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AB6I, 오는 4일 ‘노래방 라이브’ 출격…자유분방 라이브 예고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그룹 AB6I가 보컬 콘텐츠 '노래방 라이브'의 다음 주자로 나선다.오는 4일 오후 8시 스튜디오 아제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AB6I의 노래방 라이브 'BOTTOMS UP'이 공개된다.이번 콘텐츠는 약 5년 만에 발매된 AB6I의 정규 3집 타이틀곡 'BOTTOMS UP'의 매력을 다채롭게 그려낸 라이브 영상으로 아지트를 연상케 하는 내추럴한 공간 속 가장 AB6I다운 모습을 담아냈다.노래방 라이브를 통해 AB6I는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팬들에게 기분 좋은 미소를 선사할 예정이다.곡의 무드와 어우러지는 연출이 특유의 경쾌한 사운드와 진솔한 메시지를 극대화하며 몰입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스튜디오 아제드의 '노래방 라이브'는 노래방 자막 화면을 모티브로 한 영상 프레임에 곡 가사를 외국어 발음대로 표기한 '음원 티칭형 콘텐츠'다.다이내믹하면서도 감각적인 영상미를 바탕으로 전 세계 K팝 팬덤 맞춤형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노래방 라이브'에는 AB6I 외에도 치즈, 권진아, NCT 도영, 10CM, 아이들 미연, 최립우, 씨엔블루, 윤하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한편 AB6I의 노래방 라이브 'BOTTOMS UP'티저는 3일 오후 8시 오픈되며 본편은 4일 오후 8시 만나볼 수 있다.
동해, 정규 1집 선공개곡 ‘Good Day’ MV 티저 공개…‘봄의 설렘 전한다’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동해는 3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의 선공개곡 'Good Day'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오픈했다.공개된 티저 영상 속 동해는 한층 깊어진 눈빛과 감각적인 비주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라디오 DJ로 변신해 재치 있는 멘트로 곡의 포문을 연 동해는 보는 재미를 더함과 동시에, 경쾌한 비트 위로 울려 퍼지는 박수 소리와 봄의 설렘을 닮은 멜로디를 조화롭게 선보이며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이번 선공개곡에는 박재범과 1iL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발매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가요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했을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티저를 통해 드러난 밝고 희망적인 분위기가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오는 7일 발매되는 'Good Day'는 20일 정식 발매될 정규 1집 'ALIVE'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가장 먼저 보여주는 곡이다.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가장 먼저 선보이게 된 트랙인 만큼, 동해는 이번 곡을 통해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전할 계획이다.한편 동해는 오는 7일 오후 6시 선공개곡 'Good Day'를 발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선 뒤, 20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를 정식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네이버 TV 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Ytv영상스토리] ‘낭또’ 차서원이 ‘라디오스타’를 통해 자신만의 시그니처 음료 ‘차.가.와’ 레시피를 공개했다. 그는 ‘차.가.와’ 제조 중 급긴장해 실수를 연발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오글거림이 가득한 낭만 감성 건배사 “청춘 멈추지 마 네버스탑”을 제안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키는 등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했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측은 ‘차서원의 차.가.와 레시피 대공개’ 에피소드가 담긴 영상을 네이버TV를 통해 선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차서원은 현재 거주 중인 ‘겨울왕국 하우스’에 홈 바 ‘남영관’을 만들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친구들을 불러서 가볍게 술 한 잔 즐긴다”고 밝혔다. 친구들과 우정을 중요시하냐는 MC 유세윤의 물음에 차서원은 “낭만, 청춘, 친구”고 낭만 감성 충만한 대답을 내놔 웃음을 안겼다. 이어 차서원은 홈 바의 시그니처 와인에이드 ‘차.가.와’를 소개했다. 그는 “제가 지은 이름이다 차서원의 가장 맛있는 와인에이드”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라스’ 4MC는 차서원의 작명센스를 칭찬했다 이날 차서원은 스튜디오에서 손수 ‘차.