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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팝 퀸’ 샤키라, FIFA 월드컵 2026 공식 주제가 ‘Dai Dai’ 발매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글로벌 팝 아이콘 샤키라가 다시 한번 월드컵을 대표하는 목소리로 돌아왔다.19일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측은 미국 그래미 및 라틴 그래미 수상에 빛나는 샤키라가 지난 15일 FIFA 월드컵 2026의 공식 주제가 'Dai Dai'를 발매했다고 밝혔다.'Dai Dai'는 FIFA 와 글로벌 시티즌이 공동 추진하는 'FIFA 글로벌 시티즌 교육 기금'의 공식 주제가다.해당 기금은 2026년 월드컵 종료 시점까지 총 1억 달러 모금을 목표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교육과 스포츠 접근성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샤키라는 'Dai Dai'를 통해 발생하는 로열티를 교육 기금에 기부할 예정이며 소니뮤직 또한 최초 25만 달러 모금액에 대해 매칭 기부를 진행한다.또한 샤키라는 월드투어 'Las Mujeres Ya No Lloran'의 티켓 한 장 당 1달러도 추가 기부할 계획이다.샤키라 외에도 나이지리아 출신 아티스트 버나 보이와 함께한 'Dai Dai'는 샤키라 특유의 라틴 팝 리듬과 버나 보이의 아프로비트 사운드가 결합된 곡이다.'Dai Dai'는 이탈리아어 구어 표현으로 '가자', '힘내', '계속 나아가자'라는 의미를 지닌다.'You from the day you were born, here in the space you belong', 'What broke you once, made you strong'라는 가사에서도 느낄 수 있듯 좌절을 넘어 다시 일어서고자 하는 회복과 성장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이뿐만 아니라 샤키라는 BTS, 마돈나와 함께 오는 7월 19일 열리는 FIFA 월드컵 2026 결승전에서 공동 헤드라이너로 무대에도 오른다.이번 월드컵 결승전은 FIFA 역사상 최초 하프타임 쇼가 도입되는 의미 있는 순간으로 스포츠·문화·사회적 메시지가 교차하는 전 세계적인 이벤트가 되어줄 전망이다.월드컵과 남다른 인연을 이어온 샤키라는 지난 2006 독일 월드컵 폐막 식에서 선보인 'Hips Don't Lie'를 비롯해 2010 남아공 월드컵 공식 주제가 'Waka Waka', 2014 브라질 월드컵의 'La La La'까지 발표하며 '월드컵의 목소리'로 자리매김했다. 그중에서도 'Waka Waka'는 월드컵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공식 주제가의 하나로 평가받으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 'Dai Dai'까지 포함해 총 네 차례의 월드컵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샤키라는 콜롬비아 출신의 세계적인 팝스타로 최근 진행한 월드투어를 통해 총 4억 216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빌보드 선정 '역대 최고 수익 히스패닉 투어'타이틀을 거머줬다.더불어 총 82회 스타디움 공연, 누적 관객 330만명을 동원하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또한 샤키라는 전 세계 95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는가 하면, 4회의 그래미와 15회의 라틴 그래미 수상, 월드 뮤직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 등 다수의 국제 음악 시상식을 석권하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해왔다.
동해, 첫 솔로 콘서트 서울 공연 매진 속 성료…아시아 투어 화려한 서막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데뷔 첫 솔로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동해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2026 DONGHAE 1st SOLO CONCERT TOUR [ALIVE] in SEOUL'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작사, 작곡 능력을 겸비한 ’올라운더 아티스트 ‘동해의 뚜렷한 음악적 정체성과 스펙트럼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세트리스트 전반에 ’밴드 라이브‘와 ’밴드 편곡‘으로 구성되어 한층 높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오프닝부터 ’RACE'와 ‘Go High'로 강렬한 에너지의 무대를 선보이며 단숨에 객석을 압도한 동해는 이후 슈퍼주니어-D E의 ’GGB'와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솔로 버전’ 으로 선보여 신선한 매력을 선사했다.