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청양군, 복지 최일선 담당자 ‘우울증 대응 및 사례관리’ 역량 강화 총력 (청양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정신건강 취약 가구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실질적인 개입 역량 강화를 위해 읍면 담당 공무원 및 통합사례관리사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직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지난 21일 진행된 교육은 최근 사회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우울증 고위험군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정신건강 취약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시에 긴급 연계·지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실천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이날 복지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강의는 보령엘피스병원 강감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청양읍 행정복지센터 박경희 통합사례관리사가 강사로 나서 이론과 실무의 균형을 맞췄다.주요 교육 내용은 △우울증의 의학적·심리적 요인 파악과 치료적 개입 방안 △복지 대상자별 맞춤형 사례관리 절차 △위기 가구 관리를 위한 복지 전산 시스템 효율적 활용법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실제 업무 현장에서 마주하는 복합적인 사례들을 중심으로 질의응답이 이어져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군은 읍면 복지 담당자들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된 만큼, 향후 고위험군 가구 방문 상담 시 더욱 기민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연계·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숙희 통합돌봄과장은 “우울증은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 전반의 이해와 협력이 필요한 사안”이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정신건강 취약 가구에 대한 조기 개입과 지속적인 사례관리 역량이 한층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양군, ‘20년 연속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 넘어 21년 연속 대기록 도전 (청양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물놀이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함께 ‘2026년 물놀이 사전대비 협력 기관·단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21일 개최된 회의에는 청양군을 비롯해 청양소방서 보건의료원, 지역자율방재단, 청양읍의용소방대 등 재난·구호 관련 관계자와 민간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군은이 자리에서 안전총괄과를 필두로 한 ‘물놀이 안전관리 TF 팀’의 구성 및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청양군은 ‘20년 연속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라는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군은 올해도이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관내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 3개소와 위험구역 2개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선제적 안전 조치에 나선다.특히 작년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우로 인해 일부 유실되거나 손상된 안전시설물을 본격적인 피서객 방문 전까지 완벽히 보강 및 확충하기로 뜻을 모았다.또한 올여름 무더위로 물놀이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관리요원 대상 구조 역량 강화 전문 교육 실시 △수상안전 드론 영상 중계시스템 도입을 통한 사각지대 실시 간 모니터링 △현장 응급약품 및 구조 장비 전격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협의했다.군 관계자는 “군이 지켜온 20년 연속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라는 기록은 유관기관과 민간단체가 한마음으로 협력해 얻은 값진 결과”며 “올해 역시 과하다 싶을 정도의 선제적 예방 조치와 촘촘한 대비 태세를 확립해, 청양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양군청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올해 군내 외식업체 100여 곳에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 식재료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4월 농식품부 공모 선정 결과 추진되는 올해 사업은 수급처 규모는 지난해보다 55곳 늘어난 외식업체 104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04곳에는 철저한 안전성 검사를 마친 쌀, 청양고추 등 40여 품목을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을 통해 공급하며 업체당 연간 농산물 구매 지원액은 100만원이다. 군은 또 각 외식업체에 현판을 부착해 이용객이 지역 식재료 사용처임을 알 수 있게 한다. 김영관 농촌공동체과장은 “믿을 수 있는 지역 식재료를 차질 없이 공급하기 위해 먹거리 종합타운 내 농산물 안전성 분석센터를 연중 가동하고 있다”며 “군내 외식업체를 이용하는 주민과 관광객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청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운곡면 일원 수질 악화와 수량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광역상수도 공급사업을 처음 계획보다 4~5년 앞당겨 완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7일 군에 따르면, 청양읍-신양IC 간 국지도 70호 도로 건설사업 발주기관인 충남도 건설본부가 군의 건의 사항인 광역상수도 사업 병행시공을 수용했기 때문이다. 도 건설본부는 도로 준공 시기가 다소 늦어지더라도 안전 식수 조기 공급의 중요성에 대한 깊은 인식 속에서 병행시공을 긍정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병행시공이 아니었다면 현행법에 따라 도로 공사 준공 후 3년간 도로 굴착작업이 불가능한 만큼 4~5년 이후에나 상수도 공사가 가능하고 이후에도 굴착공사에 따른 도로 통제 등 운전자와 보행자들의 불편이 불가피했다. 