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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청소년의 내일을 응원하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청소년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며 미래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꿈 미래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법조, 인문, 공부법,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가를 초청해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멘토와 학생 간 질의응답을 통해 강연의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강연에는 박준영 재심 전문 변호사를 비롯해 김정호 수의사, 김태원 대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디자이너 권순호, 김가람 방송 PD 등 학교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대전 관내 중학교 9개 학교와 고등학교 6개 학교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4월 7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를 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사리손으로 직접 심었어요", 우리 유치원 텃밭 가꾸기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신흥유치원은 식목일을 맞아 전체 유아 101명을 대상으로 유치원 텃밭 만들기 주간을 운영해 식물 모종을 심었다고 밝혔다.모종 식재에 앞서 유아들은 심을 식물의 종류와 방법, 자라는 환경, 돌보는 데 필요한 마음가짐을 알아보았다.또한 식목일 계기 교육을 통해 심은 모종이 어떻게 자라고 변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학급별로 선택한 상추, 딸기, 애플수박, 방울토마토 모종을 심으며 아이들은 ‘우리가 심은 식물은 물과 햇빛을 좋아한대요’, ‘수박이 빨리 익으면 좋겠어요’라며 관심을 표현했다.또한 환경 교육과 연계해 상추씨를 파종하는 과정에서 씨앗이 자라 상추가 되는 모습을 신기해하기도 했다.유치원에서 정성껏 가꾼 상추는 향후 가정에서도 아이들이 성장의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전달할 계획이다.대전신흥유치원 이정주 원장은 “소중한 식물을 직접 심고 가꾸는 활동이 유아의 정서와 인성 교육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생태 교육을 통해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4월 18일 19일 이틀간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제1회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에듀힐링센터는 학교 현장의 상담과 코칭 문화 확산을 위해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를 연 6회 운영한다.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 운영과정은 7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상담·코칭 체험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개발하는 데 기여한다.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는 체험 유형에 따라 심리검사 도구 체험과 상담·코칭 기법 체험으로 구분된다. 심리검사 도구 체험 세션은 U&I 학습유형, DISC 성격유형, 에니어그램, MBTI 성격유형이 있다. 이 세션에서는 심리검사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성격유형을 알아보고 일상생활에서 현명한 관계 맺기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상담·코칭 기법 체험 세션은 메타버스 심리극, 감정코칭, NLP가 있다. 메타버스 심리극은 가상현실에서 인지행동 치료기법을 적용한 심리극을 통해 자신과 타인의 심리적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한다. 감정코칭은 감정인식과 감정표현법을 익혀 문제를 해결하고 공감·소통하는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NLP는 프로그래밍된 자신의 무의식을 점검하고 현재 상태를 파악해 자신이 원하는 상태로 갈 수 있도록 모델링하는 방법을 연습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요즘 교육 현장과 일상 생활에서 상담·코칭의 필요성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는 이런 사회적 수요를 반영하는 에듀힐링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상담·코칭 체험의 장을 넓히고 교직원들이 교육현장에서 에듀-코칭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18일 10:00, 세종 해밀초등학교에서 충청권 4개 교육청 교육감 정책협의회를 가졌다. 충청권교육감정책협의회는 2015년 출범해 매년 상반기, 하반기에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12월 6일 협의회 이후 4개월 만에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다시 한자리에 모여 충청권 교육청이 공동으로 미래교육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방안을 만들어가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어울려 만드는 미래교육, 더불어 높이는 삶의 질’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어울려 만드는 미래교육’은 충청권 4개 시도가 어울려 연대와 협력으로 만들어 가는 미래교육 정책을, ‘더불어 높이는 삶의 질’은 마을을 포함한 교육공동체 구성원이 함께 만드는 미래교육으로 높아지는 아이들 삶의 질을 의미한다. 