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전시교육청, 몽골 디지털 교육 세계화 선도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국가 간 교육정보화 격차 해소와 K-디지털 교육 전파를 위해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4박 5일간 교류협력국인 몽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대전시교육청과 몽골 교육부 간의 ‘교육 교류 협력 양해각서’를 갱신해 2031년까지 향후 5년간 파트너십을 연장하기 위해 추진됐다.아울러 현지 기관과 학교를 직접 찾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앞으로의 교류 협력 사업을 더욱 알차고 의미 있게 채워나갈 소중한 토대를 다졌다.올해 대전시교육청은 울란바토르 제51번 학교와 에르드민 우르구 학교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1억 5400여만원 규모의 맞춤형 컴퓨터실을 조성했다.새롭게 단장한 교실에서 학생들과 뜻깊은 출발을 알리는 개소식을 진행하며 한·몽 간의 ‘글로벌 교육 연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교육 역량 강화도 함께 이루어졌다.이번 방문에 동행한 대전 ‘글로벌 디지털 교육 선도 교사단’은 신설된 컴퓨터실에서 현지 교원들에게 캔바 및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수업 사례 등 맞춤형 연수를 제공했다.이를 통해 몽골 교사들의 디지털 전문성을 끌어올리는 한편 양국 학생 간의 지속적인 교류도 약속하며 국경을 넘은 우정을 다졌다.개소식에 참석한 에르드민 우르구 학교 아룡게를 교장은 “몽골 학생들의 디지털 교육 열의는 높으나 그동안 환경이 열악해 개인 간의 격차가 컸는데, 대전시교육청의 지원으로 학생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최고의 요람이 마련됐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2002년부터 이어져 온 국제교류사업을 통해 대전의 우수한 디지털 교육 시스템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몽골 학생들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화와 놀이를 결합한 유아 체험형 인성교육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들의 바른 인성과 창의성 역량 함양을 지원하기 위해 상상공감 테마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동화 퍼포먼스 ‘달라도 우린 모두 친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본 체험 프로그램은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와 ‘호랑이와 토끼’를 재구성한 참여형 극놀이로 유아들이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공연 중 떡 만들어 호랑이에게 전달하기, 풍선 옮기기, 대문 놀이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함께 진행되어 유아들이 놀이와 신체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야기의 흐름을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체험에 참여한 한 유아는 “연극도 보고 주인공처럼 놀이도 해서 즐거웠고 친구랑 함께해서 더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으며 참여 학급 담임 교사는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극놀이를 통해 유아들이 겉모습은 달라도 모두 소중한 친구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친구 및 가족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기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이번 체험은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체험동 다목적실에서 6월 23일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한 차례 운영되며 대상은 대전시 관내 공·사립유치원 3, 4, 5세 유아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유아들이 동화 속 이야기를 몸으로 체험하며 친구의 소중함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배움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소속 교원 전체를 대상으로 5년째 교원배상책임보험을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 교원을 대상으로 다시금 안내해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교원배상책임보험이란 교원이 학교 및 교육활동 관련 업무 수행으로 소송을 당할 경우 민·형사 구분 없이 손해배상액, 소송비용 등 관련 비용을 보장하는 보험이다.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교원 직무수행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2018년에 처음으로 도입됐다. 2021년에는 형사 사안까지 보장범위에 포함했으며 올해는 형사 보장범위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최근 교원을 상대로 무분별하게 고소·고발하는 건이 증가함에 따라 교원이 피해를 호소하는 사례에 대해서도 교원배상책임으로 변호사비용 등 형사방어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보험의 주요 내용은 교원이 학교 및 교육활동 관련 업무 수행으로 발생한 우연한 사고와 관련해 민사적인 배상청구를 받은 경우 손해배상금, 소송비용, 변호사 비용 등 최고 2천만원 한도, 형사사건으로 수사를 받거나 형사재판을 받게 된 경우 형사방어비용, 변호사 비용 등 최고 5천만원 한도로 연간 총 12억까지 보상하는 것을 요지로 하고 있다. 