가.와’를 제조해 ‘라스’ MC들과 게스트들에게 선보였다. 능숙하게 레몬즙과 레몬가루를 컵 가장자리에 묻히며 감탄을 유발했으나, 긴장한 나머지 와인 비율 조절을 실수하는 모습을 드러내 폭소케 했다. 긴장하지 말라는 ‘라스’ MC들의 격려를 받은 차서원은 능숙하게 한 손 뒷짐 포즈를 지으며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마지막 데코레이션 과정에서 차서원은 레몬을 ‘차.가.와’에 빠트리는 실수를 범하는 등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모든 사람들이 ‘차.가.와’를 전달받은 뒤, MC 김구라는 차서원에게 건배사를 제안했다. 예상치 못한 제안에 차서원은 진땀을 흘리며 2차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 차서원은 “오늘 낭만 특집이니까 이걸 방송 보시는 모든 분들 청춘을 응원하는 느낌을 담았다”며 ‘청춘 멈추지 마 네버스탑’을 제안하는 ‘낭또’ 매력을 발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차서원의 오글거림 한도초과 건배사에 MC 안영미는 격하게 거부하는 반면, 유세윤은 “내 스타일”이라고 반응하는 등 본방송을 기다려지게 했다. ‘낭또’ 차서원의 멈추지 않는 찐 낭만 감성 모멘트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 [Ytv영상스토리] ‘주문은 잊은 음식점2’ 이연복, 송은이가 인정한 ‘깜빡 4인방’ 미소천사이자 경증 치매 2년 차 백옥자의 일상이 공개된다.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기분 좋은 밝은 에너지를 선사하던 그가 속마음을 털어놓는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7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 는 3회에서는 경증 치매인 ‘깜빡 4인방’이 이연복 총괄 셰프, 송은이 총매니저, 홍석천 셰프, 진지희 부매니저 서포트 드림팀과 ‘주문을 잊은 음식점’ 제주점 영업 1일 차를 바쁘게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에서 ‘깜빡 4인방’의 홍일점 백옥자가 손님맞이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백옥같이 하얗고 곱다’라고 소개하는 유쾌함과 찾아오는 손님들을 웃게 만드는 미소를 지닌 밝음의 대명사다. 또 손님들에게 메뉴를 추천하는 홍보 요정으로도 활약해 주방 팀을 활짝 미소짓게 만든다. 이어 ‘깜빡 4인방’에 합류하기 전, 백옥자의 일상이 공개된다. 올해 치매 2년 차인 그는 80이 넘은 나이에도 항상 스스로 머리를 말고 화장하는 멋쟁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혼자 교회를 나갈 만큼 정정했으나 코로나19 이후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치매 진행속도가 빨라졌다는 전언.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미소를 잃지 않았던 백옥자는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그는 “무서웠다 항상 기도했다”라는 말과 함께 눈시울을 붉힌다. ‘미소천사’ 백옥자가 눈물과 함께 털어 놓은 진심은 어떤 내용일지 관심이 모인다. 제작진은 “백옥자 씨는 ‘깜빡 4인방’에 합류해 서포트 드림팀과 함께 제주 음식점 운영을 하면서 잃어버린 미소와 에너지를 되찾는다‘주문을 잊은 음식점2’을 통해 180도 달라질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깜박 4인방’ 백옥자의 일상과 속마음 고백은 오는 7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주문을 잊은 음식점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배우 김예은, tvN 드라마 ‘이브’-’영화 ’브로커’ 드라마 영화 오가는 쉴 틈 없는 열일 행보“ [Ytv영상스토리] 배우 김예은이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쉴 틈 없는 열일행보를 펼치고 있다. 연일 뜨거운 화제를 낳고 있는 tvN ‘이브’에서 정치인 자녀인 소라를 경멸하며 자신의 딸 제니가 다니는 리얀 유치원 안에 들리는 소문들에 누구보다 빠르게 반응하는 지희로 분한 김예은은 유선을 향한 폭풍 견제와 함께 시종일관 다채로운 리액션으로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한소라를 골탕 먹이기 위해 절친 담리와의 작당하는 모습에서 보여지는 그들의 특유의 티키타카 케미도 유쾌한 조화를 자아내기도. 이처럼 극 중 없어서는 안 될 씬 메이커로 맹 활약하고 있는 김예은은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단숨 매료시킨 것.이 가운데 김예은은 최근 제75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해 호평을 받은 영화 ‘브로커’에 출연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다. 짧은 장면이었지만 주요 사건이 이어지는 중심에서 찰나의 등장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심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내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기도.