군은 도로와 상수도 공사의 병행시공에 대해 충남도 컨설팅 감사를 요청, 평가 결과에 따라 도로 공사 업체와의 계약이 가능하다는 회신을 받았다. 앞으로 군은 신속한 계약을 진행함으로써 수질 악화와 수량 부족에 시달리는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풍부한 식수를 차질 없이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병행시공은 또 도로 이중포장이나 폐기물처리 비용 등 9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부수 효과를 가지고 있다. 오수환 맑은물사업소장은 “도로 공사와 상수도 관로의 병행시공을 가능하게 한 충남도 건설본부의 적극 행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운곡면민들에게 아주 반가운 소식으로 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 관광객 500만 시대 기반 사업 ‘착착’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민선 8기 핵심 공약 중 하나인 ‘관광객 500만 시대’ 개막을 위한 각 단위 사업의 순차적 마무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17일 군에 따르면 칠갑지구, 천장지구, 장곡지구 등 3개 특별 권역에 735억여 원을 투자하면서 경유형 관광지에서 체류형 관광지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3개 권역 10개 사업 중 지난해에 ‘알프스로 가는 하늘길 조성사업’, ‘천장호 생태관광 기반 구축 사업’, ‘장곡천 수변생태 체험파크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 알프스로 가는 하늘길은 단절되어 있던 천장호 수변 산책로와 알프스마을을 연결, 연간 70만명에 이르는 출렁다리 방문객이 알프스마을을 자연스럽게 찾아가 ‘얼음분수축제’ 등 특화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천장호 생태관광 기반 구축 사업은 변화된 관광 수요를 반영한 신개념 체험시설 ‘에코 워크’와 생태체험 놀이터를 조성, 아이 동반 가족들의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장곡천 수변생태 체험파크 조성사업은 생명의 근원을 상징하는 ‘알 조형물’을 중심으로 색다른 매력을 갖춘 공원을 선보였고 천변 보행교를 따라가면 백제체험박물관에 다다르도록 공간을 실용적으로 활용했다. 군은 올해 기대와 관심 속에서 칠갑지구 2개 사업을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개 사업 중 ‘매운 고추 체험 나라 조성사업’은 칠갑호 관광거점 조성사업과 연계 추진된다. 주요 사업은 중부권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미디어 영상관을 설치하고 트래킹과 짚라인, 래프팅 등을 가상으로 경험할 수 있는 VR 체험관과 AR 포토존 설치로 자연과 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또 상설 특산품 홍보관과 지역 특산품을 이용한 색다른 식음시설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칠갑호 수상 관광 조성사업은 세계 최초로 설치되는 수상 엘리베이터를 비롯해 호수 주변 경치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수상 캠핑 시설을 갖추고 칠갑호 관광자원 조성사업은 스카이워크와 출렁다리 등 차별화된 관광 요소를 마련한다. 군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 자원과 첨단과학 기술을 도입한 신개념 관광자원을 융복합하면서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청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16일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주관 2023년 평생학습도시 지정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평생학습도시는 거주민 누구나 원하는 것을 배울 수 있는 학습공동체가 형성된 지역을 말한다. 청양지역도 국비를 바탕으로 조직·인력·예산 투자 등 평생학습의 기반을 갖추게 됐다는 의미다. 지난 2019년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실패한 군은 이후 조례제정, 전담팀 구성과 평생교육사 충원, 읍·면 평생학습센터 구축, 평생학습관 건립 추진 등 행정력을 모았다. 군은 앞으로 국비 9,000만원을 포함해 총 7억 4,400만원을 들여 평생학습도시 선포행사, 프로그램 개발, 한마당대회 등 18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생학습과 관련해 군은 또 충남형 성인 문해 부교재 ‘소망의 씨앗’ 및 언어 학습기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지난 8일 운곡면 광암2리에서 전국 최초로 언어 학습기를 활용한 디지털 문해교육을 시작했다. 정확한 한글 발음과 단어 및 문장 읽기 등 학습자의 빠른 능력 향상이 가능한 세이펜은 흥미 유발과 자기 주도 학습에 특화된 첨단 디지털 교육기기다. 세이펜을 글자에 대면 고성능 센서가 글자를 감지해 바로바로 소리로 읽어주기 때문에 유아에서 노인층까지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훈련계획 논의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지난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강화하기 위한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올해 주요 훈련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 추진되는 화랑훈련, 을지연습, 충무훈련 내용 공유, 예비군 육성지원 계획에 대한 보고 통합방위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김돈곤 군수는 “얼마 전 있었던 북한의 우리 영공 침범과 무력도발 등 안보 위기가 가중됨에 따라 실전과 같은 훈련이 매우 중요하다”며 “내실 있는 훈련과 긴밀한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 어린이 건강 그리기 공모전 개최 [Ytv영상스토리] 청양군보건의료원이 군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건강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모전 주제는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이며 그림 소재는 금연 절주 손 씻기 약물 오남용 구강건강 정신건강 운동 실천 등이다. 공모 부문은 1~2학년부 3~4학년부 5~6학년부로 나뉘며 1인 2편까지 초등학교 재학생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작품규격은 8절지로 4월 10일부터 14일까지 청양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센터 대사증후군실에 접수하면 된다. 