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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몽골 디지털 교육 세계화 선도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국가 간 교육정보화 격차 해소와 K-디지털 교육 전파를 위해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4박 5일간 교류협력국인 몽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대전시교육청과 몽골 교육부 간의 ‘교육 교류 협력 양해각서’를 갱신해 2031년까지 향후 5년간 파트너십을 연장하기 위해 추진됐다.아울러 현지 기관과 학교를 직접 찾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앞으로의 교류 협력 사업을 더욱 알차고 의미 있게 채워나갈 소중한 토대를 다졌다.올해 대전시교육청은 울란바토르 제51번 학교와 에르드민 우르구 학교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1억 5400여만원 규모의 맞춤형 컴퓨터실을 조성했다.새롭게 단장한 교실에서 학생들과 뜻깊은 출발을 알리는 개소식을 진행하며 한·몽 간의 ‘글로벌 교육 연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교육 역량 강화도 함께 이루어졌다.이번 방문에 동행한 대전 ‘글로벌 디지털 교육 선도 교사단’은 신설된 컴퓨터실에서 현지 교원들에게 캔바 및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수업 사례 등 맞춤형 연수를 제공했다.이를 통해 몽골 교사들의 디지털 전문성을 끌어올리는 한편 양국 학생 간의 지속적인 교류도 약속하며 국경을 넘은 우정을 다졌다.개소식에 참석한 에르드민 우르구 학교 아룡게를 교장은 “몽골 학생들의 디지털 교육 열의는 높으나 그동안 환경이 열악해 개인 간의 격차가 컸는데, 대전시교육청의 지원으로 학생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최고의 요람이 마련됐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2002년부터 이어져 온 국제교류사업을 통해 대전의 우수한 디지털 교육 시스템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몽골 학생들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화와 놀이를 결합한 유아 체험형 인성교육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들의 바른 인성과 창의성 역량 함양을 지원하기 위해 상상공감 테마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동화 퍼포먼스 ‘달라도 우린 모두 친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본 체험 프로그램은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와 ‘호랑이와 토끼’를 재구성한 참여형 극놀이로 유아들이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공연 중 떡 만들어 호랑이에게 전달하기, 풍선 옮기기, 대문 놀이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함께 진행되어 유아들이 놀이와 신체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야기의 흐름을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체험에 참여한 한 유아는 “연극도 보고 주인공처럼 놀이도 해서 즐거웠고 친구랑 함께해서 더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으며 참여 학급 담임 교사는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극놀이를 통해 유아들이 겉모습은 달라도 모두 소중한 친구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친구 및 가족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기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이번 체험은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체험동 다목적실에서 6월 23일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한 차례 운영되며 대상은 대전시 관내 공·사립유치원 3, 4, 5세 유아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유아들이 동화 속 이야기를 몸으로 체험하며 친구의 소중함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배움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3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원서접수 결과, 공립학교는 82명 모집에 765명이 지원해 평균 9.3:1, 사립학교는 총 98명 모집에 439명이 지원해 평균 4.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접수 결과를 들여다보면, 공립은 일반모집의 경우, 75명 모집에 755명이 지원해 10.1:1의 경쟁률을, 장애구분모집은 7명 모집에 10명이 지원해 1.4: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사립은 공·사립 동시지원제의 시행에 따라 공립 지원자 중 사립학교법인에 2지망으로 지원한 인원 195명을 포함하면 경쟁률은 6.5:1이다. 한편 중등학교 교사 임용 제1차 시험은 2022. 11. 26. 실시될 예정이며 사립 중등교사 위탁선발시험도 동일한 날짜에 시행된다. 시험 장소는 2022. 11월 18일부터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1차 시험 과목은 교육학 및 전공으로 선발예정 인원의 1.5배수를 선발하고 제2차 시험을 통해 실기·실험평가,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및 수업실연 평가, 교직적성 심층면접 등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사립 중등교사 위탁선발시험의 경우, 제1차 시험까지 공립과 동일하게 시행하고 제2차 시험부터는 법인에 따라 자체 전형 또는 교육청 위탁에 의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시험일까지 남은 기간 동안 수험생 분들께서 잘 준비해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되길 바라며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이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응시 당일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10월 26일 ‘숲, 가을에 물들다. ’를 주제로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서부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 대상으로 ‘온택트 학부모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온택트 학부모 연수’는 연중 6회 운영으로 상반기 학부모를 위한 인터넷윤리 교육, 숲 체험 연수, 자녀와의 소통법과 지난 9월 지구를 구하는 한 가지 행동을 주제로 가정 연계 환경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서부 관내 초·중학교의 체험과 실천중심의 인성교육을 위해 업무 협약을 맺은 국립대전숲체원과 연계한 학부모 연수로 이루어졌다. ‘숲, 가을에 물들다’를 주제로 운영한 이번 연수는 국립대전숲체원의 숲을 거닐고 가을을 느끼는 체험으로 구성해 자녀 교육의 고민과 부담을 잠시 내려놓고 여유로움을 채워갈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는“인근에 국립대전숲체원이 있는 줄 몰랐는데, 학부모 연수 신청 안내를 받고 10월을 기다렸다. 