이처럼 한계 없는 연기력으로 장르 불문, 캐릭터 불문 영화와 드라마를 아우르며 활약하고 있는 김예은은 후반부를 향해 가고 있는 드라마 ‘이브’에서도 시청자들의 몰입을 한 껏 이끌어 내며 극의 긴장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안정적인 연기와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거침없는 열일 행보를 펼치는 김예은의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김예은이 출연하는 tvN ‘이브’는 매주 수, 목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윤선 기자MBC ‘라디오스타’ [Ytv영상스토리] 배우 엄현경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낯가림이 심하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낯가림에도 불구하고 운명의 첫사랑을 만난 사연을 공개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어 ‘드라마 속 매운 손맛 장인’인 엄현경은 몰입도 높은 따귀신을 재연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오는 6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지현우, 차서원, 엄현경, 강남이 출연하는 ‘돌아이지만 괜찮아 낭만이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배우 엄현경은 예능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엉뚱 예능감을 뽐내며 시청자들로부터 인정받았다. 이어 지난 4월 막을 내린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 주연을 맡아 시청률 효녀로 맹활약했다. 엄현경은 ‘라디오스타’를 첫 방문한다고 밝히며 “많이 떨린다”고 출연 소감을 전한다. 특히 MC 김구라와의 만남 녹화장이 크게 술렁였다는 전언이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자랑하는 엄현경은 “낯가림이 매우 심하다”고 반전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심한 낯가림에도 운명의 첫사랑을 만났던 사연을 밝히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엄현경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4MC가 깜짝 놀랐다는 후문. 이와 함께 엄현경은 절친 때문에 생성한 예능 흑역사 무대가 있었다고 털어놓는다. 이날 그는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의 흑역사를 만회하겠다고 선언해 기대를 모은다. 이어 ‘드라마 속 매운 손맛 장인’으로 불리는 엄현경은 드라마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따귀신을 재연한다고 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또 엄현경은 알고 보면 낭만 가득한 즉흥여행을 떠났던 프로낭만러임을 고백한다. 특히 그는 낭만을 쫓다가 ‘이것’ 부자가 됐다고 이야기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엄현경이 들려주는 운명적 첫사랑 에피소드는 오는 6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윤선 기자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주문을 잊은 음식점2’ [Ytv영상스토리] ‘주문을 잊은 음식점2’ 이연복, 홍석천이 셰프에서 열혈 홍보 요정으로 변신해 경증 치매인 ‘깜빡 4인방’과 제주도에서 신비한 음식점을 운영한 소감을 들려줬다. 두 사람은 “’주문을 잊은 음식점2’는 치매를 잊은 음식점이다 치매를 겪고 있는 분들과 그들의 가족에게 치유의 희망을 주는 방송”이라며 시청을 당부했다. 이연복 셰프, 홍석천은 5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지난주 첫 방송돼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는 ‘주문을 잊은 음식점2’ 촬영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주문을 잊은 음식점2’는 경증 치매인 ‘깜빡 4인방’이 힐링의 섬 제주에서 주문을 깜빡해도 음식이 잘못 나와도 웃음으로 무장 해제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음식점 운영에 나서는 유쾌한 도전기를 담는 리얼리티이다. 지난주 방송된 1-2회에는 다양한 사연을 가진 ‘깜빡 4인방’과 이연복, 송은이, 홍석천, 진지희 등 서포트 드림팀이 제주도에서 우당탕탕 첫 영업을 시작하는 모습이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져 시청자들의 응원을 불렀다. 시즌 1에 이어 이번에도 총괄 셰프로 나선 이연복은 “2018년 처음 ‘주문을 잊은 음식점’을 해보자고 했을 때, 치매 어르신들이 이걸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했었다. 그런데 해볼 만하더라. 재밌게 잘 운영을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즌 2에 새롭게 합류한 홍석천은 “치매 어르신과 식당을 운영한다는 것이 좋은 의미를 가지고 있어서 합류하게 됐다”며 “이연복 셰프가 음식을 담당하고 송은이가 총괄 매니저로 활약하는데 내가 중간 역할을 했다”고 소개했다. 4년 만에 돌아온 ‘주문을 잊은 음식점2’는 새로운 얼굴, 새로운 장소 그리고 새로운 메뉴로 확장된 재미를 선보이고 있다. 그중 이연복 셰프는 4년 만에 돌아오는 ‘주문을 잊은 음식점2’를 위해 특별한 메뉴를 준비했다. 