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홍성군, 깨끗한 수돗물 공급부터 물 절약 실천까지 선제적 대응 눈길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효율적인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옥내 급수설비 세척 지원사업’과 ‘절수설비 설치현황 전수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먼저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옥내 급수배관 진단 및 세척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가정 내 수도 배관을 내시경으로 진단하고 오염물질을 제거해 수돗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총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800여 세대에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노후 배관으로 인한 수질 저하 우려를 해소하고 군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군은 관내 공공기관 건축물 458개소를 대상으로 ‘절수설비 설치현황 전수조사’를 실시한다.일부 건축물에서 저효율 제품 사용으로 물 절약 효과가 미비한 점을 고려해, 이번 조사를 통해 설치된 절수설비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해당 사업에는 2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군은 이를 통해 공공기관의 수돗물 사용량을 점진적으로 절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홍성군 수도사업소장은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것만큼이나 공급된 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체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수도법 제15조에 따라 2001년 이후 신축된 건축물과 기존 건축물 중 목욕장업, 숙박업, 체육시설업, 공중화장실 등은 절수설비 설치가 의무화되어 있다.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찾아가는 고향사랑 클린서비스” 시작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찾아가는 고향사랑 클린서비스’ 사업을 2026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추진되는 사업이며 경제적 신체적 어려움으로 위생 관리에 취약한 가정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해 세탁과 방역소독을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다.홍성군은 최근 인구 감소와 고령화 심화로 인해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한부모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 공적 지원만으로는 생활환경 개선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본 사업을 기획했다.‘찾아가는 고향사랑 클린서비스’는 세탁 서비스와 방역소독 서비스를 통합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세탁 서비스는 침구류와 카펫 등 대형 세탁물을 대상으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수거 세탁 건조 후 다시 배송하는 원스톱 방식으로 운영되며 연간 100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방역소독 서비스는 해충 발생 여부 진단과 함께 가정 내 외부를 대상으로 친환경 소독을 실시하고 위생 관리 교육까지 병행하며 800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장애인보호작업장과 시니어클럽의 인력을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취약계층 지원과 동시에 장애인 및 노인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세탁 방역 안부 확인을 결합한 통합형 생활복지 서비스”며 “취약계층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공동체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서비스 대상자는 읍 면 행정복지센터 추천 및 신청을 통해 선정되며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가구 등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홍성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800가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기반 사회서비스 연계 모델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복지정책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자원봉사센터가 23일 장곡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장곡면민을 대상으로 ‘2024년 홍성군 이동복지관’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홍성군 이동복지관은 건강 문제, 교통수단 부재 등의 다양한 이유로 의료 및 복지서비스를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 다양한 혜택을 무료로 제공하는 주민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36개 기관·단체와 자원봉사자 120여명이 참여해 주민에게 의료상담, 장수사진 촬영, 청력검사, 틀니 점검, 칼갈이 서비스 등의 다양한 주민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이동군수실을 운영해 군수와 주민 간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고 민원을 상담했다. 또한 군청 국장들도 함께 자리해 주민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민원 해결방안을 적극 제시했다. 방은희 홍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행사에서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앞으로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발전시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기 복지정책과장은 “이동복지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민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복지자원을 꾸준히 발굴하고 연계해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우기 대비 도심 침수 예방 ‘총력’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오는 6월까지 도심 시가지 도로의 빗물받이 및 노면 청소 등 쌓여있는 쓰레기와 토사 등을 제거하며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심지역 수방시설 정비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에 따라 빗물받이를 전수조사해 549개소의 빗물받이 준설과 노면 청소를 우기 전인 6월 중순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과거 침수취약지역이나 집중호우 시 침수가 발생한 도로에 대해서는 빗물받이를 개선해 홍수비상구 4개소를 설치하고 해당 구역을 집중 관리하고 쾌적한 도로환경과 운전자 편의를 위해 도로재 포장, 자전거도로 정비, 보도 정비, 상습교통정체 구간 정비를 진행할 방침이다. 