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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팝 퀸’ 샤키라, FIFA 월드컵 2026 공식 주제가 ‘Dai Dai’ 발매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글로벌 팝 아이콘 샤키라가 다시 한번 월드컵을 대표하는 목소리로 돌아왔다.19일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측은 미국 그래미 및 라틴 그래미 수상에 빛나는 샤키라가 지난 15일 FIFA 월드컵 2026의 공식 주제가 'Dai Dai'를 발매했다고 밝혔다.'Dai Dai'는 FIFA 와 글로벌 시티즌이 공동 추진하는 'FIFA 글로벌 시티즌 교육 기금'의 공식 주제가다.해당 기금은 2026년 월드컵 종료 시점까지 총 1억 달러 모금을 목표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교육과 스포츠 접근성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샤키라는 'Dai Dai'를 통해 발생하는 로열티를 교육 기금에 기부할 예정이며 소니뮤직 또한 최초 25만 달러 모금액에 대해 매칭 기부를 진행한다.또한 샤키라는 월드투어 'Las Mujeres Ya No Lloran'의 티켓 한 장 당 1달러도 추가 기부할 계획이다.샤키라 외에도 나이지리아 출신 아티스트 버나 보이와 함께한 'Dai Dai'는 샤키라 특유의 라틴 팝 리듬과 버나 보이의 아프로비트 사운드가 결합된 곡이다.'Dai Dai'는 이탈리아어 구어 표현으로 '가자', '힘내', '계속 나아가자'라는 의미를 지닌다.'You from the day you were born, here in the space you belong', 'What broke you once, made you strong'라는 가사에서도 느낄 수 있듯 좌절을 넘어 다시 일어서고자 하는 회복과 성장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이뿐만 아니라 샤키라는 BTS, 마돈나와 함께 오는 7월 19일 열리는 FIFA 월드컵 2026 결승전에서 공동 헤드라이너로 무대에도 오른다.이번 월드컵 결승전은 FIFA 역사상 최초 하프타임 쇼가 도입되는 의미 있는 순간으로 스포츠·문화·사회적 메시지가 교차하는 전 세계적인 이벤트가 되어줄 전망이다.월드컵과 남다른 인연을 이어온 샤키라는 지난 2006 독일 월드컵 폐막 식에서 선보인 'Hips Don't Lie'를 비롯해 2010 남아공 월드컵 공식 주제가 'Waka Waka', 2014 브라질 월드컵의 'La La La'까지 발표하며 '월드컵의 목소리'로 자리매김했다. 그중에서도 'Waka Waka'는 월드컵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공식 주제가의 하나로 평가받으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 'Dai Dai'까지 포함해 총 네 차례의 월드컵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샤키라는 콜롬비아 출신의 세계적인 팝스타로 최근 진행한 월드투어를 통해 총 4억 216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빌보드 선정 '역대 최고 수익 히스패닉 투어'타이틀을 거머줬다.더불어 총 82회 스타디움 공연, 누적 관객 330만명을 동원하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또한 샤키라는 전 세계 95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는가 하면, 4회의 그래미와 15회의 라틴 그래미 수상, 월드 뮤직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 등 다수의 국제 음악 시상식을 석권하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해왔다.
동해, 첫 솔로 콘서트 서울 공연 매진 속 성료…아시아 투어 화려한 서막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데뷔 첫 솔로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동해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2026 DONGHAE 1st SOLO CONCERT TOUR [ALIVE] in SEOUL'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작사, 작곡 능력을 겸비한 ’올라운더 아티스트 ‘동해의 뚜렷한 음악적 정체성과 스펙트럼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세트리스트 전반에 ’밴드 라이브‘와 ’밴드 편곡‘으로 구성되어 한층 높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오프닝부터 ’RACE'와 ‘Go High'로 강렬한 에너지의 무대를 선보이며 단숨에 객석을 압도한 동해는 이후 슈퍼주니어-D E의 ’GGB'와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솔로 버전’ 으로 선보여 신선한 매력을 선사했다.