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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나나 이어 ‘오징어 게임’ 팀 가세한 ‘완전미쳤어’ MV 오는 8일 공개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가수 탑이 첫 정규앨범의 뜨거운 분위기를 '완전미쳤어'로 이어간다.탑은 오는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완전미쳤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앞서 공개된 'DESPERADO'뮤직비디오는 미니멀한 연출 속 탑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감각적으로 그려내며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그 열기를 이어받을 '완전미쳤어'는 80년대 하우스 음악의 힙한 감성을 탑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트랙이다.반복적인 리듬과 파괴적인 비트가 조화를 이룬 강렬한 그루브는 'DESPERADO'와는 또 다른 짜릿한 전율을 예고한다.뮤직비디오 역시 배우 겸 가수 나나에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과 '오징어 게임2'를 촬영했던 김지용 촬영감독이 합세했다고 알려져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한데 뭉친 '오징어 게임'팀과 탑 그리고 나나는 유니크한 앙상블을 자랑하며 전례 없던 시너지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탑은 최근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을 발매하고 아티스트로서의 성공적인 귀환을 알렸다.더블 타이틀 'DESPERADO'와 '완전미쳤어'를 포함해 앨범에 실린 11개의 트랙은 창작에만 몰두했던 그간의 공백기를 입증하듯 탑의 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이러한 관심을 입증하듯 '다중관점'은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도 선전하는 중이다.발매 첫날에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약 147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2026년 발매된 K팝 솔로 아티스트 중 첫날 최다 기록이자, 올해 솔로 앨범 중 최초 100만을 넘어선 신기록을 세웠다.또한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3위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전 세계 15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고 애플 뮤직 월드와이드 차트에서도 16위로 진입에 성공하며 탑이 데뷔 20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정규앨범의 진가를 다시 한번 증명해 나가고 있다.한편 탑의 '완전미쳤어'뮤직비디오는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노인의꿈 뉴욕페스티벌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국내 웹툰을 원작으로 창작된 연극 '노인의 꿈'이 세계적인 광고 브랜드 시상식인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에서 문화 작품 부문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로 선정됐다.'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산업 도시 문화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글로벌 브랜드 시상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약 800여 개 기업 및 지자체가 보유한 190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 및 공적 평가를 통해 총 62개의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가 선정됐다.문화 부문은 단체, 작품, 개인 부문으로 나뉘어 선정됐으며 작품 부문에서 수컴퍼니의 연극 '노인의 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공연 작품이 하나의 문화 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공연 콘텐츠의 브랜드 가치와 작품성, 사회적 메시지, 관객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연극 '노인의 꿈'은 노년의 삶과 가족, 기억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세대 간 공감과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올해 1월 9일 공연을 시작해 3개월 동안 2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으며 공연계 전반이 불황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기록으로 평가받고 있다.연극 '노인의 꿈'의 프로듀서인 수컴퍼니 박수이 대표는 "'노인의 꿈'의 영제를 일반적인 표현인 'An old man's dream'대신 'Dreams of age'로 정한 이유는이 작품이 노년의 '춘애'와 '상길'뿐 아니라 중년의 '봄희'와 '채운', 그리고 청소년기의 '꽃님'까지 등장인물 모두가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라며 "순수 국내 창작물인이 작품을 통해 공연 콘텐츠 역시 하나의 국가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고 '가족의 의미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성과 '꿈'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시대 정신이 담긴 글로벌 콘텐츠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춘애'역을 맡았던 배우 김용림은 "연극한 작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노인의 꿈'을 함께 만든 배우와 스태프, 그리고 공연을 사랑해준 관객들에게이 영광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배우 손숙은 "앞으로도 한국 공연 콘텐츠가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하고 세계 시장과 만날 수 있도록 좋은 작품을 계속 만들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연극 '노인의 꿈'은 서울 공연을 마치고 3월 27일 춘천 공연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전국 20개 도시 투어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4월 11일 대구 경북대학교 대강당에서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용인, 경주, 대전 등에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제공 = 143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그룹 아이콘 DK와 구준회가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DK와 구준회는 지난 20일 일본에서 ‘DK&JU-NE SPECIAL EVENT 2024 IN JAPAN ~Dear iKONIC~’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날 공연은 구준회의 ‘빌어’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뮤지크 소울차일드의 ‘LOVE’ 와 노을의 ‘청혼’을 매력적인 음색으로 재해석한 구준회는 tvN ‘반짝이는 워터멜론’의 OST ‘HIGHER’까지 선보이며 귀 호강 라이브의 연속으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DK의 무대 역시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내기 충분했다. ‘Intro. 모른척해 줘’부터 ‘Umbrella ’, ‘장르’, ‘오랜만이야’까지 다채로운 선곡으로 스테이지를 꽉 채운 그는 뚜렷한 음악적 정체성을 뽐내며 자신만의 감성으로 객석을 물들였다. 공연 말미 DK와 구준회는 아이콘의 곡으로 함께 무대에 올라 여운 가득한 시간을 완성했다. ‘Driving Slowly’를 통해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이들은 메가 히트곡 ‘사랑을 했다’로 마지막을 장식, 열띤 떼창 속 명불허전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DK는 “오랜만에 무대에서 공연을 하고 나니 기분이 좋다 오늘 행복한 추억이 되셨길 바라며 앞으로의 활동도 많이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구준회는 “동혁이랑 함께 일본에서 팬분들을 만나 뵐 수 있어서 더욱 신선하고 즐거웠다 앞으로도 팬분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꾸준한 음악 활동과 더불어 공연으로도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며 여전한 글로벌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아이콘. 그룹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폭넓은 스펙트럼을 전개하며 남다른 역량을 자랑하고 있는 이들이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이목이 쏠린다. DK와 구준회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정윤선 기자배우 정상훈, '젠틀맨스 가이드' 서울 공연 성료 "관객분들이 좋아해주신 덕분에 행복. 매 순간 노력했다" [Ytv영상스토리] 배우 정상훈의 연기 차력쇼로 화제를 모았던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 서울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정상훈은 지난 20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 서울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 관객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정상훈이 출연한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는 1900년대 초반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평생 가난하고 낮은 신분으로 살아온 주인공 몬티 나바로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이 고귀한 명문가인 다이스퀴스 가문의 여덟 번째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가문의 백작이 되기 위해 자신보다 서열이 높은 후계자들을 하나씩 제거하는 과정을 다룬 뮤지컬 코미디다. 정상훈은 극 중 '몬티 나바로'가 제거 대상으로 여기는 '다이스퀴스' 역을 맡아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성별, 연령, 성격을 초월하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9명의 다이스퀴스 가문 후계자들로 변신, 각 캐릭터의 특징을 살리는 노련한 연기로 관객들을 정상훈 표 '다이스퀴스'에 흠뻑 빠져들게 만들었다는 후문.서울 마지막 공연을 마친 정상훈은 "지난 3개월간 '젠틀맨스 가이드'를 하면서 정말 행복했다 관객분들이 즐겁게 웃어주시고 좋아해 주셔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 무대는 관객분들이 있어야 존재하는 곳이기에 관객분들에 최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매 순간 노력했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지난 2021년 재연 당시에는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관객분들과 더 활발하게 호흡하지 못했었는데 이번 공연은 더 가까이서 관객분들과 호흡할 수 있어 행복했다. 다시 한번 '젠틀맨스 가이드'를 찾아주신 관객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라며 관객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 인사도 전했다. 끝으로 "이어지는 지방 공연도 최선을 다해 관객분들 한분 한분 즐거움과 행복을 드리도록 열심히 임한다. '젠틀맨스 가이드'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하며 이어질 지방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기도.한편 '젠틀맨스 가이드' 서울 공연을 마친 정상훈은 오는 11월 9일 김해를 시작으로 구미, 여수, 군산, 부산, 강릉, 대구 공연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더마스터, 배우 전미도, 매니지먼트mmm, TEAMHOPE(프로필), 돌고래유괴단(MV 스틸) [Ytv영상스토리] 조용필의 정규 20집이 베일을 벗었다. 