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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6I, 오는 4일 ‘노래방 라이브’ 출격…자유분방 라이브 예고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그룹 AB6I가 보컬 콘텐츠 '노래방 라이브'의 다음 주자로 나선다.오는 4일 오후 8시 스튜디오 아제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AB6I의 노래방 라이브 'BOTTOMS UP'이 공개된다.이번 콘텐츠는 약 5년 만에 발매된 AB6I의 정규 3집 타이틀곡 'BOTTOMS UP'의 매력을 다채롭게 그려낸 라이브 영상으로 아지트를 연상케 하는 내추럴한 공간 속 가장 AB6I다운 모습을 담아냈다.노래방 라이브를 통해 AB6I는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팬들에게 기분 좋은 미소를 선사할 예정이다.곡의 무드와 어우러지는 연출이 특유의 경쾌한 사운드와 진솔한 메시지를 극대화하며 몰입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스튜디오 아제드의 '노래방 라이브'는 노래방 자막 화면을 모티브로 한 영상 프레임에 곡 가사를 외국어 발음대로 표기한 '음원 티칭형 콘텐츠'다.다이내믹하면서도 감각적인 영상미를 바탕으로 전 세계 K팝 팬덤 맞춤형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노래방 라이브'에는 AB6I 외에도 치즈, 권진아, NCT 도영, 10CM, 아이들 미연, 최립우, 씨엔블루, 윤하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한편 AB6I의 노래방 라이브 'BOTTOMS UP'티저는 3일 오후 8시 오픈되며 본편은 4일 오후 8시 만나볼 수 있다.
동해, 정규 1집 선공개곡 ‘Good Day’ MV 티저 공개…‘봄의 설렘 전한다’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동해는 3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의 선공개곡 'Good Day'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오픈했다.공개된 티저 영상 속 동해는 한층 깊어진 눈빛과 감각적인 비주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라디오 DJ로 변신해 재치 있는 멘트로 곡의 포문을 연 동해는 보는 재미를 더함과 동시에, 경쾌한 비트 위로 울려 퍼지는 박수 소리와 봄의 설렘을 닮은 멜로디를 조화롭게 선보이며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이번 선공개곡에는 박재범과 1iL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발매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가요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했을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티저를 통해 드러난 밝고 희망적인 분위기가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오는 7일 발매되는 'Good Day'는 20일 정식 발매될 정규 1집 'ALIVE'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가장 먼저 보여주는 곡이다.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가장 먼저 선보이게 된 트랙인 만큼, 동해는 이번 곡을 통해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전할 계획이다.한편 동해는 오는 7일 오후 6시 선공개곡 'Good Day'를 발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선 뒤, 20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를 정식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제공 = tvN 환혼 [Ytv영상스토리] 배우 이재욱이 ‘환혼’에서 액션과 로맨스를 넘나드는 열연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에서 무덕이과 첫 입맞춤을 하는 장욱의 모습이 그려지며 심쿵 로맨스를 선사했다. 이선생과의 낚시에서 금등어를 낚는데 성공하며 치수에 오른 장욱. 그러나 장욱은 마지막 대련 상대로 서율이 등장하며 위기를 직면한다. 더욱이 마지막 대련에 걸린 것이 금두꺼비가 아닌 하인 무덕이라는 사실이 장욱을 더욱 혼란케 한다. 치수에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서율과의 대련에서 패배한 장욱. 결국 무덕이를 빼앗긴 장욱은 서율과 함께 있는 무덕이의 모습을 보며 묘한 감정을 느낀다. 이후 장욱은 허윤옥과 함께 있는 자신을 보고 질투하는 무덕이의 도발에 입맞춤을 했고 “설마 하겠어 할 때 진짜로 하라는 가르침을 주셨지요. 제자 스승님의 가르침대로 따랐습니다”며 무덕이에게 다시 한번 직진 본능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화려한 검술 액션부터 무덕이와의 심쿵 로맨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체 불가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이재욱. 특히 이재욱은 방송 말미 이선생이 이미 무덕이가 환혼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음을 깨달은 장욱의 모습을 섬세한 눈빛 연기로 완성시키며 시청자들을 압도, 극의 흡입력을 높이며 앞으로 펼쳐질 또 다른 위기에 긴장감을 더했다.
