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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몽골 디지털 교육 세계화 선도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국가 간 교육정보화 격차 해소와 K-디지털 교육 전파를 위해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4박 5일간 교류협력국인 몽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대전시교육청과 몽골 교육부 간의 ‘교육 교류 협력 양해각서’를 갱신해 2031년까지 향후 5년간 파트너십을 연장하기 위해 추진됐다.아울러 현지 기관과 학교를 직접 찾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앞으로의 교류 협력 사업을 더욱 알차고 의미 있게 채워나갈 소중한 토대를 다졌다.올해 대전시교육청은 울란바토르 제51번 학교와 에르드민 우르구 학교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1억 5400여만원 규모의 맞춤형 컴퓨터실을 조성했다.새롭게 단장한 교실에서 학생들과 뜻깊은 출발을 알리는 개소식을 진행하며 한·몽 간의 ‘글로벌 교육 연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교육 역량 강화도 함께 이루어졌다.이번 방문에 동행한 대전 ‘글로벌 디지털 교육 선도 교사단’은 신설된 컴퓨터실에서 현지 교원들에게 캔바 및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수업 사례 등 맞춤형 연수를 제공했다.이를 통해 몽골 교사들의 디지털 전문성을 끌어올리는 한편 양국 학생 간의 지속적인 교류도 약속하며 국경을 넘은 우정을 다졌다.개소식에 참석한 에르드민 우르구 학교 아룡게를 교장은 “몽골 학생들의 디지털 교육 열의는 높으나 그동안 환경이 열악해 개인 간의 격차가 컸는데, 대전시교육청의 지원으로 학생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최고의 요람이 마련됐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2002년부터 이어져 온 국제교류사업을 통해 대전의 우수한 디지털 교육 시스템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몽골 학생들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화와 놀이를 결합한 유아 체험형 인성교육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들의 바른 인성과 창의성 역량 함양을 지원하기 위해 상상공감 테마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동화 퍼포먼스 ‘달라도 우린 모두 친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본 체험 프로그램은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와 ‘호랑이와 토끼’를 재구성한 참여형 극놀이로 유아들이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공연 중 떡 만들어 호랑이에게 전달하기, 풍선 옮기기, 대문 놀이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함께 진행되어 유아들이 놀이와 신체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야기의 흐름을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체험에 참여한 한 유아는 “연극도 보고 주인공처럼 놀이도 해서 즐거웠고 친구랑 함께해서 더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으며 참여 학급 담임 교사는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극놀이를 통해 유아들이 겉모습은 달라도 모두 소중한 친구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친구 및 가족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기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이번 체험은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체험동 다목적실에서 6월 23일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한 차례 운영되며 대상은 대전시 관내 공·사립유치원 3, 4, 5세 유아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유아들이 동화 속 이야기를 몸으로 체험하며 친구의 소중함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배움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2023학년도 학사 운영 방안 발표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는 등 정부 및 교육부의 코로나 대응 방침 완화에 따라 정상 등교를 통해 학교 교육 회복을 강화하는 ‘2023학년도 학사운영 방안’을 마련했다. 신학년 학사 운영은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정상 등교를 원칙으로 교과 및 비교과 활동을 온전하게 진행한다. 학사운영은 기본적으로 전체 등교를 기반으로 정상적 교육활동을 유지하고 수업 시간 및 휴식 시간도 단축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다만 감염병 상황이 심각한 학교의 경우 교육청과 사전 협의해 원격수업 및 수업 시간 등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가정학습은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 심각·경계 시 교외체험학습 승인 사유에 가정학습을 포함하고 허용 일수는 20일 이내로 하되, 확진자 급증 등 학교 교육과정 운영상 가정학습이 추가로 필요한 학교는 최대 38일까지만 확대 운영이 가능하다. 