조용필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앨범 ‘20’의 타이틀곡 ‘그래도 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박근형, 전미도, 이솜, 변요한 배우가 출연해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실력파 배우들의 열연과 “이제는 믿어 믿어봐 / 자신을 믿어 믿어봐”라는 응원이 담긴 가사, 조용필의 파워풀한 보이스가 어우러진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되자 신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뮤직비디오 제작에는 영상 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참여했다. 메가폰을 잡은 이주형 감독은 “희망이라는 단어가 유치해지리 만큼의 깜깜한 어둠 속을 걷고 있는 이들에게, 그럼에도 당신을 응원하는 음성과 시선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가수 조용필의 음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누군가에게 응원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그래도 돼’는 이 시대 모든 이들을 위한 뭉클한 응원가로 이제는 자신을 믿어보라고 조금 늦어도 좋다고 토닥여주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호쾌한 전기기타, 청량감 넘치는 절창, 고해상도의 사운드가 어우러져 조용필만의 모던 록을 완성했다. 매 앨범마다 새로운 시도를 통해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 조용필이 ‘20’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음악에 귀추가 주목된다. 조용필의 정규 20집 ‘20’은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CD는 11월 1일 발매되며 22일 오후 6시부터 알라딘, 예스24, 핫트랙스, 신나라 등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정윤선 기자사진 제공 = 원더리벳 프렌즈(WONDERLIVET FRIENDS) [Ytv영상스토리] 국내 최대 규모의 J-POP & Iconic 뮤직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4’ 이 개최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최근 ‘원더리벳 2024’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타임테이블과 각 일자별 헤드라이너를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베일을 벗은 ‘원더리벳 2024’ 타임테이블에서 확인할 수 있듯, 공연 시간대가 겹치지 않아 당일 출연하는 모든 아티스트의 무대를 라이브로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된 디테일이 관객들의 예매 욕구를 자극한다. 또한 실내에 마련된 두 개의 스테이지가 관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공연 관람 환경을 제공하며 오직 ‘원더리벳 2024’에서만 볼 수 있는 요일별 라인업 조합이 음악팬들의 설렘 지수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페스티벌의 화려한 시작을 알릴 11월 8일 금요일에는 그룹 아이브의 ‘애프터 라이크’ 일어 버전의 작사가로 유명한 일본 싱어송라이터 eill을 비롯해 구독자 450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뮤직 크리에이터 Raon, 일본 애니메이션 ‘걸즈 밴드 크라이’의 주인공 TOGENASHI TOGEARI, 독보적인 감성과 사운드를 자랑하는 인디 밴드 THORNAPPLE, 가수 백예린이 프론트 퍼슨으로 함께하는 3인조 밴드 The Volunteers와 일본의 인기 모던 록밴드 sumika 등이 무대를 꾸민다. 둘째 날인 11월 9일 토요일에는 유튜버 조매력의 프로젝트 그룹 Charming Jo with Annoying Box의 무대를 시작으로 대표곡 ‘Bling-Bang-Bang-Born’ 쇼츠로 이름을 알린 힙합 그룹 Creepy Nuts, 독특한 여고생 콘셉트로 각종 소셜 미디어에서 이목을 끈 ATARASHII GAKKO, 일본 대세 싱어송라이터 milet, 자타공인 인디 밴드신을 이끄는 대표 주자 Silica Gel 등 내로라하는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관객을 만난다. 페스티벌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할 11월 10일 일요일에는 성장형 걸밴드의 서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QWER,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2기 OST의 주인공 Tatsuya Kitani, 일본의 음악 프로젝트 그룹 MAISONdes와 신세대 팝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asmi, 명실상부 국민 밴드 Daybreak, 트렌디한 보컬리스트 yama, 일본 대표 싱어송라이터 Yuuri가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식을 줄 모르는 J-POP 인기와 함께 내한 공연 역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원더리벳 2024’는 국내에서 첫 대규모의 J-POP 뮤직 페스티벌을 예고했다. J-POP 내한 아티스트와 국내 음악 신을 주름잡고 있는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스미카와 실리카겔, 유우리가 각 일자별 헤드라이너로 출격해 완성도 높은 무대와 어디서도 느껴보지 못한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 전망이다. ‘원더리벳 2024’ 관계자는 “애니메이션을 비롯한 J-컬처 소비자들에게는 한국에서의 라이브 무대 경험과 뮤직 페스티벌의 경험을, 음악 매니아 관객들에게는 J-POP에 대한 더욱 생생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다양한 영역의 소비자들이 ‘원더리벳 2024’라는 새로운 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같은 오프라인 공간에서 함께 문화를 향유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관객들에게 즐겁고 특별한 경험으로 남을 수 있도록 공연 당일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이며 팬들의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원더리벳 2024’는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티켓링크와 멜론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또한 관객들의 편의를 위해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기간 동안 공연장과 수도권을 왕복하는 카카오T 유료 셔틀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가수 예린이 팬들과 함께 미니 3집 활동을 끝마쳤다. 