정윤선 기자사진 제공 = 럭키제인타이틀(포스터), ICHI Entertainment(아티스트 사진) [Ytv영상스토리] 배우 허광한의 첫 번째 팬미팅 ‘Present’ 티켓 예매가 이달 5일부터 진행된다. 오는 9월 3일과 4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되는 ‘2022 HSU KUANGHAN FANMEETING – Present in Seoul’의 공식 티켓 예매가 5일 오후 2시에 시작된다. ‘2022 HSU KUANGHAN FANMEETING – Present in Seoul’는 허광한의 생애 첫 팬미팅이다. 한국에서 개최되는 허광한의 첫 공식 행사일 뿐만 아니라 코로나 팬데믹 이후 다수의 팬들과 대면하는 팬미팅으로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허광한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만남을 기다려 왔던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특별한 코너들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허광한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장에 직접 오지 못하는 글로벌 팬을 위해 라이브 플랫폼 헬로라이브를 통해 동시 생중계를 진행한다. 온라인 중계에 대한 구체적인 티켓 구매 및 시청 방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허광한은 드라마 ‘상견니’에서 리쯔웨이·왕취안성 역으로 출연, 국내에서 ‘상친자 신드롬’을 일으켰다. 뒤이어 첫사랑의 향수를 자극하는 영화 ‘해길랍’과 박보영, 김영광 출연 원작 ‘너의 결혼식’의 리메이크 영화 ‘여름날 우리’의 주연을 맡으며 ‘대표 청춘스타’로 자리 잡았다. 순수함과 성숙함을 넘나드는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은 허광한은 이어진 작품에서 깊이 있는 감성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의 ‘과몰입’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에 허광한의 내한을 기다려 온 팬들의 예매 전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허광한의 첫 번째 팬미팅 ‘Present’는 9월 3, 4일 양일간 진행되며 티켓은 8월 5일부터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단독 판매된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KBS 2TV ‘현재는 아름다워’ 방송 화면 [Ytv영상스토리] 배우 김강민이 직진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김강민은 지난 3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서 나유나에게 솔직한 마음을 고백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지난 방송에서 현정후는 어김없이 유나의 별카롱을 찾아 마카롱을 구입한 후 유나를 데려다주기 위해 함께 차에 탔다. 항상 자신을 먼저 배려하는 정후의 행동에 의문을 가진 유나가 자신에게 왜 이렇게 잘해주냐 묻자 “좋아하니까”며 브레이크 없는 고백으로 유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유나가 남자친구와 헤어졌지만 아직 미련이 남아있는 걸 알고 있는 정후는 “보면 항상 뭘 복잡하게 생각하더라. 좋아한다고 다 만나는 거 아니잖아요. 날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 같아서 물어봤어요. 사실 내가 좀 들이대잖아요”고 쿨한 모습을 보였지만 어딘지 모르게 아련함과 안타까움이 느껴졌다. 이처럼 자신의 마음을 확실하게 표현하지 못하고 묵묵히 뒤에서 챙겨주던 정후가 본격적으로 직진 로맨스에 시동을 걸어 앞으로 이어질 정후와 유나의 관계에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김강민은 서툴지만 배려심이 느껴지는 행동과 말투, 따뜻한 눈빛 등 짝사랑을 하고 있는 현정후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 것은 물론 자신의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주말 저녁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배우 김강민은 최근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웹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알랑말랑’, ‘라이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정윤선 기자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 [Ytv영상스토리] ‘주문을 잊은 음식점2’ 마지막 영업을 앞두고 총괄 셰프 이연복은 음식점을 찾은 손님들을 위해 스페셜 메뉴 동파육을 선보인다. 