오늘 연수에 참가해서 숲체원에 있는 나무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많아서 아이들과 시간을 내서 찾아와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효팔 유초등교육과장은“선생님이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하고 부모가 행복해야 자녀가 행복하다 앞으로도 ‘온택트 학부모 연수’를 통해 자녀와의 소통을 통해 가정이 행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를 기획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전문적 학습공동체와 함께 미래교육을 이야기하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2022년 10월 25일과 10월 26일에 동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초등 장학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초등 장학은 단위학교 및 지구별 자율장학, 컨설팅장학, 맞춤장학으로 구분해 운영하는데, 이번 연수는 단위학교의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장학 활동 운영을 위한 교원의 역량을 강화해 내실있는 교실수업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2020년부터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이음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대전중리초등학교의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사례 발표와, 각 학교의 자율 장학 운영 내용 공유를 위한 지구별 분임토의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현장 교원과 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교사학습공동체 중심의 초등 장학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에서 모색한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초등 장학이 더욱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컨설팅 및 및 우수 사례 나눔 등을 통해 동부 초등 장학이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통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 “각 학교의 장학활동 운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연수를 통해 단위학교의 자율장학이 더욱 활발하게 운영되어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에듀힐링센터,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 96.3% 만족도로 성료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년 4월부터 10월까지 에듀힐링센터에서 교직원 대상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를 운영한 결과 96.3%라는 높은 만족도로 성료했다을 밝혔다.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는 심리상담 및 코칭 기법을 활용함으로써 현장에 적용하고 코칭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2022년에는 심리검사 도구 활용과 코칭 기법 활용의 대주제를 구성했다. 심리검사 도구 활용 주제는 5개 세션으로 U&I학습유형, 메타버스 심리극, 그림심리분석, 에니어그램, MBTI 성격유형이다. 코칭 기법 활용 주제는 2개 세션으로 감정코칭, NLP로 구성해, 전체 7개 세션으로 확대해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실시했다. 4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를 실시해 630명의 교직원이 참여했으며 매월 신청 기간 내 조기 마감될 만큼 교육 현장과 일상생활에 심리상담과 코칭에 대한 높은 수요를 보여줬다. 전체 세션별 참여 비율을 분석하면 U&I 학습유형은 12%, 메타버스 심리극 8%, 감정코칭 17%, 그림심리분석 16%, 에니어그램 17%, MBTI 17%, NLP 13%으로 감정코칭, 에니어그램, MBTI에 가장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심리검사 도구와 코칭에 대한 교직원들의 높은 수요를 알 수 있었다. 특히 두 가지 세션에 참여한 교직원 85명, 세 가지 이상 세션에 참여한 교직원이 24명 등 2회 이상 참여한 교직원이 17% 비율을 보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심리상담 검사 도구와 코칭 기법을 체험하고 실천해 행복한 교육 현장을 만들고자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또한 심리 정서 회복을 위한 상담과 코칭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관심이 더욱 높아진 만큼 우리 교육청에서는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 확장은 물론 심화 과정으로서의 직무연수 개설과 집단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교육의 대전환시대, 교육역량 강화 연수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0월 25일 27일 양일에 걸쳐 서부 관내 중학교 교장, 교감을 대상으로 미래사회와 교육의 대전환에 대응하는 교육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5일 실시하는 교장연수에서는 학교경영사례을 바탕으로 “교육의 대전환시대에 걸맞는 학교장 리더십이란 무언인가?”