예린은 지난 20일 열린 팬사인회를 끝으로 미니 3집 ‘Rewrite’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팬사인회에서 예린은 드레스를 입고 등장, 연말 시상식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우린도 시상식 차림으로 드레스 코드를 맞추며 예린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에 예린은 팬사인회 참석자 전원을 위한 상장을 준비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예린은 지난 2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3집의 수록곡 ‘4U’ 스페셜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예린은 보라색 테니스 코트 위에서 파워풀한 ‘4U’ 퍼포먼스를 펼쳤다. 예린의 상큼한 비주얼과 청량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예린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아낌없이 발휘하며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예린은 “이번 앨범 활동을 하면서 늘 곁에서 응원해 주는 팬들과 좋은 추억을 남기고 싶었다. 어떤 게 좋을지 고민하다 타이틀곡 ‘Wavy’ 와 함께 ‘4U’도 많이 좋아해 주셔서 퍼포먼스 비디오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린은 “마지막까지 저도 팬들도 함께 웃으면서 이번 앨범을 마무리한 것 같아 행복하다”며 ‘Rewrite’ 활동 마무리 소감을 전했다. ‘Rewrite’는 예린이 약 1년 만에 발표한 신보로 특별한 능력을 보유한 마법사로 변신한 예린이 그린 동화 같은 이야기가 담겼다. 예린은 ‘Rewrite’를 통해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과 음악적 성장을 입증하며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매번 한계 없는 변신을 보여주고 있는 예린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새 앨범을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각별한 팬사랑을 보여준 예린은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배우 유수빈, 드라마 '당신의 맛' 캐스팅 확정. 하반기 열일 행보 이어간다 [Ytv영상스토리] 배우 유수빈이 드라마 '당신의 맛' 출연을 확정하며 쉼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18일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수빈이 드라마 '당신의 맛'에 출연한다"며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유수빈이 출연하는 드라마 '당신의 맛'은 음식에 대해 서로 다른 배경과 철학을 지닌 두 주인공이 미락의 도시 전주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며 함께 성장하고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수빈을 비롯해 강하늘, 고민시, 김신록이 출연을 확정하며 믿고 보는 라인업을 완성했다. 유수빈은 극 중 철없는 지역 유지 신춘승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특유의 능청과 천역덕스러움으로 얄밉지만 마냥 미워할 수 없는 유수빈 표 '신춘승'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앞서 유수빈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스타트업’, ‘약한영웅 Class 1’, ‘D.P. 시즌2’, ‘거래’ 등에 출연,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하며 대체 불가한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이에 유수빈이 '당신의 맛'에서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유수빈이 출연하는 드라마 '당신의 맛'은 2025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씨엘엔스튜디오 [Ytv영상스토리] 가수 류원정이 씨엘엔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8일 씨엘엔스튜디오는 “트로트 가수 류원정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역량 있는 아티스트 류원정이 트로트 신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리틀 이미자’라는 별명과 함께 2015년 KBS 트로트 오디션 ‘후계자’ 우승으로 일찍이 데뷔한 류원정은 ‘상사병’, ‘심지’, ‘복덩이’, ‘미운정 고운정’, ‘궁디팡팡’ 등 다수의 앨범을 낸 실력파 정통 트로트 가수다. 이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온 류원정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해 독보적인 실력을 자랑한 것은 물론, MBN ‘현역가왕’에서는 성숙한 음악뿐만 아니라 귀여운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특히 류원정은 최근 가수 이미자의 ‘동백아가씨’ 발표 60주년 기념행사 무대에서 ‘황포돛대’, ‘저 강은 알고 있다’ 등 이미자의 대표곡을 가창해 ‘리틀 이미자’의 존재감을 공고히 하기도 했다. 류원정이 새롭게 둥지를 튼 씨엘엔스튜디오는 매니지먼트사 씨엘엔컴퍼니의 산하 레이블로 매니지먼트 사업을 넘어 MCM 사업과 웹 콘텐츠 제작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로 점차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씨엘엔스튜디오와 손잡고 새출발을 알린 류원정은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143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그룹 메이딘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16일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메이딘은 일본 의류 브랜드 시마무라와 스페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광고계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메이딘은 최근 데뷔 EP ‘상승’의 타이틀곡 ‘UNO’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글로벌 팬들에게 눈도장 찍은 데 이어 각종 광고를 섭렵하며 ‘신흥 대세’다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데뷔 전부터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여줬던 이들은 패션을 비롯해 뷰티, 식음료 등 각 분야의 모델로 얼굴을 알리며 팬들의 일상에 스며들고 있다. 