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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감사 제보 안내문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학교운동부 운영의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고 청렴 대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상반기 특정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감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특정감사를 위해 시민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4월 8일부터 5월 15일까지 학교운동부 운영 전반의 부조리에 대한 특정감사 집중 제보 기간을 운영한다.주요 제보 대상은 학교운동부 운영 관련 부조리 현황, 학부모 대상 불법찬조금 모금 및 배분 행위, 훈련비와 출전비 등 회계 부정행위, 학생 선수 권익 침해 등 학교운동부 운영 전반에 관한 위법 부당 사항이다.제보를 원하는 시민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메인 화면에 게시된 팝업창을 통해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다.대전시교육청은 제보자의 신분 등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해 제보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청렴한 학교운동부 문화는 교육 가족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특정감사를 통해 학교운동부 운영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8일 ‘2026년 대전시 기능경기대회’ 가 열리고 있는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대회 현장을 점검하고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5일간 충남기계공업고 등 9개 경기장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총 30개 직종에 173명의 숙련기술인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있다.특히 대전 관내 8개 직업계고등학교에서 19개 직종, 103명의 학생이 참가해 미래 산업을 이끌 기술 거장을 향한 뜨거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대전시교육감은 이날 경기 현장을 참관하며 땀 흘려 경기에 임하는 학생 선수들의 열정을 응원하고 지도교사 및 기술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대전광역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기능경기대회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해 대전의 직업교육 발전과 기술 인재 정주 여건 마련을 위한 지자체와 교육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대회 현황을 점검했다.이번 지역 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에게는 오는 8월 인천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전시 대표 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기술을 연마해 온 선수들의 도전 정신이 대전 경제의 핵심 원동력이다”며 “대전광역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과 함께 우리 학생들이 기술로 자립하고 지역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성교육과 다도교육으로 바른 가정문화 만들기 [Ytv영상스토리]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는 9월 24일부터 25일 이틀에 걸쳐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자녀교육의 핵심인 인성교육과 한국 전통문화인 다도교육을 접목한 ‘품격있는 학부모예절교실’을 운영해 학부모들에게 가정 내 바른 교육과 예절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도가 단순한 차 문화의 체험을 넘어 배려와 존중, 예절의 가치를 몸소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교육으로 학부모들은 다도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에서 예절을 실천할 수 있는 기초를 다지게 됐다. 품격있는 학부모예절교실은 다음 달 10월 24일부터 25일 오후 2시~오후 4시, 교직원 학부모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20명을 모집해 운영할 예정이며 신청은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또한, 카카오톡 친구찾기에서 ‘대전학부모지원센터’검색 후 채널을 추가하면 다양한 교육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정인기 관장은 “인성교육과 다도교육을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와 더 나은 관계를 형성하고 우리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품격있는 가정 예절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음악치료를 통한 위기청소년 개입 이해 [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9월 23일 26일 2일간 동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제로센터 회의실에서 대전시교육청 소속 위 센터 전문상담인력 22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전문상담교사 지역자율장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 전문상담교사 지역자율장학은 인근 학교를 기준으로 해 동·서부 관내 학교를 각각 16개 지역으로 편성하고 협의회를 조직해 지구별 공동과제 해결을 위한 협의체로 운영한다. 지역자율장학은 지역 인접 학교 간 소통을 활성화해 교육 정보를 공유하고 상담업무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최근 마음건강의 어려움과 정신건강 문제를 호소하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우울과 불안, 과잉행동, 충동성 등으로 인해 학교 적응이 어려워 위 클래스를 찾는 위기 청소년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해당 학생들을 위한 통합지원 시스템 마련이 절실하며 심리적·정서적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전동부 위 센터는 대전시교육청 소속 위 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지역자율장학을 실시해 심리·정서적 위기학생을 대응할 수 있는 통합지원체계를 공고히 했다. 