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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5월 27일 교육감실에서 한국청소년육성연맹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청소년 교육, 문화, 예술, 체육, 복지 분야의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복지 증진 및 지역사회 공헌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시교육청은 청소년 교육정책 수립 및 학교 연계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며 한국청소년육성연맹 사업단은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의 실질적인 기획과 운영을 수행하게 된다.본 협약의 유효기간은 체결 일로부터 3년이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성실히 이행될 예정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설동호 대전시교육감과 오승근 한국청소년육성연맹 수석회장, 김복만 이사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참석자 소개, 인사 말씀, 협약서 체결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전문 단체와 손잡고 우리 청소년들에게 더욱 폭넓은 교육 자원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학생들의 재능을 발굴하고 취약 계층을 아우르는 촘촘한 교육복지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신규교사 적응 돕는 ‘온마음 나눔장학’ 첫발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5월 26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신규교사 32명을 대상으로 온마음 나눔장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올해 첫발을 내딛은 온마음 나눔장학은 교육경력 2년 미만의 초등 신규교사를 대상으로 수업, 학급 운영, 생활지도 등 교직 생활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멘토링을 통해 신규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장학이다.신규교사의 교직 생활을 돕기 위해 관내 수석교사와 나눔장학 그룹을 조직해 교사 개별 상황과 필요에 맞춘 일대일 및 소그룹 면대면 밀착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이번 장학은 온마음 희·노·애·락을 주제로 설정해 희망찬 첫걸음, 노련한 수업 역량, 애정 가득한 학급경영, 보람과 즐거움이 있는 성장을 목표로 교직 생활 전 영역을 아우르는 분기별 대면 나눔장학이 연중 운영된다.5월 26일부터 지구별 수석교사 근무학교에서 1회차 나눔장학을 시작해 수석교사와 신규교사 간의 첫 만남이 이루어졌다.참석자들은 교직 생활 경험을 공유하는 아이스브레이킹을 시작으로 1년간의 성장 로드맵 설계, 환영과 축하의 마음 나누기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후 6월과 10월, 12월에도 수업 및 학급경영 역량 강화, 성장과 성찰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온마음 나눔장학을 통해 신규교사의 수업과 학생 생활지도 역량 강화는 물론 미래의 학교 교육력을 강화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신규교사의 성장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가칭) 학하2초등학교와 학하중학교 설립에 대해 10월 29일 실시한 교육부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 결과, ‘적정’승인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가칭) 학하2초등학교는 도안2-2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2027년 하반기부터 4천세대가 넘는 공동주택 입주가 시작됨에 따라 증가학생을 배치하기 위해 신설하며 가칭) 학하중학교는 도안2-2지구 도시개발사업뿐만 아니라 향후 서남부 스포츠타운 조성사업 등 대규모 공동주택 개발계획이 예정되어 있어 적기 학생 배치 및 통학 편의를 위해 신설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이와 같은 학교설립의 필요성을 설명해, 심사 결과 가칭) 학하2초등학교와 학하중학교의 ‘적정’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대전시교육청은 가칭) 학하2초등학교는 2027년 9월, 가칭) 학하중학교는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신설을 추진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도안지구는 현재 대규모 도시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증가학생을 적정 배치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칭) 학하2초, 학하중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도안지구 개발계획에 맞추어 체계적인 학교설립을 추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동부교육지원청, 빅밴드 뮤직 페스티벌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0월 30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제8회 빅밴드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빅밴드 뮤직 페스티벌은 학생 주도적 예술 활동을 촉진하고 음악을 매개로 공감⸱소통하는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려는 목적으로 개최하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특색 사업이다. 올해 제8회를 맞이한 이 행사는 MZ 세대인 초⸱중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매년 참가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별처럼 빛나는 축제’라는 부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공정한 예선을 거쳐 초등학교 5팀, 중학교 10팀, 지역사회 1팀, 총 16팀 133명이 참가했다. 1부는 초등학교 밴드 공연, 2부는 중학교⸱지역사회 밴드 공연으로 실시했다. 