단, 교원배상책임보험은 교원이 수사 및 형사소송에서 유죄가 확정되는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원배상책임보험 운영을 통해 교원이 법적인 사고 발생의 불안에서 벗어나 안심하고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교원의 교육활동과 학생의 학습권이 모두 보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10월 1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총회’교육세션 포럼에 참여해 ‘메타버스 활용 심리상담·코칭’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고 밝혔다.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총회 교육세션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포럼으로 ‘메타버스, 온라인 교육의 새 지평을 열다’를 주제로 메타버스의 교육적 활용 가능성에 대한 담론을 펼쳤다. 가상세계와 현실세계의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하는 메타버스에 주목해, 메타버스 기반 플랫폼을 교육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국가 차원의 전문가 및 선도기관의 책임자를 초청해 포럼을 진행했다. 에듀힐링센터는 지난 4월부터 전국 최초로 메타버스 활용 심리상담·코칭을 전개했다. 개인상담, 집단 상담 및 교육에 421명이 참여해, 메타버스를 활용한 마음건강 정책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이날 발표에서는 한 내담자의 애로상담 사례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포럼에 참석한 외국인 해리 에반스는 “메타버스를 활용해서 실제로 상담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아바타로 모습을 바꾸어 참여하는 장면을 보고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에 메타버스로 온라인 교육의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특히 에듀힐링센터는 가장 앞서서 메타버스 활용 심리상담·코칭을 시작해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인 우수사례가 될 것으로 믿는다 포럼에 참석한 많은 국가에서 벤치마킹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자랑스럽다”며 “세계로 한발 앞서는 계기를 통해 메타버스 교육의 선발주자가 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 중인 대전광역시 고등부 선수단이 여러 종목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금12, 은21, 동20 총 53개의 메달을 획득하고 목표 달성에 바짝 다가섰다고 밝혔다. 첫 메달은 역도에서 나왔다. 대전체고 3학년 박시선과 강채린은 대회 첫날 각각 금3, 은2, 동1 개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강채린은 여고 64kg이하급 경기에서 인상, 용상, 합계에서 금메달 3개로 대회 첫 금메달을 획득하며 다관왕에 올랐다. 둘째 날에는 자전거의 김화랑, 사격의 정성현이 금메달 2개, 수영과 핀수영, 태권도에서 은메달 4개, 볼링과 레슬링에서 동메달 2개를 추가했다. 대회 셋째 날에는 금메달 6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7개 등 총 23개의 메달이 쏟아져 나왔다. 대전체고의 이찬형, 이한나, 이성이 금메달을 획득했고 자전거에서는 동대전고의 조정우, 소프트테니스에서 대전여고의 김민주, 이지영 조가 높이뛰기에서 신일여고의 김지연이 각각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 외에도 양궁, 사격, 체조 등 11개 종목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추가하며 대전시 선수단의 활약에 힘을 보탰다. 대회 넷째 날에도 메달 소식이 이어졌다. 전날 자전거 24km 포인트레이스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동대전고의 조정우는 10일 오전에 벌어진 자전거 스크래치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이 됐다. 대전복수고의 김예은은 전날 배영 200m에 이어 배영 100m에서 은메달을 추가하며 두 개의 은메달을 획득했다. 탁구와 태권도, 육상, 핀수영에서는 동메달을 추가하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 겸 선수단 총감독은“대전시 고등부 선수단의 뛰어난 활약에 경의와 감사를 표하며 대회 남은 기간 모든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우리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온·오프라인 연계 수업방법으로 함께 성장해요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미래지향형 수업혁신 실천 지원을 위해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40분만에 뚝딱 에듀테크 기반 교수·학습 역량 높이기 특강[2기]”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초·중·고 교원들을 대상으로 에듀테크 기반 온라인 연계 학습 도구 소개 및 활용 능력 신장, 미래 교육에 필요한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역량 신장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1학기에 실시한 “40분만에 뚝딱 실시간 쌍방향 소통 수업역량 높이기 특강[1기]”의 경우 초·중등교원 337명이 참여해, 운영 만족도가 97.2%로 나타났다. 이에 2학기에도 학교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20강좌가 마련됐고 대부분의 강좌가 조기에 마감되어 교사의 요구를 충족시켜주는 현장 맞춤형 기획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에듀테크 기반 수업’에 역량을 갖춘 초·중등 교사 20명으로 구성된 강사진은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을 위한 클래스툴 활용’, ‘아트앤컬처, 오토드로우 활용 실재감 높은 수업 운영’, ‘메타버스를 활용한 수업 장소 만들기’ 등 교사들이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강좌의 원고도 실전 매뉴얼 및 적용 팁 중심으로 작성해 모든 교원에게 공유함으로써 관심 있는 교원 모두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40분만에 뚝딱 특강에 보여주신 선생님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리며 