학교 방역은 실내 마스크 의무 조정 이후 마스크 착용을 제외한 방역관리체제를 그대로 유지한다. 지난 1월 27일 방역당국의 실내 마스크 의무 조정 방안에 따라, 학교의 경우에도 실내 마스크 자율적 착용이 권고되며 통학, 행사·체험활동 등과 관련된 단체 버스 등의 차량을 이용하는 탑승자는 마스크를 의무 착용해야 한다. 다만, 코로나19 의심 증상 또는 고위험군,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학생·교직원 등의 경우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하도록 했다. 차후 신학기 개학 전 교육부와 방역당국의 협의를 통해 방역지침을 개정해 안내할 예정이며 별도 안내 전까지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외에 등교 시 발열검사, 자가진단 앱, 수시 환기 및 소독 등의 방역관리는 기존과 같이 유지된다. 또한, 개학 이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학생 생활지도 및 학생 보호 방역활동 지원을 위한 교육활동 지원인력을 지속 운영하고 각급학교에 체온계, 소독제 등의 구입 및 방역소독 지원을 위한 예산을 지원한다. 학교 교육활동은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대면수업 유지 및 수업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학습 도구·특별실 공동 사용, 이동식 수업, 모둠활동, 토론·토의 등 다양한 수업방식 활용이 가능하다. 기초학력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찬찬협력강사제 및 및 교과 보충을 포함한 학생 개별 맞춤형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전문적 학생지원 프로그램도 계속 추진한다. 특히 학생들의 심리·정서 사회성 회복을 위해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지속 지원하고 또래코칭 동아리, 학생이 주체가 되어 기획·운영하는 학생토크쇼 한마당 등 또래활동 프로그램들을 새롭게 운영한다. 또한, 등교중지 학생의 학습권 보호 및 학습결손 예방을 위해 각급 학교에서는 e학습터, 온라인클래스, 구글클래스 등을 활용한 대체학습 방법을 준비해 제공한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등교중지 학생 학습지원을 위해 e학습터에 ‘스스로 학습교실’도 계속 운영된다. 수학여행 및 수련활동 등 숙박형 프로그램은 코로나 상황, 학생·교원 안전 및 구성원 의견수렴 결과 등을 고려해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결정해 실시하도록 했다. 직업계고는 현장실습 운영 시 교육청-학교-기업과 연계해 사전 안전교육 강화, 방역물품 및 안전용품 지급, 현장실습 학생 모니터링 강화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단계별 상황에 맞추어 건강하고 안전한 현장실습이 운영되도록 지원한다. 수업결손 예방을 위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기간제교사 인력풀을 확대해 교원을 확보하고 안전한 학습환경 조성 및 교육과정의 원활한 운영 지원을 위해 한시적 정원외 기간제교사를 임용해 운영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기존의 방역 및 학사 운영 대응 경험을 활용해 모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내실 있는 교육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안전한 방역 체제를 철저히 구축하고 이번 학사 운영 방안을 통해 정상적인 교육활동으로 교육 회복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학교 현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3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2023. 2. 7. 10:00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시험의 모집 인원은 24개 교과 80명으로 지난 2022. 11. 26.에 실시된 제1차 필기 시험에서 126명이 합격했고 실기·실험평가,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및 수업실연 평가, 심층면접 평가를 실시해 최종 80명이 선발됐다. 전체 합격자 중 남자 19명, 여자 61명이며 졸업자 65명, 졸업예정자 15명으로 집계됐다. 최종합격자는 등록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갖추어 대전광역시교육청 별관 1층 민원봉사실을 방문해 2023. 2. 13. 오후 4시까지 등록을 마쳐야 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최종합격자를 대상으로 2023. 2. 10.부터 2. 23.까지 ‘2023년도 중등 신규임용 예정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한 후 2023. 3. 1.부터 관내 중·고등학교 등에 임용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초등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학교지원자료를 개발·보급한다고 밝혔다. 초등 기초학력 학교지원 자료는 총 3종으로 업무담당자용‘업무요약맵’, ‘업무캘린더’, 찬찬협력강사제‘운영도움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기초학력‘업무요약맵’은 초등 기초학력 보장 지원 주요 사업 절차 및 유의사항 등이 한눈에 볼 수 있게 제작됐고 ‘업무캘린더’는 동영상 자료로 시기별로 업무담당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한 찬찬협력강사제 ‘운영도움자료’는 시기별 운영 기안문 예시 및 서식 파일 등을 제공해 학교에서 학교별 여건과 학교 상황에 따라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됐다. 