이어 홍석천과 최덕철은 동파육을 둘러싼 내전을 벌인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 경증 치매인 ‘깜빡 4인방’과 서포트 드림팀에게 깜짝 놀랄 일이 벌어진다. 오픈 전부터 음식점을 찾은 손님들로 음식점 앞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것. ‘주문을 잊은 음식점’ 식구들이 어떤 하루를 보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에서는 ‘깜빡 4인방’과 서포트 드림팀이 마지막 영업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음식점 휴무 날 바닷가로 소풍을 떠나며 에너지를 재충전한 ‘깜빡 4인방’과 서포트 드림팀은 마지막 날 영업을 위해 분주한 아침 시간을 보낸다. 그런 ‘주문을 잊은 음식점2’ 식구들 앞에 깜짝 놀랄 일이 펼쳐진다. ‘주문을 잊은 음식점2’의 맛과 서비스가 소문난 덕분인지 오픈 전부터 음식점을 찾은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대기 명단까지 작성되는 것. 홍석천은 “뛰지 마세요. 천천히 오세요”고 반응하기도. 과연 ‘깜빡 4인방’이 밀려드는 손님을 만족시키며 마지막 영업을 잘 마무리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연복 셰프는 ‘주문을 잊은 음식점2’를 찾는 손님들을 위해 대한민국에 없는 면 3종을 선보였다. 또한 화면으로 새롭게 개발한 메뉴들을 접할 시청자들을 위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 가지 메뉴 레시피를 공개해 ‘주문을 위한 음식점2’에 관심을 보여준 이들에게 진심을 보여왔다. 마지막 영업 날, 스페셜 메뉴 동파육을 선보인다. 이연복 셰프는 “최소 6시간 걸리는 메뉴”며 ‘깜빡 4인방’에게 조리법, 음식의 특징 등을 설명하며 메뉴 암기를 돕는다. ‘깜빡 4인방’이 새롭게 추가된 메뉴를 손님들에게 소개해 판매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마지막 영업을 시작한다 어서 오세요.” 총매니저 송은이의 인사와 함께 시작된 마지막 영업, 손님들을 위해 바쁘게 움직이던 홍석천과 ‘깜빡 4인방’의 브레인 최덕철은 동파육 때문에 뜻밖의 전쟁을 벌인다고 해 두 사람의 이야기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주문을 잊은 음식점2’는 경증 치매인 ‘깜빡 4인방’이 힐링의 섬 제주에서 주문을 깜빡해도 음식이 잘못 나와도 웃음으로 무장 해제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음식점 운영에 나서는 유쾌한 도전기를 담는 리얼리티다.
정윤선 기자MBC ‘나 혼자 산다’ [Ytv영상스토리] '나 혼자 산다' 위너 송민호가 강승윤의 첫 차 구매를 위해 중고차 매장에 동행한다. 두 사람이 서로 극과 극 다른 취향을 가진 가운데, SUV와 세단 앞에서 고민 중인 강승윤에게 캠핑 장비 틈새 영업을 하는 '영업왕 마이노'의 집요함이 웃음 폭탄을 터트릴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송민호가 강승윤과 함께 중고차 매장을 방문한 일상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이노의 뉴 오픈카'를 타고 도로를 달리는 송민호와 강승윤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은 톨게이트를 지나자 위너의 신곡 'I LOVE YOU'로 라이브 무대를 펼치며 주체할 수 없는 흥을 발산한다. 꽉 막힌 도로도 휴양지로 만들어버리는 위너 ‘막내라인’의 극강 텐션에 기대가 쏠린다. 강승윤은 어머니에게 새 차를 선물하고 자신이 어머니가 타던 차를 물려받았다며 이번에 생애 첫 자차 마련을 결심했다고. 송민호와 함께 중고차 매장에 도착한 강승윤은 “두근두근거려”며 설렘을 숨기지 못했다 송민호는 '영업왕 마이노'답게 중고차 후보들의 주행거리, 옵션, 승차감은 물론 강승윤과 중고차의 인증샷을 찍어 분위기 체크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강승윤의 첫 차 구매를 돕는다. 캠핑을 좋아하는 송민호는 SUV를, 강승윤은 그보다 작은 세단을 찜하며 서로 다른 취향을 드러낸다. 선택의 고민에 빠진 강승윤 앞에서 송민호는 자신의 중고 캠핑 장비 틈새 영업까지 펼쳤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과연 강승윤이 선택한 차는 무엇일지, ‘영업왕’ 송민호의 ‘입김’이 통했을 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자신의 캠핑 장비 영업에 이어 강승윤을 위한 중고차 영업까지 나선 송민호의 실적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SM C&C STUDIO, seezn(시즌) [Ytv영상스토리] ‘아이린의 워크 & 홀리데이’ 측이 레드벨벳 열정과 코믹을 오가는 아이린의 종합 장르 일상을 엿볼 수 있는 메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8월 4일 목요일 저녁 6시에 첫 공개되는 ‘아이린의 워크 & 홀리데이’ 측은 29일 무대 위 가수 아이린과 인간 배주현의 종합 장르 일상을 엿볼 수 있는 메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아이린의 워크 & 홀리데이’는 레드벨벳 아이린의 첫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가수 아이린의 모습과 데뷔 초부터 함께한 찐친들과 휴가를 떠난 배주현의 모습이 담긴 리얼리티다. 