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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23일 주민자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이날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반찬을 배달받은 한 주민은 “날씨가 더워져서 홀로 음식을 만들어 먹기가 어려웠는데 매번 잊지 않고 찾아줘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정명섭 주민자치회장은 “더운 날씨에 지친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정성껏 만든 반찬 한 그릇이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무더위에 모두가 지치는 계절이지만 이웃사랑으로 모두가 힘을 내길 바란다”며 “민관이 함께 하는 복지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돌봄과 지원 체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이 오는 27일 수련관 일원에서 ‘히어로페스타 : 온 가족 동화놀이터’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백석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지역상생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충남광역자활센터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이 공동 주관한다.전래동화의 가치를 재해석해 다문화가정과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참여형 체험 행사로 기획됐으며 축제 공간은 ‘견우와 직녀', '별주부전', '의좋은 형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등 전통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체험부스와 퍼레이드로 구성된다.이와 함께 충남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이 동참하는 판매·체험 부스가 조성되며 지역 농산물 가공품 전시, 업사이클 체험, 인공지능 드론 체험, 물놀이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된다.참여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청소년과 시민이다.별도의 사전 신청 절차는 없으며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에서 자유롭게 합류할 수 있다.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지역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고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할 계회이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과 가족, 주민들이 전래동화를 매개로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북면 행복키움지원단은 9일 북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24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4분기 행복키움지원단 활동보고 △7월 무더위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 △추석맞이 음식꾸러미 나눔 사업 △사랑의 고구마 심기 사업 △어르신 생활불편 해소 △활성화 문화생활 지원 사업 등을 논의했다. 또한, 행복키움지원단 활성화를 위해 신규단원 모집을 위한 논의도 병행했다. 송인한 단장은 “무더위로 어려운 이웃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더 고민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이번에도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북면장은 “지역내 복지향상을 위해 힘써주시는 북면 행복키움지원단 이 있어 늘 든든하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면밀히 살피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전경(사진=천안시) (2)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남면은 9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4년 성남면행복키움지원단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분기에 진행되었던 △환절기 대형세탁물 세탁지원 △아동청소년 문화생활지원 △취약계층 노후주택 개선지원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사업에 대한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이번 3분기에 진행될 사업에 대한 추진방안을 논의하고 신규단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이루어졌다. 김재성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더운 날씨에도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석해주신 단원님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사각지대 없는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호명 면장은 “소외받는 이웃 없는 성남면 만들기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단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진행될 사업도 부족함 없이 지원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천안동호 로타리클럽과 9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천안동호 로타리클럽은 지난 2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중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35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철 건강지킴이와 함께하는 희망 나누기 사업’을 추진하며 기부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천안동호 로타리클럽과 치매환자 가정환경 수정사업, 추석맞이 물품 및 식품 나눔 사업 등 다양한 기부 및 나눔 활동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심호준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치매환자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눔 사업이 더욱 활발하게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연계하는 소중한 사례이며 보건소에서도 나눔 사업에 적극 협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김석필 천안시 부시장,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방문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최근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방문해 공로를 치하했다고 9일 밝혔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상담·교육·취업·자립지원, 직업·문화체험, 건강검진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9,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체험형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술 중심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자 지역 기업과 다양한 진로를 개척하고 있다. 이에 김석필 부시장은 “더욱더 양질의 교육과 진로를 개척하고 행정적 수반사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미영 교육청소년과장은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더 큰 세상, 더 넓은 세상을 체험하도록 예산이 필요할 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오는 19일까지 ‘제41회 천안 시민의 상’ 후보자 추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는 우수한 연구·창작 및 의욕적인 애향활동 등을 통해 향토문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거나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일하는 시민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천안 시민의 상 시상은 교육학술, 문화예술, 체육진흥, 사회봉사, 지역경제, 청소년·청년정책 등 총 6개 부문이다. 