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23일 주민자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이날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반찬을 배달받은 한 주민은 “날씨가 더워져서 홀로 음식을 만들어 먹기가 어려웠는데 매번 잊지 않고 찾아줘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정명섭 주민자치회장은 “더운 날씨에 지친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정성껏 만든 반찬 한 그릇이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무더위에 모두가 지치는 계절이지만 이웃사랑으로 모두가 힘을 내길 바란다”며 “민관이 함께 하는 복지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돌봄과 지원 체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이 오는 27일 수련관 일원에서 ‘히어로페스타 : 온 가족 동화놀이터’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백석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지역상생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충남광역자활센터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이 공동 주관한다.전래동화의 가치를 재해석해 다문화가정과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참여형 체험 행사로 기획됐으며 축제 공간은 ‘견우와 직녀', '별주부전', '의좋은 형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등 전통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체험부스와 퍼레이드로 구성된다.이와 함께 충남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이 동참하는 판매·체험 부스가 조성되며 지역 농산물 가공품 전시, 업사이클 체험, 인공지능 드론 체험, 물놀이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된다.참여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청소년과 시민이다.별도의 사전 신청 절차는 없으며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에서 자유롭게 합류할 수 있다.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지역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고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할 계회이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과 가족, 주민들이 전래동화를 매개로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오는 20일까지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아동학대·권리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올해 1월부터 5월 말까지 집계된 아동학대의 전체 신고 건의 20.6%가 아동 본인의 비행, 문제행동으로 인한 반복적 신고인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아동학대·권리에 대한 인식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교육은 12일 구성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일까지 아름초등학교와 천안쌍용초등학교 등 총 3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과 교사 4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충남 최초로 초등학생 대상 아동학대예방 역할 심리극은 천안시의 아동학대예방 신규시책으로 천안교육지원청,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추진한다. 김영한 별자리사회심리극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역할 심리극을 통해 아동학대 및 권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 및 대처 능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과 교사의 아동학대 대처 능력을 향상 시키고 아동학대·권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천안시는 교육 효과와 만족도를 평가해 하반기에 7개 학교를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역할 심리극은 아동의 특성과 눈높이를 반영해 쉽고 즐겁게 진행하는 만큼 교육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유관기관과 논의해 다양한 아동학대예방 교육을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영한 별자리사회심리극연구소장은 ‘그것이 알고 싶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등의 방송 활동과 아동학대·권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은 11일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가정과 중증장애인 가구를 위해 직접담근 아삭한 열무김치·오이김치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원 20여명이 모여 이른 아침 재료 손질을해 정성껏 열무김치를 담가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30가정에 직접 배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신동미 단장은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연례 행사로 계절김치를 해마다 6월달에 담가 어려우신 분들게 전달하고 있으며 모든 단원들이 합심해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도우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원환 신방동장은 “정성스럽게 수고와 노력으로 준비해 주신 맛있는 계절김치는 어려우신 분들게 최고의 여름반찬이다”며 “늘 수고해주시는 신방동행복키움지원단원들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은 11일 생신을 맞은 홀몸 어르신 댁에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리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은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이 매 분기 홀몸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해 케이크, 미역국, 밑반찬 등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신을 축하해드리는 이웃사랑 실천 사업이다. 생신상의 음식은 봉명동 통장협의회와 봉명천사의 집인 파리바게뜨 천안순천향병원점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생신을 맞은 어르신은 “늘 조용하게 보내던 생일이었는데 기억에 남을 행복한 날로 만들어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심영섭 단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께 따뜻한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안부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용동 봉명동장은 “항상 솔선수범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 없이 더불어 사는 봉명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일봉동 주민들과 함께하는 ‘힐링 음악여행 ’개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일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천안시 일봉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주민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힐링 음악여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일봉동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문화예술 공연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천안문화재단에서 공모한 ‘찾아가는 예술무대’사업에 신청해 추진하게 됐다. ‘힐링 음악여행’은 일봉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한국무용, 포크기타, 댄스장구반 수강생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뮤지컬 