이후 솔로곡인 ‘California Love'와 ’HELP'는 이번 공연만을 위해 새롭게 편곡해 한층 풍성하고 다채로운 사운드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뿐만 아니라, ‘Good Day'와 ’Goodbye'등 신보 라이브 무대는 물론, ‘Blue Moon', ’땡겨‘등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팬들을 향한 특급 팬 서비스와 긴밀한 호흡 역시 이번 공연의 백미였다. 공연 막바지, 동해는 솔로곡 ’HBD'무대에서 직접 객석을 돌며 관객들과 가까이서 눈을 맞추고 함께 노래하는 깜짝 이벤트를 선보여 공연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사흘간 진행된 콘서트에는 가요계 동료들의 끈끈한 의리도 빛났다.슈퍼주니어 멤버 규현, 예성, 은혁, 시원, 려욱, 신동을 비롯해 샤이니 민호, NCT 제노 등 평소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아티스트들이 공연장을 직접 찾아 동해의 첫 솔로 콘서트를 열렬히 응원하며 훈훈함을 더했다.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동해는 본격적인 투어에 나서며 현지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동해는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6월 27일과 28일 홍콩, 7월 4일과 5일 오사카,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도쿄, 7월 25일 가오슝, 8월 15일과 16일 마카오까지 아시아 7개 도시를 돌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첫 솔로 콘서트의 포문을 기분 좋게 연 동해가 이번 투어를 통해 어떤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보여주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해 나갈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제공=MBC ‘일당백집사’ 캡쳐 [Ytv영상스토리] 이혜리가 판타지를 현실로 바꾸는 장르 초월 연기를 펼쳤다. MBC ‘일당백집사’에서 죽은 이를 만지면 그들을 깨어나게 하는 능력을 가진 장례지도사 ‘백동주’로 분한 이혜리가 망자들의 다채로운 부탁을 들어주며 매회 감동을 전하고 있다. 특히 고인들의 사연을 전하는 이혜리의 무게감 있는 연기가 드라마 속 스토리에 힘을 더해 남녀노소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하고 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출산을 앞두고 세상을 떠난 산모와 그 남편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백동주는 고아원에서 자란 부부의 사연에 눈물을 글썽였고 아이를 위한 선물과 함께 사망한 서강을 만났다. 동주는 “아이만 살려달라”는 서강의 애원에 고개를 떨군 채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 순간 입관실에 들어온 김태희로 인해 서강의 말을 끝까지 듣지 못한 동주는 남편인 원효가 실종됐다는 소식에 초조해졌다. 결국 동주는 원효의 행방을 찾지 못한 채 서강이 죽기 직전 보낸 라디오 사연이 전파를 타도록 도왔고 이 방송을 들은 태희가 힌트를 얻어 다리에서 뛰어내리려는 원효를 구해낸 것. 이 과정에서 이혜리는 고인의 소원을 들어주는 것 그 이상의 역할을 해냈다. 이혜리는 “장례지도사는 울면 안 된다”는 상사의 꾸중을 들은 후에도 수차례 눈물을 쏟아냈고 출생을 2일 앞두고 세상을 떠난 아이가 신을 꽃신을 준비하는 등 고인들에게 깊이 공감하는 모습으로 드라마에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이혜리가 이준영에게 “상주님 찾아야 되는데, 제일 중요한 걸 그쪽 때문에 못 들었다”며 버럭 하는 장면에서는 인물의 심경 변화가 느껴졌다. 불운을 피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귀신을 만나기 시작했던 ‘백동주’가 망자들을 대하는 진심이 느껴지던 순간이었다. 이처럼 이혜리는 망자를 만나면 깨어난다는 판타지적인 설정에 섬세한 열연을 더해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드라마를 만들어냈다. 망자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감동의 메신저로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든 이혜리의 활약에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 [Ytv영상스토리] 가수 나비가 늦가을 정취가 만연한 새 싱글로 돌아온다. 28일 정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나비의 신곡 ‘봄별꽃’의 마지막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마지막 티저는 ‘봄별꽃’에서 ‘꽃’을 테마로 한다. 콘셉트에 걸맞게 나비는 화사한 꽃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은 채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비주얼을 뽐내는 것은 물론, 우아한 분위기 속 ‘감성 여신’의 자태까지 드러내고 있다. 