또한 센터 전문인력의 역량증진을 위한 음악치료 프로그램을 준비해 고위기 학생 상담 시 음악이라는 치료적 도구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영철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정신건강 문제를 호소하고 있는 현장에서 위기 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개입하기 위해서는 지역자율장학과 같은 지역 연계 협력체계가 매우 중요하다”며“앞으로도 교원의 상담 역량강화와 전문성 신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미래를 주도하는 교육정책연구 상황 공유 [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9월 27일 ‘DEPI 소식’ 10호를 발간해 관내 전체 유·초·중·고·특·각종학교, 시교육청,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에 배부하고 누리집에도 공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연 2회 ‘DEPI 소식’을 발간해 교육가족에게 대전교육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대전교육정책 관심 증대 및 정책 연구 결과의 정책 입안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한 ‘DEPI 소식’ 10호에는 2023년에 진행된 15건의 정책연구 결과와 활용상황을 알리고 2024년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상반기 주요 성과 및 행사 소식을 담았다. 정책연구: 자체연구, 위탁연구 구체적으로 ‘DEPI 소식’ 10호를 통해 2024년 수행중인 자체연구 6건, 위탁연구 7건, 현장연구 6건 등 총 21건의 정책연구 진행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가족이 함께 정책을 만들어 가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대전교육정책 학생모니터단의 활동 내용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2024년 상반기에 발간한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제도의 정책 집행 분석’등 5편의 교육동향, 대전청소년의 정신건강과 관련 요인 및 대전 지능형 과학실 구축·운영의 실태를 분석한 이슈페이퍼 2건의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박해란 소장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대전교육 Think Tank로써 미래지향적인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는 교육정책이 실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정책연구 과정과 결과를 교육가족과 공유하고 소통해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나는 학원 등록 대상일까?’ 안내자료 배포 [Ytv영상스토리]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세무서와 협조해 세무서 민원실에 불법 사교육 근절을 위한 안내 리플릿을 비치한다고 밝혔다. 리플릿에는 교육 관련 사업자 등록을 위해 세무서에 방문한 민원인이 교육청에 신고해야 하는 학원 등의 등록 대상인지 여부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명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학원, 교습소 및 개인과외교습자별 학습자 수, 교습 과목 수, 강사 채용 가능 여부 등을 비교한 표를 수록해 민원인들이 한눈에 차이점을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리플릿을 관내 세무서와 협조해 2024년 9월 23일부터 세무서 민원실에 비치함으로써 학원·교습소 및 개인과외교습 행위를 교육청에 미신고한 상태에서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만 하는 경우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유관기관과 협력해 불법 사교육 기관을 근절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KAIST와 함께하는 AI 실습기반 교육 운영 [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정보원은 9월 26일 KAIST 본원에서 초·중·고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KAIST SW중심대학과 연계해 AI교육 원데이클래스[3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KAIST와 업무 협약으로 진행되는 이번 AI교육 원데이클래스[3기]는 AI 개념 및 활용에 대한 기초교육과 체험을 통한 실습기반 교육으로 운영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디지털전환시대 AI가 답인가?’ 특강을 통해 디지털 전환의 이해 및 인공지능과 데이터의 발전 동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노코드로 배우는 AI 모델 개발 실습’을 통해 AI개발 원리 및 실습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데이터 전처리와 모델링 등 다양한 실습을 직접 해볼 수 있도록 운영했다. KAIST의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와 인프라를 활용해 본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연수에 참가하는 교사들이 인공지능 모델의 개발 과정 학습을 통한 AI 알고리즘을 경험해, AI 교육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확대하고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KAIST와의 업무 협약으로 대전 관내 교사들에게 질 높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유관기관 연계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해 대전 미래교육이 탄탄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가정과 학교의 행복한 동행, 건강하게 성장하는 내 자녀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9월 26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중·고등학교 학부모 12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교육결손 해소 학부모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부모 연수는 22년 학교 관리자, 23년 학교 관리자 및 담당 교사, 24년 6월 초등학교 학부모 대상 연수에 이어 그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졌다. 연수 과정으로는 완전한 엔데믹 상황 속에서 ‘가정과 학교의 행복한 동행, 건강하게 성장하는 내 자녀’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교육결손 해소 정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가정과 학교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안들을 나누는 등 학부모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공주대학교 김은경 교수의 ‘가정과 학교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교육결손 극복 방안 탐색’ 이라는 학부모 연수를 통해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사회에서 지속가능한 구현을 위한 교육의 역할과 협동에 기반한 책임교육 및 온전한 성장 지원, 그리고 이를 통한 학부모와 학교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모든 학생의 교육 지원 문제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청렴의식 제고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영상을 공유했다. 