먼저, 마을을 포함한 초·중·고 교육공동체 구성원이 함께 아이들의 미래역량을 기르기 위한 교육과정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해밀초등학교의 운영 사례를 청취하고 학교 공간을 탐방하며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활동의 다양한 가능성을 협의했다. 이어 충청권 미래교육 정책입안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미래교육 학습공동체 워크숍, 교사 공동 사고를 통한 상호 성장을 지향하는 미래학교 교사 공동워크숍, 고등학교 교육가족 중심 미래학교 한마당 등 충청권 교육청이 공동으로 추구하는 미래학교 방향을 만들어가기 위한 공동 행사를 계획했다. 이번 협의회에서 충청권 교육감들은 “올해부터는 ‘미래학교’를 정책의 중심으로 해 긴밀히 협업하며 충청권이 우리나라의 미래교육을 선도하는‘미래학교의 모델’을 만드는데 힘을 모으자”고 의견을 같이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청, 공약실천계획서 종합평가 결과‘최우수 등급’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2023년 전국 교육감 공약실천계획서’평가에서 평가분야인 갖춤성, 민주성, 투명성 모든 분야 최우수로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특히 공약이행평가에 이어 공약실천계획서평가까지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한공약실천계획서를 모니터해 분석한 결과로 제11대 대전광역시교육감 공약은 5대 정책방향 15개 핵심과제, 64개 공약사업, 112개 세부 사업에 597,978백만원 규모로 공약실천계획서에는 지역 사회·경제적 여건 분석을 통해 교육 비전과 소명이 구체적으로 제시됐고 공약사업별로 2022~2026년까지 연차별 추진계획 및 일정, 소요예산 이외에도 세부사업에 대한 공약이행 확인지표 및 이행목표를 표기해 공약 실천 의지를 명확히 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약관리 규칙개정, 수요자 중심 공약 홈페이지 개편 등으로 공약정보 접근성을 제고하고 참여·소통채널 운영, 온라인 정책 제안·설문조사 등 시민과의 다양한 소통과 대전시민 25명으로 구성된 ′공약시민지원지원단′과 내부 평가기구인 ′공약이행평가단′을 운영하는 등 공약계획 수립 및 실천과정의 민주성 및 투명성 체계를 확립한 효과로 분석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공약은 대전시민과의 약속이며 이를 충실히 실현할 수 있도록 공약이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대학입시 지원체제 구축의 첫 발로 대입 전문가 교사 54명으로 구성된 ‘대전대입지원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대전대입지원단은 작년 46명에서 올해 54명으로 확대 출범함으로써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수요자 맞춤형 대입 진학지도 프로그램’을 폭 넓게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대입지원단은 ‘대입자료개발팀’, ‘대입연수지원팀’, ‘대입지원전략팀’, ‘대입결과분석팀’ 4개 분야로 구성된 대입 지원 전문가 교사인력풀로서 체계적이며 전문적인 활동을 지원한다. 대전대입지원단은 대입 전형 및 모집 시기별 입시 사례 분석 결과를 토대로 대학입시 정보와 학생 지원 정보를 담은 자료집을 개발·보급함과 동시에 ’학교로 찾아가는 반딧불이 진학설명회‘, ’찾아가는 대학 어깨동무‘, ’대입상담프로그램을 활용한 진로진학상담‘ 등을 통해 변화하는 대입제도와 학교 실정에 부합하는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의 자기주도적 입시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대전대입지원단은 지난 2월 8일과 4월 11일 두 차례에 걸쳐 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 세미나를 실시했으며 이후 여러 차례 정기 세미나를 통해 지원단 자체의 진로·진학지도 역량을 꾸준히 강화시켜 효과적인 대학입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대입지원단 활동 지원과 더불어 교원을 대상으로 한 진학지도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대입 진학설명회 및 박람회 개최, 모집 시기별 합격 사례 분석 및 학과 소개 자료집 개발·보급에 이르는 수요자 맞춤형 대입 지원 체제를 구축해 운영한다. 지난 4월 7일에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 ‘대전진로진학TV’를 통해 ’2024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온라인 진학설명회‘를 운영한 바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현장 중심 진로·진학 지도 연수 및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교원의 대입 지도 전문성을 제고하고 학생 맞춤형 대입 지원 전략 수립을 보조함으로써 교육 수요자의 공교육에 대한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17일 ~ 4월 18일 2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장, 교감을 대상으로 학교경영자 노사관계 역량 향상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경영자가 교원단체 및 교원노조의 이해를 통해 학교 조직의 갈등 해소 및 관리를 통해 소통과 협력의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첫 노사관계 자체 연수로 대전교육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해 진행했으며 개강식에 참석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은 구성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임을 강조하며 연수생들을 응원했다. 