빅밴드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한 학생들은 학교 동아리 활동, 방과후학교 시간을 활용해 주도적으로 연습한 노래와 연주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특히 학생들은 80년대 이문세의 ‘깊은 밤을 날아서’, 90년대 신해철의 ‘그대에게’ 와 빌 위더스의 ‘Just the Two of Us’, 최근 아이돌 곡인 ‘고민중독’, ‘밤양갱’에 이르기까기 세대 간 문화를 통합하는 다양한 음악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 참가한 밴드 보컬 충남여중 3학년 조예은 학생은 “학교와 실력에 상관없이 다함께 무대를 즐기면서 음악으로 공감, 위로 등 감정을 또래들과 공유할 수 있어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이번 축제의 목적은 최고를 겨루는 것이 아니라 무대에 서는 모든 아이들이 저마다 특별한 성공 경험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삶의 곁에서 예술로 마음의 결을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새롭게 변화되는 주요 정책 추진 상황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10월 30일 2025학년도 새롭게 변화되는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발표했다. 최재모 교육국장은 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한 유치원·초등학교 보직교사 배치기준 상향 개정, 자기성찰 기반 인성교육 프로젝트를 통한 성장중심 인성교육 강화, IB 프로그램 도입 및 추진 방향, AI 디지털교과서 도입 준비,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운영,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 대응 학교 현장 지원 강화 등 2025학년도에 새롭게 달라지는 대전시교육청 교육국의 주요 정책과 2024학년도 하반기 안정적인 학교 지원을 위한 정책에 대해 안내했다. 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한 유치원·초등학교 보직교사 배치기준 상향 개정 교원의 근무 여건 개선과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유치원과 초등학교 보직교사 배치기준’을 상향 개정해 2025학년도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2025년부터 초등늘봄지원실장 배치로 기존 방과후학교 부장교사의 업무가 초등 늘봄 지원실장으로 이관됨에 따라 기존의 방과후학교 부장교사 대신 초등학교에서 교육과정 운영, 학생 생활지도, 교육활동 지원 등 학교 여건에 필요한 보직교사를 학교장이 임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속적인 학급수 감소에 따라 줄어든 보직교사 수를 보전하기 위해 23학급 이하의 초등학교에 보직교사를 추가로 배치해 교사들의 업무가 과중되고 있는 소규모 학교의 교육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유치원은 학급수에 따라 기준을 세분화해 상향하고 3학급 이상의 특수학급이 설치된 유치원에 보직교사를 추가로 배치할 수 있도록 했다. 실천 중심 인성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자기성찰 기반 인성교육’을 활성화한다. 자기성찰 활동을 통한 개별 맞춤형 인성 성장 실천 프로그램, 전문가와 연계해 학교로 찾아가는 자기성찰 교실을 운영해 학생의 자발적인 인성 역량 실천의지를 강화하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인성 성장 사례 공모전을 개최해 성찰 중심 인성교육을 통해 가정 및 지역사회와 함께 실천하는 인성교육 풍토를 조성할 계획이다.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력을 갖춘 학습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5년 IB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IB 교육 IB 교육이란 1968년 비영리교육재단인 IBO가 개발해 운영 중인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교육과정은 학생 개인의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 학생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자기주도적 성장을 이끄는 교육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IB 교육 검토 세미나와 교원 연수를 7회 운영했으며 11월에는 학부모 대상 연수도 진행할 예정이다. 공감대 형성이 이루어지면 앞서 IB를 도입한 시도교육청과 업무협약 및 IB 본부와 협력각서를 체결하고 도입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5년에는 탐색학교 7개교, 관심학교 3개교를 지정·운영한다. AI 디지털교과서 도입 준비 AI 디지털교과서가 내년부터 초등학교 3·4학년 수학, 영어, 정보, 특수국어, 중·고등학교 1학년 수학, 영어, 정보교과에 도입된다. 대전시교육청은 AI 디지털교교과서 도입을 위해 단말기, 충전함, 스마트칠판, 무선망 등의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고 교원의 AI·디지털 기술 활용 수업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운영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는 지역·국가에 필요한 특수 산업 분야, 지역 기반 산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교육청-지자체-지역 기업-특성화고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협약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는 특성화고를 말한다. 전국 10교 중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가 선정되어 대전의 핵심전략산업인 방위산업 분야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학과 및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있으며 2025학년도부터 5년간 운영하게 된다.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 대응 학교 현장 지원 강화 학교 현장의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학생 지원 위원회’를 11월 1일부터 교육청에 설치해 운영한다. 시의회의원, 각 분야 전문가, 교장, 학부모 등 13명의 위원으로 구성하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학생 지원 위원회’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학생을 위한 상담 지원, 의료·법률 지원, 2차 피해 방지에 필요한 예방·대응 교육, 신고체계 구축 등이 포함된 기본계획과 관련 사업을 심의한다. 