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관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지원 대상은 청양군 내에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운영 중인 영업자로 영업신고 후 2년이 경과한 업소에 해당한다.다만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나 지방세 체납 중인 업소, 이미 시설개선 비용을 지원받은 이력이 있는 업소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이번 사업은 실질적인 조리 환경 개선과 이용객의 편의를 돕는 데 중점을 둔다.주요 지원 범위는 주방 내부를 볼 수 있는 구조로의 변경, 주방 바닥과 벽, 천장, 출입문 등의 노후 시설 교체 등을 포함한다.또한 주방 위생 관리에 필요한 설비 보수뿐만 아니라, 최근 이용객들이 선호하는 좌식에서 입식 테이블로의 교체 비용도 지원 대상에 포함돼 식당 운영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군은 업소당 총 개선 비용의 60%를 지원해 영업자의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군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신청 서류를 갖춘 뒤, 오는 30일까지 청양군청 행복민원과 위생팀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된 외식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음식점의 위생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과 방문객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양군, 충남에서 가장 늦게 피는 ‘엔딩 벚꽃’ 명소로 주목 (청양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에 본격적인 벚꽃 시즌이 다가오면서 충남 지역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엔딩 벚꽃’명소들이 상춘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청양의 벚꽃은 기온이 낮은 고지대 지형적 특성상 주변 지역보다 개화 시기가 1~2주가량 늦다.이 덕분에 인근 지역의 꽃이 진 뒤에도 화려한 자태를 유지해, 충남에서 가장 늦게까지 벚꽃을 즐길 수 있는 마지막 장소로 정평이 나 있다.현재 청양군 가로수 전체 2만 500본 중 왕벚나무는 1만 1000본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특히 대치면 탄정리에서 장곡사로 이어지는 길을 비롯해 장평면 지천리에서 나선형 도로를 거쳐 도림리에 이르는 구간, 그리고 장평면 미당리에서 청남면 동강리 부여군계까지 이어지는 벚꽃길은 봄철 나들이객들 사이에서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 꼽힌다.배명준 산림자원과장은 “현재 청양군의 왕벚나무 가로수는 평균 수령이 30년 이상 된 노령목으로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미미국흰불나방 등 병해충 피해와 가뭄, 태풍의 영향이 심해지고 있다”며 “군은 매년 세밀한 모니터링을 통해 가로수 건강성을 유지하기 위한 지속적인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아울러 군은 벚꽃 나들이객들에게 산행 시 인화 물질 휴대 금지 등 대형 산불 방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며 소중한 산림 자원 보호를 강조했다.
청양군, 2024년 인구감소지역대응 위원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지난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청양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는 인구감소 위기 대응을 위한 중요한 정책 및 인구 유입 촉진과 인구 유출 방지에 관한 연구와 자문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종필 부군수를 포함 당연직 위원 9명, 위촉직 위원 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양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3년도 인구정책에 관한 추진 실적을 점검했으며 2024년도 인구감소 지역 대응 시행계획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24년도 인구감소 지역대응 시행계획은 △생활 인구 확대를 통한 인구 활력 증진 △지역자원 기반의 특화형 지역 일자리 창출 △지역 가치 재창조를 위한 지역인재 양성 △거주환경 개선을 위한 거점형 생활환경 조성 등 4대 전략에 맞는 여러 세부 실행 과제를 제시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칠갑호 내 관광시설 조성, 농촌 체험 올류, 충남도립파크골프장 부대시설 조성사업 등을 통한 체류 인구 증가와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조성 및 지원을 통한 등록 외국인 증가 등 생활 인구 확보에 중점을 맞춘 사업들이 논의됐다. 이종필 청양 부군수는 “전국적인 추세에 인구감소를 막거나 인구수를 늘리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청양군이 가지고 있는 자원을 적극 활용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인구정책을 수립하고 생활 인구 증대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올 수 있는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청양군 노인종합복지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문화 활동 추진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지난 22~23일 청양군 노인종합복지관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60여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한국민속촌에서 봄나들이 문화 활동을 했다고 전했다. 