대전시교육청 김종하 혁신정책과장은 “학교에서는 선생님이, 가정에서는 학부모로서의 역할에 각각 최선을 다하고 있어 우리 청소년들의 교육결손이 점점 해소되어 학교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며 “대전시교육청은 학부모님들과 함께 교육결손 해소를 위한 집중 지원으로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청, 역량강화 연수로 교육활동 보호 정책 구축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9월 26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유·초등학교 학부모 대상 교육활동 보호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의 교육활동 침해 사례를 줄이고 학부모들의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수는 교육활동 보호의 중요성 및 학부모, 교사, 학생 간의 협력으로 안전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영문초등학교 이유남 교장을 강사로 초청해 학부모의 역할과 책임, 그리고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 개선에 중점을 둔 강연을 진행했다. 더불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구체적인 문제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도 제시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진정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서는 학생·교원·학부모 모두 상호존중과 신뢰가 필요하다”며 “안심하고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교원의 교육활동과 학생의 학습권이 보장되는 교육활동 보호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정기회의 및 연수 운영 [Ytv영상스토리]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26일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정기회의 및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과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전문가와 학부모위원을 포함해 편성된 소위원회별로 학교폭력 사안의 조치를 의결하며 심의·의결된 결과는 학기별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에 보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24학년도 상반기 서부교육지원청 관할 초·중·고 172교에서 발생한 학교폭력 사안 중 학교장 자체해결 250건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각 소위원회별 심의·의결 264건의 현황이 보고됐다. 정기회의 이후 실시된 역량강화 연수에서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50명과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30명을 대상으로 박주정 교수를 초청해‘동행- 인성이 먼저이고 교육만이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최근 학교폭력 사안 발생 증가에 따른 공정한 사안 조사의 중요성 및 심의·의결의 신뢰성 그리고 관련학생 간 회복적 관점의 갈등 해결 등 내용의 강의로 운영됐다. 학교폭력 사안의 발생 증가와 유형이 다각적으로 변화하고 이에 따른 사회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의 전문성 신장은 필수적 조치이며 이를 통해 학교폭력 사안조사와 심의·의결의 객관성과 타당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앞으로도 지속적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으로써 공정하고 신뢰받는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제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연수원 꿈나래교육원, 학부모 힐링 테마 연수 및 심층 면담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9월 25일 2024학년도 2학기 학부모 연수 및 멘토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학기의 학부모 연수는 대안교육에 관심과 응원을 보내준 학부모들의 힐링, 치유를 테마로 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연수는 자녀들이 받고 있는 대안교육 수업을 학부모가 직접 체험해 본다는 데 의의가 있다. 대전형 대안교육을 위해 꾸려진 꿈나래교육원 교육과정의 창의적 체험활동에는 ‘별별해봄’ 이라는 동아리 수업이 있다. 이중 ‘마음이음정원’은 힐링, 치유를 테마로 운영되며 이번 연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점에 초점을 맞추어 수업을 새롭게 구성했다. 연수를 시작하며 ‘담쟁이’라는 시가 소개됐다. ‘저것은 벽/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우리가 느낄 때/그때/담쟁이는 말없이 그 벽을 오른다. /한 뼘이라도 꼭 여럿이 함께 손을 잡고 올라간다. /푸르게 절망을 다 덮을 때까지/바로 그 절망을 잡고 놓지 않는다’ 학부모들은 다 같이 시를 낭송하며 오늘 연수의 주제를 알리고 담쟁이 식물인 아이비 화분을 함께 심었다. 연수를 마친 후에는 자녀를 담당하고 있는 멘토 교사와 일대일 심층 면담이 진행됐다. 대전교육연수원 명재덕 꿈나래교육부장은 “언제나 자녀교육을 위해 가정에서 힘써주시는 학부모님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 이번 연수가 학부모님들께 치유와 행복의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님들이 꿈나래교육원의 선생님들과 협력해 우리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함께 발맞추어 나가는 관계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윤선 기자우리 가족 문해력 키우기 프로젝트 [Ytv영상스토리]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9월 25일 10월 2일 2차에 걸쳐 대전광역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좋은 부모 자격증 심화과정인 ‘AI시대 문해력을 키우는 엄마, 아빠의 비밀’ 학부모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8월 29일에 진행되었던 좋은 부모 자격증 기초과정에서 한 단계 심화된 내용으로 기초 문해력을 다지기 위한 가정 독서 활동 시 부모의 역할을 제고하고 가정의 디지털 환경을 활용해 유아의 지속 가능한 능동적 독서 습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1차 교육은 기초 문해력과 디지털 문해력의 관계 및 가정 프로젝트 실천 전략, 부모님과 함께하는 문해력 프로젝트와 관련된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2차 교육은 가정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매체를 통한 균형 잡힌 문해력 향상, 가족의 미디어 이용규칙과 관련된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좋은 부모 자격증 기초과정 학부모 교육에 참여했었는데 가정에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그 자리에서 바로 심화 과정도 신청했다”며 “오늘 강사님이 알려주신 문해력 프로젝트도 집에서 딸과 함께 진행해 보면서 정말 아이에게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강미애 원장은 ”3차에 걸친 연수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질문을 아끼지 않으시는 학부모님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를 살아나가야 하는 우리 유아들이 필요한 인성과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학부모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