또한 ‘초등기초학력 올림터+’ 학교업무지원-자료실에 자료를 공유해 현장에서 다운로드해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학교지원 자료는 현장 중심 업무지원을 통한 학교업무 간소화를 목적으로 제작해 배부함으로써 기초학력 운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향후 현장의 의견수렴을 통해 학교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청, 2023 고교 교육력 제고 사업 힘찬 시작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월 6일 KW컨벤션센터에서 2023학년도 고교역량강화 사업 대상학교 교감과 업무담당 부장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교역량강화 사업’은 교실 수업의 혁신적 변화와 학생의 소질과 적성, 진로에 맞는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일반고의 교육력 제고 지원사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각 학교에서 진행될 2023학년도 신학년 집중 준비 기간에 앞서 고교 교육력 제고 사업의 취지와 정책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에는 내실있는 학교 교육과정과 신학년 집중 기간 운영 방법에 대한 특강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올해 고등학교 1학년부터 전면 적용되는 학교 자율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설계하는 방법과 함께 실제 적용된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오후에 진행된 학교 자율 교육과정 운영 액션러닝은 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실행해야 할 일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와 제안이 이루어졌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명석고등학교 윤인식 교감은 “오늘 성과보고회에서 소개한 사례를 통해 학습자 주도성을 발휘할 수 있는 학교 교육과정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게 됐으며 액션러닝 시간에서 우리 학교가 잘 하고 있는 부분과 개선해야 할 부분이 명확하게 보였다” 라며 이번 설명회는 2023학년도 교육과정을 설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며 학생을 중심에 두고 교육활동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라고 평가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고교역량강화 사업이 학교 문화와 교실 수업 개선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며 더불어 모든 학생의 꿈과 끼를 소중히 키우는 행복한 학교 실현을 위해 우리 교육청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연수원은 1월 31일부터 2월 3일까지 유·초등 110명, 중등 39명 총 149명의 복직교사를 대상으로 ‘2023년 유·초·중등 복직교사 직무연수’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유·초·중등 교원 중 2년 이상 휴직하고 학교 현장을 떠나 올해 3월에 복직을 희망하는 교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일정 기간 공백기를 가진 교원들이 숨가쁘게 변화된 코로나19 이후의 교육 현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잘 적응함은 물론 학생교육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교수학습의 실제, 학교폭력예방 및 교권보호, 공문서 작성 및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교원 복무 처리 및 업무포털의 활용, 2022년 개정 교육과정과 교육과정 문해력, 메타버스와 에듀테크 활용 수업 및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의 실제, 학급 놀이로 즐거운 교실 만들기, 감정 코칭 및 학부모와의 소통 방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복직예정교사 직무연수는 동반휴직으로 인한 해외 거류자와 어린 자녀를 돌봐야 하는 육아휴직자 등 다양한 사유로 집합연수에 참여하기 어려운 복직예정교사의 특성을 고려해 해외 및 각 처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실시간 쌍방향 화상연수로 운영해 편의를 제공했다. 연수에 참여한 연수생들은 “평소에도 궁금했던 교원 복무 처리나 학교폭력 관련 부분을 정확히 알 수 있었고 학생지도를 위한 다양한 수업과 학급경영의 꿀팁을 얻어서 복직에 대한 두려움을 많이 해소할 수 있게 해 준 알차고 유익한 연수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복직예정교사 직무연수는 복직 후 교과 및 학생 생활지도와 직무수행에 공백이 없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복직을 앞둔 교사들이 변화된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소통과 공감의 학교 현장을 만드는 데 힘써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연수의 다변화를 꾀해 다양한 현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대전교육연수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주인의식·전문성·자신감’을 갖춘 우수한 현장교원을 공개 모집해 다양한 현장 