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전시교육청, 몽골 디지털 교육 세계화 선도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국가 간 교육정보화 격차 해소와 K-디지털 교육 전파를 위해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4박 5일간 교류협력국인 몽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대전시교육청과 몽골 교육부 간의 ‘교육 교류 협력 양해각서’를 갱신해 2031년까지 향후 5년간 파트너십을 연장하기 위해 추진됐다.아울러 현지 기관과 학교를 직접 찾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앞으로의 교류 협력 사업을 더욱 알차고 의미 있게 채워나갈 소중한 토대를 다졌다.올해 대전시교육청은 울란바토르 제51번 학교와 에르드민 우르구 학교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1억 5400여만원 규모의 맞춤형 컴퓨터실을 조성했다.새롭게 단장한 교실에서 학생들과 뜻깊은 출발을 알리는 개소식을 진행하며 한·몽 간의 ‘글로벌 교육 연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교육 역량 강화도 함께 이루어졌다.이번 방문에 동행한 대전 ‘글로벌 디지털 교육 선도 교사단’은 신설된 컴퓨터실에서 현지 교원들에게 캔바 및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수업 사례 등 맞춤형 연수를 제공했다.이를 통해 몽골 교사들의 디지털 전문성을 끌어올리는 한편 양국 학생 간의 지속적인 교류도 약속하며 국경을 넘은 우정을 다졌다.개소식에 참석한 에르드민 우르구 학교 아룡게를 교장은 “몽골 학생들의 디지털 교육 열의는 높으나 그동안 환경이 열악해 개인 간의 격차가 컸는데, 대전시교육청의 지원으로 학생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최고의 요람이 마련됐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2002년부터 이어져 온 국제교류사업을 통해 대전의 우수한 디지털 교육 시스템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몽골 학생들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화와 놀이를 결합한 유아 체험형 인성교육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들의 바른 인성과 창의성 역량 함양을 지원하기 위해 상상공감 테마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동화 퍼포먼스 ‘달라도 우린 모두 친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본 체험 프로그램은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와 ‘호랑이와 토끼’를 재구성한 참여형 극놀이로 유아들이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공연 중 떡 만들어 호랑이에게 전달하기, 풍선 옮기기, 대문 놀이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함께 진행되어 유아들이 놀이와 신체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야기의 흐름을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체험에 참여한 한 유아는 “연극도 보고 주인공처럼 놀이도 해서 즐거웠고 친구랑 함께해서 더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으며 참여 학급 담임 교사는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극놀이를 통해 유아들이 겉모습은 달라도 모두 소중한 친구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친구 및 가족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기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이번 체험은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체험동 다목적실에서 6월 23일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한 차례 운영되며 대상은 대전시 관내 공·사립유치원 3, 4, 5세 유아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유아들이 동화 속 이야기를 몸으로 체험하며 친구의 소중함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배움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성장하는 부모, 행복리셋’부모교육 운영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11월 23일 ‘성장하는 부모, 행복리셋’을 주제로 강은미 강사의 소통과 공감의 부모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성장하는 부모, 행복리셋’부모교육은 자기 인식을 통한 바라보기를 통해 행복을 재조명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 참여는 서부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 학부모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신청은 11월 16일까지 인터넷 주소, QR코드 스캔()을 통해 가능하며 교육 대상자 확정 및 참가 안내는 11월 18일에 신청 시 제출한 개인 연락처를 통해 받을 수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효팔 유초등교육과장은“교사가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하고 부모가 행복해야 자녀가 행복하다 행복에 대한 기준을 다시 점검해 볼 수 있는 부모교육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학부모님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부모교육을 계획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에듀힐링센터, 2022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참가 및 심리상담·코칭 우수 성과 홍보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2 대한민국 지방시대 박람회에 참가해 에듀힐링센터의 정책과 우수 성과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에듀힐링센터는 ‘사람의 마음을 읽는 디지털 상담으로 고민 툭’을 주제로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선도하고 있는 메타버스 상담과 정신건강분석기 활용 스트레스 측정 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메타버스와 정신건강분석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2022 대한민국 지방시대 박람회는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구현을 위한 균형발전·지방자치 비전과 국정과제를 포괄하는 주제로 콘텐츠를 전시한다. 