이번 문화 체험 활동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의 노고를 격려하며 평소 문화 활동이 비교적 적은 어르신들께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어르신들께서는 자유롭게 한국민속촌을 둘러보고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동시에 깊어 가는 봄날의 정취도 만끽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문화 활동에 참여하신 김 어르신은 “일을 할 수 있는 기쁨과 더불어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다음에도 꼭 문화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강미희 관장은 “봄나들이 문화 활동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 하루는 걱정거리를 모두 내려놓고 좋은 추억을 많이 담아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 해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청양군은 2021년도에 충남 최초로 ‘청양군 청소년의 날 조례’를 제정하고 매년 5월 마지막 토요일을 청소년의 날로 지정했다. 청양군청소년재단은 이달 25일 ‘2024년도 청양군 청소년의 날’을 맞이해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강당과 야외공간에서 기념식과 청소년 축제를 연다. 행사 1부에서는 청소년의 날 기념식, 2부에서는 청소년 동아리 공연 및 연예인 축하공연,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기념식은 △청소년 헌장 낭독 △모범 청소년 포상 △장학금 전달 △기념사·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한다. 특히 문화재 활용 사업을 하는 ‘온닮’에서는 4년째 매년 기념식 행사 때마다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청소년의 날 만큼은 청소년들이 학업에서 벗어나 맘껏 즐기고 행복해하는 날로 만들어 주고자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추천한 연예인 ‘21학번’과 ‘범진’을 초청해 흥겨운 자리로 만들 예정이다. 또한, 이달 31일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청소년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살은 절대 문제를 해결하는 수단이 아니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내용의 뮤지컬 ‘우리의 하루’를, ‘극단 소원’을 초청해 공연할 예정이다. 청소년재단 이종필 이사장은 “군민의 11%에 해당하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찾아 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청소년의 달 행사를 알차게 준비해서 우리 군 청소년들이 문화적 소외감을 느끼지 않게 하고 늘 청소년 곁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Ytv영상스토리] 청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시행하는 농기계 순회 수리·교육과 임대 사업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순회수리 교육은 연간 150회 운영되며 산간 마을 구석구석을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로 진행된다. 대상 농기계는 관리기와 경운기, 이앙기, 예취기, 방제기가 중심이며 부품대가 1만원 이하인 경우 무상으로 수리가 이루어져 농가 부담을 덜고 있다. 또한 농기계 운전, 정비 요령 등 현장 교육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병행 시행하고 있다. 청양읍 본소와 정산면 동부지소 두 곳의 사업소에서 시행되고 있는 76종 787대의 농기계 임대 사업 또한 군민들의 호응이 높다. 임대사업소는 농업인들이 적기에 농사를 짓는 데 불편이 없도록 다양한 종류의 농기계를 대여하는데, 특히 사용료가 저렴해 반가움을 사고 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임대 건수 3,806건에 사용 일수 5,475일을 운영했고 농기계 수리와 현장 교육을 150회 전개해 1,503명이 혜택을 받았고 농업기계 2,057대를 수리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 부부의 날 기념 ‘부부특강’ 실시 [Ytv영상스토리] 청양군 가족센터는 부부의 날을 기념해 지난 21일 청양복지타운에서 70여명이 모인 가운데 “부부라면 함께라면”의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부부의 날을 기념한 이번 특강은 “심리학으로 알아보는 부부설명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감정 기복을 줄이고 스트레스를 낮춰 부부간 유대관계를 향상하는 법에 대해 이재연 교육학 박사가 강의했다. 청양군 가족센터 남현신 센터장은 “부부의 날 5월 21일은 가정의 달 5월에 둘이 하나가 된다는 뜻”이라며 “가정에서 부부가 한마음으로 화목하게 사는 데 오늘의 강의가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부의 날은 1995년 5월 21일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 경남 창원에서 권재도 목사 부부에 의해 시작된 것으로 기독교를 중심으로 기념일 제정 운동이 전개됐다. 제정 목적은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구는 데 있다.