광고계의 높은 주목도와 비례하듯 메이딘의 글로벌 인기 또한 상승 중이다. 트렌디한 매력과 7인 7색 비주얼로 팬심을 사로잡은 이들은 ‘도쿄 걸즈 컬렉션’과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눈길을 끈 것은 물론, 첫 번째 팬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는 등 남다른 영향력을 발휘하며 독보적인 그룹으로 성장하고 있다. 음악은 물론 광고로도 끊임없는 활약을 이어가며 워너비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메이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닌 이들이 계속해서 어떤 행보를 걸어 나갈지 관심이 높아진다. 메이딘은 계속해서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사진출처 =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s Secret) 공식 유튜브 캡처 [Ytv영상스토리]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글로벌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리사는 지난 15일 미국 뉴욕에서 약 6년 만에 재개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셰어, 타일라와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리사는 ‘ROCKSTAR’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강렬한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압도한 리사는 마치 런웨이를 걷는 듯한 연출까지 선보이며 쇼에 어울리는 애티튜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런웨이에 다시 등장한 리사는 최근 발매한 ‘Moonlit Floor’ 무대도 선사, 매력적인 보컬로 시너지를 더하며 쇼를 더욱 풍성하게 채워냈다. 라우드 컴퍼니 설립 이후 리사는 활발한 음악 활동으로 전 세계 리스너를 만나고 있다. 그는 본격적인 홀로서기의 시작을 알린 ‘ROCKSTAR’를 통해 ’빌보드 글로벌’ 1위, 빌보드 ‘글로벌 200’ 위클리 차트 4위를 기록했다. 더불어 미국 스포티파이 글로벌 데일리 차트 8위로 데뷔하며 스포티파이 차트 역사상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가장 큰 데뷔 성과를 거뒀고 뮤직비디오는 전 세계 및 한국 유튜브 뮤직비디오 위클리 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것과 동시에 현재까지 조회수 2억만 뷰 이상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로살리아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NEW WOMAN’은 빌보드 ‘핫 100’ 차트 진입에 성공하는가 하면, ‘Moonlit Floor’ 역시 스포티파이 글로벌 데일리 차트 9위를 비롯해 그의 고향인 태국에서는 1위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스위스 등 다수의 국가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리사의 저력을 다시금 보여줬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를 성공적으로 마친 리사는 오는 17일 미국 대표 음악 전문 매거진 롤링스톤 ‘Musicians on Musicians’에 타일라와 출연한다. 그는 해당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가치관과 음악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음악 외에도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을 알린 리사는 HBO 오리지널 시리즈 ‘The White Lotus’ 시즌3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9아토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배우 김민상이 ‘6시간 후 너는 죽는다’에서 결이 다른 형사 캐릭터를 선보인다. 김민상이 출연하는 영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는 길을 걷다 죽음 예언자 준우에게 6시간 후 죽게 된다는 말을 듣게 된 정윤이 예견된 미래를 바꾸기 위해 범인을 찾아가는 타임리미트 감성 미스터리 추리극이다. 극중 김민상은 계속해서 발생하는 의문의 살인 사건들을 수사하던 중 어딘가 수상한 예언자 준우를 쫓게 되는 강력계 형사 반장 역을 맡아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민상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우리, 집’에서도 강력계 형사로 특별 출연해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현실 형사 연기를 선보였다. 베테랑 배우다운 노련한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하는 김민상이 ‘6시간 후 너는 죽는다’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대중들의 기대가 모인다. 앞서 김민상은 영화 ‘노량’, ‘남산의 부장들’, ‘국가부도의 날’, ‘협상’과 드라마 ‘대행사’,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검은태양’, ‘스토브리그’, ‘미스터 기간제’ 등에 출연해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탄탄하고 깊이 있는 연기 내공을 펼치며 자신만의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한편 김민상이 출연하는 영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는 오늘 전국 극장에서 개봉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