배우와 천안시립합창단의 공연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맘마미아’, ‘댄싱퀸’ 등 대중들에게 친숙한 곡을 선보여 이날 행사를 찾은 많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주선엽 회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의 마음이 넉넉해지고 문화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재열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행사 준비에 아낌없는 열정을 쏟아주신 일봉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준비된 무대를 맘껏 즐기고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립미술관, 2024년 소장품 수집 공모 [Ytv영상스토리] 천안문화재단 천안시립미술관은 미술관의 경쟁력과 정체성을 강화하고자 ‘2024년 천안시립미술관 소장품 수집 공모’를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7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소장품 수집 공모는 천안시립미술관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연구 기반을 다지고 향후 전시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미술사적·예술적으로 가치가 높은 소장품을 구입과 기증을 통해 확보하고자 추진됐다. 올해 수집 대상은 △1950~80년대 천안미술을 대표하는 작가의 주요 작품 △천안 지역과 천안시립미술관의 정체성을 담보한 동시대 작품 △1900년대 이후 한국미술의 흐름을 조망하기 위한 국내외 주요 작가의 대표 작품이다. 신청 자격은 작가를 비롯해 개인 소장자, 화랑, 법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작품 수는 기증의 경우에는 별도 제한이 없다. 매도는 1인 최대 3점이다. 기증의 경우 무상 기증을 원칙으로 하고 기증심의위원회를 거쳐 수증 여부를 결정하며 다만 기증자가 사례비를 요구할 경우에는 별도의 감정평가위원회를 열어 평가액의 100분의 20 이내로 예산 범위 안에서 지급할 예정이다. 접수된 구입 작품은 천안시립미술관 관리·운영 조례에 따라 1차 가치평가위원회와 2차 가격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작품은 10월 중 매도 대상자에게 개별 통지한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범사모는 11일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 6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범사모’는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전·현직 위원들이 범죄피해자 당사자 및 그 가족을 돕고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2008년에 만들어진 단체로 현재 18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이강열 회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소중한 역할에 대해 응원하는 마음으로 범사모 회원들이 뜻을 모아 지역 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한 소중한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2동은 11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4년 2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실시했다. 맞춤형복지팀과 주민복지팀,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로 구성된 불당2동 방문형 공동대응팀은 대상자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2분기 간담회에서는 방문형 서비스 책정 및 종결 대상자에 대해 공유하고 대상자별 적합한 연계 자원과 개입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실무자는 “대상자 사례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경화 동장은 “일선에서 힘써주시는 방문형공동대응팀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더욱 촘촘한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1동은 11일 자유총연맹 천안시지회 성정1동위원회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선풍기 20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선풍기는 선풍기가 없거나, 오래된 선풍기를 쓰고있어 교체가 필요한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자유총연맹 천안시지회 성정1동위원회장은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취약계층이 폭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선풍기를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종범 동장은 “취약계층은 무더운 여름나기가 상대적으로 더 힘든데, 보다 쾌적하고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선풍기를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새힘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11일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쌍용 1동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쌀 100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에 동참한 새힘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쌀을 후원했으며 이웃 사랑의 마음으로 올해 두 번째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한 쌀은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등 필요한 곳에 쌍용 1동 행복키움지원단원 및 맞춤형 복지팀 직원들이 직접 전달해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주호 새힘마취통증의학과의원 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쌀을 전달함으로써 건강하게 여름을 나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인순 쌍용1동행복키움지원단장은 “더운 여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을 후원해 주신 새힘마취통증의학과 원장님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정우 쌍용1동장은 “매년 이웃 사랑의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힘마취통증의학과의원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홍대용과학관 2024년 별빛충전소 쌍용공원 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오는 14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쌍용공원에서 ‘도심 속 이동천문대 별빛충전소’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도심 속 이동천문대 별빛충전소’는 ‘천안홍대용과학관에서 운영하는 천문교육 체험행사가 천안의 도심지에서도 진행되었으면 한다’는 시민들의 요구로 기획된 행사이며 시민 곁에서 보다 다양한 천체관측 체험의 기회를 제공자는 취지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본 행사는 무료 공개 관측행사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별도의 사전예약없이 행사 시간에 맞춰 행사장소인 쌍용공원에 방문하면 된다. 이번 천체관측 체험은 이동식 천체망원경을 가지고 달, 성단, 쌍성을 직접 관측할 수 있는 야간천체관측, 스마트폰으로 직접 찍어보는 달사진 촬영체험, 소형망원경으로 다양한 천체를 직접 관측해보는 자유관측, 봄철별자리를 포함한 작은 천문강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돼 있다. ‘도심 속 이동천문대 별빛충전소’ 행사는 2024년에는 총 4회 운영할 계획이고 5월 성성3지구 근린공원에서 첫 번째 회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두 번째 행사 이후 8월9일 신방중앙공원, 10월11일 불당 아름드리공원에서 다음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종택 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행사 기획을 통해 천안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천안홍대용과학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