한국고용노동교육원 교수, 공인노무사를 강사로 초빙해 노동환경 변화와 노동감수성 개별적 근로관계법 실무 학교관리자가 알아야 할 노동법 지식 등 다양한 내용으로 연수를 구성해 학교경영자가 교육현장의 노사관계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학교경영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노사관계 실제에 역점을 두어 교육을 실시했다. 다양한 근로관계가 발생되고 있는 학교현장에서 필요한 개별적인 근로관계뿐만 아니라, 노동법 지식, 학교경영자로서 노동법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던 이번 연수는 학교경영자의 노사관계 역량을 향상해 소통과 협력의 학교 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됐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연수는 학교경영자로서의 노사관계 이해 및 전문적 역량 향상을 통해 공감의 폭을 넓히고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따뜻한 대전교육을 실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노사관계 연수를 마련해 행복한 학교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해 희망학교 12교, 희망교실 481교실을 선정하고 총 3억 4,68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희망학교·희망교실’은 교육복지사가 배치되지 않는 초·중·고 239교를 대상으로 취약학생의 학교생활 적응력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공모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희망학교’는 학교 단위 맞춤형 교육복지 프로그램이며 ‘희망교실’은 교사가 멘토가 되어 진행하는 사제 멘토링 활동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교사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최종 심사를 통해 희망학교 12교, 희망교실 481교실을 선정했고 희망학교는 최대 480만원, 희망교실은 최대 64만원을 지원해 학습, 정서 문화체험, 복지 등 다양한 활동과 지원으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희망교실은 교사가 학급 및 동아리 학생들과 보다 친밀하게 소통하며 학습동기부여, 정서적 지지, 필요물품 등을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의 긍정적 변화와 함께 교사로서 자긍심을 경험하게 되어 매년 높은 만족도와 함께 최근 2년간 참여 교실이 평균 40%씩 증가하고 있다. 한편 오는 5월 16일 참여교사 대상 담당자 연수를 통해 내실있는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주요 운영지침 및 효율적 운영방법에 대해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희망학교·희망교실은 교사들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는 사업이기에 더욱 의미있는 사업이다”며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든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14일 10시 교육부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공주대학교 사범 대학이 주관해 ‘AIEDAP 충청권역 사업 기획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AIEDAP은 ‘AI EDucation Alliance Policy lab, 아이에답: 미래교육과 디지털 교육혁신으로 아이들의 미래 삶과 궁금증에 답하다’ 라는 의미로 예비·현직 교원의 인공지능·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해 구축된 민·관·학 종합 지원체제이다. AIEDAP 사업은 2022년 하반기 총괄사업기획단이 출범해 교원의 AI·디지털 역량체계를 정립, 이를 바탕으로 수업 모형, 연수 설계 등의 1차 연구를 진행했고 올해 전국 5권역을 중심으로 권역별 시범 사업을 진행한다. 충청권역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주관교육청으로 공주대학교 사범대학과 함께 주최해 사업기획단을 발족하고 초·중등 현직 교원 대상 연수 개발 및 운영·확산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마스터 교원 200명, 리더 교원 600명을 양성하고 충청권역 전체 교원의 10%에 해당하는 8천 명의 일반 교원을 대상으로 현장 적합도와 충실도가 높은 직무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AIEDAP 사업은 우리의 교육 시스템을 돌아보고 학생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교사들이 AI·디지털을 활용한 효과적인 교수학습 역량을 갖출 것으로 기대되고 이를 통해 학생들이 더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빠르게 미래 역량을 함양해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는 것을 도울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14일 시·도 교육청 핵심교원 연수 담당자 및 퍼실리테이터 등 75명을 대상으로 ‘2023년 권역별 교육과정 총론 핵심교원 연수 강사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해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에 