정희채 도시재생과장은 “우기 전까지 빗물받이 청소 등 수방시설 정비를 마무리해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빗물받이가 막혔거나 덮개가 씌워져 있는 등 청소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홍성군 도시재생과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천주교 역사의 성지 ‘홍주성지’ 순례객 발길 꾸준히 이어져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주성지가 천주교 역사에 빛나는 성지로서 순례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홍주성지의 지난 3년간 누적 순례객은 4만 5천여명으로 올해에만 지난 5월 15일 부처님오신날에는 수원 권성동성당에서 250여명, 18일 서울 신대방동성당에서 100여명 등 홍주성지를 방문한 데에 이어 오는 26일에도 광주 주월동성당과 파주 봉일천 성당에서 700여명의 순례객이 방문할 예정이다. 이처럼 많은 순례객들이 홍주성지를 찾는 이유는 한국 천주교 순교 역사의 중심지로서 충청 지방 최초의 순교자가 나온 곳이며 전국에서 공주시 다음으로 많은 212명의 순교자가 탄생한 곳이기 때문이다. 실제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시 시복식에 오른 124위 복자 중 4명이 홍주에서 처형된 순교자들이었다. 군은 무더운 날씨에 순례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얼음 생수를 보급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2027년 개최되는 천주교 세계청년대회를 대비해 홍성 원포인트 여행 ‘홍성 캐슬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 홍주성지 순례객 코스는 목사 동헌, 홍주옥, 홍주진영, 저잣거리, 참수터, 생매장터 등 총 6곳의 순교터 1.5km 구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곳곳마다 옛 천주교의 역사적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도심 속 자리한 홍주성지는 역사의 현장을 누구나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곳”이라며“많은 순례객들이 홍주성지를 방문해 순교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며 평화와 치유의 메시지를 되새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10년 넘은 노후 건물번호판 무상교체 추진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도시 미관 개선과 도로명주소 활용도 제고를 위해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에 나섰다. 군은 지난 2012년 설치된 광천읍 지역의 10년 넘은 노후화된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4,000여 개소를 22일부터 무상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지난 2012년 처음 설치한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은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어 탈색 또는 훼손됨에 따라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등 건물번호판의 활용성이 떨어지고 있다. 이에 홍성군은 건물번호판 전수조사 결과에 따라 지난해 홍성읍의 노후 건물번호판 5,800여 개소를 무상 교체했으며 올해는 광천읍의 노후 건물번호판 4,000여 개소에 대해 무상으로 교체를 진행한다. 그 외 9개 읍면지역에 대해서는 매년 연차적으로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복호규 민원지적과장은 “노후 건물번호판을 교체함으로써 군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사용하길 바란다”며“지속적인 건물번호판 정비를 실시해 군민들의 도로명주소 활용 편의를 높이고 도시미관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미래신산업 국가산단 조성 박차 범정부 협력 체계 구축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 국가산업단지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중앙정부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군에 따르면 22일 이용록 홍성군수는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 주재하에 열린 ‘제6차 신규 국가산업단지 범정부 추진지원단 회의’에 참석해 사업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해 신규 국가산단을 추진 중인 11개 시·도 부지사 및 12개 시·군과 중앙 관계부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 지자체는 국가산단 추진상황과 건의사항을 발표하고 주요 현안사항 및 규제 개선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홍성군의 최대 역점사업인 국가산단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대기업과 유망 중견기업 유치를 위한 MOU 체결로 입주 수요를 확보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내포신도시 미래 신산업 국가산단은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산업인프라와 공공R&D, 공공기관 등이 밀집한 내포신도시에 미래신산업 최대 거점 산업단지가 조성될 계획으로 6조 8천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2만 3천여명의 고용창출로 지역경제에 큰 활력이 기대된다. 아울러 홍성군은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국가산단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홍주문화관광재단, 한국축제&여행박람회에서 ‘글바페’ 본격 홍보 [Ytv영상스토리]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서울광장에서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10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한국축제&여행박람회는 전국 지자체 축제 홍보의 장으로 매년 개최되는 대표적인 축제 박람회이다. 올해는 유동인구가 있는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최되어 전국 50개 시·군과 관련 기관이 참가해 서울·수도권 잠재 여행소비자를 대상으로 지역 알림에 나선다. 