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홍성군 보훈단체협의회, 호국보훈의 달 맞아 환경정화 활동 전개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 19일 호국보훈의 달과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충령사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홍성군 10개 보훈단체 회원 120여명이 참여해 충령사 주변 잡초 제거와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충령사부터 인근 도로변까지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보훈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참가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현충시설을 찾는 주민과 참배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최종수 회장은 “보훈단체 회원들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실천하고자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해 여러 해 동안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보훈단체가 힘을 모아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홍성을 만드는 데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우리 군의 자랑스러운 국가유공자분들께서 고령의 연세와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모범을 보여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훈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근한 보훈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군 서부면, 봄철 농촌일손돕기로 고령농가에 따뜻한 힘 보태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홍성군 서부면은 중리의 한 고추 재배 고령 농가를 찾아 ‘봄철 농촌일손돕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손돕기에는 서부면을 비롯해 체육관광과, 가정행복과, 해양수산과 소속 직원 등 총 25명이 참여해 고추지지대 설치와 쓰러짐 방지 줄 띄우기, 영농폐기물 정리 등 농작업을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활동은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현장 중심의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이순화 서부면장은 이날 현장을 찾아 “이번 일손돕기가 고령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현장의 어려움에 더욱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서부면은 앞으로도 다양한 농촌 일손돕기와 현장 지원 활동을 통해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서부면, 생활지원사 참여 ‘깔끔이 청소사업’ 으로 주거환경 개선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서부면은 지난 17일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 소속 생활지원사들과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깔끔이 청소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거동 불편으로 집 안팎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 독거 어르신 가구의 위생 상태를 개선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 소속 생활지원사 7명은 실내외 대청소와 생활폐기물 정리에 힘을 보탰으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는 등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실천했다.특히 이순화 서부면장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거환경 정비에 힘쓰는 생활지원사들을 격려하고 대상 가구의 생활 실태를 면밀히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이순화 서부면장은 “현장의 최일선에서 이웃을 살피고 정성 어린 돌봄을 실천해 준 생활지원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적극 발굴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서부면은 이번 청소사업 이후에도 대상 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홍주문화회관, KBS국악관현악단 초청음악회 ‘희망과 사랑의 노래’ 개최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오는 5월 16일 오후 3시, 가정의 달 특별 기획으로 ‘KBS국악관현악단 초청음악회 - 희망과 사랑의 노래’를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1985년 창단 이후 한국 음악의 현대화와 생활화를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 국악단인 KBS국악관현악단의 웅장한 연주를 시작으로 판소리, 대중가요, 팝페라, 그리고 민요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채워질 예정이다.국악계의 스타이자 국립창극단 간판 배우, JTBC ‘풍류대장’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국악의 대중화를 이끄는 김준수와 어린 시절부터 소녀 명창, 국악 신동으로 불리며 11세 때 수궁가와 심청가를 완창해 기네스북에 오른 전통의 뿌리 위에 현대의 감각을 더해 새로운 무대를 만들어가는 세련된 소리를 구사하는 국악인 김주이, 그리고 클래식과 팝을 넘나드는 고품격 보컬과 하모니, 강렬한 퍼포먼스의 팝페라 그룹 컨템포디보가 출연해 감동의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홍주문화회관 관계자는 “국내 최고 수준의 KBS국악관현악단과 정상급 가수들이 펼치는 이번 공연이 홍성군민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새로운 ‘희망’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발굴강화 간담회 개최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17일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읍·면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군 및 읍·면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24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 전달체계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대응체계 강화 △2026년 지역복지 평가 지표 공유 △복지자원 전수조사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한 읍·면 단위 개선 방안 등이 논의됐다.특히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독사 가운데 중·장년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예방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의견 교환이 활발히 이어졌다.박성래 홍성군 복지정책과 과장은 “증가하는 1인 가구와 고위험군의 고립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촘촘한 발굴 체계와 위기가구에 대한 조기 발견, 통합적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더욱 효율적으로 복지서비스를 전달할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개선 방안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발걸음마다 깨끗해진다”… 홍성군,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전개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우리동네 새단장 in 홍성과 연계한 홍성투어깅 행사가 지난 17일 서부면 일원에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홍성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했으며 홍성군과 행정안전부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특히 행정안전부는 참여자들에게 모자, 열쇠고리, 에코백으로 구성된 ‘우리동네 새단장 꾸러미’를 배부하고 현장에서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가자들은 오후 2시부터 서부면 어사리노을공원부터 홍성스카이타워까지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투어깅 활동을 펼쳤다.투어깅은 조깅이나 산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과 투어을 결합한 활동으로 지역을 둘러보며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이다.참여자들은 해안가와 산책로 일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 기여했다.특히 관광코스와 연계한 이번 활동은 지역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면서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홍성군 관계자는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통해 지역 환경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2026년 금마면 주민자치회 ‘행복 빨래방’ 본격 가동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마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행복 빨래방’을 지난 4월 16일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지원하고 생활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행복 빨래방’은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매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기적으로 운영된다.