나비와 멜로망스 정동환이 공동 작곡한 ‘봄별꽃’은 나비표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작사에도 나비가 참여했으며 그만의 독보적인 파워 보컬과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로 리스너의 감성을 정조준할 전망이다. 특히 ‘봄별꽃’에 대해 나비는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정신없이 흘러가는 요즘이 가끔은 너무 힘들고 지쳐 서글퍼질 때도 있다 그런 나에게 스스로 토닥이며 위로해주고 싶어 만든 노래”고 설명하기도 했다. 현재 나비는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해 다양한 활약상을 이어가고 있다. 본업은 기본 재치있는 입담까지 겸비한 나비는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연예계 대표 워킹맘으로 불리며 대중의 큰 사랑과 응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올 한해 나비가 보여준 활약에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또한 빼놓을 수 없다. WSG워너비 멤버이자 4FIRE의 든든한 맏언니로 성공적인 그룹 활동을 마친 나비인 만큼 ‘봄별꽃’으로 이어갈 솔로 활동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YG PLUS [Ytv영상스토리] YG PLUS 아티스트 새나와 이안이 글로벌 한류 팬과 만났다. YG PLUS는 27일부터 양일간 하노이 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리는 ‘2022 하노이 한류박람회’에서 새나와 이안을 동남아시아 팬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YG PLUS는 관람객들에게 “YG PLUS의 버추얼 아티스트를 가장 먼저 만나 보실 수 있다. 앞으로 여러분이 좋아하는 K-pop, K-drama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새나와 이안은 ‘2022 하노이 한류박람회’ 뿐만 아니라 지난 27일 서울 청담사거리에 론칭한 지미추의 ‘추 카페’ 공식 론칭 행사에도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 참석한 새나와 이안은 버추얼 아티스트답게 화려한 비주얼과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지미추 브랜드처럼 당당하고 매력적인 화려함이 느껴지는 추 카페와 새나, 이안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눈길을 모았다. 새나와 이안은 YG PLUS에서 전개하는 New Value Proposition project의 아티스트다. 둘은 정식 데뷔 전부터 캐주얼 풋웨어 크록스의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으며 앞서 새나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 의 오로라 어워즈에 참석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NVP 프로젝트는 아티스트 IP를 기반으로 음악, MD, 광고 등에서 글로벌 트렌드를 이끄는 콘텐츠를 제작, 유통, 리딩해 온 YG PLUS에서 소속 아티스트 새나와 이안을 통해 ‘누구나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새롭고 재미있는 가치를 제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국 의원, 중소기업 취업자 세제혜택 확대 추진 [Ytv영상스토리] 중소기업 취업자에 대한 세제혜택을 강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27일 국회 기재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의원이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한도액을 상향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중소기업 취업자에 대한 소득세 감면 특례를 두어 청년, 60세 이상인 사람, 장애인 및 경력단절 여성이 중소기업에 취업해 받는 근로소득에 대해 소득세의 70%를 일정 기간 동안 감면하고 감면 한도액은 과세기간별로 150만원으로 정하고 있다. 그런데 고령자, 장애인, 경력단절 여성은 고용시장의 취약계층으로서 이들의 경제활동을 장려하고 보조하는 것 또한 중요한 사회적 과제이므로 소득세 감면비율을 청년과 동일하게 적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또한 통계청이 올해 초 발표한 ‘20년 귀속 임금 근로 일자리 소득결과에 따르면 대기업 근로자의 월평균 급여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2.04배로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어,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한도액 상향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개정안은 청년, 고령자, 장애인 및 경력단절 여성에 대한 소득세 감면비율을 90%로 일괄 적용하고 감면 한도액을 과세기간별 5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내용을 담았다. 