홍주문화관광재단은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의 홍보를 위해 바비큐 요리사 복장을 착용하고 미니 캠핑장과 그릴 모형, 스테이크 및 꼬치 모형 등을 마련해 박람회장을 축제장 같은 분위기로 연출해 단순 홍보를 넘어 체험과 볼거리가 가득한 부스 운영으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부스 주변을 포토존으로 구성해 현장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SNS 홍보 이벤트를 통해 홍성 대표 특산물 ‘광천김’을 증정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홍성을 맞춰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홍성 관광지도 함께 홍보했다. 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을 찾아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부족했던 부분을 개선해 글로벌 축제로 한단계 발전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은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홍성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 가공창업 보육교육 교육생 모집 [Ytv영상스토리]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창업 보육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교육생을 모집하고 농촌융복합산업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제품 제조 △농산물 디저트 제조 두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가공제품 제조 과정에서는 딸기, 마늘, 고추, 콩 등 홍성의 대표 농산물을 원료로 활용해 건조, 과립, 착즙, 선식 등 다양한 제조 원리와 실무를 배운다. 교육 신청은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홍성군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 가능하다. 디저트 제조 과정에서는 우리밀, 쌀, 포도 등 다양한 농산물을 활용해 제과, 제빵, 젤리, 초콜릿, 떡 등의 제조 원리와 실무를 배울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6월 17일부터 가능하다. 각 과정별 교육인원은 16명이며 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홍성군농기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제품 생산에 필요한 실무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관내 외식창업자 및 창업예정자들에게 유용한 교육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21일 충남내포혁신플랫폼 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충남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 이경하 연구위원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여성친화도시의 이해 및 돌봄·안전분야에 대한 여성친화도시 우수사례와 모니터링 지표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을 위한 사업대상지 제안 및 의견공유와 홍성군 공공시설물에대한 현장 모니터링 활동 결과를 공유하며 여성친화도시 홍성을 만들기 위한 정책 제안자이자 감시자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참여단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며“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모두가 상생하는 성평등한 홍성 구현을 위한 정책 발굴 및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올해 여성친화도시 3번째 재지정을 앞두고 있으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실무협의회 개최, 여성일자리협의체 조성, 여성친화도시 사업 발굴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재지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현업근로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21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현업업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근로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현업 근로자는 시설물 유지관리, 도로 보수, 폐기물 수거, 산림보호, 급식실 운영 등 산업재해 발생 위험성이 높은 업무를 수행하는 근로자들로 군에서는 수시로 교육을 실시해 산업재해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파견강사를 초청해 △근로자 안전의식고취 △산업재해사례 및 예방 대책 △근골격계 질환 및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등 보다 전문적인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함으로써 현업 근로자들의 안전역량을 강화했다. 최기순 안전관리과장은 “산업재해예방을 위해서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며“이번 교육이 업무 중 발생하기 쉬운 산업재해사례 및 예방대책을 알아가고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근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사업장 안전관리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21일 쌀 소비 촉진과 지역 특산주 활성화를 위해 갈산농협, 농업회사법인 팔로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전통주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재정 지원 △주원료인 쌀 품질 유지 및 공급 안정 △제품 품질 향상 및 판매 촉진 △홍성군 대외 이미지 제고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갈산농협과 팔로미는 연간 120톤 규모의 쌀 구매계약을 체결해 100% 홍성산 고품질 쌀을 이용한 지역 특산주 생산 및 활성화 기반을 다졌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변화하는 주류 트렌드에 맞춘 쌀 소비 촉진과 부가가치 창출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전통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팔로미는 2022년 10월 홍북읍에 설립해 쌀·누룩·물 등 전통 재료를 자연발효 숙성한 뒤 증류하는 방식으로 소주를 생산하고 있다. 현대적 트렌드를 반영해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MZ세대에게도 큰 관심을 끌고 있으며 노브랜드와 제휴한 전용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