또한, 딥페이크 성범죄 영상물의 24시간 신속 삭제를 위한 협력망 구축, 아동·청소년 유해 콘텐츠 및 사이트 자동 차단 프로그램 보급 지원, 올바른 미디어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 홍보 활동 등을 위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와 디지털 성범죄영상물 공동 대응 업무협약을 11월 5일 체결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최재모 교육국장은 “새로운 정책들이 학교에 안착되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대전교육이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10월 30일 대전시와 ‘2024년 대전광역시 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교육정책 사안에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행정협의회에서는 대전교육청이 제안한 2025년 초·중·고교 무상급식 단가 인상, 학생과 주민이 함께 사용하는 친환경 운동장 구축, 초등 생존수영 및 안전한 학교 조성 등 10개의 안건과 대전시가 제안한 대전시립중고 노후 시설 개선사업, 사립유치원 유아교육비 지원, 환경교육 중심학교 운영 3개의 안건을 포함한 다양한 현안들에 대해 논의했으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도 교육의 공공성 강화 및 교육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적극 상호 협력·지원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으로 대전교육청과 대전시는 성장기 학생들에게 질 높은 급식 제공을 위한 초·중·고교 무상급식 식품비 단가 인상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3.1% 단가 인상에 합의했고 만3~5세 사립유치원 유아 교육비를 50%씩 분담해 유아교육의 공공성 강화 및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교육복지 실현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프로그램 운영비와 유·초등 돌봄교실 운영비를 지원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새싹지킴이를 전년 대비 100여명 증원해 확대 배치하기로 했으며 수상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초등 생존수영을 지속 지원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어려운 재정 여건에서도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급식비 인상 및 학생 안전 등 다양한 교육협력 사업에 협력해 주신 대전시와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만들어 나가도록 대전시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동문초탁구부,전국대회5관왕등극 [Ytv영상스토리] 대전동문초등학교 탁구부는 지난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경북 문경에서 개최된 제2회 유승민 전 IOC위원배 U12 전국 챔피언 탁구대회 남자 초등부 단체전에서 우승해 올해 열린 전국 규모 탁구대회 초등부 단체전 5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상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대전동문초등학교는 단체전 우승에 이어 개인 단식에서는 6학년 이승훈 학생이 우승, 이주찬 학생 준우승, 5학년 반시우 학생이 3위를 차지했고 4학년 주어진 학생이 우승, 이승윤 학생 3위, 2학년부 주도하 학생이 1~2학년부 3위에 오르는 등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최상위 성적을 거뒀다. 대전동문초 탁구부는 2024년 출전한 전국 단위 탁구대회 남자 초등부 단체전에서 첫 대회였던 제50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탁구대회를 비롯한 5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5월에 펼쳐진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단일팀으로 출전해 충남 연합팀에 아깝게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대전동문초등학교 노수규 교장은 “단체전의 연이은 우승과 개인 단식에서 선전한 대전동문초 탁구부 학생들의 우수한 기량을 격려하고 칭찬한다”며 “앞으로 전국 최고의 팀 전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 학부모 코칭 교육 성료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5월 2일부터 10월 30일까지 관내 각급학교 26개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행복한 가정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 코칭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학부모 코칭 교육에서는 에듀힐링센터에서 위촉한 전문상담사가 학교 현장으로 찾아가 학부모를 대상으로 코칭 교육을 진행했다. 학교당 총 2회기를 실시했으며 각종 심리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들이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자신과 자녀, 타인의 성격을 이해해보고 나아가 부모로서 자녀와의 원활한 소통 방법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교육 주제는 MBTI를 통한 부모-자녀 성격이해, 영화로 떠나는 좋은 부모되기 여행, 행복한 아이를 위한 부모양육태도 총 세 가지로 구성됐으며 작년 한 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MBTI를 통한 부모-자녀 성격 이해가 가장 인기가 많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자녀와 충분히 대화를 잘 나누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앞으로 더 나은 관계를 위해 이번 학부모 코칭 교육을 신청하게 됐다”며 “심리검사를 하며 자녀와 더 많은 대화를 나누어 보고 자녀를 이해할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 코칭 교육을 통해 학부모가 부모로서 자신을 돌아보며 자녀와의 바람직한 관계 전략을 습득하길 바란다”며 “가족 간의 소통 회복을 위한 학부모 코칭 교육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청, 2024학년도 초등학교 교육과정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10월 29일 30일 이틀간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초등학교 교육과정 업무담당자 169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5학년도 초등학교 교육과정 설계·운영 안내, 학교자율시간의 이해로 내용을 구성하고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으로 변화되는 내용이 학교 현장에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자율시간: 지역과 학교의 여건 및 학생의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나 지역 연계 활동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교육과정으로 국가 교육과정에서 제시되어있는 교과 외에 새로운 과목이나 활동을 개설·운영하는 시간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변화사항을 학교 교육과정에 잘 반영할 수 있도록 편제 및 시간 배당, 창의적 체험활동, 범교과 학습, 학교자율시간 준비 등 2025학년도 초등학교 교육과정 설계·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로 진행된다. 