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청양군, ‘PRO혁신추진단’ 출범..혁신 이끌 올스타팀 가동 (청양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조직문화와 AI기반의 일하는 방식 개선을 이끌 ‘PRO혁신추진단’을 출범하고 실행 중심의 행정혁신에 본격 나선다.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돈곤 군수 주재로 ‘2026년 청양군 PRO혁신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조직 내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하는 협업 기반 혁신 활동을 본격화할 것임을 밝혔다.이번 추진단은 10년 미만 저연차 공무원과 임기제 공무원 공무직 등으로 이뤄진 주니어 16명과 부서장을 포함한 10년 이상 고연차 공무원으로 구성된 시니어 4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세대와 직군을 아우르며 조직 내 다양한 시각을 반영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혁신 과제를 도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추진단은 이달부터 10월까지 활동하며 조직문화 개선과 업무 효율화를 위한 과제를 발굴해 실행하고 직원들이 공모한 아이디어를 심사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는 등 행정PRO 운동의 선봉에서 조직 전반의 혁신을 견인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AI 활용 행정으로의 전환을 위해 기존의 Perfect Reduce Open 3개 분야에 AI 활용 분야를 더해 총 4개 분야로 운영한다.분야별 문제를 진단하고 실행 가능한 추진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청양군 ‘PRO혁신추진단’의 혁신 노력은 이미 가시적인 성과를 낸 바 있다.지난해 팀별 2개씩 총 8개의 혁신 과제를 연구했으며 업무 매뉴얼 ‘청양위키’ 제작 신규 공무원 가이드북 ‘알쓸신잡’마련 부서 간 소통 공간 ‘소통브릿지’조성 등을 추진하며 조직 내 호응을 얻었다.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실행과 검증까지 이어지는 ‘실행형 혁신’ 으로 추진단 운영을 고도화할 계획이다.발대식 이후에 진행된 ‘조직문화 혁신 기반 추진과제 실행 워크숍’은 단순 강의형이 아닌 아이디어톤 방식의 퍼실리테이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단원들은 문제 정의부터 실행계획 수립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혁신 실무 역량을 다졌다.추진단은 향후 단계별 워크숍과 과제연구 모임을 통해 지속적인 실행과 피드백을 거쳐 혁신 과제를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군은 이를 시범 운영한 뒤 조직 전반으로 확대 적용하고 실질적인 업무 체질 개선까지 이끌어낼 방침이다.김돈곤 청양군수는 “행정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AI 활용 등 일하는 방식 혁신이 중요하다”며 “PRO혁신추진단이 변화의 중심에서 협업과 조직문화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내고 미래 행정의 방향을 제시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정확하자 줄이자 공유하자’라는 핵심 가치 아래 ‘행정PRO’ 운동을 전개해 불필요한 업무와 불합리한 관행을 없애고 핵심 업무에 집중하는 효율적인 행정체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애경산업(주), 정산 초 중 고 탁구부에 ‘1억원’ 쾌척 (청양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의 대표 향토기업인 애경산업(주)이 지역 체육 꿈나무들을 위해 기부금을 쾌척하며 남다른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군은 지난 1일 애경산업(주)이 정산 초 중 고등학교 탁구부 육성을 위한 장학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상대적으로 훈련 환경이 열악한 농촌 지역의 스포츠 유망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운동과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애경산업(주)은 지난해 청양군과 장학금 기탁 협약을 맺은 이후, 매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기업은 장학 사업 외에도 지역 문화예술 행사 후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주민들과 실질적으로 소통하고 상생하는 ‘지역 대표 기업’ 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김상중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우리 지역의 보배인 인재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양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돈곤 군수는 “매년 잊지 않고 지역 학생들을 위해 귀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는 애경산업(주)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된 장학금은 정산 지역 탁구부 학생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훌륭한 체육 인재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양군청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DRT시스템을 적용한 행복택시를 본격적으로 확대 운행한다고 밝혔다. 행복택시는 교통 취약지 주민들에게 택시를 활용해 맞춤형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69개 마을에서 운영중이며 이용객 자부담은 1천5백원이다. 군은 본격적인 확대 운행에 앞서 지난 2월부터 행복택시 이용객 중심으로 개선된 시범운행을 시행해 수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세부 개선사항으로 수기운행일지 작성방식을 NFC 교통카드 시스템으로 개선해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운행횟수를 마을별 30회에서 세대별 8회로 늘렸다. 또한 각 마을별 지정택시만 이용 가능했으나 관내 모든 택시를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고 기존 운행구간에 각 마을의 읍·면사무소 구간을 추가했다. 