교육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전·자 찾기 프로젝트는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다양한 재능과 소 질을 갖춘 현장 교원 발굴을 통한 교육활동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2023년 대전광역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주요업무 추진’을 반영한 공모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오프라인 연계 교실수업개선 및 온라인학습도구 활용, 또래공감 놀이통합교육, 공정하고 신뢰로운 초등학생평가 및 초등영어교육, 어울림 다문화교육, 책으로 소통하는독서인문교육, 기초학력책임교육 등 총 8개의 지원단을 약 121명 내외, 대전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할 예정이다. 공모 기간은 2023. 2. 6. ~ 2. 17.이며 공개모집을 통한 투명한 공모로 교원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한다. 각각의 지원단은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업무에 관한 노하우를 갖추고 관련 연수 이수, 컨설팅 경험을 갖춘 유경험자를 모집해 학교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길잡이로서 각종 연구활동, 현장 모니터링, 자료 개발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2023학년도 주·전·자 찾기 프로젝트는 현장 우수한 현장 교원을 공개 모집해 교육현장의 교육회복 지원 및 교육활동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마중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교원의 전문성 및 공교육 신뢰성을 향상시킬 것이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배우는 즐거움과 가르치는 행복으로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을 비전으로 ‘2023학년도 초등 교실수업개선 기본 계획’을 수립·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3학년도 초등 교실수업개선 기본 계획’은 3개의 중점과제와 12개의 세부과제로 구성했고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째, 미래지향적 수업전문성 제고를 위해 특강 및 연수, 지원단, 연구대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수업혁신 등의 주제로 수업공감릴레이 특강 운영,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및 프로젝트 학습 등을 주제로 하는 직무연수 운영, 수업성찰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초등수업혁신지원단 운영, 다양한 수업 모델 발굴을 위한 초등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둘째, 역량 중심의 학생 참여형 수업 활성화를 위해 역량 중심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운영, 혼공교실 직무연수, 자기 수업성찰 실천학교, 수업 관련 연구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학생의 자기주도학습능력 신장을 위한 혼공교실 직무연수, 수업혁신을 위한 자기 수업성찰 실천학교 및 수업 관련 연구학교 운영이다. 셋째, 수업성찰로 수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교사학습공동체, 수업코칭, 수업나눔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상수업을 나눌 수 있도록 교사학습공동체를 지원하며 전문가 연계를 통한 수업코칭을 통해 교사의 수업 행복감 및 자존감을 높이고자 한다. 또한 수업혁신 관련 실천사례 나눔을 통해 수업전문성을 신장할 수 있도록 일상수업나눔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맞추어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 및 학생 참여형 수업 활성화를 통해 수업혁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월 3일 오후 2시,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초등학교 교장 및 업무담당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2023 초등 늘봄학교 정책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국가교육·돌봄책임 강화를 위한 초등 늘봄학교 정책에 대해 이해도 제고와 공감대 형성, 학교 현장 적용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먼저 한국교육개발원 방과후학교중앙지원센터장인 이성회 센터장을 초청해 ‘초등 늘봄학교의 도입 취지와 과제’라는 주제로 100분 동안 강연을 진행했다. 센터장은 늘봄학교 정책 추진의 알맞은 때와 알맞은 방법에 대한 생각거리를 제공해 줬고 정책 성공을 위한 향후 과제도 제시했다. 