그는 “우럭찜, 멘보샤, 팔보채 등과 시중에 없었던 메뉴 중 ‘주문을 잊은 음식점2’를 위해 면을 따로 개발했다. 세상에 없는 면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러자 홍석천은 “이미 촬영은 마감했는데, 계속 제주도에서 계속 영업을 했으면 대박이 났을 것이다. 아직도 이연복 셰프의 특별 메뉴가 그립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연복 셰프와 홍석천은 ‘깜빡 4인방’과 호흡을 맞춘 소감과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홍석천은 “치매 있으신 분들이 주문도 받고 서빙을 해야 하니, 손님들이 불만족하시지 않을까 걱정을 하기도 했다. 그런데 손님들이 이해해주더라”고 말했다. 이어 “’깜빡 4인방’ 중 한 분은 60이 됐는데 일찍 치매가 오셨다. 프로그램을 하면서 성격이 굉장히 밝아지셨다”고 이야기했다. “바로 이런 부분이 ‘주문을 잊은 음식점2’의 장점이라고 생각했다. 사회에 나와서 적응하고 가족과의 관계가 좋아졌다. 함께 옆에서 보시면서 치유의 희망을 얻으시더라”고 전했다. 이연복 셰프는 “’깜빡 4인방’이 각자 개성과 매력이 확실하다. 한 분은 목회자여서 계속 설교를 하시고 한 분은 왕년에 춤을 좀 추셨는지 계속 춤을 추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문을 잊은 음식점2’는 치매인을 보살핌이 필요한 환자로만 바라보는 편견을 지우고 치매인이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하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치매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을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깜빡 4인방’과 서포트 드림팀이 한 팀을 이뤄가는 과정을 담으며 웃음과 힐링을 선물한다. 홍석천은 “치매 환자분들이 너무 신나게 일을 하셨다 ‘주문을 잊은 음식점2’은 치매를 잊은 음식점이었다 이렇듯 치매 환자들이 일하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게 치료에도 좋다고 하더라.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 일할 수 있는 가게를 만들까 고민하고 있다 ‘주문을 잊은 음식점2’ 효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어 그는 “’주문을 잊은 음식점2’가 첫 방송부터 반응이 너무 좋았다 이번 주에 3회가 방송되는데 제일 재밌다”며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오는 7일 밤 10시 3회가 방송된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배우 박경혜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매 작품마다 자신의 존재감을 백분 발휘하는 배우 박경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박경혜가 지닌 넘치는 에너지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방면의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1년 영화 ‘애드벌룬’으로 데뷔한 박경혜는 tvN ‘도깨비’에서 처녀귀신 역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에도 SBS ‘복수가 돌아왔다’, tvN ‘진심이 닿다’, KBS2 ‘국민 여러분’, tvN ‘간 떨어지는 동거’ 등 다양한 히트작에 출연해 극에 활기를 불어넣는 열연을 펼쳤다. 스크린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박경혜는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리미트’의 주연 ‘명선’ 역으로 출연, 범죄 스릴러 장르에 첫 도전해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이 밖에 박경혜는 예능 SBS ‘런닝맨’과 tvN ‘어쩌다 사장’의 게스트로 출연한 회차에서도 숨길 수 없는 재치와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기도 했다. 이처럼 드라마와 영화, 예능까지 다방면으로 재능을 지닌 박경혜의 소속사 이적 소식과 함께 그의 강렬한 눈빛이 돋보이는 새로운 프로필 사진이 함께 공개되며 이후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김재중, 거미, 노을, 솔지, 홍대광, 김찬호가 소속되어 있으며 배우 설경구, 오달수, 박성웅, 채시라, 조성하, 문소리, 진희경, 송일국, 엄지원, 황정음, 신은정, 라미란, 류준열, 박병은, 홍종현, 김유리, 한지상, 이주연, 강홍석, 이충주, 황승언, 정석원, 유태오, 진지희, 권나라, 이레, 이재욱, 민경아, 강준규, 김예은, 오하늬, 박대원, 조태관, 서지후, 홍승희, 소아린 등이 소속되어 있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KBS2 '미남당' 방송화면 [Ytv영상스토리] ‘미남당’ 곽시양이 남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던 과거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미남당’ 3회에서는 과거 곽시양이 서인국, 강미나 남매와 함께 미남당을 결성하게 되는 계기가 그려졌다. 과거 남한준은 한재정 검사 사망사건의 증거조작 혐의로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서 복역했고 함께 누명을 쓴 공수철은 형사 생활을 관두고 흥신소를 운영하고 있었다. 