대전광역시는 4대 전략산업을 주요 전시 콘텐츠로 하고 주요 사업 및 문화·관광 등을 홍보했다. 에듀힐링센터 홍보관을 방문한 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 유영옥 중등교육과장은 “유택트 심리상담·코칭이라는 이름이 디지털 시대로의 변화를 잘 표현한 것 같아 신선하다. 특히 실제로 메타버스에서의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놀랍고 정신건강분석기와 AI 힐링 앱이 연동되어 일상에서 자기 마음 돌봄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상담의 시스템화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전국 최초로 가동하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우수정책인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시스템을 대한민국 지방시대 박람회를 통해 함께 공유하게 되어 기쁘다. 메타버스-AI 힐링 앱을 활용한 심리상담·코칭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켜 대한민국 교육가족이 시·공간적 한계를 넘어 심리·정서적인 안정과 회복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사업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김민숙 의원은 11월 10일 열린 제268회 제2차 정례회 대전광역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글로벌 현장실습 행정처리와 관련, 대전시 교육청의 안전불감증에 대해 비판의 날을 세웠다. 김민숙 의원은 국내에서도 현장학습으로 타 지역으로 이동할 때 최소 2인 이상의 교사가 동행하는 점을 사례로 들며 글로벌 현장학습에 참여하는 학생 수가 34명임에도 불구하고 보호자 격으로 함께 동행한 파견교사가 단 1명에 불과한 점은 교육청이 안전문제에 대해 너무 둔감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글로벌 현장학습은 호주 브리즈번 시에서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12주간 직무영어, 직무교육, 현장실습을 운영하고 현지 취업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12년부터 2019년까지 8년간 진행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호주 출입국 금지로 2년간 진행을 못했다가 올해 다시 재개되어 현재 34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김민숙 의원은 특히 교육국장 및 장학관, 장학사로 구성된 현장점검팀이 10월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일정으로 호주 출장을 다녀온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이미 교육감이 7월 말에 현장점검을 하고 MOU를 맺고 왔는데 2개월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굳이 현장점검을 다녀온 이유에 대해 납득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김민숙 의원은 “교육청이 얼마나 안일하게 이 문제를 대하고 있는지, 안전에 둔감한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며 “적어도 국장님께서 가실 사안이면 학생들이 가는 날 책임자로 함께 가서 일주일간 학생들을 응원하며 적응못하는 학생들은 격려해주고 도저히 학습진행이 불가능한 학생들은 귀국조치를 하는 것을 진행했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또, “정말 가셔야 하는 분은 해당 직업교육의 전문가인 일선 학교의 교사들이다. 교사들도 우리 교육 상황과 외국 현지 상황의 차이를 파악하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 교사들도 배워야 한다”며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에 분야별 교사들의 참여 확대를 주문했다. 김민숙 의원은 “국외여행 심사위원회에서 안전문제에 대한 확인이 되지 않은 이유가 심사위원회의 인적 구성이 교육청 내부직원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인 것 같다. 다양한 관점으로 제대로 감시할 수 있도록 구성원의 개선이 필요하다”며 개선을 요청했다. 이와 더불어, 김민숙 의원은 안전문제와 관련해 교통안전교육, 마약중독예방교육, 도박중독예방교육 등 ‘학교안전교육 실시 기준 등에 관한 고시’에서 정한 교육시간이 학교별로 제대로 지켜지는지 교육청이 실효적인 점검 방법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고 내용면에서도 디지털 성범죄, 가스라이팅, 성매매 알선, 성착취 등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에 대해 즉각적으로 필요한 교육이 현장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보고 듣고 나누니, 꿈길이 더 잘 보여요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11월 10일 오후 1시부터 대회의실에서 대전변동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분야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학교의 자유학년제와 연계해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탐색할 수 있도록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마련한 교육 분야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다. 이 행사는 멘토와의 만남 - 교육행정 공무원, 교사·장학사 이렇게 될 수 있어요. 각 부서 탐방 진로 특강 – 나의 꿈 비전 갖기로 체험을 진행했다. 멘토와의 만남은 지원청에서 근무하는 주무관과 장학사가 모둠 학생들에게 하는 일과 진로 준비 과정을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안내했으며 학생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했다. 이후 학생들은 멘토들의 근무 부서를 실제로 탐방했다. 이어 진로 특강에서는 학생들에게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도록 진로 역량 강화 특강을 실시했다. 