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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관광 브랜드 ‘TOUR NOW CHEONAN, 천안’ 업무표장 등록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자체 개발한 관광 브랜드 이미지인 ‘TOUR NOW CHEONAN, 천안’의 업무표장을 특허청에 등록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등록된 관광 BI 는 ‘지금 천안으로 관광 오라’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영문 ‘TOUR’·‘NOW’ 와 한글 ‘천안’을 결합해 디자인됐다.특히 ‘NOW’를 한글 ‘천안’과 시각적으로 연결되도록 표현했으며 활기찬 색감을 활용해 생동감 있는 이미지를 담아냈다.천안시는 이번 업무표장 등록으로 BI 에 대한 법적 권리 보호 기반을 마련했다.이에 따라 향후 관광 홍보물, 안내 사인, 기념품, 온라인 콘텐츠, 축제·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이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이계자 관광과장은 “이번 등록은 천안 관광 브랜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확산하기 위한 기반”이라며 “차별화된 BI 를 활용해 친근한 관광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자원봉사센터, 활동처 관리자 보수·역량강화 교육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보수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센터 소속 116개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양일간 활동처 실무자 110여명이 참석했다.교육은 자원봉사센터 주요 사업 안내, 활동처 관리자 보수교육, 자원봉사 경험관리 교육 등 현장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이와 함께 센터는 2025년 활동 실적을 바탕으로 봉사시간과 일감 등록 수 등을 평가해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등 11개 우수활동처에 감사장을 전달했다.김용석 천안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관리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현장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택 천안시 서북구청장,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방문 [Ytv영상스토리] 이종택 천안시 서북구청장이 지난달 30일 민원 현장을 방문해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 구청장은 관련 부서 담당자들과 함께 구도심 보행환경 개선 요청지 6개소와 성환 도하리 농도 확포장지 등을 찾아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 불편을 최대한 신속하게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이종택 구청장은 “사무실에서 문서와 모니터를 보며 결재할 수도 있지만 현장을 확인하면 문제가 선명해지고 시민들의 불편도 실제 체감할 수 있기 때문에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거나 최적안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직접 현장을 챙기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도시공사, 설 연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Ytv영상스토리] 천안도시공사는 설 연휴 기간인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유료 공영주차장 11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 무료 개방 대상 주차장은 불당 제1공영주차장, 불당 제2공영주차장, 불당 제5공영주차장, 쌍용 제1공영주차장, 두정역 제1공영주차장, 두정 제1공영주차장, 신부 제1공영주차장, 신부 제4공영주차장, 대흥 제1공영주차장, 명동 공영주차장, 노태공원 공영주차장이다. 공사는 명절에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을 실시하고 대대적인 안전 점검을 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주차장 관계자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주차질서 지키기, 주차장 시설물 보호하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선진 주차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복지재단은 2일 2024년 천안시복지재단 복지지원사업 효율성 증대 및 참여 확산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취약계층지원사업, 공모사업, 지정기탁사업, 행복키움지원단 맞춤형복지지원사업 등 올해 추진할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복지현장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천안시복지재단 이운형 이사장은 “이번 설명회는 현장전문가를 모시고 복지지원사업에 대한 이해와 의견을 함께 나눈 뜻깊은 자리다”며 “복지재단은 지역사회 소통 강화와 협력체계 구축으로 보다 촘촘한 복지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불당2동, 설 명절 대청소 실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2동은 지난 1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대청소 실시 및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묶은 쓰레기 수거 및 불법 현수막 제거 등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통해 명절 귀성객 맞을 준비를 마쳤다. 