티저 영상에는 가수 아이린과 인간 배주현의 ‘워크 & 홀리데이’ 두 가지 일상이 최초로 공개될 것이 예고돼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공개된 영상 속 가수 아이린이 무대에 오르기 전 무대 세팅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틈틈이 안무를 연습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또한 팬들 앞에 서기 전 발을 동동 구르며 설렘과 긴장을 감추지 못해 시선 모은다. 무대 위 열정을 뿜어내던 가수 아이린은 달콤한 홀리데이 여행에서는 코믹 텐션을 자랑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자전거만 타도 분량이 확보되고 열정적으로 쉼을 즐기는 인간 배주현의 모습까지 ‘아이린의 워크 & 홀리데이’에 담겨질 이야기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아이린의 워크 & 홀리데이’ 측은 “가수 아이린의 무대 뒤 모습과 인간 배주현의 뜻밖의 OFF 시간 모습을 가까이에서 담았다 다양한 매력을 가진 가수 아이린과 인간 배주현을 동시에 만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린의 워크 & 홀리데이’은 오는 8월 4일부터 매주 목요일 금요일 오후 6시 seezn을 통해 공개되며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SBS ‘DNA싱어-판타스틱 패밀리’ 방송화면 [Ytv영상스토리] 가수 겸 뮤지컬배우 리사가 ‘DNA싱어’에서 맹활약하며 음원사이트에서 화제를 모았다. 지난 28일까지 2주간 방송된 SBS 음악 추리쇼 ‘DNA싱어-판타스틱 패밀리’에서는 리사가 스타싱어로 출격해 지난 우승자인 가수 영지의 자리를 위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1일 방송분에서 ‘한 곡 스타’라는 힌트와 함께 실루엣으로 첫 등장한 리사는 친동생의 무대에 맞춰 몸을 이리저리 흔들며 주체할 수 없는 끼를 뿜었다. 온 몸으로 흥을 발산하는 실루엣을 보고 출연진들은 “예능으로 뜬 스타 아니냐” “저 정도면 약주하고 오신 것 같다”며 입을 모았다. 뜨거운 박수와 함께 등장한 리사는 자신이 출연한 뮤지컬 넘버 ‘레베카’의 한 소절을 부르며 순식간에 현장의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180도 바뀐 날카로운 눈빛과 폭풍 성량으로 좌중을 압도했고 이어서 친동생과 함께 자신의 스테디곡 ‘사랑하긴 했었나요’를 열창하며 90점을 받아 이번 도전자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가족과 함께 오랜만에 방송에 얼굴을 비춘 리사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DNA싱어’ 무대 직후 멜론 등 음원사이트에서는 ‘리사’, ‘사랑하긴 했었나요’가 실시간 인기검색어 1, 2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사랑하긴 했었나요’ 노래 가사와 짧게 부른 ‘레베카’까지 인기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리사의 가창력과 파워를 증명했다. 이번주 스타 패밀리를 모두 제치며 승승장구한 리사는 지난 우승자인 가수 영지에게 간발의 차로 지며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리사는 “동생과 함께 너무 감사한 추억을 만들었다. 너무 자랑스러운 우리 동생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랑하긴 했었나요’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리사는 가수이자 정상급 뮤지컬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헤어져야 사랑을 알죠’, ‘다 괜찮아요’ 등 다수의 발라드 곡을 통해 대중성을 갖춘 ‘R&B퀸’으로 입지를 다졌다. 또한 리사는 뮤지컬 ‘프리다’, ’마리퀴리‘, ’시티오브엔젤‘, ’헤드윅‘, ’보니앤클라이드‘, ’프랑켄슈타인‘, ’레베카‘, ’지킬앤하이드‘, ’영웅‘, ’썸씽로튼‘, ‘광화문 연가’ 등 굵직한 작품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정윤선 기자SM C&C STUDIO, seezn(시즌) [Ytv영상스토리] 레드벨벳 아이린의 첫 단독 리얼리티 ‘아이린의 워크 & 홀리데이’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메인 포스터에는 아이린의 워크데이와 홀리데이 속 두 가지 매력이 모두 담겨 기대를 모은다. 