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탑, 나나 이어 ‘오징어 게임’ 팀 가세한 ‘완전미쳤어’ MV 오는 8일 공개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가수 탑이 첫 정규앨범의 뜨거운 분위기를 '완전미쳤어'로 이어간다.탑은 오는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완전미쳤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앞서 공개된 'DESPERADO'뮤직비디오는 미니멀한 연출 속 탑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감각적으로 그려내며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그 열기를 이어받을 '완전미쳤어'는 80년대 하우스 음악의 힙한 감성을 탑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트랙이다.반복적인 리듬과 파괴적인 비트가 조화를 이룬 강렬한 그루브는 'DESPERADO'와는 또 다른 짜릿한 전율을 예고한다.뮤직비디오 역시 배우 겸 가수 나나에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과 '오징어 게임2'를 촬영했던 김지용 촬영감독이 합세했다고 알려져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한데 뭉친 '오징어 게임'팀과 탑 그리고 나나는 유니크한 앙상블을 자랑하며 전례 없던 시너지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탑은 최근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을 발매하고 아티스트로서의 성공적인 귀환을 알렸다.더블 타이틀 'DESPERADO'와 '완전미쳤어'를 포함해 앨범에 실린 11개의 트랙은 창작에만 몰두했던 그간의 공백기를 입증하듯 탑의 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이러한 관심을 입증하듯 '다중관점'은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도 선전하는 중이다.발매 첫날에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약 147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2026년 발매된 K팝 솔로 아티스트 중 첫날 최다 기록이자, 올해 솔로 앨범 중 최초 100만을 넘어선 신기록을 세웠다.또한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3위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전 세계 15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고 애플 뮤직 월드와이드 차트에서도 16위로 진입에 성공하며 탑이 데뷔 20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정규앨범의 진가를 다시 한번 증명해 나가고 있다.한편 탑의 '완전미쳤어'뮤직비디오는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노인의꿈 뉴욕페스티벌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국내 웹툰을 원작으로 창작된 연극 '노인의 꿈'이 세계적인 광고 브랜드 시상식인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에서 문화 작품 부문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로 선정됐다.'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산업 도시 문화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글로벌 브랜드 시상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약 800여 개 기업 및 지자체가 보유한 190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 및 공적 평가를 통해 총 62개의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가 선정됐다.문화 부문은 단체, 작품, 개인 부문으로 나뉘어 선정됐으며 작품 부문에서 수컴퍼니의 연극 '노인의 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공연 작품이 하나의 문화 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공연 콘텐츠의 브랜드 가치와 작품성, 사회적 메시지, 관객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연극 '노인의 꿈'은 노년의 삶과 가족, 기억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세대 간 공감과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올해 1월 9일 공연을 시작해 3개월 동안 2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으며 공연계 전반이 불황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기록으로 평가받고 있다.연극 '노인의 꿈'의 프로듀서인 수컴퍼니 박수이 대표는 "'노인의 꿈'의 영제를 일반적인 표현인 'An old man's dream'대신 'Dreams of age'로 정한 이유는이 작품이 노년의 '춘애'와 '상길'뿐 아니라 중년의 '봄희'와 '채운', 그리고 청소년기의 '꽃님'까지 등장인물 모두가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라며 "순수 국내 창작물인이 작품을 통해 공연 콘텐츠 역시 하나의 국가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고 '가족의 의미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성과 '꿈'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시대 정신이 담긴 글로벌 콘텐츠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춘애'역을 맡았던 배우 김용림은 "연극한 