홍성국 의원은 “개정안은 중소기업 취업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부여해 중소기업 취업 기피 현상을 해소하고 중소기업의 우수인재 유치를 제고하기 위한 법”이라며 “경제적 취약계층에 대한 적정한 소득세 감면으로 실질임금 상승과 유사한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주)호기심 스튜디오 [Ytv영상스토리] 장필순과 음악감독 박성일이 만나 따스한 손길을 건넨다. 음악감독 박성일의 재즈 프로젝트 [RE:] 음원을 제작하는 호기심 스튜디오는 오늘 다섯 번째 곡 ‘그때 그 아인’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아름다운 제주 해변을 배경으로 촬영된 이번 이미지는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극대화해 시선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창자 장필순과 연주자 딕펑스 김현우를 비롯해 배우 공성하·송지은의 아련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눈물을 머금은 채 미소를 짓는 공성하와 송지은의 모습은 드라마에서 벗어난 ‘그때 그 아인’이 들려줄 새로운 이야기에 기대를 더한다. ‘그때 그 아인’은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새로이의 잠 못 이루는 씁쓸한 밤을 달래 주던 곡이다. 리빙 레전드 장필순과 딕펑스 김현우가 원곡자인 음악감독 박성일의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새로운 오리지널리티를 완성했다. 콘셉트 포토 작업에는 사진작가 임효선이 참여해 특유의 따뜻한 감성의 사진을 탄생 시켰다. 장필순의 깊이 있는 목소리와 김현우의 세밀한 피아노, 체코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감미로운 연주와 더불어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한다. 음악감독 박성일의 재즈 프로젝트 [RE:] 다섯 번째 리메이크 곡 ‘그때 그 아인’은 오는 3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발매 후에는 음악이 온몸을 감싸는 듯한 돌비 애트모스 지원 공간 음향으로도 서비스된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주)블렌딩(커버), 엠와이뮤직(아티스트프로필) [Ytv영상스토리] 독보적인 감성 보컬 정준일이 ‘일당백집사’ OST 두 번째 가창자로 나선다. MBC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의 OST를 제작하는 블렌딩에 따르면 오늘 오후 6시 일당백집사 OST Part.2 ‘보고 싶다 널 가득 안고 싶다 - 정준일’이 발매된다. OST Part.2 ‘보고 싶다 널 가득 안고 싶다’는 쓸쓸함이 두드러지는 초반부를 지나 거대하고 웅장한 후반부를 거치기까지 드라마틱 하게 편곡이 짜여진 다채로운 곡이다. 이 위에 정준일 특유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애틋한 그리움을 담은 가사를 노래해 청자의 마음에 울림을 전한다. 곡 작업에는 멜로망스, 빅마마 등 다양한 장르를 어우르며 케이팝 프로듀싱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히트메이커 프로듀싱 그룹 에이밍이 참여했다. 이에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 선율로 업계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는 AimStrings의 편곡이 더해져 가창자 정준일의 목소리를 더욱 빛나게 한다. 정준일은 담백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안아줘’. ‘고백’ 등 메가 히트곡을 배출하며 리스너들의 큰 사랑을 받아 왔다. 또한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 음악 프로젝트는 물론 ‘첫 눈’, ‘기억의 나날’ 등 드라마 OST에도 참여하며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펼치고 있다. ‘보고 싶다 널 가득 안고 싶다’을 통해 정준일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보컬을 선보이며 드라마의 감동과 여운을 한층 높여줄 예정이다. 드라마 ‘일당백집사’는 무섭고 두려운 ‘죽음’이라는 미지의 존재를 유쾌한 터치와 따뜻한 감성, 색다른 시선으로 풀어내고 있는 작품이다. 현실에 맞닿은 판타지를 배우 이혜리, 이준영의 섬세한 연기로 그려내어 시청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정준일이 가창한 ‘일당백집사 OST Part.2 – 보고 싶다 널 가득 안고 싶다’는 오늘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MBC ‘일당백집사’ 캡쳐 [Ytv영상스토리] ‘일당백집사’ 이준영이 ‘국민 김집사’로 등극했다. 