대전변동중학교 1학년 박 학생은 “교육지원청에서 공무원과 장학사의 진로에 대한 설명과 실제 근무하는 모습을 보고 지원청이 어떤 곳인지 알게 됐다”고 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교육장은 “교육분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지원해 학생들이 진로 설계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공공기관의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서부교육지원청, 북텔러와 함께하는‘북세통’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1월 8일 11월 23일 양일간에 걸쳐 지역 독립서점 ‘삼요소’에서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희망교사 60여명을 대상으로 북텔러와 함께하는 북으로 세상을 통찰한다-‘북세통’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세통’ 은 전문 북텔러 강사가 책의 주제 및 메시지를 흥미있게 분석해 독자들에게 저자의 목소리로 직접 전달함으로써 깊이 있는 책 이해 활동을 통한 인문학적 소양을 높여주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의 특색 연수 프로그램이다. 2022학년도는 도서 팟캐스트 ‘책읽아웃’을 진행 중인 시인 오은 작가가 ‘우리라는 이름의 우리’라는 주제로 인문 분야 MD로 활약한 서평가 금정연 작가가 ‘보이지 않는 순간의 읽기’라는 주제로 북텔러가 되어 현장의 교사들과 인문학적 생각들을 교류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북큐레이터가 운영하는 지역 서점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하며 삶의 공간인 지역과 상생·협력하는 방법을 공유하고 교육의 장소가 학교 담장을 넘어 공간을 확장함으로써 주는 교육적 효과도 함께 고민하는 장이 됐다. 인문학 강의 후, 북큐레이터를 통해 책을 선정하는 다양한 관점과 새로운 시선에 대해 이해하고 ‘내가 나에게 선물하는 책’을 선정해보는 독서 문화 체험활동도 진행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교육장은 “책을 통해 서로의 시선을 공유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를 바로 볼 수 있는 통찰력을 키우는 독서 문화 연수를 더욱 확대 운영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학생 교육을 위한 현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호주 글로벌 현장학습을 위한 맞춤형 실시간 온라인 직무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글로벌 현장학습을 위한 맞춤형 준비과정으로 특성화고 2학년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10월 17일부터 11월 17일까지 글로벌 현장학습 온라인 체험프로그램과 학교별로 직무 기초 영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주 글로벌현장학습 참여를 희망하는 특성화고 2학년 대상으로 5개 직무, 전자, 건축, 서비스)별 9시간의 호주 실시간 온라인직무교육과 6시간의 글로벌 적응교육을 온라인 실시간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이와 더불어 글로벌 취업역량의 필수인 직무 영어는 학생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학교별 자체 직무 기초 영어교육으로 실시한다. 2학년 대상 온라인 체험프로그램은 3학년 호주 글로벌 현장학습 참여를 위한 준비과정으로 현재 5개 분야(조리, 건축, 뷰티, 전자, 전공서비스)에서 선발된 특성화고 3학년 학생 34명이 9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10주간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호주에서 글로벌 현장학습을 하고있는 대전 특성화고 3학년 학생들의 호주 인턴십 교육기관과 연결해 현지 랜선 투어 및 생활을 온라인 라이브로 함께 운영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특성화고 학생들의 글로벌 취업역량 제고를 위해 준비과정에서 실행과정까지 지원하고 글로벌취업기회 제공을 위해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예비 수험생인 고1·2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11월 11일 오후 4시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4·2025 대입 전략 온라인 진학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진학설명회는 2024·2025 대입 제도가 현재 고3이 치르는 2023 대입과 큰 틀에서는 같지만, 학생부종합전형의 주된 서류인 학교생활기록부 간소화 및 자기소개서 폐지 등 향후 달라지는 대입제도에 대한 예비 수험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학생의 자기주도적 진로진학 설계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2025 대입 전략 온라인 진학설명회’는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대입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가 ‘2024·2025학년도 대입전형의 이해와 전형별 준비 방법’,‘고교생활과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전략’등 학생과 학부모가 맞춤형 대학 입시 준비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는 대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설명회 당일 유튜브 방송을 보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설명회 동영상’을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에 탑재해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4월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반딧불이 진학설명회’를 운영해 고1·2 학생들에게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대한 진학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생 맞춤형 단위학교 진학지도를 지원하고 있다. 학교 안에서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해 개인별 진학정보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진학설명회가 대학 입시에 불안을 느끼고 있는 예비 수험생, 학부모들에게 효과적인 대학 입시 방안을 찾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입에 대한 학교 현장 지원을 다양화해 진로진학지도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실천하고 체험하며 효와 인성을 배워요 [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실천과 체험 중심 효·인성교육을 위해‘찾아가는 함께 해효 인성교실’사업을 10월 13일부터 12월 2일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함께 해효 인성교실’은 지역사회의 인성교육 협력 기관인 한국효문화진흥원의 효·인성 전문 강사 6명을 학교에 지원해 학생들이 직접 몸으로 실천하고 체험하는 생활예절교육, 효심과 사랑을 공예로 표현하는 공예체험교육을 실시하는 신규 사업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대전 