메타버스 및 AI 활용 교육 등 미래지향적 교육 방법 소개 등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의 수업혁신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 11일 10월 12일 2회에 걸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교원능력개발평가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 증진과 학부모 컨설팅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초·중등 교원능력개발평가 학부모 컨설팅위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교원능력개발평가 학부모 컨설팅위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자녀교육을 위한 특강과 교원능력개발평가 학부모 평가 효율적 참여 및 컨설팅 방안 등 교원능력개발평가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 전환으로 평가 참여자 확대 및 교원능력개발평가에 대한 업무의 안내로 안정적 시행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9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2022학년도 교원능력개발평가는 동료교원평가가 미실시되고 학부모와 학생이 모바일기기를 통해 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를 교원의 전문성 신장 및 투명하고 청렴한 학교 경영을 위한 피드백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원능력개발평가가 학생 및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학교 교육에 대한 만족도 제고 및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의미 있는 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청, 교육활동보호 종합지원 시스템 전격 가동 중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는 에듀힐링센터에서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대응 강화를 위해 교육활동보호 종합지원 시스템을 전격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예방·지원·치유 세 가지 영역별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교원 지원·치유뿐만 아니라 침해 예방을 위한 학생·보호자·교직원 대상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해 삼박자 하모니를 이루고 있다. 맞춤형 심리 건강 예방 프로그램으로는 교직원 대상 에듀-코칭 직무연수 교사 및 학부모 대상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 교육 교직원 대상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 찾아가는 학생 코칭 교육 학부모 대상 코칭 교육 교직원·학부모 대상 힐링닥터 콘서트 학생·학부모·교직원 대상 에듀힐링 나눔마당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731명이 맞춤형 심리건강 예방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아울러 교육활동 침해 예방 프로그램은 학생 교육용 애니메이션 제작·보급 보호자 교육용 카드뉴스 제작·보급 교육활동 침해 학생 및 보호자 대상 특별교육 및 심리치료 학생·보호자·교직원 대상 자율동아리 동동 프로젝트 운영 제자사랑·스승존경의 행복한 대전교육 UCC 공모전 개최 등을 운영한다. 지원 프로그램은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교원배상책임보험을 가입해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 중 발생하는 민·형사상 합의금, 손해배상금, 변호사 선임비용 등 지원 휴대전화를 통한 침해 예방 및 사생활 보호를 위한 교원안심번호서비스 운영 전담변호사 및 법률지원단 변호사의 법률상담·자문 교육활동보호 지원단 컨설팅 매뉴얼 제작·보급 역량강화 연수 실시 학교 녹음전화기 설치 지원 등이 있다. 치유 프로그램은 교직원·학부모 대상 맞춤형 심리상담·코칭 교직원 대상 행복활짝 힐링캠프, 마음건강 관리 일상화를 위한 AI힐링 앱 서비스 개발 피해교원 심리상담 온라인 심리검사 소그룹 체험형 뭉클 프로그램 마음을 배우는 심리클래스 치료·요양·의약품 비용 지원이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에듀힐링센터의 교육활동보호 종합지원 시스템이 교육가족의 마음건강과 학교 교육력 회복에 기여할 것이며 향후, 교육부의 교육활동 보호 강화 방안에 맞추어 교육활동 침해 예방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피해 교원의 신속한 치유 회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 7일 오후 2시부터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창의인재씨앗학교 이해를 위한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창의인재씨앗학교는 학교 구성원의 참여와 협력으로 배움중심 교육과정을 실현해나가는 대전형 혁신학교의 기본 모델이다. 4년간의 기본형 모델 운영 종료 후에는 구성원의 의지를 반영해 지역사회 혁신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창의인재성장학교로 발전한다. 2022년 10월 현재 대전광역시에는 창의인재씨앗학교 18교, 창의인재성장학교 12교로 총 30교의 대전형 혁신학교가 운영 중이다. 이번 연수에는 2022. 9. 1.자 대전형 혁신학교 전입자를 위해 기획됐으며 초등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연수 참여 기회를 제공해 초등학교 구성원에게 창의인재씨앗학교를 홍보하고 이해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번 연수는 유성고 조진형 교장의 강의를 통해 창의인재씨앗학교란 무엇이며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가오중과 산흥초의 운영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교육 내용과 변화를 흐름을 느끼는 시간으로 진행되 었다. 