따른 교육과정 핵심교원 양성 및 이해 제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2022 개정 교육과정 권역별 핵심교원 연수를 진행하는 강사 및 퍼실리테이터를 대상으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이주연 박사의 ‘역량과 자기 주도성을 기르는 교육과정·수업·평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고 학교급별로 분임을 구성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변화 및 중점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퍼실리테이터 활용 교육의 실제’라는 주제로 추후 4개 권역별로 진행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핵심교원 연수 퍼실리테이터 교육을 실시했으며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적용을 위한 핵심교원 연수 토의·토론 과제를 발굴하고 핵심교원 연수 운영 방안에 대한 협의도 이루어졌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 지원을 위한 첫 발걸음으로 핵심교원 연수의 성공적인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과정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청, 제1회 중등 영어교사 워크숍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2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23 영어교사 전문성 신장 프로젝트 제1회 중등 영어교사 워크숍’을 대면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관내 모든 중·고등학교 영어교과부장, 영어 또래학습 동아리, 온라인 수업교류 및 방문-방한교류, 영어독서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뿐만 아니라 워크숍 주제에 관심이 있고 참여를 희망하는 중등 영어 교원 약 110여명이 참석해 주제별로 교육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소그룹 분과 활동을 통한 상호 컨설팅도 이루어졌다. 이번 워크숍은 2023학년도 영어교육 정책 방향 및 운영방안 정보공유, 대전광역시교육청 중등교육과가 주관하는 교육현장 보편적 국제화 사업 안내, 영어 교실수업 개선 및 학교 실용영어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보 제공과 더불어 사례 공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영어교사 간 교류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개최됐다. 본 워크숍은 영어 또래학습 동아리 운영을 통한 단위 학교 학력격차 완화 프로그램 우수 운영 사례를 비롯해 에듀테크 활용 영어독서 프로젝트 수업 온라인 수업교류 운영사례 영어교과 융합 활동 사례 다양한 영미문학을 활용한 CBI 교육과정의 실제 등을 주제로 운영됐다. 워크숍에 참석했던 중등 영어교사는 “참신한 교육활동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형태의 영어 교육 변화에 대한 흐름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워크숍 참여 및 상호교류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소통과 참여의 영어교육 문화 형성을 통한 중등 영어교육 활성화를 위해 연중 상시 영어교사 워크숍을 앞으로도 계획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영어교사들의 소통과 협력을 통한 전문성 신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영어교사들의 노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대전 영어 공교육 발전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청, 우리 학교 숨은 공간 찾기 공모전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혁신사업의 일환으로 공간에 대한 인식 제고 및 관심도 향상을 위해 5월 8일부터 31일까지 대전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우리학교 숨은공간 찾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유휴 공간, 위험 공간 등의 탐색을 통한 공간 활용 방안 마련 및 학교공간혁신사업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통해 학교공간혁신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다양한 공간혁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전 참여방법은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더 나은 학교생활과 학생 성장을 위해 학교 환경을 개선하거나 새롭게 희망하는 공간 아이디어를 제안서에 작성해 제출한다. 이는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에게는 교육감상 시상을 할 예정이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 공간혁신 아이디어는 2024년 학교공간혁신사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홍보를 통해 학교 구성원들이 사용자와 함께하는 학교공간혁신사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교육 수요자들이 공간 구성을 위해 함께 참여해, 현장에서 만족하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교육공간을 마련하는 등 대전교육환경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