군은 이번 확대 운행을 통해 나온 군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하반기 중 행정규칙 개정한 후 각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점차 개선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은규 사회적경제과장은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행복택시 운영을 계속 개선·확대 운영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청 [Ytv영상스토리] 청양군보건의료원이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행복한 산모교실&모유수유 클리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복한 산모교실&모유수유 클리닉’에서는 관내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산전·산후관리, 모유수유, 임산부 요가, DIY 아기용품 만들기, 산후 우울증 예방 웃음치료 등 다양하고 유익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모자보건사업 및 청양군 출산장려 시책 홍보 등 임신과 출산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임산부는 보건의료원에 임부 등록 후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산모교실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임신·출산·육아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니 관내 임산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 침수피해 예방 수단소하천 정비사업 완료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우기철 마다 발생하는 수해로부터 농경지의 침수피해 방지를 위해 남양면 신왕리에서 추진한 ‘수단소하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수단소하천 정비사업은 2021년 5월에 착공해 2년여의 공사 끝에 사업을 마무리하게 됐다. 수단소하천은 하천 폭이 좁고 집중호우 시 배수불량에 따른 농경지에 큰 피해가 우려되는 곳이었다. 군은 공사비 16억원을 투입해 통수단면 확대, 제방 보강, 구조물 6개소 설치했다. 이번 사업으로 하펀 치수능력 향상으로 자연재해 예방은 물론 주민생활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선규 안전재난과장은 “본격적인 농번기 및 우기 전에 준공해 주민들의 불편함을 덜 수 있게 됐다”며 “자연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하천의 치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소하천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올해 수단소하천 정비사업 외 총 32억원을 투입해 소하천 6개 곳에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며 현재 4개소에 착공을 했고 2개소는 설계를 마쳤으며 연내 사업 완료를 목표로 행정 및 토지보상 절차를 함께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청양군, 상반기 불법자동차 일제정리 실시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주민불편해소와 교통안전 질서 확립을 위해 5월 23일부터 6월 22일까지 불법자동차에 대한 일제정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정리는 군과 청양경찰서·한국교통안전공단충남본부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추진된다. 정리 대상은 도로 주택가 등에 방치된 자동차 승인 없이 구조·장치를 불법 튜닝 자동차 LED 등화장치를 임의부착하는 등 안전기준을 위반한 자동차 임시운행허가기간을 경과해 운행하는 무등록자동차 등이다. 단속을 통해 무단방치 자동차는 신속하게 자진처리 하도록 안내하고 자진처리에 불응할 경우 견인 및 폐차 등 강제집행 후 최대 150만원의 범칙금을 부과되거나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을 부과된다. 특히 타인명의 자동차 및 무보험 자동차를 불법 운행 시에는 최대 2백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거나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이 부과된다. 그 외 미 사용신고 이륜자동차 운행 적발 시에는 과태료 50만원이 부과된다. 한은규 사회적경제과장은 “군민 안전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불법 자동차 근절을 위해서는 적극적 단속도 중요하다”며 “올바른 자동차 문화 정착을 위해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 청년 셰어하우스 ‘블루쉽하우스’ 예비 입주자 모집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저렴한 비용과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가 가능한 청년 셰어하우스 ‘블루쉽하우스’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입주자 접수기간은 5월 23부터 6월 9일까지로 총 6명을 모집한다. 블루쉽하우스는 2020년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수 및 저출산 대응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을 확보, 총사업비 11억원 투자해 다음달 완공을 목표로 내부공사가 한창이다. 1층에는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과 일자리정보센터, 2층에는 청년 셰어하우스가 들어선다. 군은 청년들의 주거 편의성 확보를 위해 1호당 1명이 거주하도록 했으며 각 호실마다 샤워실, 화장실, 냉난방기를 비치해 생활 편의를 높였다. 또한, 공용공간에는 세탁기, 건조기, 냉온수기,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이 마련된다. 입주자격은 청양군에 주소를 둔 미혼청년으로 월 10만원의 사용료와 별도의 관리비를 납부하면 된다. 거주기간은 1년이나 추후 거주적합 여부에 따라 1년 연장이 가능하다. 예비입주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청양군 홈페이지나 미래전략과 인구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군은 블루쉽하우스 이외에도 총 3개의 셰어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중 예비입주자를 모집하고 있다. 또한, 군은 청년층의 주거 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약 50호 규모의 청년셰어하우스를 2024년에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청년 셰어하우스는 청년들에게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청년간 교류·소통을 통해 성장을 도모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셰어하우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년층의 주거부담을 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