보건의료원은 부문별로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 장려상 2명을 선정해 청양군수 상장과 소정의 상금을 전달할 계획이며 수상작은 건강 관련 광고나 홍보 물품 제작, 전시회 등에 활용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양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에 문의하면 된다. 김상경 원장은 “그림은 글보다 주목성이 높고 홍보 효과가 크다”며 “학생들은 물론 부모님과 이웃에게 건강 의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공모전에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청 [Ytv영상스토리] 지난달 22일 군민 100인 토론회를 열어 시내·외 버스터미널 통합과 공설운동장 이전 등 체육시설 집적 문제를 논의했던 청양군이 상반기 중 의견 수렴을 위한 여론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6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3월 정례 브리핑에 나선 김돈곤 군수는 “토론회 결과 다수의 찬성 의견 속에서 시설 개선이면 충분하다는 일부 의견이 있었다”며 “상반기 중 더 많은 군민의 의견을 모으는 여론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김 군수에 따르면 지난달 토론회에는 10대부터 80대까지 각계각층의 군민 10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시내·외 버스터미널 통합 이전에 대해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시설 조성 보건의료원을 포함한 통합 이전 이전 후 기존 터미널 부지에 주차장 조성 시장을 활성화 할 수 있는 장소 이전 등 긍정적 의견을 표시했다. 반면 시외버스터미널 부지에 통합 후 리모델링이나 기존 상권의 생존권과 보상 문제에 걸림돌이 많을 것이라는 부정 의견도 나왔다. 체육시설 집적에 대해서는 규모화를 통한 전지 훈련장 확보 접근성을 고려한 이전 부지 선정 부대시설을 포함한 종합 스포츠타운 조성 장애인을 배려한 시설 설계 기존 공설운동장에 공장 등 유치 기존부지를 대회 유치 숙박시설 조성 의견과 기존 시설 유지와 보완, 개선이면 충분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토론회 후 공감도 조사 결과는 시내·외 버스터미널 통합 이전 신축 64%, 기존 터미널 현대화 36%로 나타났고 체육시설 집적 문제는 신축 87.6%, 기존 시설 유지 7.4%, 의견 수렴 추가 필요 4.7%로 나타났다. 김 군수는 “두 주제 모두 이전을 추진하는 방향으로 군민들의 공감대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며도 “전체 군민의 의견이 아닌 만큼 상반기 중으로 군민 대상 여론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전 시기와 장소, 규모, 재원 마련, 기존 시설 활용방안 등 세부 사항에 대한 군민 의견을 조사한 뒤 하반기에 개최할 2차 토론회에 반영하겠다는 뜻이다. 김 군수는 “해묵은 지역 현안 해결을 목적으로 군민 합의를 이뤄내기 위한 토론회이고 여론조사”며 “두 가지 주제에 대한 군민의 높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 산불위험 논·밭두렁 소각 자제 당부 [Ytv영상스토리]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봄철 산불 발생의 원인이 되는 논·밭두렁 소각 자제를 당부하는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전체 산불 중 논두렁이나 밭두렁 태우기, 영농부산물 등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은 최근 10년간 연평균 130.9건으로 2022년 100건, 올해 들어서는 4건이 발생했다. 농업인들이 논·밭두렁을 태우는 이유는 해충 방제지만, 농촌진흥청 미세곤충 조사 결과에 따르면 월동 해충은 전체의 11%에 불과하고 나머지 89%는 익충이다. 특히 해충의 경우 주로 흙 속에서 월동하므로 논·밭두렁을 태우는 경우 오히려 작물에 도움을 주는 익충과 천적의 손실이 훨씬 크다. 또한, 논·밭두렁 소각으로 발생하는 연기에는 초미세먼지가 다량 포함돼 있어 환경오염을 불러오고 결국 농업인의 건강에 지장을 주게 된다. 따라서 볏짚이나 보릿대, 고춧대, 깻단, 과수 전정 가지 등 영농부산물은 토양 유기물 함량을 높이는 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부산물을 잘게 부순 후 토양에 뿌리면 작물 재배에도 이로운 점이 많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두렁이나 밭두렁을 태우지 말고 볏짚 등 영농부산물을 잘게 부순 뒤 퇴비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은 종량제 봉투에 담아 수거 장소에 배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 초등학교 구강보건실 본격 운영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개학기를 맞아 초등학생들의 구강건강을 위한 학교 구강보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운곡초, 정산초, 청양초, 장평초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학교 구강보건실은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등 구강 전문가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질환 조기 발견을 위한 진료와 보건교육, 불소도포, 치아 홈 메우기 등 예방사업을 병행한다. 건강한 치아는 오복의 하나로 초등학생 시기는 평생 구강건강의 기틀을 잡는 아주 중요한 때로 올바른 칫솔질을 통한 관리 습관을 몸에 익히고 실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군 관계자는 “초등학교 구강보건실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구강 상태를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청양터미널갤러리 ‘성영일·유회선’ 초대전 개최 [Ytv영상스토리] 청양청미널갤러리가 오는 5월 10일까지 ‘성영일·유회선’ 특별초대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시작된 전시회에는 성영일 작가의 서양화 16점과 유회선 작가의 서양화 16점이 출품됐으며 지역작가와 초대작가의 합동 전시와 개성이 돋보인다. 성영일 작가는 향토작가전 참여 등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항아리와 꽃을 소재로 자신만의 독특한 표현 방법을 구사한다. 유회선 작가는 여우를 소재로 일상을 개성 넘치게 표현하고 있다. 우제권 관장은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작가들의 전시 공간 지원이라는 설립 취지에 부합하는 전시회를 계속 개최하고 있다”며 “더 좋은 작품으로 주민들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