아울러 상가 지역을 돌며 건축물 점유자, 관리인들에게 인접한 인도 및 이면도로의 제설·제빙 의무를 홍보했다. 박경화 불당2동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한 단체 회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또한 내 집 내 점포 앞 눈쓸기 문화가 잘 정착해 눈으로 인한 보행상 사고가 발생하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이를 사랑하는 모임, 성정2동 조손가정 120만원 기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2동은 최근 아이를 사랑하는 모임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조손가정 아동을 위해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아이들의 밝고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시작된 모임은 매월 아동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공연 수익금으로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강정숙 회장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이 어려운 환경에 있어도 용기를 잃지 않고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성장해 자신의 꿈을 펼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동들에게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구연 동장은 “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는 따스한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바른 성장과 나아가 아이들이 다시 받은 사랑을 다른 이에게 전하는 선순환을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1층 전시실 상반기 정기대관 [Ytv영상스토리] 천안문화재단은 8일까지 ‘2024년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1층 전시실 상반기 정기대관’ 공모를 접수받는다.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1층 전시실은 전문 예술인의 창작 활성화와 다채로운 전시로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대관은 천안시립미술관 관리·운영 조례의 대관 기준에 따라 운영하며 1일 14만원의 대관료가 발생한다. 국가 또는 충청남도, 천안시가 후원하는 비영리 목적 행사나 천안시에 주소를 둔 개인 또는 단체의 전시일 경우 감면 대상 증빙서류 제출시 대관료의 50%를 감면 받을 수 있다. 상반기 대관 가능 기간은 3월 5일부터 5월 26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천안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예술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겨울철 저온기 농작물 관리·화재예방 점검 실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시설 과채류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저온기 작물 관리요령 안내하고 전기·난방 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겨울철 저온, 과습, 일조 부족은 주요 작물의 개화 및 착색이 지연되며 병해충 발생으로 피해로 이어진다. 저온기 재배 시에는 작물별 주야간 최적온도를 유지하고 보온용 커튼이나 피복재는 해가 뜨는 즉시 걷어 햇빛을 충분하게 받을 수 있게 하도록 하고 해지기 전에 닫아 야간 보온력을 높여야 한다. 천안시 시설하우스 주 작목인 오이는 7~8℃ 이하로 내려가면 생육이 정지되며 0℃ 이하로 내려가면 동해 피해를 받을 수 있다. 광합성 저하로 생육 부진 등 수량 감소를 줄이려면 최저온도 15℃ 이상 유지 및 주야간 환기로 공중 습도를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생육 온도 관리를 위해서는 난방시설 운영이 필수적이다. 이에 센터는 노후화된 설비를 사용 중인 농업인을 우선으로 규격 전선 사용 여부, 누전차단기 동작 확인, 전기 콘센트 접점 미세먼지 제거, 용량에 맞는 전기 시설 사용 여부 확인 등을 점검한다. 센터 관계자는 “겨울철 온도가 급격히 떨어져 작물이 어는 동해, 노후화된 전기·난방설비 사용으로 인한 화재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전기안전·저온기 작물 관리요령 안내문을 배부하고 주기적인 현장점검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새로운 노후, 새로운 노인 일자리’ 편의점부터 스타벅스까지…천안 노인 일자리 확대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환경정화 활동이나 학교 교통 지도 등 일반적인 노인 일자리뿐만 아니라 노인들의 다양한 취업 수요를 반영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나섰다. ‘스타벅스’와 함께하는 시니어카페부터 공예품 제작, ‘시니어동행편의점’ 등 사회적 경험과 능력을 살려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시장형 일자리사업을 집중 육성 중이다. 시는 이달 중으로 유통 전문업체인 GS리테일과 함께 시니어동행편의점 천안 1호점을 개소한다고 2일 밝혔다. 시니어동행편의점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 20명이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인 1조로 교대로 근무하며 신노년 맞춤형 일자리사업이다. 어르신들은 손님 응대, 진열, 매장관리 등의 일을 하게 되며 개인마다 근무시간에 차이가 있지만 보통 월 40~48만원가량의 임금을 받게 된다. 