이후 솔로곡인 ‘California Love'와 ’HELP'는 이번 공연만을 위해 새롭게 편곡해 한층 풍성하고 다채로운 사운드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뿐만 아니라, ‘Good Day'와 ’Goodbye'등 신보 라이브 무대는 물론, ‘Blue Moon', ’땡겨‘등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팬들을 향한 특급 팬 서비스와 긴밀한 호흡 역시 이번 공연의 백미였다. 공연 막바지, 동해는 솔로곡 ’HBD'무대에서 직접 객석을 돌며 관객들과 가까이서 눈을 맞추고 함께 노래하는 깜짝 이벤트를 선보여 공연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사흘간 진행된 콘서트에는 가요계 동료들의 끈끈한 의리도 빛났다.슈퍼주니어 멤버 규현, 예성, 은혁, 시원, 려욱, 신동을 비롯해 샤이니 민호, NCT 제노 등 평소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아티스트들이 공연장을 직접 찾아 동해의 첫 솔로 콘서트를 열렬히 응원하며 훈훈함을 더했다.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동해는 본격적인 투어에 나서며 현지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동해는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6월 27일과 28일 홍콩, 7월 4일과 5일 오사카,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도쿄, 7월 25일 가오슝, 8월 15일과 16일 마카오까지 아시아 7개 도시를 돌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첫 솔로 콘서트의 포문을 기분 좋게 연 동해가 이번 투어를 통해 어떤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보여주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해 나갈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플래니스트 [Ytv영상스토리]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JUNE의 첫 번째 더블 싱글 앨범 ‘FaKE LoVE’가 드디어 오늘 정오에 발매된다. JUNE의 소속사 플래니스트 측은 “스노보더 정상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아티스트적 재능을 음악에 담아내며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한 JUNE의 첫 더블 싱글 앨범 ‘FaKE LoVE’가 오늘 정오에 프로시마뮤직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국내에는 멜론, 지니, 플로 소리바다, 벅스, 바이브로 해외에는 Youtube Music, Apple Music, Spotify, Amazon, Tiktok 등 다양한 음악 플랫폼으로 전 세계에 베일을 벗는다. 스물 한 살 청춘 JUNE이 들려줄 사랑과 이별 그리고 성장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여러 스노보드 대회를 섭렵한 프로 스노보더이자 MZ세대의 솔직 담백한 감성을 음악에 녹여내는 싱어송라이터 JUNE의 더블 싱글 앨범 ‘FaKE LoVE’는 이별 후 사랑과 사람이 두려워진 스토리를 담았다. 더 이상 그녀를 사랑하지 않겠다는 이별 뒤 감정을 담은 ‘Not a love song’과 믿었던 사람들로부터 받은 상처를 스스로 극복해 나간다는 ‘사라지니까’ 두 곡으로 MZ세대의 감성으로 대중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앨범을 향한 기대감이 날로 고조되는 가운데, 지난 2일 JUNE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더블 싱글 앨범 ‘FaKE LoVE’의 매력을 맛볼 수 있는 ‘트랙 리스트’ 영상이 공개돼 리스너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트랙 리스트 영상에는 앨범 수록곡 ‘사라지니까’와 ‘Not a love song’의 킬링 포인트 부분이 담겼다. 