작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노인의 꿈'을 함께 만든 배우와 스태프, 그리고 공연을 사랑해준 관객들에게이 영광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배우 손숙은 "앞으로도 한국 공연 콘텐츠가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하고 세계 시장과 만날 수 있도록 좋은 작품을 계속 만들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연극 '노인의 꿈'은 서울 공연을 마치고 3월 27일 춘천 공연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전국 20개 도시 투어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4월 11일 대구 경북대학교 대강당에서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용인, 경주, 대전 등에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제공 =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배우 최지혜가 OTT 드라마 ‘이사장님은 9등급’에 합류한다. 최지혜는 내년 상반기 공개 예정인 OTT 드라마 ‘이사장님은 9등급’에 출연한다. ‘이사장님은 9등급’은 불량 학생 나이수가 명문 고등학교의 이사장이 되면서 발생하는 해프닝을 다룬 학원 코믹물 드라마다. 극 중 최지혜는 명문고 학생 은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현실적인 연기를 통해 갈등 속에서도 풋풋한 청춘의 우정을 그려낼 전망이다. 최지혜는 그간 웹드라마 ‘힙지로딕댱인’, ‘비정규직 열여덟’, ‘여동사친’ 등 다양한 작품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며 ‘웹드 여신’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뿐만 아니라 연극 ‘아홉소녀들’, ‘세상 흔해빠진 사랑이야기’, 단편 영화 ‘생물도감’, ‘밀실’ 등에서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바 있다.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던 만큼, ‘이사장님은 9등급’을 통해 새로운 변신에 나설 최지혜를 향해 기대가 모인다. 한편 최지혜가 출연을 확정 지은 ‘이사장님은 9등급’은 내년 상반기 각종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사진 제공 = 미스틱스토리 [Ytv영상스토리] ‘페리소나: 설리’ 스페셜 에피소드 중 한 편인 ‘4: 클린 아일랜드’가 오는 27일 개봉한다. 제작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단편 극영화 ‘4: 클린 아일랜드’가 9월 27일부터 서울 서대문구 라이카시네마에서 단관 개봉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4: 클린 아일랜드’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곳 ‘클린 아일랜드’로의 이주를 꿈꾸는 ‘4’가 죄를 고백해야만 통과할 수 있다는 기묘한 입국 심사장에서 어느 특별한 돼지의 이야기를 꺼내놓으면서 시작되는 영화로 배우 최진리의 깊은 내면 연기를 감상할 수 있다. 최진리 외에도 배우 황미영, 박가비가 출연해 완성도를 더한다. ‘4: 클린 아일랜드’의 각본은 영화 ‘소원’과 드라마 ‘인간실격’ 등을 집필한 김지혜 작가가 맡았으며 연출은 다수의 뮤직비디오와 영화 ‘우리 집에 왜 왔니’ 등을 연출한 황수아 감독과 각본을 쓴 김지혜 작가가 공동 연출했다. 두 사람은 영화 ‘우리 집에 왜 왔니’, ‘너의 손을 잡고 싶어’ 외에도 다수의 뮤직비디오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제작진은 “오랜 시간 설리를 사랑해 주신 분들, 영화를 사랑하시는 관객분들께 배우 최진리의 성장한 모습을 조금이라도 더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심정적으로 어려웠던 작업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히며 “작업 내내 그녀가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이었는지 다시금 깨닫게 됐으며 그녀의 평소 바람대로 이 작품이 ‘그저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페르소나: 설리’는 최진리 주연의 단편 극영화 ‘4: 클린 아일랜드’와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진리에게’ 총 2편으로 구성됐으며 하반기에 공개된다. ‘4: 클린 아일랜드’는 9월 27일부터 라이카시네마에서 단관 개봉 예정이며 ‘진리에게’는 10월 4일 개최되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정윤선 기자사진 제공 = 리벳(LIVET) [Ytv영상스토리] ‘J팝 선두주자’ 요아소비가 내한 공연에 앞서 국내 팬들을 만난다. 밴드 요아소비가 오늘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오프닝곡 ‘아이돌’ 무대를 선보인다. 요아소비의 대표곡 ‘아이돌’은 웅장한 밴드 사운드와 애니메이션 주인공 호시노 아이의 안타까운 삶이 담긴 가사로 원작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곡이다. 이후 수많은 K팝 아티스트가 참여한 댄스 챌린지 영상이 각종 플랫폼에서 사랑받았을 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78일 만에 조회수 2억 회를 넘어서는 등 ‘아이돌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요아소비는 아야세와 이쿠라로 구성된 혼성 밴드로 현재 일본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아이돌’의 인기에 힘입어 최근에는 데뷔곡 '밤을 달리다'가 빌보드 재팬에서 스트리밍 누계 조회 수 10억 회를 돌파, 일본 아티스트 최초로 ‘빌리언 히트’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렇듯 전 세계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J팝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는 요아소비. 