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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충남도의 ‘2026 정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충남도는 15개 시군과도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참여·소통 혁신 △기본사회 혁신 △행정혁신 3개 분야의 우수사례를 공모했다.수상작은 1차 서면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 도민 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정책의 창의성, 적극성, 효과성, 확산 가능성, 시민 체감도가 중점적으로 반영됐다.시의 수상작은 청년정책과 강연희 팀장의 ‘버스 운전대를 잡은 청년, 지역의 내일을 잇다’로 관내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대중교통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지속가능한 서비스 개선을 함께 도모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청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이용하는 대중교통 서비스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생활 밀착형 혁신행정의 성과를 입증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수상은 청년 일자리와 시민 생활편의를 함께 고민하며 현장에서 실천한 혁신행정의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지속 발굴해 행정 서비스 고도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석오 이동녕기념관, 다음달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 체험교실 운영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 사적관리소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체험교실은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초대의장이자 임시정부 국무위원 겸 주석으로 활약한 천안의 독립운동가인 석오 이동녕 선생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체험교실에서는 이동녕 선생 바로알기 미션 프로그램으로 이동녕 슈링클스 키링, 태극기 시계, 디폼블럭 만들기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체험교실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음달 25일~ 8월 15일 매주 토요일 석오이동녕기념관에서 무료로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다음달 2일부터 석오이동녕기념관 누리집에서 예약하면 된다.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1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겨울나기 보온 점퍼 전달’사업을 실시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취약계층의 보온과 건강한 생활을 돕고자 취약계층 30가구에 점퍼를 전달했다. 이명진 단장은 “지치고 힘든 이웃들이 다가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은숙 문성동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취약계층은 겨울나기가 더 어려워진 만큼 이웃을 돌아보는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며 “올겨울이 따뜻함을 느껴지는 계절로 기억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중앙신협이 21일 저소득 취약가구를 위한 쌀을 천안시 중앙동과 청룡동에 전달했다. 천안중앙신협은 매해 겨울철이 되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청룡동 100포대, 중앙동 50포대, 취약계층 150포대 등 총 300포대의 쌀을 기부했다. 송갑상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예년에 비해 일찍 찾아온 한파를 이겨 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후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상문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꾸준한 기부와 물품 후원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천안중앙신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더욱 촘촘하고 세심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어려운 이웃분들을 살피겠다”고 전했다. 박의용 청룡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천안중앙신협에 감사드리며 따듯한 마음으로 기부해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신방동 새마을남녀협의회가 21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회원들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에 걸쳐 100여 포기의 김치를 담갔다. 이날 담근 김치는 홀몸노인, 저소득 가정 등 소외계층 80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김춘한 지도회장과 정말순 부녀회장은 “정성껏 담근 김치가 다가오는 추운 겨울 동안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과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조원환 신방동장은 “매년 김장철마다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김장 봉사를 하시는 새마을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나눔 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방동 직능단체와 천안도솔로타리클럽은 이번 행사 추진을 위해 물품 등을 후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 자율방재단이 21일 원룸지구 내에서 겨울철 재난 대응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불당1동 직원과 자율방재단 단원 40여명은 배수로에 쌓인 낙엽을 제거하고 겨울철 재난 상황을 대비해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홍명화 단장은 “취약지역을 정기적으로 예찰·점검해 겨울철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겨울을 대비해 지속적으로 안전한 불당1동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민철 불당1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시민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자율방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겨울철 재난 대비 활동에 자율방재단의 힘을 모아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학교밖지원센터, 청소년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꿈드림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해 2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꿈드림은 지난 17일과 20일 와펜스토어 신부점, 천안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남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와펜스토어 신부점은 청소년의 자기계발을, 충남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는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취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미원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시야가 넓어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나아가고 있기를 한껏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보드아리아 협동조합이 21일 천안지역 학생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전달했다. 박상돈 이사장은 “장학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한 장학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학생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보드아리아 협동조합은 보드게임 등을 통한 교육·지역사회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다.
정윤선 기자축산물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 천안시 성남면에 식료품 기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남면은 최근 축산물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이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을 사랑나눔냉장고에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기탁한 돼지고기와 계란 등 지역 축산물과 성남면 소재 기업에서 생산한 가공식품은 사랑나눔냉장고를 통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지환 지원장은 “지역 취약계층과 성남면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며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지역 상생 및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박호명 성남면장은 “날씨가 추워지며 어려운 이웃들이 힘들어지는 시기에 식료품 후원은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축산물 등급판정사업, 축산물 이력관리사업, 유통정보조사사업 등 축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향상을 위한 공공기관이다.
정윤선 기자도시재생 청년예술가 그룹, 천안시 복지재단에 후원금 기부 [Ytv영상스토리] 도시재생 청년예술가 그룹 ‘원트’가 지난 20일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사업지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후원금 3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 작가 42명으로 구성된 원트는 청년 도시재생 거버넌스를 운영하며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자생적 활성화를 유도하고 있다. 후원금은 2023 도시재창조 한마당에서 판매한 작품의 수익금 일부로 도시재생사업지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정식 대표는 “천안에 살고 있는 청년예술가들의 작품 판매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시재생 사업지에서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시장은 “작품 판매 수익을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한 원트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 예술가들이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도서관본부는 오는 28일까지 천안시도서관 ‘2024년 주말 대학생 아르바이트’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천안시 7개 공공도서관 총 35명이다. 이중 5명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 등록장애인, 북한이탈주민, 실직자 자녀, 국가유공자 세대, 다자녀 가구 등을 대상으로 특별선발하며 30명은 일반선발로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21일 현재 천안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과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이 천안시로 되어있는 국내 소재 전문대 이상의 재학생이다. 아우내·신방·청수도서관 아르바이트를 희망하는 학생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쌍용·성거·도솔·두정도서관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시 공고문의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를 첨부해 접수해야 하며 특별선발 대상자는 증빙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선발자 및 예비자는 오는 30일 무작위 전산 추첨할 예정이며 선발 결과는 12월 5일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최종 선발자는 2024년 1월 6일부터 12월 29일까지 매주 주말선발된 도서관에서 근무하게 되며 열람지도, 자료대출·반납 및 정리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의 건전한 사회 체험 및 경제적 자립심을 키워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1년간 주말마다 근무하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꾸준하게 일할 수 있는 분들의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립미술관, 전시연계프로그램 ‘시선이 닿는 곳’ 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립미술관은 오는 25일 제2전시실에서 2023 천안제로프로젝트 ‘이름 없는 소우주’ 전시와 연계한 융복합 설정극 프로그램 ‘시선이 닿는 곳’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가을 작가의 작품세계를 강충만, 구은서 조유진과 함께 음악과 몸짓의 언어로 확장·재구성했다. 관람객은 ‘시선의 흐름’ 설치 작품 속에서 움직이는 무용수의 시선과 빛, 소리의 울림을 따라가며 감상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미술관 관계자는 “작품을 온몸으로 느끼는 예술 경험을 통해 전시와 작품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탐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