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하반기 자체 감사 활동에서 지적된 주요 사례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감사사례집’을 누리집에 게시하고 각 기관에 배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발간된 감사사례집은 공 사립 유치원과 각급 학교, 교육청 부서 및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 및 특정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제작했다.교무 학사, 행정 회계, 복무, 시설, 인사 등 업무 전반에서 자주 지적되는 사례를 중심으로 관련 법령과 유의 사항을 상세히 수록해 활용도를 높였다.대전시교육청은 매년 상 하반기에 걸쳐 연 2회 정기적으로 감사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이번 사례집은 사립유치원을 포함한 관내 모든 기관과 학교에 안내됐으며 일반 시민도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아울러 향후 진행될 각종 감사와 행정 실무 교육을 위한 핵심 교재로도 활용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감사관 이차원은 “이번 감사사례집은 현장 실무자들이 발생 가능한 감사 지적 사례를 사전에 인지하고 선제적으로 업무 오류를 예방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료이며 앞으로도 감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유해 교육 현장의 자율적인 업무 개선을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만년중, 대한민국 카누의 중심에 서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경기 하남 미사경정공원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서울올림픽기념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대전만년중학교 카누부가 금메달 6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고 대한카누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15개 남중부 팀이 출전한 가운데 세부 종목으로 K-1, K-2, K-4 각각 200M, 500M 경기가 진행됐으며 대전만년중 카누부는 학생 선수 6명이 출전했다.특히 지난해 5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K-2, K-4 2관왕을 달성했던 정승호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K-1, K-2, K-4 등 5개 부문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5관왕을 달성하고 대회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대전만년중은 이외에도 K-4 금메달 1개와 K-1, K-2 은메달 2개를 추가하며 출전한 모든 세부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고 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했다.현장에서 팀을 이끈 황선자 지도자는 대회 최우수 지도자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선수 수급 등 운영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던 대전만년중 카누부는 지도진의 열정과 학교, 교육청의 다각적인 지원 아래 전국 강팀으로 급부상했다.오는 5월 열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전 종목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할 계획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준 학생 선수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수 학생 선수 발굴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학교폭력제로센터 사례회의실에서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역할 수행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제로센터 사례회의실에서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역할 수행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부터 학교폭력전담조사관 27명을 위촉해 학교폭력 사안 조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나눔이 있는 날’을 운영해 전담조사관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운영하고 있다. 전담조사관 연수는 학교폭력 사안 조사 사례 나눔, 갈등 해결 대화법, 쟁점 위주의 사안 조사 및 보고서 작성법, 사안 조사 유의사항과 개선 방안 등의 사례 나눔과 실무중심의 연수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연수는 우수 조사관의 사례발표, 학교 현장 책임교사와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운영됐다. 특히 교육지원청은 조사관 제도 도입 4개월이 되는 시점에서 학교 현장 모니터링 결과 학교폭력 심의 건수가 전년 대비 감소세로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제도의 성공적인 안착에 따른 가시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학교폭력전담조사관들의 공정하고 전문성 있는 현장 조사 지원으로 교사가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여름철 식중독 사고 예방을 강조하며 대전지역 소재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는 청렴서한문을, 학교 영양사에게는 청렴메시지를 발송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청렴서한문에는 학교급식 관련 공무원에게 금품이나 향응 또는 선물 등을 제공할 수 없으며 공무원이 이를 요구할 경우 부패·공익신고센터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아울러 대전 동부 관내 유·초·중학교 영양사에게 발송된 청렴메시지에는 최근 고온 다습한 기후로 인해 세균성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에 따른 학교급식 위생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독려하는 내용을 담았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최재모 교육장은 “다가오는 장마철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급식 관계자의 위생·안전 관리에 대한 당부의 말씀을 드린다”며 “학교 및 교육청 관계자와 식재료 공급업체의 학교급식 분야에 대한 청렴 인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청, 365+체육온활동 사업 17개 시도 주관교육청 선정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2024년 교육부 365+체육온활동 사업의 주관교육청으로 선정되어 본 사업을 전국 시도교육청에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2023년부터 새롭게 365+체육온활동 사업을 시작했는데 365일 동안 모든 학생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 자율 동아리 시간, 틈새시간 및 틈새공간을 활용한 신체활동 증진 프로그램이다. 주관교육청은 교육부와 함께 17개 시도 찾아가는 시도별 교사 및 관리자 연수 운영, 17개 시도 핵심강사 워크숍 운영, 시도교육청 및 지역교육청 체육교육 전문직원 연수 운영 등 365+체육온활동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과 학교 현장의 맞춤형 운영을 위한 학교의 지도 역량을 강화할 것이다. 