시는 이처럼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일하기를 희망하는 노인 수요가 많아지자 새로운 일자리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일자리 창출에 그치지 않고 노인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면서 수익은 보장되고 노동력이 크게 필요로 하지 않는 일자리를 발굴하고 있다. ‘남산의 봄’, ‘버들의 봄’, ‘실버시니어카페’, ‘은빛카페 휴’ 등 시니어카페에서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어르신들이 직접 내린 커피를 맛볼 수 있다. 특히 남산의 봄, 버들의 봄은 스타벅스로부터 레시피와 재료를 제공받아 일정 기간 계절 음료를 선보인다. 지난해에는 스타벅스와 협업으로 출시한 시니어 상생음료 ‘우리쑥 곡물라떼’ 500잔을 계절 한정 메뉴로 판매했다. 사직동에 위치한 ‘레진공예’ 사업단에서는 관련 근무 경력을 가진 8명의 어르신이 다양한 공예품을 만들고 있다. 그립톡부터 열쇠고리, 목걸이, 브로치까지 어르신들의 정성스러운 손길을 거쳐 만들어진 공예품은 온라인마켓뿐만 아니라 시니어카페와 지역아동센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남산점과 병천점 두 곳에서 운영 중인 ‘고기밥상’에는 25명의 어르신이 은퇴 후 관련 경력을 살려 지역의 친환경 농산물을 이용해 돼지갈비부터 제육볶음, 옛날도시락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이 밖에 강사 자격증 소지자 또는 보육·교육시설 근무 경력자가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강사로 활동하는 ‘강사 파견’ 일자리와 읍면지역 LPG 사용 가구를 점검하는 ‘가스안전관리원’과 같은 사회서비스형 일자리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시장형·사회서비스형 외에도 공익활동·취업알선형 등 노인의 역량과 수요를 충분히 반영해 일자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보다 496개가 늘어난 4,554개의 일자리를 마련한다. 사업비는 지난해 152억원보다 30% 이상 늘어난 201억원으로 증액됐다. 분야별 노인일자리는 노노케어·학교교통 지원·환경정비 등 공익활동 45개, 보육시설·지원아동센터 지원 등 사회서비스형 30개, 시니어카페·공예사업단 등 시장형사업 15개, 취업알선형 1개 등이다. 천안의 만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지난해 기준 8만5,875명으로 전체 인구 65만5,959명의 13.09% 수준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단순히 소득 창출 뿐 아니라 어르신의 사회 참여를 도모하고 건강한 노년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년의 건강한 삶을 뒷받침할 양질의 일자리를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노인의료돌봄통합지원 시범사업 현장방문 컨설팅 회의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일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이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 컨설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컨설팅 회의는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2024년 통합돌봄 시행계획서에 필수적으로 반영되어야 할 내용과 업무지침 개정사항 등을 논의했다. 시는 올해 통합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유사한 사업을 통합하고 실효성 및 효과성이 미비한 사업을 정리하는 등 사업에 우선순위를 구분해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퇴원환자 집중적으로 연계하고 보건소와 협업으로 통합지원 사업을 더욱 발전시킬 방침이다. 방문진료·간호 등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확대하고 거동이 불편해 병원진료를 이용하시는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찾아가는 재택의료에 중점을 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통합지원 시범사업이 2년차에 접어든 만큼,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활성화를 위해 읍면동 직원과 협업기관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미화 노인복지과장은 “천안시 어르신들에게 폭 넓은 서비스 지원을 위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계획을 수정·보완해 시범사업의 추진방향에 맞춰 사업을 진행하겠다”며 “2026년 보편사업 대비해 천안형 통합지원 사업이 전국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중국 청소년 방문단, 천안에서 1박2일 문화체험 활동 펼쳐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중국의 문화예술학교 학생과 학부모 6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와 협력해 지난해 11월 실시한 중국 문화예술학교 교장단 답사여행 이후 추진된 문화체험이다. 중국 청소년 문화교류 방문단은 문화예술 인프라를 갖춘 도시를 선정해 체험과 교류 활동을 계획한 것으로 방문단은 1박 2일간 천안에서 숙식한다. 지난 1일 중국 위해시에서 평택항을 통해 입국한 방문단은 천안 8경인 아라리오 조각 광장을 찾아 세계적인 작품을 관람한 후 태조산 청소년 수련관에서 케이팝 댄스배우기 활동을 가졌다. 2일에는 한·중 청소년들이 함께 어우러져 문화공연을 펼치며 끼를 발산하고 태조산에 있는 ‘충남안전체험관’을 견학했다. 시 관계자는 “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과 문화교류 활동을 지속적해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