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학교장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연수 장소인 국악체험촌의 프로그램을 체험해 국악에 대한 깊은 이해와 더불어 국악프로그램에 대한 학교현장의 적용방안을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27일 실시하는 교감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교과서박물관에서 실시하며 1차 교육과정부터 2015 개정 교육과정까지의 교육과정을 돌아보며 미래 대응을 위한 교육과정에 대한 강의와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연수에 참석한 한 신규 교장은 “학교장으로서 다양한 의견들을 조율하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적지 않은데, 오늘 연수를 통해 교사, 학생, 학부모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리더십에 대해 같이 고민해 보고 타학교 사례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교육장은 “교육의 대전환 시대에 미래교육의 방향을 통찰하고 그에 걸맞은 역량강화는 학교장의 학교 경영에 매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미래교육의 방향 제시와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청, 교육환경개선사업비 655억원 추가 투자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학교시설 환경개선사업비로 655억원이 증액된 2,535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학교시설 환경개선사업비 편성 내역을 살펴보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내진 성능평가 및 내진보강, 방화문·방화셔터, 스프링클러 설치, 석면 마감재 교체 등 안전제고 시설개선을 위해 62억원을 편성했다.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실 리모델링 208억원, 화장실 개선 97억원, 급식시설 개선 9억원, 냉난방기 교체 66억원, 전기시설 개선 30억원, 방송시설 개선 21억원, 체육관 수선 및 체육관 미개방학교 시설 보완 등 기타시설 개선 61억원, 외부 환경개선 61억원,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11억원, 노후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 29억원을 편성했다. 금번 추가경정예산에선 위생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남자화장실 소변기 가림막이 설치되어있지 않은 학교에 설치비를 지원해 모든 학교에 소변기 가림막을 설치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향후 5년간 학교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1조 3,36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난위험시설 개선 및 석면 마감재 제거 등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2,070억원, 교실 리모델링, 냉난방기 및 전등 교체, 화장실 및 급식시설 개선 등 쾌적하고 아름다운 학교 환경조성을 위해 7,552억원,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과 미래교육과정 변화에 대응해 다양한 수업이 이뤄지는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그린스마트스쿨사업과 학교공간혁신사업에 3,742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오광열 행정국장은 “학교시설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노후시설 개선 등을 통해 학생들이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업관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미래교육 및 다양한 학습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학교공간을 조성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 25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교육가족의 마음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한방병원 전문의 조충식 교수를 초청해 ‘균형과 불균형’이라는 주제로 제5회 힐링닥터 콘서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힐링닥터 콘서트는 매월 교직원, 교육공무직원, 교육전문직원,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의, 교수, 고전평론가, 감정코칭 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릴레이 특강 형태로 이루어진다. [표 참조] 올해는 ‘몸과 마음은 하나의 시스템’이라는 대주제 아래 몸과 마음의 조화를 다루는 한방 치료법과 힐링의 진정한 의미인 빌리빙, 인문학적 관점에서 본 몸과 마음의 시스템, 감정코칭으로 만드는 힐링파장 등에 대한 강연으로 일상에서 마음을 돌보는 학교 문화와 가정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날 특강은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이며 한방내과 전문의로 활약하고 있는 조충식 교수의 ‘균형과 불균형’이라는 주제로 전개했다. 지난 제1회 힐링닥터 콘서트‘채움과 비움’에 이어 심장, 신장의 기능과 혈압에 대한 의학적 지식을 배우며 자신의 건강한 삶을 점검했다. 또한 우리 몸의 불균형을 야기하는 원인들을 해소하고 균형을 회복하기 위해 주의를 기울여 실천해야 하는 건강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힐링닥터 콘서트에 참여한 윤00 교사는 “나이가 들수록 몸의 건강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된다. 의사 선생님이 의학지식을 다양한 실제 사례로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 쉬웠고 잘못된 상식도 바로잡을 수 있었다. 특히 혈압 조절에 중요한 기능을 하는 것이 신장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내 몸의 균형을 회복하기 위한 실천 방법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행복한 삶은 건강한 몸과 마음의 균형에서 비롯된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처럼 건강한 마음을 가지려면 내 몸을 돌보는 노력을 해야 한다 앞으로도 교육가족이 몸과 마음 건강의 균형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진로융합교육원 프로그램 개발 TF 역량강화 워크숍 운영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 21일 대전진로융합교육원 프로그램 개발 TF팀 소속 교원 33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초·중·고 학생들에게 종합적인 진로교육을 제공하는 진로교육 전문기관으로 중구 문화동에 2025년 10월 개원을 목표로 설립 추진하고 있으며 내실 있는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진로교육 및 예술·과학·IT 등의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초·중·고 교사로 구성된 프로그램 개발 TF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타시도의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미래사회의 급격한 직업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지역사회의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진로융합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계획됐다. 1부에서는‘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 진로융합프로그램 소개’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고 2부에서는 ‘충청북도진로교육원’에 직접 방문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과 시설 견학 등이 이루어졌다. 