특히 ‘사라지니까’는 리드미컬한 기타 비트 위 ‘네가 이제 사라지니까 이젠 나도 혼자가 편해 믿었던 네가 떠나버리니까 그래 맞아 사람은 절대 안 변해’이라는 서정적인 가사와 JUNE의 싱잉랩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어, 음악 차트를 올킬하며 감성 플레이 리스트에 등극할 것을 예감하게 했다. JUNE은 더블 싱글 앨범 ‘FaKE LoVE’의 발매 직후인 오후 3시 언론 대상 ‘음악 감상회’ 무대에 오르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 자리에서 JUNE은 ‘FaKE LoVE’ 앨범에 담은 자신의 생각과 음악적 철학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본인이 가진 무한한 예술적 재능을 대중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JUNE 측은 “JUNE의 더블 싱글 앨범 ‘FaKE LoVE’를 라이브로 듣길 기대하는 분들을 위해 라이브 클립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추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MBC ‘나 혼자 산다’ [Ytv영상스토리] '나 혼자 산다' 허니제이가 댄서 생활 23년 만에 백업 댄서가 아닌 '주인공'으로 무대에 선다. 백업 댄서가 아닌 댄스 크루 홀리뱅의 수장으로 대학 축제 무대에 컴백한 그는 금요일 안방에 축제의 열기를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대학교 축제에 주인공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허니제이의 모습이 공개된다. 허니제이가 3년 만에 부활한 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다. 그에게 이번 무대는 더욱 각별하다고. 아티스트의 백업 댄서가 아닌 홀리뱅 댄스 크루로서 초대받게 된 것. 과거의 무대들이 아티스트를 빛내는 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빛나는 축제의 주인공이 된 그의 성장에 이목이 집중된다. 허니제이는 “높아진 댄서들의 위상을 느낄 수 있었다”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내며 멋진 무대로 보답하기 위해 칼을 갈고 나섰다. 과연 그가 준비했던 응원가 ‘떼창’과 ‘칼각’ 치어리딩 안무까지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대기실에서부터 쏟아지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어린아이처럼 방방 뛰는 허니제이의 텐션은 시청자들의 흥분 지수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여기에 홀리뱅 멤버들까지 속속 등장해 열기를 높인 가운데, 공연 차례가 다가올수록 무대를 향한 허니제이의 집념은 더욱 뜨거워졌다는 후문. “무대 다 부숴야죠”고 외치며 무대에 오른 허니제이가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23년 만에 대학 축제 무대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그를 향한 반응은 또 어떨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는 현장감이 폭발하는 대학 축제 현장을 오롯이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3년 만에 만나는 축제 분위기와 쏟아지는 청춘들의 환호는 금요일 안방을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뒤바꾸며 선물 같은 시간을 예고한다. 특히 대학교 축제 ‘필승 조합’ 허니제이와 박재범의 투샷이 포착돼 감탄을 자아낸다. 두 사람이 ‘몸매’ 무대를 함께 꾸민 것. 3년 만에 만나는 ‘레전드 투샷’은 기대감을 최고조로 치솟게 한다. 허니제이는 메인 게스트로 서면서도 백업 댄서로서의 자긍심을 드러내며 “재범이 무대가 제일 재밌다”는 남다른 애정을 들려준다고 해 무슨 이유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장감이 폭발하는 허니제이의 무대는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채널S ‘신과 함께 시즌3’ [Ytv영상스토리] ‘신과 함께 시즌3’에서 전수경이 공연 중 한 커플 관객의 ‘방송불가급’ 민망한 돌출 행동에 놀랐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신동엽도 수습에 실패한 에피소드의 내용에 이목이 집중된다. 오늘 금요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3’ 측은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K-뮤지컬계의 살아 있는 레전드’ 전수경, 정영주, 김소현의 무대 위 충격 에피소드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신과 함께 시즌3’는 과거로 데려가는 미스터리 공간 ‘신카페’에서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매회 특정 연도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 시절을 풍미한 ‘추억의 스타’를 게스트로 초대해 추억 여행을 떠나는 미스터리 복고 토크쇼. 