오는 12월 16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단독 내한 콘서트를 앞두고 국내 음악 방송에서 처음으로 무대를 선보이는 만큼 기대가 더욱 커진다. 한편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이 주최하고 원더로크가 주관하는 요아소비의 내한 공연은 10월 4일 오후 6시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요아소비가 출연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은 오늘 오후 6시 방송된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리벳(LIVET) [Ytv영상스토리] 일본 대세 밴드 요아소비가 첫 단독 내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요아소비는 오는 12월 16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아야세와 이쿠라로 구성된 요아소비는 현재 일본 음악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혼성 밴드다. 최근 J팝 열풍의 선두주자로도 활약하고 있는 요아소비는 소설 플랫폼 ‘모노가타리’ 공모전의 수상작을 바탕으로 곡을 만드는 독특한 작업 방식을 통해 주목 받았고 소설과 더불어 뮤직비디오도 소설의 내용을 반영한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작해 리스너들의 보는 재미까지 책임져왔다. 특히 요아소비는 일본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오프닝곡 ‘아이돌’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존재감을 떨쳤다. 해당 곡은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인 틱톡에서 수많은 K팝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다양한 챌린지로 재해석되며 큰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78일 만에 조회수 2억 회를 넘어서며 그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또한 ‘아이돌’은 11주 연속 빌보드 재팬 ‘Hot 100’에서 꾸준히 최상위권에 랭크됐을 뿐만 아니라, 발매 9주 만에 2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외에도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아이튠즈, 아마존 뮤직 등 전 세계 주요 음원 차트를 석권, 빌보드 글로벌 TOP 10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J팝 신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는 중이다. 올해 일본에서 진행한 첫 아레나 투어로 총 13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현지 팬들과 뜨겁게 소통한 요아소비. 그간 내한 요청이 쇄도했던 요아소비인 만큼, 이들은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국내 팬들을 만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요아소비의 내한 콘서트는 리벳이 주최하고 원더로크가 주관하는 공연이다. 주최 측인 리벳은 온라인&오프라인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아티스트와 IP를 대중에게 소개함과 동시에 관객을 비롯한 아티스트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반가운 내한 소식을 전한 요아소비 콘서트 티켓은 10월 4일 오후 6시 멜론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슈퍼벨컴퍼니 [Ytv영상스토리] 가수 딘딘이 데뷔 후 처음으로 시상식에 출격한다. 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딘딘은 오는 12월 14일 필리핀 ‘필리핀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3 Asia Artist Awards IN THE PHILIPPINES’ 참석을 확정했다. 딘딘은 ‘2023 AAA’로 데뷔 10년 만에 시상식을 나서게 됐다. 음악과 방송을 넘나들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딘딘인 만큼, 그는 이번 ‘2023 AAA’의 자리를 빛내며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특히 각종 방송 프로그램 및 라디오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종회무진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딘딘이 이번 ‘2023 AAA’에 보여줄 본업 모멘트 역시 또 하나의 기대 포인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딘딘은 KBS2 ‘1박 2일’부터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의 MC, SBS 파워FM ‘딘딘의 Music High’ DJ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좀비버스’를 통해 극강의 몰입도까지 선사하며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딘딘은 음악으로도 본인의 또 다른 감성을 자랑하고 있다. 10cm, 릴러말즈, 테이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진행은 물론, 자작곡으로 다수의 앨범을 발매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드러내 왔다. 지난주에는 선선해진 계절과 어울리는 신곡 ‘속는 중이야’로 컴백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딘딘이 출연하는 ‘2023 AAA’는 배우와 가수를 통합해 시상하는 국내 최초 통합 시상식이다. 