정윤선 기자청양 송찬의 대목장, 충청남도 무형유산 보유자 인정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송찬의 씨가 전통 건축 실력을 인정받아 충청남도 무형유산 대목장 보유자로 인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대목장은 우리나라 전통 목조 건축의 설계, 시공, 감리 등 집을 짓는 전 과정을 책임지는 장인을 일컫는 말이다. 송찬의 씨는 청양에서 태어나 자랐고 중학교 졸업 후 입대 전까지 형님이 운영하던 가구공장에서 일을 하며 나무 다루는 기술을 배웠다. 또한 1980년 국가 무형유산 대목장 고 이광규 선생의 제자로 입문해 40여 년간 목수로 활동하며 창덕궁 규장각, 종묘 정전 등 국보급 문화유산 복원 및 보수에 참여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대목장의 전통 기술을 전수해 전승 계보가 뚜렷하고 전통 건축에 대한 창의성도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 송찬의 씨는 “단순한 옛 건물을 보수하고 새로 짓는 현장에서 전수는 물론 설계도 작성법, 제작법 등 체험을 통해 터득한 공법을 체계적으로 분류해 완벽한 대목장이 될 수 있도록 전승시켜 나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군 관계자는 “40년 이상 전통 건축을 위해 외로운 싸움을 해온 송찬의 대목장 보유자의 의지를 높이 생각한다”며 “충남 무형유산을 넘어 국가 무형유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청양군의회, 제300회 제1차 정례회 대비 의원 정책간담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의회 의원 정책간담회가 제300회 제1차 정례회를 대비해 의원 및 집행부 관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간담회 주요 내용으로는 △청양군 농산물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안, △청양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지원조례안 △청양군 성실납세자 등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백제문화 복합단지체험마을 조성사업 업무 협약 △우산 어린이 테마공원 조성사업을 위한 토지 사용에 관한 협약 등 총 12건의 안건에 대해 보고 및 청취에 이어 청양군 발전을 위한 의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차미숙 의장은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안건은 군민 복지증진이 최우선이 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서로 협의하며 연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300회 제1차 정례회는 오는 5월 28일 개회를 시작으로 6월 14일까지 18일간 진행되며 정례회 기간 중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6월 10일까지 만 17세 이상 청양군민 또는 청양군에 있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마을기자단’ 교육에 참여할 수강생 15명을 모집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교육 내용은 △스트레이트 기사 작성법, △마을공동체 신문 제작의 이해, △인터뷰 및 탐방 기사 작성법, △마을신문 제작과 글쓰기 실습 등이다. 6월 21일부터 8월 9일까지 주 1회,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3시에 청양혁신플랫폼 ‘와유’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체 교육과정 70% 이상 출석하면 수료증을 발급한다. 청양군 마을기자단은 올해로 3기를 모집 중이며 지난 1기와 2기에 각 37명, 1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마을기자단 교육 수료자에게는 마을공동체 신문 ‘청양담소’ 발행 제작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지며 적극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에서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 이종필 이사장은 “이번 교육은 마을의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이 될 것”이라며 “청양군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20일 공주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재난안전체험관에서 청신여자중학교 1~2학년 대상으로 ‘2024년 안전 한국훈련’과 연계해 ‘어린이와 함께하는 재난 대비 안전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전 체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재난 발생 시 대응능력을 향상해 신속한 조치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체험 참여 학생들은 4D 재난 영상 학습을 통해 재난 발생 시 대처요령을 학습하고 연기탈출, 소화기 체험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해 상황대처요령을 습득하며 위급상황에서 완강기를 이용한 대피 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응급환자 발생 시 생명을 살리는 실전 대응능력을 체득했다. 청양군 안전총괄과장은 “각종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처하기 위해서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과 숙달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 체험 교육을 지속해서 실시해 교육 현장의 안전 문화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어제를 담아 내일을 여는 청양의 향교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 사업을 22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조선시대 전통 교육기관인 향교를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체험과 교육이 어우러져 지역민과 공유하는 전통문화 학교로 활용하기 위해 시작됐다. 군에서는 충청남도 기념물인 청양향교와 정산향교에서 일정에 따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야기하기화해 총 13회를 11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청양의 효로 내일을 여는 향교 △청양에서 담아보는 우리의 숨결 △청아루 옆 은행나무 이야기로 이뤄져 있다. ‘청양의 효로 내일을 여는 향교’는 효 중심 마당극을 통한 명륜이야기, 우리 음악 나누기 등 가족들이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청양에서 담아보는 우리의 숨결’은 유산과 역사를 스토리텔링하고 서예 및 우리 책 엮기 체험, 명상과 민화 그리기 체험을 준비했다. ‘청아루 옆 은행나무 이야기’는 정산향교에서 선비의 정신을 배우고 기후변화대응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행사는 사업수행단체로 선정된 온닮에서 주관하며 프로그램에 따라 청소년에서부터 65세 이상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세대들이 즐길 수 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청양향교와 정산향교의 존재와 가치가 생소한 군민들을 대상으로 향교에 대한 친근함과 역사적 의미를 알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향교가 선비 교육의 기능을 되살리는 것은 물론 쉼과 여유가 있는 공간으로 인식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