공개된 영상에는 뮤지컬 무대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에피소드가 담겨 관심을 모은다. 전수경은 무대에서 배우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로 가사를 잊어 ‘랄라’의 늪에 빠지면 되돌릴 수 없다고 해 모두의 공감을 자아냈다. 김소현이 일생일대의 실수를 고백했다. ‘마리앙투아네트’ 공연 당시 거대한 가발을 쓰고 오열하는 장면에서 너무 몰입한 나머지 통째로 가발이 벗겨진 것. 상상만 해도 아찔한 상황에 전수경은 “손으로 다시 쓰면 아마추어야”며 바닥에 떨어진 가발에 머리를 집어 넣는 ‘소라게 방법’을 보여줘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정영주는 ‘미녀와 야수’ 속 ‘장롱’ 역을 맡아 극한의 분장으로 벌어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슬라이드를 타고 등장하는 장면에서 흔들린 머리 장식 때문에 아찔했던 상황. 그는 “누가 내 머리 좀 잡아줘요”고 센스 넘치는 애드리브로 상황을 모면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전수경은 ‘방송불가급’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신동엽이 “관객이 돌출 행동을 해서 놀란 적이 있었다고?”고 물었고 전수경은 “방송에 적합하지 않아요”며 난감한 모습을 보였다. 잔뜩 기대한 모습의 신동엽을 믿고 전수경은 “ 민망한 짓을 시작한 거예요”며 한 커플 관객에 대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이에 성시경은 “어디까지가 민망한 건지?”, 신동엽은 “삐-처리 할 테니까, 상세하게, 천천히, 구체적으로”며 초 집중한 모습을 보이기도. 전수경은 당시 상황을 이야기하며 “너무 기분이 안 좋은 거예요”고 불쾌했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 놨다. 이에 신동엽은 “팝콘은 주워야”며 아무말 수습에 나섰지만 실패해 폭소를 유발하기도. 천하의 신동엽도 수습에 실패한 커플 관객의 돌출 행동은 무엇일지, 과연 이후 대처는 어땠을 지는 오늘 금요일 저녁 8시 ‘채널S’를 통해 방송되는 ‘신과 함께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배우 김예은, tvN ‘이브’ 미워할 수 없는 러블리 매력의 언론사 며느리 ‘지희’로 강렬한 첫 등장 남다른 존재감 드러내“ [Ytv영상스토리] 배우 김예은이 ‘이브’에서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tvN 수목드라마 '이브'’에서 김예은은 아나운서 출신 언론사 사주의 며느리 ‘여지희’역으로 분해 인상적인 첫 등장을 알렸다. 김예은은 리얀 유치원 학부모 대표 소식통으로 활약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 것. 정치인 자녀인 소라를 경멸하며 자신의 딸 제니가 다니는 리얀 유치원 안에 들리는 소문들에 누구보다 빠르게 반응하는 지희는 소라를 향한 폭풍 견제와 함께 시종일관 다채로운 리액션으로 극에 흥미를 극대화시켰다. 절친 담리와 범상치 않은 티키타카를 자랑하는 지희는 지난 방송된 ‘이브’ 2화에서 자신의 절친 담리의 아들이 다비에 의해 다치게 되자 원장에게 강하게 항의하며 소라의 사과를 받아야겠다고 앞장서는 등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앞장서는 면모를 보이기도. 지난 31일 공개된 seezen 오리지널 ‘소년비행2’에서 의리는 물론, 미묘한 매력을 지닌 ‘성경’역으로 분해 걸 크러쉬 매력을 가감없이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낸 김예은이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정윤선 기자“배우 박병은, tvN ‘이브’ ‘슈트핏의 정석이란 이런 것’ 우월한 슈트핏으로 시청자 눈길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로 등극“ [Ytv영상스토리] 배우 박병은이 ‘이브’에서 슈트핏의 정석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이브'’에서 재계 1위 기업 LY의 최고 경영자 ‘강윤겸’ 역을 맡은 박병은은 깊이감 있는 캐릭터 표현력은 물론 윤겸의 트레이드 마크인 슈트를 우월한 비주얼로 소화해내 윤겸의 슈트핏을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로 등극시켰다. 시니컬한 말투에 프로페셔녈한 모습까지 겸비한 윤겸은 매 장면 포멀한 슈트와 젠틀한 헤어스타일링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극대화시킨 것. 