동부지역 초·중학생들의 효·인성교육을 위해 2022년부터 학교·가정·지역 연계‘함께 해孝 우리 마을 인성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사업의 일환인 ‘찾아가는 함께 해효 인성교실’은 하반기에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35학급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함께 해효 인성교실’은 35학급을 계획했으나 신청학교들이 많아서 추후 학교의 결과 보고 및 피드백을 통해 내년에는 70학급으로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함께 해효 인성교실’에 참여한 대전중리초등학교 김교사는“가정과 학교에서는 체험형 효·인성교육의 기회가 적은데, 학교로 직접 전문강사가 찾아와서 실천과 체험 교육으로 운영하니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대전 동부지역 학생들이 효와 바른 인성 함양하고 학교·가정·지역 연계‘함께 해孝 우리 마을 인성교육’사업이 내실화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건강한 대전교육을 위해 [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 40명을 대상으로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테마가 있는 힐링’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교육 가족의 정신적 건강 증진과 다각적인 역량 강화를 통한 조직 활성화 실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생들은‘영화가 나를 위로하는 시간’,‘클래식테라피’,‘그림 속 상상세계’과목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을 접하고‘컬러테라피 팝아트 초상화 그리기’,‘스마트폰 활용, 슬기로운 미디어생활’,‘다 함께 웃음 속으로 안전한 직장생활’의 과목을 통해 일상 속 회복 탄력성 향상과 심리 치유를 위한 시간을 갖는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대전교육을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 11월 17일에 실시되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방역 준비를 완료하고 수험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응시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내 응시인원은 지난해보다 249명이 감소한 15,400명이며 남학생은 7,960명, 여학생은 7,440명이고 재학생은 작년에 비해 431명이 감소한 11,212명, 졸업생은 132명이 증가한 3,688명, 검정고시생 및 기타 학력소지자는 50명이 증가한 500명이다. 올해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는 35개 일반시험장학교에서 일반시험실 656실과 코로나19 임상증상이 있는 자를 위한 분리시험실 70실을 준비해 응시자의 안정적 수능 응시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최근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자가격리 확진자 등을 위한 별도시험장을 2교 지정했으며 병원에서 시험을 보아야 하는 상황의 확진자를 위해 거점병원인 대전웰니스병원을 시험장으로 지정해 모든 수험생이 수능에 응시할 수 있도록 지원 준비를 마쳤다. 수험생이 코로나19에 확진되는 등 격리 대상이 된 경우에는 본인이 수험생임을 밝히고 대전광역시교육청 담당부서에 전화로 신고하거나, 자가진단앱 및 재학중인 학교에 신고해야 별도시험장 배정 등 수능 응시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험 당일 자가격리자의 별도시험장 이동은 자차를 이용해야 하며 부득이한 경우에는 지자체의 이동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수능 시행 2주 전인 11월 3일부터 수능 자율방역실천기간을 운영하고 확진자 관리를 중심으로 수험생 관리체계를 가동해 응시를 지원하며 학원과 스터디카페, 게임 제공업소, 노래연습장, 영화관 등의 시설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올해는 수험생의 감염병 확산 예방과 수능 시험장 운영 준비 등을 위해 D-3일인 11월 14일부터 전체 고교 및 시험장 학교를 대상으로 원격수업 전환을 권고했으며 이 시기에 시험장학교에서는 시험실 점검과 사전 소독 등 방역조치를 취하게 된다. 일반시험장은 시험장 출입구를 단일화하고 열화상 카메라와 체온계로 수험생의 증상 유무를 확인해 무증상자는 일반시험실로 유증상자는 분리시험실로 배정한다. 일반시험실 감독관들은 마스크와 일회용 장갑을 착용하고 감독업무에 종사하며 유증상자 분리시험실과 격리자 별도시험장의 감독관은 보호의를 비롯해 안면보호구 등을 추가로 착용하게 된다. 수험생들은 수능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 마스크, 개인도시락 및 개인음용수를 준비해서 6시 30분부터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시험실에서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일반시험실에서는 KF94, KF80, KF-AD, 수술용 마스크 등을 권장하고 일반시험장의 분리시험실에서는 KF80 이상의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고 KF94 이상 착용을 권장하며 망사 마스크나 밸브형 마스크 등은 착용할 수 없다. 입실 전에는 체온 측정에 적극 협조해야 하며 발열 등 유증상이 발생한 경우 반드시 시험 감독관에게 알려 분리시험실로 이동해야 한다. 수험생은 시험장에서 제공하는 점심시간용 종이칸막이를 설치한 상태에서 자신이 준비한 개인도시락으로 자기 자리에 앉아서 식사해야 하며 식사 후에는 반드시 10분 이상 환기를 실시해 안전한 시험실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험실에 출입할 때마다 손소독을 철저하게 실시해야 한다.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다른 사람과 대화를 자제하며 시험 종료 후 퇴실 시에는 밀집해 퇴실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수험생 본인 여부 확인을 위해 감독관이 요구하면 수험생은 마스크를 잠시 내리고 본인 확인에 적극 협조해야 하며 감독관의 수험생 확인을 위한 정당한 요구에 불응할 경우 부정행위로 간주될 수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황현태 교육국장은 “우리교육청에서는 모든 응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수능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시험장 구축 및 관리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수험생과 가족, 교직원 뿐만 아니라 시민 여러분께서도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로 안정적인 수능 시행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