2016년 첫 개최 이후 국내를 넘어 내로라 하는 글로벌 스타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매회 뜨거운 관심 속 전 세계 K팝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2023년을 꽉 채우며 ‘열일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딘딘은 하반기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채널A [Ytv영상스토리] ‘애프터시그널’에서 달달한 현실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커플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오늘 밤 방송되는 채널A ‘애프터시그널’에선 현실 커플들과 솔로들의 8인 8색 이색 데이트가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한다. 이날 ‘하트시그널4’에서 사랑을 쟁취하고 최종 커플이 된 김지영과 유이수도 깜짝 방문으로 스튜디오를 빛낸다. 압도적인 비주얼을 과시하는 그들을 본 오킹은 졸지에 카메라 앵글을 이탈하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신민규, 유이수 커플의 금기사항에 대해 묻는 MC 미미에게 유이수는 ‘감자깡 사건’을 언급하고 김지영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모습과 함께 급 공손한 태도를 보인다. 신민규와 유이수는 평소 다이내믹한 데이트를 추구한다는 유이수의 제안으로 패러글라이딩 데이트에 나선다. 이 가운데 신민규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보였던 모습과 180도 다른 애교 가득한 면모를 보이는가 하면, 본격 ‘찐 커플’ 모드로 전환해 남다른 설렘 포인트 속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 전망이다. 하늘 위에서 서로를 향한 진심을 전한 두 사람은 한층 가까워진 관계를 드러내며 서로에 대한 마음과 굳은 믿음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한겨레와 김지영은 도자기 공방 데이트로 대리 설렘을 안긴다. 함께 만든 도자기 컵이 완성되고 둘만의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는 두 사람은 풋풋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새내기 커플 케미를 자랑한다. 특히 두 사람은 데이트 내내 사랑에 빠진 눈빛을 주고받는 것은 물론, 알콩달콩한 애정 표현을 쏟아낸다. 현재 진행형 커플 이후신과 김지민, 유지원과 이주미의 데이트 모습도 공개된다. 이후신과 김지민은 계곡 송어잡이 이후 저녁 식사 데이트로 유지원과 이주미는 익사이팅한 실내 클라이밍 데이트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시그널 하우스 밖에서 마주한 솔로들은 또 다른 핑크빛 기류를 풍기며 사랑을 찾아 나서는 가운데, 솔로들의 끝나지 않은 시그널이 현실 로맨스로 이어질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청춘 남녀들의 현실 로맨스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는 ‘애프터시그널’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슈퍼벨컴퍼니 [Ytv영상스토리] 가수 딘딘이 신곡으로 리스너를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딘딘의 새 싱글 ‘속는 중이야’가 공개된다. ‘속는 중이야’는 야외 페스티벌을 방불케 하는 라이브 사운드와 딘딘의 시원한 보컬이 인상적인 곡으로 에너지 넘치는 후렴구와 청량미 가득한 분위기까지 담아냈다. 특히 딘딘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독보적인 감성을 담아낸 만큼, ‘속는 중이야’의 솔직한 가사들 역시 그만의 음악적 색깔은 물론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빛내줄 계획이다. 딘딘은 슈퍼벨컴퍼니를 통해 “누군가와 설레는 감정을 교류하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날 분위기와 날씨에 속는 중이라고 생각하며 만든 곡”이라며 “여름이 시작하기 전에 만들었는데 시원해진 요즘 날씨와 잘 어울려서 좋다 ‘속는 중이야’를 듣는 분들이 이 날씨와 이 노래에 속아서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딘딘은 ‘속는 중이야’의 다양한 발매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해왔다. 선선해지는 계절감과 어우러지는 음악으로 오랜만에 리스너들을 찾는 딘딘인 만큼, 신곡을 통해 보여줄 그만의 감성에 기대가 모인다. 딘딘은 ‘속는 중이야’를 비롯해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넷플릭스 [Ytv영상스토리] 배우 송지우가 넷플릭스 시리즈 ‘너의 시간 속으로’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너의 시간 속으로’는 1년 전, 세상을 떠난 남자친구를 그리워하던 한준희가 운명처럼 1998년으로 타임슬립해 남자친구와 똑같이 생긴 남시헌과 친구 정인규를 만나고 겪게 되는 일들을 담은 미스터리 로맨스다. 송지우는 1998년 권민주의 같은 반 친구 ‘변다현’ 역을 맡았다. 시헌을 좋아해 당돌하게 고백하지만 그의 마음이 민주를 향한 것을 알고 분노해 친구들과 함께 민주를 괴롭히는 인물이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고등학생을 고스란히 표현한 송지우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는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민주를 괴롭히기 위해 선 넘는 행동도 서슴없이 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분노를 유발했다. 이렇듯 송지우는 짝사랑 때문에 질투에 사로잡힌 고등학생 ‘변다현’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또 다른 빌런 캐릭터를 완성했다. 