이준영은 지난 2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에서 백동주를 도와 1억을 찾아 저세상 손님의 의뢰를 해결하는 동시에 폐업 위기에 놓인 생활 서비스 업체 일당백을 다시 일으켰다. 의뢰를 받고 고인의 집에 도착한 김집사는 옷장에 숨어있는 백동주와 재회한다. 놀란 것도 잠시 1억을 찾겠다며 집을 뒤지는 동주 때문에 곤란한 상황에 놓인 김집사는 “백동주씨 찾더라도 나 없을 때 찾지. 백동주씨 덕분에 우리 일당백 문 닫게 생겼어요”며 동주를 내보내려고 한다. 꿈적하지 않고 1억을 찾으려는 동주와 폐업 위기를 앞둔 빈센트의 전화를 받은 김집사의 상황은 점점 안 좋아진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엉망이 된 집을 보고 화가 난 의뢰인 때문에 난감해졌지만 결국 1억원을 찾아 의뢰인한테 전달해 일당백 에이스다운 모습을 뽐냈다. 이어 김집사는 “외상값이라고. 늦었다고. 빨리 못 갚아서 미안하다고”며 잊고 있던 고인의 마지막 말을 전달했다. 작은 일부터 어려운 일까지 척척 해결하는 김집사 덕분에 위기의 상황에 놓였던 일당백은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이했다. 이상한 상황에서 자꾸 마주치며 의심만 쌓여가던 김집사는 1억원을 무사하게 전달하며 동주와 조금씩 가까워진다. 상부상조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는 듯했지만 입관실에서 이상한 행동을 하는 동주의 모습을 본 두 사람에게 어떤 변화가 생길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준영은 다정다감하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일당백 에이스 김집사로 호평을 얻고 있다. 완벽한 비주얼과 그동안 보여줬던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어떤 의뢰가 들어와도 척척 해결하는 김집사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동주에게 무심한 것 같지만 밴드를 챙겨주는 세심함과 궁금할 법도 한 상황에서 아무것도 묻지 않고 위로를 건네는 모습으로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이렇듯 이준영은 한번 보면 빠져드는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국민 김집사’로 급부상하며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한다.
정윤선 기자Wavve ‘잠만 자는 사이’ 공식 인스타그램 / 잠만 자는 사이 / 잠만사 [Ytv영상스토리] ‘잠만 자는 사이’ 싱가포르에서 온 '빅스마일 미녀' 일레인이 두 번째 매칭 데이트에서 2명의 '남출' 고형범과 김도욱의 선택을 받고 최다 득표 2대 1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하룻밤을 보내고 돌아오는 데이트 코스를 짠 그녀가 두 남자와의 밤을 어떻게 보냈을지 호기증과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잠만 자는 사이’는 ‘식스 투 식스’ 시크릿 밤 데이트를 통해 연애 세포를 낱낱이 잠금 해제하는 연애 리얼리티로 방송인 노홍철, 배우 정혜성, 가수 죠지가 MC로 활약 중이다. 지난 21일 공개된 3~4회에서는 둘째 날 남자들의 선택으로 매칭되는 두 번째 매칭 데이트가 흥미롭게 펼쳐졌다. 전날 밤, 일레인과 김도욱은 독수공방 친목 도모에 이어 DM으로 교감을 나눴지만, 스펙 잠금 해제 시간에서 일레인의 시크릿 넘버 '8'에 담긴 의미가 무겁게 느껴진 김도욱이 혼란스러운 표정을 보여 그가 어떤 선택을 할지가 긴장감을 자아냈다. 그러나 우려와 다르게 김도욱은 첫 만남 때부터 호감을 느낀 일레인을 두 번째 매칭 데이트 상대로 선택했고 일레인 또한 김도욱을 선택하며 마음이 통한 커플의 탄생을 예감케 했다. 그런데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고형범이 일레인을 선택했다는 사실이 곧바로 드러났다. 김도욱의 선택은 어느 정도 예상한 일레인이었지만, 고형범의 선택에는 깜짝 놀라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섬세한 남자 김도욱은 일레인의 이 미세한 변화를 포착했다.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일레인은 특유의 긍정 마인드로 두 명의 남출을 이끌고 2대 1 데이트에 돌입했다. 그런데 일레인이 준비한 첫 데이트 장소는 일레인의 집이었다. 자신이 사는 모습을 통해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려 한 일레인은 두 남자와 데이트에 이어 한 침대에서 동침해야 하는 아찔한 상황에 처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잠만 자는 사이’는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에 2회씩 공개되며 두 남출의 선택을 받은 최강동안 '대한외국인' 일레인의 긴장 폭발 첫 데이트는 3~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썸남 썸녀들의 갈수록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는 '잠만 자는 사이' 5~6회는 오는 28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공개된다. 