지난 5월 2024년 365+체육온활동 상반기 17개 시도교육청 담당자 워크숍 및 핵심강사 연수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1박 2일간 진행했으며 특히 핵심강사 연수는 우리 대전의 초중고 강사들이 전국의 핵심강사 100명을 대전봉명초에서 교육했다. 우리 교육청도 작년에 이어 대전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365+체육온활동 연수를 6월 20일 대전봉명초, 대전봉명중에서 진행했으며 100여명이 연수에 참가해 148개의 교육 콘텐츠 중 진놀이, 디스크 사커, 두 줄 넘기, 코코 술래잡기, 축구형 게임, 배구 스파이크 놀이 및 원바운드 모두 배구 등 이론과 실기지도법을 교육했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2023학년도부터 시작된 365+체육온활동은 체육수업과 학교스포츠클럽 및 학생들의 신체활동과 일상화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모든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학교 체육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11일(화)부터 26일(수)까지 3주에 걸쳐 KT대전인재개발원과 대전만년중학교에서 실시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 105명을 대상으로 수업 혁신 전문성 향상을 위한 ‘수업공감성장연수’를 6월 11일부터 26일까지 3주에 걸쳐 KT대전인재개발원과 대전만년중학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다채롭게 성장하고 모두가 행복한 중등 수업 혁신’을 비전으로 중등 교실 수업 개선 지원 계획을 수립해 운영하고 있다. ‘수업공감성장연수’는 중등교원의 수업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중점적으로 운영하는 직무연수이다. 49명의 교실수업개선지원단이 함께 연수를 설계하고 직접 강의와 수업 나눔을 진행한다. 올해는 최근 수업 혁신과 관련된 주요 키워드인 ‘질문’과 ‘에듀테크’를 담아 ‘질문과 에듀테크로 살아나는 수업’이라는 주제로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영어, 기술가정·예체능 등 교과별로 강좌를 개설해 10시간 집합 연수로 진행했다. 연수 첫날에는‘학생이 질문하는 수업’이라는 주제로 경인교육대학교 정혜승 교수의 질문이란 무엇인가, 질문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 질문하는 문화 만들기 등에 대한 공통 특강이 진행됐다. 질문이란 문제해결능력의 일종으로 학생들에게 제시하는 질문과 질문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유도할 수 있으므로 정혜승 교수의 강의는 참여한 150여명의 교사들이 교실 내에서 질문하는 문화를 만들어보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 6개 교과별로 진행되는 2~3회차 연수에서는 핵심 질문 활용 방법, 질문형성기법, 깊이 있는 수업을 위한 질문 놀이, 질문으로 과정중심평가하기 등의 질문 관련 내용뿐만 아니라 AI 웹툰 투닝, 게임 앱, 디지털 교과서 뤼튼 AI, 니어팟과 구글 도구, 메타버스 등 에듀테크를 활용한 수업 방법들이 충실하게 담겨있어 교실 내에서 최근 동향을 반영한 학생 활동 중심 수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교실수업개선지원단은 연수를 수강하는 교사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공감대를 가지고 연수를 진행해, 수업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뿐만 아니라 수평적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수업 고민에 대해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해 보기도 했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교사와 학생이 모두 다채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 제38회 힐링닥터 콘서트 성황리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6월 26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경남대학교 심리학과 김태훈 교수를 초청해 ‘불안하고 불확실한 시대에 행복 찾기’라는 주제로 제38회 힐링닥터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힐링닥터 콘서트는 대전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뇌과학자, 심리학자, 도슨트, 정신건강 전문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릴레이 특강 형태로 진행된다. 올해는 ‘두+심+장의 어울림행복의 꽃 피우기’라는 대주제 아래 두-행복은 뇌안에 있다, 심-불안하고 불확실한 시대에 행복 찾기, 장-힐링 페인팅 스토리, 어울림-마음 에너지 통장의 법칙이라는 소주제로 강연을 통해 일상에서 마음을 돌보는 학교문화와 가정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제38회 힐링닥터 콘서트는 ‘깊은 생각의 비밀’, ‘프레임의 힘’ 등 다수의 인문학 저서를 출간하고 현재 경남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활동 중인 김태훈 교수가‘심-불안하고 불확실한 시대에 행복 찾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에서는 건강한 수면을 위한 방법과 공감 총량의 법칙, 몸과 마음의 상호작용 등 행복한 삶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콘서트에 참석한 이 교사는 “나이가 들수록 기쁨, 행복의 감정은 줄어들고 불안과 걱정이 늘어나는 것 같다 책임과 의무에만 집중하다 보니 소소한 행복과 기쁨을 놓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번 강연을 통해 불안하고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도 행복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행복한 삶은 건강한 몸과 마음의 균형에서 비롯된다 건강한 몸을 위해 마음을 돌보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직원들이 몸과 마음 건강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정윤선 기자26일 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 450명을 대상으로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전평생학습관에서 IB 프로그램 이해 제고 연수를 실시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6월 26일 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 450명을 대상으로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전평생학습관에서 IB 프로그램 이해 제고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IB는 스위스에 본부를 둔 비영리교육재단인 IB 본부가 개발·운영하는 국제 인증 교육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평가와 철저한 교원 연수 시스템으로 개념 이해 및 탐구학습 활동을 통한 학습자의 자기 주도적 성장을 추구하는 학교 교육 체제이다. 교육 대상에 따라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프로그램으로 구분된다. 