남한준이 출소한 뒤 방문한 공수철의 흥신소는 허름한 건물에다 옆 사무실의 신당 자리까지 인수해 신묘하고 음울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고 공수철은 덥수룩하게 자란 수염과 낡은 생활한복 차림으로 자연인 같은 비주얼을 뽐내 남한준을 당황케 했다. 공수철은 흥신소 영업이 어려워 울상이었고 그런 수철을 본 남한준은 마침 신당으로 착각해 흥신소를 찾은 손님에게 도사인 척 접근했다. 도사로 위장한 남한준의 날카로운 추리력과 남혜준의 해킹 실력으로 사건을 해결해주고 복채를 두둑이 챙긴 이들은 본격적으로 카페와 점집을 병행하는 미남당을 차리고 이들이 누명을 썼던 과거 사건의 진범을 잡고자 했다. 공수철은 경찰 시철부터 남한준과 끈끈하게 이어져 온 인연을 드러내며 한준의 오랜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는 뛰어난 두뇌로 사건의 흐름을 파악하는 한준의 곁에서 넘치는 힘으로 가뿐하게 상대를 제압하는가 하면, 약자에게는 정이 넘치는 따뜻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선한 인상을 남겼다. 덩치는 크지만 한준의 말이라면 순순히 따르는 수철의 모습은 순박한 대형견을 떠오르게 하며 늠름함과 귀여움을 오가는 매력을 발산했다. 공수철을 연기하는 곽시양은 ‘미남당’을 통해 코믹 연기에 뛰어들면서 드라마의 ‘웃음버튼’으로 활약하고 있다. 세련된 비주얼에 반전처럼 느껴지는 순박한 성격을 대사와 표정연기로 다채롭게 표현하며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KBS2 월화드라마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이다. 카카오 페이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화제작 ‘미남당-사건수첩’을 원작으로 하며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윤선 기자출처: sm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배우 정은채의 연기 변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에서 배려도 악의도 없이 오직 자신의 우월한 인생을 즐기며 사는 ‘현주’ 역을 맡은 정은채가 극 중 근심 걱정 없는 부잣집 딸에서 서늘하게 흑화한 모습으로 변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일 방송된 3, 4회에서는 유미가 자신의 인생을 훔쳐 대학교수가 된 것을 알고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혼을 앞둔 데다 주식 때문에 재산까지 잃은 현주에게 승승장구하는 유미의 모습은 견딜 수 없었을 터. 늘 여유만만하던 모습과는 달리 인생을 훔쳐 산 대가를 돈으로 갚으라며 분노하고 소리를 지르는 등의 연기 변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은채는 ‘안나’의 사전 인터뷰에서 “전형적인 악역과는 다른 현주의 성격을 표현하기 위해 상대 배우와 주고받는 시너지를 중요하게 생각했던 기존의 연기와는 반대로 오로지 자신의 호흡에만 집중하는 데 포인트를 두고 연기했다”고 전했다. 또한, 철저한 사전 준비로 시선을 강탈하는 컬러감과 과감한 패턴의 의상을 선보이며 즉흥적인 현주의 성격을 표현, 실제 살아 숨 쉬는 듯한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이처럼 극 중 상황에 따른 연기 변주는 물론 패션 등 모든 스타일을 자신만의 것으로 완벽히 소화해 내며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연기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외적인 부분도 세심하게 신경 쓰는 모습은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증명, 정은채의 남은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정은채가 출연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이야기로 대망의 마지막 5, 6화는 이번주 7월 8일 금요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출처: sm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가 컴백 라이브로 팬들과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 발매를 기념한다. 에스파는 7월 11일 오후 8시부터 유튜브 및 TikTok ‘aespa’ 채널을 통해 생방송 ‘aespa 에스파 ‘Girls’ Comeback Live’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이날 방송은 에스파의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 발매를 기념하는 자리인 만큼, 에스파는 이번 앨범을 직접 리뷰하는 것은 물론, 작업 에피소드 공개, 앞으로의 프로모션 소개 등 다양한 코너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스파의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는 오는 7월 8일 오후 1시 음원 공개되며 이날 한국과 미국 동시에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정윤선 기자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 [Ytv영상스토리] ‘주문을 잊은 음식점2’가 다시 한번 치매 환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일깨웠다. ‘깜빡 4인방’과 이들을 돕는 서포트 드림팀이 한 팀을 이뤄가는 모습을 통해, 치매인이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하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치료’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을 소개했다. 