또한,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용옥 장학관은 ‘초등 늘봄학교 정책의 이해’라는 주제로 미래형·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 안전한 초등돌봄교실 운영, 방과후학교·돌봄지원센터를 통한 업무경감 지원내용을 자세히 안내해 학교 현장의 궁금증을 해결해줬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학교장은 “처음에는 초등 늘봄학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오늘 설명회 참석 이후, 내실 있는 방과후학교·초등돌봄교실 운영의 방향성과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을 발견하게 됐다”고 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초등 늘봄학교 시범교육청인 우리 교육청은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방과 후의 교육과 돌봄 프로그램을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 이에 각 학교는 초등 대전늘봄학교 공모 및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부탁하면서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초등 늘봄학교 정책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 외부 상담사 공모 결과 발표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월 3일 에듀힐링센터에서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해 외부 전문 상담사를 공모한 결과를 발표했다. 에듀힐링센터는 내부상담사와 외부상담사를 위촉해 교직원, 학부모 대상 심리상담·코칭 시스템 운영해 오고 있다. 내부상담사 3명으로는 상담 수요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매년 공모를 통해 에듀-카운슬러라는 이름으로 우수한 상담사를 위촉하고 있다. 그 결과 개인 및 집단 상담·코칭에 대한 만족도는 개원이래 8년째 98%를 웃돌고 있다. 2023년에는 공모 방식을 바꾸었는데, 2022년 우수 에듀-카운슬러로 선정된 경우 공모 절차를 생략하고 위촉을 연장하는 것이다. 또 하나의 방식은 종전과 같이 관련 자격증과 성인 상담 경력, 상담사례 보고서 등을 에듀-카운슬러 관리위원회에서 심사해 새롭게 위촉하는 것이다. 그 결과 임상심리사, 전문상담사, 청소년상담사, 중독심리사, 발달심리사, 메타버스 심리상담사, 전문 코치 등 40명의 수준 높은 에듀-카운슬러를 위촉하게 됐다. 특히 상담사의 슈퍼비전을 담당하는 전문상담사 1급 9명, 임상심리사 1급 1명이 함께하게 되어 에듀-카운슬러의 전문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에 위촉된 에듀-카운슬러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를 위한 다양한 개인 및 집단 상담·코칭 프로그램, 학부모 코칭 교육, 교육활동보호 심리상담, 에듀힐링 나눔마당 등을 지원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2023년 에듀힐링센터가 새롭게 추진하는 또래코칭 동아리 스쿨코치 참여 및 자문, 모니터링에도 참여하게 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전문 자격을 2~3개씩 겸비한 에듀-카운슬러와 함께하는 에듀힐링센터의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시스템은 교육가족의 심리적 치유와 행복감 증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올해도 에듀-카운슬러의 활약을 기대하며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건강한 마음으로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의 성장과 교수·학습 질 개선을 지원하는 학생평가를 위해 ‘2023학년도 초등학교 학생평가 기본 계획’을 수립·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학년도 초등학교 학생평가 기본 계획’은 교사의 학생평가 역량 강화 지원, 초등 학생평가 내실화 지원, 소통과 협력의 학생평가 지원에 중점을 두고 각 영역별로 현장 중심의 세부 실천 과제를 수립해 추진한다. 첫째, 교사의 학생평가 역량 강화를 위해 ‘2023학년도 대전광역시 초등학교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 개정 및 안내, 단위학교 학업성적관리위원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컨설팅 강화, 수업·평가 연계 강화 교과별 학생평가 직무연수, 초등 학생평가 지원단을 통한 학생평가 시책 사업 선도적 연구 및 현장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둘째, 초등 학생평가 내실화를 위해 ‘교과학습발달상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실습형 연수 도움자료’, ‘2022개정 교육과정 반영 초등 학생평가 가이드북’을 개발·보급한다. 또한 성취기준별 수행평가 및 서·논술형 평가 도구, 평가 결과에 따른 맞춤형 피드백 예시자료를 개발·보급해 시기적절한 평가와 평가 결과 분석을 통한 맞춤형 피드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개발된 각종 평가 자료는 대전 초등 과정중심 평가 플랫폼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셋째, 소통과 협력의 학생평가를 위해 학생평가 Q&A 밴드 운영, ‘초등 학생평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주제로 학부모 특강을 운영한다. 학부모 특강은 학생평가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학부모의 인식 개선과 과정 중심 평가의 이해, 학교와 가정의 연계 교육 도모를 목적으로 2020년부터 4년째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사업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2023학년도 초등학교 학생평가 기본 계획은 평가가 단순히 학생의 성취 결과 측정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수업과 연계한 평가, 평가 결과 분석을 통한 시기적절한 피드백을 통한 학생 성장 지원, 교사의 교수·학습의 질 개선을 강조했다는 점에 의미가 크다”며 “이제 대전교육은 배움의 즐거움을 일깨우는 미래교육으로의 전환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