한편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프로그램 개발 TF팀 운영과 함께 전문가 자문위원회의퍼실리테이션을 통해 프로그램 개발과 공간 구성에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이 매우 중요한 시기”며 “우리 교육청은 다양한 진로융합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2022 대전수학축전’성황리에 종료 [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정보원은 올해 14회를 맞는 대전수학축전이 지난 10월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3일까지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4만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전은‘지구를 위해 수 Go하다’의 슬로건을 되새기며 진행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전교육 공동체 구성원이 한 자리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수학과 만나 수학으로 하나 되는 축제가 됐다. 2022 대전수학축전은 지난 7월 16일 수학탐구대회-수학말하기 대회, 10월 22일 23일 양일간 수학체험전, 수학동아리컨퍼런스, 수학교구전시부스 체험, 수학이벤트, 수학·과학 대중화 강연 등을 개최했다. 으로써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의 축제의 장이었다. 10월 22일 오전 9시 20분에 개최된 개막식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의 축사와 동명중학교 관악단의 힘찬 축하 연주 및 개막식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경품 추첨이 이어져 수학축전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며 활기차게 시작됐다. 대전수학축전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으며 본부 운영 및 학교별 부스 운영을 위해 학생봉사활동 도우미 300여명이 행사 진행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수학동아리컨퍼런스는 관내 중, 고등학교 15개의 수학동아리가, 한 학기 동안 진행한 수학 자율주제 탐구활동에 대해 방청객을 대상으로 발표를 한 후 토론의 장을 펼쳤다. 학생들이 발표한 내용을 듣고 컨설팅위원의 질의 및 조언이 있었고 방청객 학생들의 심도 있는 질문이 이어졌다. 질의 응답을 통해 수학적 탐구활동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축전의 하이라이트인 제14회 수학체험전은 총 50개팀이 참여해, 수학 개념 및 원리를 체험객을 대상으로 친절하게 설명해 줬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주제와 수준에 맞게 부스에 참여하고 체험물을 조작하고 완성하면서 기쁨과 보람의 미소가 가득했다. 이외에도 ‘수학이벤트’의 일환으로 수학 교구 전시부스, 수학 방탈출, 수학마술쇼, 수학체험전 미리보기, 대전수학문화관 발전연구회 부스 등의 다양한 체험 및 전시행사가 마련되어 있고 EBS체험부스, 내셔널 지오그래픽 에도 긴 줄이 이어져 그 인기를 대변해 줬다. 제자들과 함께 체험 부스를 운영한 대전구봉중 류우승 교사는 “제자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이 뿌듯했고 실제 운영한 학생과 체험한 학생 모두에게 소중한 시간이었다”며“앞으로 수학교사로서 이런 수학축제가 더욱 활성화되어 세상 사람들이 수학을 즐겁게 생각하고 대중화되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매직큐브에 담긴 지구 사랑 이야기 부스를 체험하면서 직접 만들고 수학적인 요소를 눈으로 확인해보니 신기하고 생활 속에 들어있는 수학을 알게 되어 무척 기뻤다고 하면서 내년에는 친구들과 열심히 준비해서 대전수학축전에서 부스 운영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정보원은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재미있는 수학교육이 되기 위해 마련한 대전수학축전을 통해 학생, 교사, 학부모, 일반 시민이 수학과 친해지고 재미와 자신감을 갖는 행복한 시간이 됐다”고 말하며“체험 중심수학교육과 수학의 대중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연수원은 10월 25일부터 10월 28일까지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제자사랑 스승존경의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초등 생활지도 및 교육활동보호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학생 생활지도 및 학교폭력예방 교육의 이해를 통한 전문 역량 함양 및 교육활동 침해로부터 학생과 교원을 보호할 수 있는 업무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법무법인 공간 이나연 변호사가 초등학교에서 교육활동보호의 중요성과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보호에 관한 특별법의 주요 규정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며 인권정책연구소 김민태 정책연구원은 학생 인권과 교권의 이해, 교육활동 침해 유형별 대응 방법과 절차를 자세하게 안내한다. 또한 학생들의 긍정적 관계 회복을 위한 상담 방법 및 갈등 해결을 위한 회복 동아리 운영 사례 공유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생활지도 사례를 해결 방안도 모색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지난 9월 29일 교육부의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대응 강화 방안 시안 발표와 더불어 이번 연수가 초등현장에서 교육활동 침해행위에 대한 예방조치와 피해 교원에 대한 신속한 보호로 이루어져 교육활동 존중 풍토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