주민자치회는 쾌적한 시설 관리와 원활한 운영을 위해 주민자치회위원 및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이용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한 빨래방 운영을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주민 간 교류와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이용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나 안부를 나누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금마면 주민자치회 한광윤 회장은 “행복 빨래방은 주민들의 일상 속 작은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마련된 생활 밀착형 사업”이라며 “특히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양한 복지·편의 사업을 발굴하고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금마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금마면 주민자치회는 행복 빨래방 운영과 더불어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행복 빨래방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마면 주민자치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보건소, 봄철 퍼프린젠스 식중독 주의 당부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보건소는 봄철을 맞아 충분히 끓여 조리한 음식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증식으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퍼프린젠스균은 산소가 적고 아미노산이 풍부한 환경에서 잘 자라는 혐기성 세균으로 가열 등으로 생육 조건이 나빠지면 열에 강한 아포를 형성해 생존하는 특성이 있다.이로 인해 한번 끓인 음식이라도 상온에 오래 두면 세균이 증식해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특히 지역축제나 행사장, 집단급식소, 대형 음식점 등에서 대량으로 조리한 음식을 장시간 보관하거나 상온에 방치할 경우 발생 위험이 더욱 높아진다.퍼프린젠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몇 가지 기본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먼저, 육류 등은 중심온도 75 에서 1분 이상 완전히 조리하고 보관 시에는 여러 개의 용기에 나누어 담아야 한다.또한 따뜻하게 먹는 음식은 60 이상, 차갑게 먹는 음식은 5 이하에서 보관해야 한다.조리된 음식은 2시간 이내에 섭취하고 보관 음식은 75 이상으로 재가열한 후 섭취해야 한다.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봄철에 각종 행사로 대량 조리 음식 섭취가 많아지는 만큼, 음식점, 집단급식소 등의 철저한 위생관리와 군민의 관심과 실천이 식중독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꽃피는 건강 홍성” 고독사 예방 마음나눔 활동 전개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독거로 생활하는 장애·질병 취약가구 10가정을 대상으로 과일바구니와 꽃을 전달하고 자살 예방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상담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사회적 고립과 정서적 어려움을 겪기 쉬운 독거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지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직접 방문을 통해 생활 실태를 살피고 대화를 통해 대상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왔다.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사람을 만날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피고 이야기를 나눠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앞으로도 이런 관심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유철식 홍성읍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대상자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충수 민간위원장은 “정기적인 방문과 상담을 통해 고독사 및 자살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지역사회과 함께 돌보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고독사 예방 ‘살림 프로젝트’ 본격 추진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지난 16일 홍성군이 홍성의료원과 협력해 ‘살림’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우울증 등으로 치료를 받은 이후에도 지역사회 내 돌봄 공백으로 인해 퇴원 후 다시 고립되거나 건강이 악화되는 사례가 우려되고 있다.특히 1인 가구나 사회적 관계가 취약한 계층은 이러한 위험에 더욱 노출돼 있다.홍성군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고독사 통합사례관리와 안부살핌 사업을 홍성의료원의 정신건강 정보와 연계해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 지속적인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통합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고독사 예방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또한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살림’ 프로젝트를 통해 고립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홍성의료원과 함께 협업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독사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프로젝트의 의지를 밝혔다.
정윤선 기자“고마운 마음, 손으로 만든다”… 홍주천년문화체험관 가정의 달 특별체험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특별 프로그램 “행복한 손길로 담은 고마운 마음의 선물”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직접 표현하고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체험 프로그램은 총 6종으로 △카네이션 도시락 케이크 △카네이션 바람떡 △역사인물쿠키 △자개 카네이션 브로치 △글라스아트 카네이션 도어벨 만들기 등이다.참가자들은 각 프로그램을 통해 정성과 마음을 담은 선물을 직접 만들어 가족에게 전달할 수 있다.특히 행사 기간 동안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이 위치한 홍주읍성 일원에서는 홍성 역사인물축제가 함께 진행되어 방문객들은 체험 프로그램과 더불어 다양한 역사문화콘텐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이를 통해 홍성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은 4월 23일부터 4월 25일까지 홍주천년문화체험관 홈페이지 프로그램 신청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체험비는 무료이나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재료비는 참가자가 부담해야 한다.윤상구 문화유산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직접 표현할 수 있는 체험을 준비했다”며 “많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범죄 취약지 ‘안심골목길’ 조성…야간 보행안전 강화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범죄 취약지역의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군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안심 골목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범죄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골목길과 주택가 등에서는 야간 시인성 부족으로 인해 초기 대응에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특히 야간 보행 과정에서 범죄 및 안전사고에 대한 주민 불안이 증가하면서 이를 해소하기 위한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이에 홍성군은 경찰서 범죄 발생 자료를 기반으로 범죄 취약지역을 우선 선정하고 홍성읍홍고통 거리를 대상으로 ‘안심 골목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해당 지역에는 총 16개소의 LED 주소정보시설을 설치해 야간에도 주소 식별이 가능하도록 하고 어두운 골목길의 시인성과 인지성을 크게 높일 계획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야간 골목길의 주소 식별성이 높아져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범죄 예방 효과와 함께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 역시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아울러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정주여건 개선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박종연 홍성군 민원지적과장은 “안심 골목길 조성사업은 단순한 시설 설치를 넘어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범죄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군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홍성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