이 가운데 내면의 깊은 외로움마저 일로 승화시키는 열정적인 ‘워커홀릭’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는가 하면 라엘을 앞에 두고 복잡다단한 감정선을 세밀한 연기로 그려내며 박병은만의 ‘강윤겸’을 만들어냈다. 지난 방송된 ‘이브’ 2화에서는 딸 다비의 픽업을 위해 라엘의 스튜디오를 찾은 윤겸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튜디오 안에 놓인 탱고 악기 반도네온을 발견한 윤겸은 반가움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이후 반도네온을 연주하는 라엘의 모습에 이끌리듯 두 사람은 탱고를 추기 시작한 것. 라엘과의 만남 뒤 치명적인 그녀의 매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윤겸의 머리속엔 온통 라엘에 관한 생각으로 가득 차게 되면서 앞으로의 흥미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이 가운데 최고 경영자로서 차갑고 냉소적인 윤겸의 평소 모습과 달리 잔뜩 풀이 죽어 있는 딸 다비 앞에서 무릎을 꿇고 눈높이를 맞추며 대화하는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 냉온탕을 오가는 온도 차 매력을 선사하기도. 극과 극 반전면모와 완벽한 비주얼로 극의 흥미를 배가시키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박병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정윤선 기자사진 제공 = 블렌딩(VLENDING) [Ytv영상스토리] 신예 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 OST 다섯 번째 주자로 나선다.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최유리가 가창한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의 OST Part.5 ‘Won’t give up’이 발매된다. 별똥별 OST Part.5 ‘Won’t give up – 최유리’는 고된 삶에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곡이다. 감성 넘치는 어쿠스틱 사운드 위로 삶의 무게에 지친 마음을 포근하게 보듬어 주는 듯한 가사가 얹혀 듣는 이에게 담담한 위로를 건넨다. ‘Won’t give up’을 가창한 최유리는 제29회 유재하 음악 경연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꾸준히 담담하고 묵직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이다. 이 곡을 통해 ‘’우리’ 삶 속 흔한 고민과 고찰을 노래하고 싶다’는 목표에 한 발짝 다가가며 또 하나의 위로송을 완성 시켰다. 최유리는 “좋아하는 배우들이 많이 출연하는 드라마 ‘별똥별’ OST에 참여하게 되어서 영광이다 제 목소리가 드라마에 좋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곡에서 주고자 하는 메시지가 가장 담긴 부분은 ‘후렴구’이다 이 부분을 집중해서 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며 공개될 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한별이 태성이 10년간 이어진 쌍방 짝사랑을 종결하고 연인으로 발전하며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했다. 행복함도 잠시, 각자의 자리에서 고된 싸움을 이어나가는 이들의 모습에 해피엔딩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배우 이성경, 김영대, 이정신, 박소진, 김윤혜, 윤종훈이 출연하는 tvN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별똥별’은 매주 금, 토 오후 10시 40분 방영되며 별똥별 OST Part.5 ‘최유리 – Won’t give up’은 오늘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알앤디컴퍼니 [Ytv영상스토리] 가수 나비가 남다른 가창력과 예능감을 드러내며 WSG워너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나비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진행된 WSG워너비 오디션에 합격해 최종 멤버로 선발됐다. 프로젝트 그룹 WSG워너비의 일원이 된 나비는 안테나, 콴무진, 시소 등 3개 기획사 중 한 그룹에 속해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놀면 뭐하니?’에서 전지현이라는 예명으로 오디션에 출전한 나비는 남다른 흥과 끼로 주목받았다. 