오는 8월 4일 목요일 저녁 6시에 첫 공개되는 ‘아이린의 워크 & 홀리데이’ 측은 28일 아이린의 두 가지 매력이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이린의 워크 & 홀리데이’는 레드벨벳 아이린의 첫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가수 아이린의 모습과 데뷔 초부터 함께한 찐친들과 휴가를 떠난 배주현의 모습이 담긴 리얼리티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에는 해변을 배경으로 잔뜩 기대에 찬 아이린의 모습과 빛나는 조명 아래 포즈를 잡고 있는 가수 아이린의 두 가지 일상이 모두 담겨 눈길을 모은다. 이는 ‘아이린의 워크 & 홀리데이’에서 펼쳐질 그녀의 다채로운 일상과 다양한 매력 발산을 기대케 만든다. ‘아이린의 워크 & 홀리데이’은 오는 8월 4일부터 매주 목요일 금요일 오후 6시 seezn을 통해 공개되며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MBC ‘나 혼자 산다’ [Ytv영상스토리] '나 혼자 산다' 차서원이 '남영관 마스터'로 변신하며 '나래바 사장' 박나래 앞 무너진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남영관’의 1호 칵테일 '차가와'의 설욕전을 펼치기 위해 신메뉴 '다가와'를 공개한다고. 그러나 '다가와'를 공개한 후 더 멀어지는 상황이 벌어진다고 해 그 이유에 궁금증이 솟구치고 있다. 오는 2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낭또포차 사차원'에 이어 ‘남영관’에서 2차 파티를 즐기는 무지개 회원 박나래, 샤이니 키, 허니제이, 차서원의 모습이 공개된다. 낭만을 흠뻑 젖은 ‘낭또포차 사차원’에서 '리얼 워터밤'으로 흥을 끌어올린 무지개 회원들은 허니제이가 야심 차게 구해온 '레트로 제빙기'로 전통 팥빙수를 만들며 감성을 터트린다. 제빙기로 만든 눈꽃 얼음에 팥과 떡, 연유로 산더미 고명을 올린 이들은 '성공의 맛'을 느끼며 불가마 더위를 날려버린다고. 특히 팥빙수에 '이것'을 첨가하자 키는 “다들 못 먹은 척해. 나 이걸로 다음에 뉴스 나갈 거니까”며 ‘아침 뉴스의 남자’다운 야망을 뿜어낸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나 혼자 산다'에서 일상을 공개할 때마다 아침 뉴스을 접수했던 키가 찜한 '이것' 넣은 팥빙수의 정체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지난 주 박나래의 컨설팅을 받으며 위기감을 느낀 '낭또' 차서원은 “남영관 만큼은 진짜 낭만과 개성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남영관 마스터’로 변신해, 무지개 회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남영관’의 2차 파티 안주는 키가 책임진다. 키는 뉴욕 스타일의 안주를 준비하기 위해 제 발로 '불가마 부엌'에 입성한다. 박나래와 차서원이 불가마 부엌에서 ‘낭또포차 사차원’의 시그니처 메뉴를 만드는 모습을 보며 '찐' 비명을 지른 키. 박나래와 허니제이는 키의 안주를 먹고 ‘컬처쇼크’을 느꼈다고 해 그가 준비한 메뉴는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또한 서원은 ‘남영관’의 1호 시그니처 메뉴 ‘차가와’에 이어 설욕전을 펼칠 신메뉴 '다가와'를 선보인다. 그러나 '다가와'를 맛보기도 전에 예상치 못한 환자가 대거 발생한다고. 공개된 사진 속 테이블 위에 쓰러진 회원들의 모습이 포착돼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차서원도 “좀 많이 멀어진 것 같다”며 당황한 '다가와'의 맛이 궁금해진다. “저 친구 위험한 친구”며 개그우먼 박나래의 혀를 내두르게 한 ‘남영관 마스터’ 차서원의 미친 활약은 오는 2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 [Ytv영상스토리] ‘주문을 잊은 음식점2’이 많은 시청자들과 만나기 위해 마지막 회 방송일을 7월 30일로 변경했다. 28일 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 측은 “’주문을 잊은 음식점2’ 마지막 회는 7월 30일 밤 9시 40분에 방영된다. 더 많은 시청자들이 본방사수 할 수 있는 시간대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어 “‘깜빡 4인방’과 서포트 드림팀의 음식점 운영 마지막 날을 끝까지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주문을 잊은 음식점2’ 마지막 회에서는 ‘깜빡 4인방’과 서포트 드림팀의 제주 음식점 마지막 영업기가 공개된다. 구름 떼처럼 몰려든 엄청난 손님들을 발견한 ‘주문을 잊은 음식점’ 팀은 깜짝 놀란다. 이어 마지막날 찾아준 손님들을 위해 이연복 셰프가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주문을 잊은 음식점2’ 측은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공식 SNS를 통해 쉽지 않은 음식점 영업 도전에 용기를 낸 ‘깜빡 4인방’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문을 잊은 음식점2’는 경증 치매인 ‘깜빡 4인방’이 힐링의 섬 제주에서 주문을 깜빡해도 음식이 잘못 나와도 웃음으로 무장 해제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음식점 운영에 나서는 유쾌한 도전기를 담는 리얼리티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