학교자율시간의 이해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새롭게 도입되는 학교자율시간의 편성·운영, 과목 개설 및 승인 절차, 성취기준 작성 방법 등의 내용으로 학교별 특색있는 학교자율시간을 편성·운영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과정 연수를 통해 다양하고 특색 있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겠다“라며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 정착을 통해 미래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학생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청, 2024학년도 학교도서관 북 페스티벌 운영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10월 29일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 ‘2024학년도 학교도서관 북 페스티벌’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당일 오전에는 초등학교 3교가 참여해 청소년 전용 창작공간인 ‘1216해봄’, 유아·어린이자료실에서 나만의 프린팅 에코백, 신기한 마술종이 키링 만들기 및 협동 게임 등에 참여했다. 그림책과 결합한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공공도서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독서 의욕을 고취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후에는 초·중등 학교도서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어른의 국어력’,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등을 저술한 김범준 작가와 함께 ‘나에게 친절한 삶과 시간을 위해’라는 주제로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했다. 이어 대전시교육청 사서교사 및 독서로 현장지원단의 기획으로 마련된 ‘에듀테크로 똑똑해지는 독서교육’, ‘쉽게 따라하는 문해력 놀이’, ‘독서로를 활용한 주제탐구활동 작성법 알기’ 총 3가지의 테마 특강이 진행됐다. 대전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과 공동 주관해 학교도서관이 교수·학습센터이자 미래교육 공동체 확산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초등학생 및 학교도서관 담당자들이 학교도서관 담당자들의 자긍심 고취와 책 읽는 분위기 확산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유치원 급식, 이렇게 해봐요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10월 29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2024년 하반기 유치원급식 관계자 역량강화 연수와 ‘유치원 급식, 이렇게 해봐요’ 대전형 유치원 급식 실천 가이드 활용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서는 한국인재경영교육원 강은미 강사가 ‘소통으로 함께 만드는 안전한 급식’을 주제로 유치원 급식 운영에서 중요한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은미 강사는 학부모, 교사, 급식관계자 간의 조화롭고 균형있는 협력 속에서 급식의 질을 높일 수 있고 아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급식을 만들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이어서 대전시교육청이 제작한 ‘대전형 유치원 급식 실천가이드’의 소개가 이루어졌다. ‘유치원 급식, 이렇게 해봐요’는 유치원 급식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가이드로 유치원 급식 위생 및 영양 관리, 안전한 식재료 관리, 각종 서류 작성 방법 등의 내용을 Q&A 형식으로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유치원 급식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급식관계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강화했다. 가이드 집필진으로 참여한 대전새여울초등학교 이승은 영양교사는 대전형 유치원 급식 실천 가이드 활용법을 중심으로 실제로 유치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급식운영 및 영양관리 등 방안을 다루었다. 이 과정에서 식재료 관리, 위생관리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급식관계자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침을 소개했다. 대전시교육청 최재모 교육국장은 “유치원 급식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며 이번에 제작한 ‘유치원급식, 이렇게 해봐요’ 가이드가 급식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되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사랑의 쌀 지원’ 으로 온정의 손길을 전한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10월 29일 NH농협은행 대전본부로부터 교육취약 학생 지원을 위한 우리쌀 20kg, 400포대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받은 쌀은 관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학교 초, 중, 고 총 72개교 400명의 교육취약 학생에게 지원되며 각 가정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재윤 NH농협은행 대전본부장은“사랑의 쌀 지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의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따뜻한 마음을 담은 쌀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학생들도 받은 사랑을 기억하며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