이번 연수는 최근 새로운 수업 및 평가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IB 프로그램에 대한 교원 및 교육전문직의 이해도 및 인식 제고를 통해 학교 현장의 관심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IB의 이해와 수업 및 평가 적용의 실제’라는 주제로 초등학교는 대구 영선초 김견숙 교사, 중학교는 대구 논공중 황은비 교사, 고등학교는 경북사대부고 장밝은 수석교사가 IB 교육을 위한 학교 현장의 변화, IB 수업 및 평가 실제, IB 핵심 요소에 대해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해 연수생들이 IB 프로그램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연수가 IB 프로그램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를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깊이 있는 탐구와 토론을 통해 사고력을 기르고 성장할 수 있는 수업이 활성화 되도록 다양한 연수를 통해 교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26일(수), 학교폭력전담조사관들의 사안조사 및 조사 보고서 작성 역량강화를 위해 우수사례나눔 연수를 실시하였다 [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제로센터는 6월 26일 학교폭력전담조사관들의 사안조사 및 조사 보고서 작성 역량강화를 위해 우수사례나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연수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 자체적으로 마련한 정기 연수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월 1회씩 개최되고 있으며 조사관들의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조사관 상호간의 사례 나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전담조사관은 “강의식 연수로는 알 수 없었던 생생한 현장에서의 대응 사례들을 나눌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연수는 조사관으로써의 업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같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현재 동부교육지원청의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은 총 21명의 인원이 선발되어 3월부터 활동하고 있으며 퇴직 교원, 퇴직 경찰, 청소년 상담분야 전문가들이 고르게 선발되어 학교폭력 사안의 성격에 맞게 배정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영철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학생들의 연령이나 성별, 사안의 특성 등에 맞게 사안 조사에 임할 수 있도록 연수를 기획했다”며 “학교 현장의 상황과 사안의 특성에 맞는 조사 방식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연수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26일(수), 대전역 광장에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주관하는 제38회 세계마약퇴치의날 불법마약류 퇴치캠페인에 유관 기관(대전시 약사회, 대전광역시,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참여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6월 26일 대전역 광장에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주관하는 제38회 세계마약퇴치의날 불법마약류 퇴치캠페인에 유관 기관과 함께 참여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연령층 및 직업군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으로써 지역 시민들에게 마약류 폐해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며 전화번호가 인쇄된 홍보물을 배포해 약물관련 문제 발생 시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금년 3월 ‘흡연·마약류·음주 포함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계획’을 수립하고 상반기에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심화연수’, 관리자 및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마약류 및 흡연예방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또한 하반기 ‘학생 마약류예방교육 심화연수’ 및 보건교사 대상 마약류 포함 약물오남용 예방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며 TF팀을 구성해 ‘마약 예방 교육자료’를 자체적으로 개발·제작해 각급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내실 있는 마약예방 교육 및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대상영유아 교육지원 안내’ 홍보물을 제작해 대전지역 교육기관, 의료기관, 구청 및 행정복지센터, 가정 등에 6월 26일부터 배부한다고 밝혔다.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육대상영유아 조기 발견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표준화 도구로 선별검사와 진단검사를 지원하고 있는데 선별검사는 발달 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를, 진단검사는 선별검사 결과 심화 검사 권고를 받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다. 이로써 영유아의 발달 지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을 안내함으로써 영유아와 그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안내자료는 특수교육지원이 필요한 5세 이하의 유아가 소속된 기관과 가정을 대상으로 영유아 무상·의무교육지원, 선별·진단검사 지원,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신청, 영유아건강검진 제도, 특수교육지원센터 등의 특수교육기관과 유관 기관을 알리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지생구 유초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대상영유아 교육지원 홍보물 배부로 특수교육대상영유아의 조기 발견과 교육 기회 확대를 넘어 가족 지원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기관과 유관 기관, 지역사회와의 협력체제 구축으로 특수교육대상영유아 교육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초등학교 교육과정 지원을 위한 「바다와 함께하는 초등 안심생존수영 교육」을 실시하였다 [Ytv영상스토리]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초등학교 교육과정 지원을 위한 ‘바다와 함께하는 초등 안심생존수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등 안심생존수영은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1일 과정과 1박 2일 과정으로 충남 보령에 위치한 대전학생해양수련원과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실시됐으며 2교, 107명이 참가했다. 전문자격을 갖춘 해양전문 교육요원들이 현장에 투입돼 학생들의 안전을 담당하고 구명조끼 및 구조장비 사용법, 물 적응하기, 누워뜨기, 체온 유지, 종합생존수영, 선박탈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등 다양한 교육 내용으로 진행되어 참가 학생들에게 알찬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안심생존수영에 참가한 학생은“수영장이 아닌 실제 바다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생존수영을 배우며 물에 대한 공포심을 없앨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다 항상 안전을 생각하고 물놀이를 하겠다”며 “소중한 체험의 기회를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조훈 원장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수영장뿐만 아니라 바다에서도 생존수영을 통해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2025년에는 초등학교 학생들이 더 많이 참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