송지우는 넷플리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어린 최혜정으로 분해 색다른 악역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뿐만 아니라 광고 모델, 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쉿 그놈을 부탁해’, ‘어쩌다 발견한 하루’, ‘시크릿 부티크’, ‘웰컴2라이프’, ‘연애대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송지우가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너의 시간 속으로’는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MLD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신인 보이그룹 New:ID가 프롤로그 싱글로 먼저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MLD엔터테인먼트는 15일 자정 New:ID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프롤로그 싱글 ‘E.R’의 프로모션 일정이 담긴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New:ID는 오는 22일 프롤로그 싱글 ‘E.R’로 프리 데뷔한다. 18일 티저 이미지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이후 뮤직비디오 티저를 오픈할 예정이다. New:ID는 MLD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5인조 보이그룹이다. 호라이즌을 탄생시킨 한·필 합작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드림 메이커’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준 WILSON, MACKY, L, THAD, JOM으로 구성됐다. 데뷔 전부터 ‘드림 메이커’ 파이널 무대까지 오르며 뛰어난 실력을 증명해낸 New:ID는 정식 데뷔 이전부터 완성도 높은 커버 영상으로 전 세계 K팝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New:ID는 이번 프리 데뷔를 통해 5인 5색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탄탄한 보컬,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신예답지 않은 역량을 보여주며 폭넓은 음악적 세계를 구축하겠다는 각오다. 본격적인 데뷔 예열을 시작한 New:ID. 스케줄러 공개로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 만큼,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로 프로모션을 이어갈 그들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데뷔 준비에 한창인 New:ID의 프롤로그 싱글 ‘E.R’은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Ytv영상스토리] 그룹 드림캐쳐의 하반기 월드투어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드림캐쳐는 지난 13일 미국 올랜도에서 ‘2023 Dreamcatcher World Tour [Apocalypse : From us]’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투어는 캐나다 몬트리올을 시작으로 토론토, 미국 신시내티, 내슈빌, 올랜도까지 총 5개 도시에서 열렸다. 2023년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만큼, 드림캐쳐는 매 회차 공연장을 가득 메운 함성과 응원 소리로 더욱 뜨거워진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드림캐쳐의 강점이라 볼 수 있는 록 사운드 역시 투어의 키포인트였다. 이들은 최근 국내에서 활동했던 미니 8집 메들리를 비롯해 ‘Break The Wall’, ‘GOOD NIGHT’, ‘Wonderland’, ‘Tension’ 영어 버전, ‘Can’t get you out of my mind’ 등 현지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120분가량의 러닝타임을 알차게 채웠다. 이뿐만 아니라 드림캐쳐는 멤버별 매력이 한껏 드러나는 특별한 스테이지로 현지 인썸니아의 열렬한 환호를 받기도 했다. 이들은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OST ‘아이돌’, 2PM ‘우리집’, 블랙핑크 지수 ‘꽃’ 등 팬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음악에 맞춰 랜덤 커버 퍼포먼스까지 선사, 현장의 열기가 식지 않도록 달궜다. 매년 월드투어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는 드림캐쳐는 이번 투어 역시 ‘공연 최강자’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흠잡을 곳 없는 퍼포먼스부터 탄탄한 라이브 그리고 객석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완벽한 무대 매너까지 갖춘 드림캐쳐는 투어마다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아티스트와 팬덤이 하나 되어 즐기는 공연의 정석을 보여주며 믿고 보는 타이틀의 진가를 여실히 발휘해냈다. 캐나다 및 북미투어를 마친 드림캐쳐는 소속사를 통해 “어디서든 늘 함께하는 인썸니아들이 있다는 걸 또 한 번 느꼈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번 투어도 팬분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가서 행복한 추억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저희 음악과 함께 매 순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 또 보기로 약속했으니 다시 만날 날까지 건강하게 지내주셨으면 좋겠다”고 다음을 기약했다. 다양한 국가를 오가며 글로벌 활약을 펼치고 있는 드림캐쳐는 하반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