결혼과 출산 이후 오랜만의 예능 출연으로 기쁜 마음을 드러낸 나비는 등장과 동시에 신박한 추임새 개인기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동요 ‘상어가족’을 R&B버전으로 재해석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과 웃음을 안기는가 하면 조리원 동기, 동네주민들의 지지를 한 몸에 받으며 맘카페 아이콘에 올랐다고 너스레를 떨며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나비의 통통 튀는 멘트에 김숙은 “흥 많은 분이다 토크 점수가 높다”고 평하며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나비의 본업인 노래 경연이 진행될수록 안정적인 가창력이 빛을 발했다. 나비는 블라인드 오디션에서 선보인 이무진의 ‘신호등’, 조별 경연의 개인곡으로 부른 빅뱅의 ‘라스트 댄스’ 등 화려한 기교보다는 감성이 두드러지는 음악을 선곡했음에도 독보적인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조별 경연곡인 에코의 ‘행복한 나를’에서는 가성과 진성을 오가며 폭풍 가창력을 마음껏 발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완벽한 하모니를 선보인 끝에 나비는 12인의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예능감과 음악성을 모두 갖춘 WSG워너비의 활력소 역할을 기대케 했다. 2008년 3월 ‘I love U’로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나비는 세련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인기를 끌며 ‘음원여제’, ‘고막부인’ 등 다양한 수식어를 얻었다. ‘길에서’, ‘마음이 다쳐서’, ‘집에 안갈래’, ‘잘 된 일이야’ 등 수많은 스테디 곡으로 독특하고 매력적인 보이스 컬러를 선사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안녕, '해요' 리메이크 추억+새로움 선사 예정 [Ytv영상스토리] 감성 발라더 #안녕이 오는 6월 새 싱글로 돌아온다. 가수 #안녕이 신곡 발매 소식을 알렸다. 독보적인 음색과 감미로운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안녕의 신곡 ‘해요’가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별 후 남자의 애절한 마음을 담은 ‘해요’는 정인호가 2001년 발표한 곡으로 #안녕이 2022년 감성으로 재탄생시킨 곡이다. 노아의 ‘나의 얘기를’을 리메이크한 ‘해요’는 2001년 당시 대중적으로 큰 히트를 거두며 현재까지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해요는 #안녕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원곡의 분위기를 살린 세련된 편곡으로 원곡을 기억하는 동시대 팬들에게 추억을, 현시대 팬들에게는 새로움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팔 프로젝트는 아티스트의 18번, 대중들의 18번을 리메이크하는 프로젝트로 첫 번째 주자로 가수 #안녕이 참여했다. #안녕의 특유의 덤덤하지만 애절한 보컬이 더욱 짙은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얼굴 없는 가수로 이름을 알린 #안녕은 디지털 싱글 앨범 ‘너의 번호를 누르고’로 음악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꾸준히 사랑받았다. 특히 많은 가수들이 ‘너의 번호를 누르고’를 커버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또한, ‘한 걸음씩 멀어지는 너에게’, ‘붙잡고 싶어도’, ‘나는 왜 이럴까’ 등 다수의 곡으로 리스너들의 감성을 저격하며 ‘감성 발라더’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에 #안녕이 들려줄 이별 발라드 ‘해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윤선 기자채널S ‘신과 함께 시즌3’ [Ytv영상스토리] ‘신과 함께 시즌3’에서 배우 전수경이 ‘강변가요제’ 대상을 받은 가수 이상은의 ‘담다디’에 얽힌 비밀을 공개한다. 그가 후배 이상은을 위해 오디션에서 피아노 반주를 맡았다는 것. 오는 3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3’에서는 ‘K-뮤지컬계의 리빙 레전드’ 전수경, 정영주, 김소현이 ‘신카페’를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신과 함께 시즌3’는 과거로 데려가는 미스터리 공간 ‘신카페’에서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매회 특정 연도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 시절을 풍미한 ‘추억의 스타’를 게스트로 초대해 추억 여행을 떠나는 미스터리 복고 토크쇼. 