후보 자격은 천안에 5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거나 천안 소재 기관·단체에서 5년 이상 근무하고 해당분야에 기여한 공로가 있으면 된다. 소속기관·단체의 장, 전문대학교 이상의 총장 등의 추천 또는 주민 30인 이상의 추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소정의 서류를 갖추어 천안시 문화예술과에 접수하면 된다. 천안시는 ‘천안 시민의 상 조례’에 의해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1인의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며 심사결과 해당자가 없으면 시상하지 않는다. 올해 제41회를 맞이하는 천안 시민의 상은 1984년부터 2023년까지 134명에게 수여됐으며 천안 시민의 날인 오는 9월 10일 진행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청수도서관, 여름방학 가상체험실 프로그램 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2024년 7월부터 8월 2개월간 ‘원어민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가상체험실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가상체험실 프로그램은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과 ‘영어 가상 체험’ 두 가지로 운영된다.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은 5세에서 7세까지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동화 속에 어린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체험형 독서 콘텐츠 프로그램이고 ‘영어 가상 체험’은 초등 1학년에서 3학년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가상공간속에서 원어민과 영어로 상황극을 하며 대화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IT를 접목한 흥미로운 방식과 함께 영어까지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원어민에 대한 두려움도 극복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어 가상 체험’은 목·토요일 오후 3시,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은 오후 4시부터 한 시간 동안 운영되며 한 회차 당 다섯 가족까지 예약 접수 받아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 접수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도시계획 수립 시 필요한 기초조사 자료들을 전산화하기 위한 ‘도시계획 기초조사 정보체계 구축 용역’을 착수했다. 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도시계획 관련 부서장과 전문가, 용역사가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도시계획 기초조사 정보체계 구축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도시개발에서 관리로 도시정책이 변화함에 따라 맞춤형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행정·정책의 효율성 제고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도시계획을 지원하고자 추진한다. 용역을 통해 국토계획법에 따른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입안 시 필요한 자연·인문 환경·인구·토지이용 등 여러 지표에 대한 기초조사 자료 데이터베이스와 입지분석 자료를 시각화해 업무지원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날 보고회는 기초조사 정보체계 구축에 대한 설명 및 업무지원 플랫폼 시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 기초조사 정보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도시계획 수립시 개발수요 등 급변하는 상황에 능동적 대처가 가능하도록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박상돈 시장은 “기존에 흩어져 있던 기초자료를 전산화해 도시계획 수립시 최신화된 자료를 활용함으로써 급변하는 시 현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시계획 기초자료 정보체계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전경(사진=천안시) (2)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생물다양성 확보를 위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가시연 서식지 조성에 나섰다. 시는 9일 직산 삼은공원에서 금강유역환경청, ㈜신세계푸드, 천리포수목원과 ‘천안지역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조희송 금강유역환경청장, 진지용 ㈜신세계푸드 FE 담당, 김건호 천리포수목원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3년간 금강유역환경청은 사업 총괄을 담당하며 천안시는 서식지 보호·관리 및 홍보를 맡게된다. 신세계푸드는 사업비를 지원하고 천리포수목원은 가시연 이식과 모니터링 등을 담당한다. 천안지역 멸종위기종 살리기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가시연을 국가, 지자체, 민간기업과 서식지외 보전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서식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천안시는 천안지역 직산삼은저수지 내에 대체 서식지가 조성되면 종 보전 차원에서 중요한 지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멸종위기 살리기 사업은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고 생태계를 보전하는 새로운 발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삼은공원을 찾는 많은 시민들도 활짝 핀 가시연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시연은 우리나라 식물 중 잎이 가장 큰 식물로 1989년에 멸종위기 식물로 지정됐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국내외 대회서 활약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서가 메달을 휩쓸었다. 천안시청 철인3종팀 박경민 선수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2024 콕셰타우 아시아 트라이애슬론 컵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박경민 선수는 사이클 경기중 낙차 사고가 있었다. 에도 끝까지 완주해 3위라는 우수한 결과를 거뒀다. 대회에 함께 출전한 또다른 여자선수 편차희, 김민소 선수도 각각 6위, 9위를 차지했다. 천안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체조팀 여자선수들 또한 최근 열린 제49회 KBS배 전국기계체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단체 종합 은메달에 이어 서은경 선수는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으며 손윤하 선수는 은메달 1개를 따냈다. 박경민 선수는 “멀리까지 힘들게 왔는데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며 “천안시청 식구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행준 철인3종팀 감독은 “올해 철인3종팀 남자 선수들뿐 아니라 여자선수들도 나날이 기량이 향상되고 있어 전국체전 입상 가능성 등 향후 미래에 대한 기대가 높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안내문 1만부 배포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과 도로교통법 등 유의 사항을 소개하는 안내문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9일 밝혔다. 안내문에는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수칙, 안전모 착용 방법, 올바른 자전거 이용방법, 자전거 표지판, 관련 도로교통법 등의 내용이 담긴다. 시민과 학생들이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를 올바르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문 1만 부는 이달 중으로 주요 공공장소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학교에 배포될 계획이다.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 시 안전모 착용이 의무화돼 있으며 무면허 운전, 2인 탑승, 음주운전 등의 행위는 범칙금 부과대상이다. 시 관계자는 “특히 음주운전은 면허 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무면허 운전 시 사고가 나면 보험처리가 되지 않아 큰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