치매가 일부만 겪는 ‘남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이라는 보다 더 확장된 화두를 던졌다. 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 는 경증 치매인 ‘깜빡 4인방’이 힐링의 섬 제주에서 주문을 깜빡해도 음식이 잘못 나와도 웃음으로 무장 해제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음식점 운영에 나서는 유쾌한 도전기를 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주 6월 30일 7월 1일 연속 방송된 ‘주문을 잊은 음식점2’에서는 ‘깜빡 4인방’과 이연복, 송은이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홍석천, 진지희 등 서포트 드림팀이 아름다운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차려진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고 본격적으로 손님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깜빡 4인방’은 자꾸만 기억이 사라지는 탓에 서로의 나이를 묻고 또 묻고 갑자기 자리를 이탈하는 돌발행동도 보이며 좌충우돌했다. 주문을 잊는 실수가 있었지만, 한 팀을 이룬 서포트 드림팀이 도운 탓에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서툴러도 이해해 주세요”고 담백하게 양해를 구하고 최선을 다하는 ‘깜빡 4인방’의 모습은 뭉클함과 힐링을 선물하기에 충분했다. 지난 2018년 시즌1을 선보인 후 4년 만에 돌아온 ‘주문을 잊은 음식점2’는 경증 치매인 ‘깜빡 4인방’과 서포트 드림팀이 음식점을 운영하는 동행을 시즌1보다 더 가까이, 더 세심하게 담아내며 확장된 볼거리와 재미를 안겼다. 무엇보다 치매라는 질환이 ‘남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이라는 확장된 화두를 던졌다. 시즌1에서 치매인의 일상을 소개하며 치매 환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일깨우고 치매인을 보살핌이 필요한 환자로만 바라보는 일상의 시선을 바꾸는 데 일조했다면, 시즌2는 60세 막내 김승만을 조명하며 치매라는 질환이 고령층에게만 해당 된다는 사회적 통념과 편견을 깨뜨리려는 시도를 했다. 나아가 치매인이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하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치매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을 소개하며 치매인들과 동행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런 측면에서 ‘주문을 잊은 음식점2’의 서포트 드림팀은 어쩌면 가까이에서 치매인과 마주할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보여주는 듯하기도 하다. 6부작 중 이제 막 2부가 방송됐지만 ‘주문을 잊은 음식점2’가 쏘아 올린 확장된 화두는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는 분위기다. 시청자들은 “4년만에 시즌2를 방송한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역시 여러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 “깜빡 4인방 막내 님이 우리 아버지보다 젊은 분이라 놀랍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했다. 편견 없는 시선으로 그들의 평범한 일상을 응원해야겠다”, “수신료의 가치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고 호평했다. ‘주문을 잊은 음식점2’ 김종석 프로듀서는 “’깜빡 4인방’ 막내 김승만님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지켜보시면 치매에 대한 편견을 많이 바꾸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며 “’주문을 잊은 음식점2'가 치매 환자들과의 동행을 위한 보다 일상적이고 제도적인 장치 마련의 필요성을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어필하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 시청자들께서 '치매 환자를 더 이상 차별적 시선으로 보지 않게 된 계기가 된 프로그램'으로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깜빡 4인방’과 서포트 드림팀, 중식 셰프군단이 좌충우돌하며 하나의 팀이 되는 과정을 통해 ”바쁜 현대의 삶 속에서 가족들간에도 인간적 유대를 유지하기 쉽지 않은 요즘, 사람들 사이의 공감과 연대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느끼실 수 있는 따뜻한 프로그램이 될 거라 확신한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