전수경은 ‘캣츠’, ‘맘마미아’, ‘시카고’, ‘아가씨와 건달들’ 등 대한민국의 초대형 뮤지컬을 싹쓸이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레전드 배우다. 이어 최근에는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재벌 2세와의 달달한 중년 로맨스를 펼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신동엽은 실제 남편의 질투는 없었는지 물었고 전수경은 “눈빛에 정말 진정성이 담겨 있더라”며 칭찬을 해줬다고 전했다. 그러나 스스로 불안감이 있었다는 전수경은 남편에게 최고의 대답을 했다고 해 MC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스튜디오를 로맨틱 감성으로 물들인 그의 대답은 무엇이었을 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며 전수경은 학교 후배였던 가수 이상은과의 특별한 인연도 고백했다. 그가 이상은이 ‘강변가요제’에 참가할 당시 1차, 2차 오디션에서 ‘담다디’의 피아노 반주를 맡았다는 것. 본선 무대에서는 전문 세션이 담당해 그는 방송을 통해 무대를 볼 수 밖에 없었다고. 하루 아침에 스타가 된 이상은에게 자극을 받은 전수경은 “대학가요제에 나가야겠다”고 다짐했고 ‘담다디’의 작곡가가 쓴 곡인 ‘말해’로 ‘대학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역사적인 TV 데뷔 무대를 펼쳤다는 전언이다. ‘대학가요제’ 최초로 백업 댄서와 함께 올라 가창력을 폭발시키며 무대를 찢은 전수경의 모습에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담다디’ 이상은과 전수경의 숨은 이야기는 오는 3일 금요일 저녁 8시 ‘채널S’를 통해 방송되는 ‘신과 함께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MBC ‘악카펠라’ [Ytv영상스토리] 오늘 첫 방송을 앞둔 MBC ‘악카펠라’ 악인들의 눈물과 사죄의 현장이 포착됐다. 이중옥은 스승님 메이트리의 무대에 “변비 걸릴 것 같다”며 도망치기 직전의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오대환과 이호철은 눈물을 흘리고 ‘큰 형님’ 김준배 마저 터지는 실소를 감추지 못하고 있어 도대체 어떤 무대가 벌어진 것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악카펠라’ 측은 첫 방송 당일 오늘 네이버 TV를 통해 아카펠라 스승 메이트리 무대를 선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정겨운 마을회관을 배경으로 아카펠라계 대스타가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등장한 이들은 아카펠라 ‘월드스타’ 그룹 메이트리로 현재 유튜브 구독자 429만명, 영상 총 조회수 8억 뷰를 기록할 만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이들이 ‘악카펠라’를 위한 스승님을 자처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영상 속에서는 ‘오징어게임’ OST를 시작으로 오직 목소리만으로 천상의 하모니를 구현해내며 눈과 귀를 뗄 수 없게 만든다.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라고 믿어지지 않을 만큼, 켜켜이 쌓아 올린 화음이 감탄을 자아낸다. 김준배, 오대환, 이중옥, 이호철은 단 한 소절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이 집중하는가 하면, 어린아이처럼 방긋 미소 지으며 존경의 눈빛으로 바라봐 미소를 자아낸다. 메이트리가 들려준 아카펠라 메들리는 ‘라이온킹’의 OST였던 ‘Circle of Life’였다. ‘발발이 치와와’로 들리는 가사로 시청자들에게도 익숙한 곡이지만, 사람의 목소리로만 재현한 음악은 가히 환상적일 정도. 급기야 오대환과 이호철은 눈시울이 붉어진 채 감격의 눈물을 쏟아내 시선을 강탈한다. ‘악역’의 가면 뒤에 숨겨왔던 여린 속내를 자극한 공연에 결국 본색을 드러내고 만 것. 그러나 감동은 잠시 뿐이었다. 정형돈이 “여러분이 할 거예요”며 이들이 선택한 아카펠라의 난도를 되새김질 하게 만든 것. 김준배는 터지는 실소를 감추지 못하고 이중옥은 “진짜 변비 걸릴 것 같다”며 대장이 막혀올 만큼 부담감을 호소해 폭소를 유발했다. 영상 말미에서 이호철의 “죄송해요. 너무 쉽게 생각했어요.”라는 사죄가 포착된 가운데 이들이 쌓아 올릴 하모니는 어떤 모습일지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었다.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 김준배, 오대환, 이중옥, 현봉식, 이호철, 최영우, 던밀스의 변신과 매니저 정형돈, 데프콘의 합류로 기대를 높이는 ‘악카펠라’는 오늘 목요일 밤 10시 MBC에서 첫 방송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