연수에 학교 동료 교사들과 함께 참여한 성룡초 김철권 교사는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며 “더 많은 초등학교에서 창의인재씨앗학교를 운영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중심 교육활동을 위해 힘쓰고 계신 선생님들의 열정에 깊이 감사하다”며“학교마다 고유의 빛깔을 가진 지속가능한 혁신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꿈, 도전, 성장 야영교육 과정 확대 운영 [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연수원은 10월부터 11월 중순까지 중 · 고등학교 총 10개교, 1,828명을 대상으로‘꿈, 도전, 성장의 2022년도 하반기 야영교육 정규 및 특별과정’을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영교육 확대 운영은 코로나19로 인한 대규모 야영교육 실시의 어려움이 지속됨에 따라 일선 학교 현장 수련활동의 원활한 지원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야영장 입소형과 학교 방문형으로 선택이 가능하며 당일형, 2일형, 1박 2일 숙박형 등 일선 학교의 현장 상황을 고려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계획됐다. 일주일간 학교의 희망 신청을 받은 결과 중·고등학교에서 매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이번 야영교육은 교육장비와 교육요원, 선택활동 프로그램 강사를 지원하며 창의적 사고와 공동체의식 함양에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주요 내용으로 공동체활동, 개인 선택프로그램 등 다양하고 유익한 야영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그동안 경비 부담이 큰 사설 수련기관을 이용하던 학교교육 수요자들에게 질 높은 수련 교육으로 만족도 높은 체험과 실습 위주로 편성되어 있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이번 야영교육 정규 및 특별과정 확대 운영으로 우리 학생들이 좀 더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맞는 야영 수련 활동 및 맞춤형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두 가지 언어로 들려주는 나의 꿈 나의 미래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 4일 오후 1시에 대전광역시교육청 서부다문화교육센터에서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 15명이 참여하는 ‘2022년 대전이중언어말하기대회 본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이중언어말하기대회는 다문화학생이 한국어와 부모 나라의 언어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발표하는 말하기 대회이다. 다문화학생의 한국어와 모국어의 이중언어 학습을 장려하고 강점 개발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인재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했다. 코로나19 이후 2년만에 대전광역시교육청 서부다문화교육센터에서 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초·중·고 15명의 학생은 지역 예선을 거쳐 온 우수 학생들로 자신의 이중언어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다문화학생들은 스페인어, 독일어, 중국어, 일본어, 몽골어 등 다양한 언어로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해 말한다. 본선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중 3명은 11월 5일에 개최되는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 대전 지역 대표로 출전해 다시 한번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게 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다문화학생의 특성을 살린 이중언어 사용 능력을 적극 장려해 세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정체성확립에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학생의 숨겨진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10월 5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학교 교사학습공동체 교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행복수업 프로젝트 DAY’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수업 프로젝트 DAY’에서는 38개팀의 교사학습공동체에 소속된 대표교사와 신규교사가 참석해 교사학습공동체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 모색과 함께 학생의 성장과 배움을 위한 수업을 고민하는 시간을 통해 교사의 교실 수업 역량을 향상하고 신규교사의 학교 현장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먼저 대전대화중학교 수석교사 김영옥 강사의 ‘성장과 배움의 수업 돌아보기 및 교사학습공동체 운영의 실제’란 주제의 강의를 통해 수업을 하며 행복을 찾는 교사의 일상에 대해 공감하며 발전을 위한 성찰의 기회를 가졌다. 또한 팀별로 사례 나눔을 통해 교사학습공동체 운영의 발전 방향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의 이후에는 2학기 교사학습공동체 운영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고 다음으로교실수업 개선을 위해 이루어지는 각 팀별 수업 공개 및 공개한 수업에 대해 나눔 협의회를 갖는 일정을 공유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백지원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교사의 교실수업 개선의 전문성이 신장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생의 성장을 이끄는 교사의 교수활동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며 특히 교사학습공동체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