한편 ‘잠만 자는 사이’는 커플로 매칭된 이들이 가장 솔직해질 수 있는 시간과 장소에서 ‘잠’을 매개체로 서로를 무장해제 시키는 연애 리얼리티다. 저녁 6시부터 새벽 6시까지의 밤 데이트는 마치 한 편의 로맨스 영화를 본 것만 같은 감성과 예측불허의 전개를 자랑해 유저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정윤선 기자네이버 TV 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Ytv영상스토리] 22년 지기 프로야구 레전드 절친 이대호와 최준석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4년 동안 원룸에서 한집 살이 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 침대를 공유한 두 사람은 안쪽 자리를 두고 치열한 쟁탈전을 벌였다고 전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측은 ‘이대호 & 최준석 한 침대 살이.SSUL’ 에피소드가 담긴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선공개했다. 이대호는 절친 최준석과 한집 살이를 하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최준석이 연차가 쌓여서 숙소를 나오게 됐는데, 갈 곳이 없다고 했다. 집 구할 때까지 제가 사는 원룸에서 지내라고 했더니 4년간 눌러살더라”고 밝혀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이대호는 “최준석이 항상 내 침대에서 잤다 제가 집주인인데도 침대를 절반밖에 쓰지 못했다”고 하소연했다. 이를 듣던 MC들은 침대의 안부를 걱정하자, 이대호는 “4년 동안 아무 문제 없었다”고 답했다. 또 이대호는 “4년 같이 산 뒤 새 집으로 이사했다 최준석이 이사한 집까지 따라왔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MC들이 이대호를 따라다닌 이유를 묻자 최준석은 “기가 좋고 야구를 잘하는 친구였다 태도가 성실해서 닮고 싶었다”고 답했다. 이날 이대호, 최준석 빅보이 듀오가 4년 간 함께 썼던 침대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대호는 “원래 친형과 같이 살았다 그런데 최준석이 들어오면서 형은 바닥에서 자게 됐다”고 3명이 원룸에서 함께 지냈다고 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여기에 최준석은 침대 안쪽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이대호와 치열한 쟁탈전을 벌였던 일화를 들려줬다. 그는 “운동 끝나고 집에 들어가자마자 씻지도 않고 눕기도 했다 한 번은 이대호를 일어나게끔 만든 뒤 자리 뺏기를 한 적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대호는 “누워있는 사람이 대장이다 안 쪽을 차지하면 지시할 수 있다”고 특권을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이를 듣던 MC 유세윤은 빅보이 듀오와 동거동락한 침대 근황을 질문해, 본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야구계 빅보이 이대호, 최준석과 4년 동안 한집 살이 했던 침대의 근황은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주)호기심 스튜디오 [Ytv영상스토리] ‘리빙 레전드’ 장필순이 음악감독 박성일과 만나 따스한 감성을 노래한다. 오늘 오전 블렌딩의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에 음악감독 박성일의 재즈 프로젝트 [RE:]의 다섯 번째 리메이크 곡 ‘그때 그 아인’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이번 작업에 참여한 장필순, 딕펑스 김현우와 함께 배우 공성하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에 풍성한 스트링 사운드와 나긋이 읊조리는 공성하의 내레이션, 김현우의 섬세한 피아노 연주, 담백한 장필순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다. 아련한 시선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배우 공성하는 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출연에 이어 오는 10일 개봉하는 영화 ‘첫 번째 아이’로 스크린을 찾는 배우이다. 이외에도 ‘그때 그 아인’의 뮤직비디오에는 시크릿 출신의 배우 송지은을 비롯, 신란숙·신수항 등이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더했다. 아름다운 영상으로 곡의 정서를 담아낸 뮤직비디오 연출에는 최근 독립영화 ‘접몽’으로 보스턴 독립 영화제, 평택국제영화제 등에서 수상한 퍼플리스트필름의 심형준 감독이 함께했다. 새로운 오리지널리티를 들려줄 ‘그때 그 아인’은 음악감독 박성일이 선보이는 재즈 프로젝트 [RE:]의 다섯 번째 곡이다. 리빙 레전드 장필순 특유의 깊이 있는 음색과 딕펑스 김현우의 애절한 피아노 연주, 체코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스트링 사운드가 더해져 가슴 따뜻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