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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귀여운 무드 돋보인 D-3 포스터…러블리 & 시크 ‘퀸’ 비주얼 시선 집중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가수 화사가 컴백 카운트다운 포스터로 막바지 컴백 예열에 돌입했다.화사는 6일 0시 피네이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 디지털 싱글 'So Cute'의 D-3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포스터 속 화사는 플라워 패턴의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시크한 표정으로 세련되면서도 러블리한 비주얼을 완성하고 시선을 집중시켰다.여기에 벽에 그려진 아기자기한 손그림들이 귀여운 무드를 배가하며 'So Cute'로 보여줄 화사의 색다른 모습을 향한 궁금증을 자아냈다.최근 피네이션과 화사 SNS에 선보인 숏폼 영상 속 살짝 공개된 'So Cute'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멜로디의 댄스, 팝 장르인 것으로 알려졌다.화사는 이번 신곡에서 경쾌한 댄스, 팝으로 전작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과 함께 다시 한번 대체 불가한 보컬과 퍼포먼스로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화사는 앞서 'Good Goodbye'로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솔로 퀸'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했다.국내 주요 음원 차트서 정상을 모두 차지하는 '퍼펙트 올킬'을 총 750회 달성, 국내 가수 중 최고 자리에 올랐고 음악방송 5관왕, 써클차트 6관왕, '빌보드 코리아 핫100'2주 연속 1위 등 커리어 하이를 이뤄내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빛냈다.'Good Goodbye'의 메가 히트에 이어 'So Cute'로 연속 흥행 '대박'을 예고한 화사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화사의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준수, KSPO DOME 재입성… 투어 ‘GRAVITY’ 6월 서울서 포문"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김준수, '2026 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투어 서울 공연 포스터 공개 가수 김준수가 정규 5집 컴백과 함께 서울 KSPO DOME에 재입성, 아시아 투어 콘서트의 포문을 연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준수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2026 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 IN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6월 발매를 앞둔 김준수의 정규 5집 'GRAVITY'발매를 기념하는 콘서트로 타이틀곡을 포함한 앨범 수록곡 무대를 통해 신보 음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김준수가 약 10년 전 정규 4집 '시그니처'발매 당시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으로 해당 공연장에서 팬들과 만난 데 이어 정규 5집 발매와 함께 다시 같은 무대에 오르게 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솔로 아티스트로서 KSPO DOME에 다시 오르는 이번 공연은 오롯이 '가수 IA'로서의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로 김준수의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통해 '믿고 보는 공연'의 정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앞서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아시아 투어 포스터를 공개한 김준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투어의 포문을 연다.이후 7월 3~4일 도쿄, 7월 9~10일 오사카, 7월 17일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간다.추가 도시 역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국내 팬들은 물론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김준수의 서울 콘서트 예매는 NOL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오픈된다.오는 4월 13일에는 코코넛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선예매가 진행되며 4월 16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티켓 예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예매처 공식 홈페이지와 김준수 위버스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김준수 아시아 투어 콘서트의 시작을 알리는 '2026 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 IN SEOUL'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KSPO DOME에서 개최되며 같은 달 정규 5집 'GRAVITY'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 주식회사 오앤기획 [Ytv영상스토리] 가수 휘인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휘인은 오는 9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2025 Whee In FAN-CON TOUR [OWHEECE]’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휘인의 데뷔 이래 처음 열리는 단독 팬 콘서트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무대다. 휘인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해외 투어에 나서며 글로벌 팬들과의 본격적인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 속 휘인은 시니컬한 오피스룩 차림으로 흩어진 서류 위 책상에 무심한 표정으로 앉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 콘서트 타이틀 ‘OWHEECE’는 ‘휘’ 와 ‘오피스’의 조합으로 좌충우돌 초보 CEO 휘인의 유쾌한 세계관을 그대로 담아냈다. 이번 팬 콘서트는 휘인의 히트곡부터 다채로운 수록곡과 편곡 무대까지 아우르는 탄탄한 세트리스트로 구성돼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휘인은 이번 무대의 연출과 기획 전반에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감성과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냈으며 팬들과 진심 어린 교감을 나눌 준비를 마쳤다. 한편 휘인의 서울 팬 콘서트는 9월 13일과 14일 개최되며 티켓 예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143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그룹 아이콘 김진환이 완성형 솔로 아티스트의 귀환을 알린다. 김진환은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207’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207’에는 상반된 콘셉트의 더블 타이틀이 수록된다. 김진환은 사랑의 과정을 몽환적으로 풀어낸 ‘We Can’t Explain’과 저항할 수 없는 강렬한 이끌림을 유발하는 ‘OBEY’를 통해 반전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이번 신보에는 ‘Friend Zone’, ‘One Dance’, ‘Fly’, ‘주제’, ‘Angel’, ‘Loving You’, ‘When It’s Raining’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드는 총 9개의 트랙이 수록, 김진환의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만나볼 수 있다. 앞서 김진환은 타이틀 ‘We Can’t Explain’을 선공개하고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발랄한 모습으로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군 바 있다. 이어 그는 강렬한 카리스마가 엿보인 ‘OBEY’로 2단 변신에 나서며 신보를 향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뿐만 아니라 김진환은 최근 아시아 투어 개최 소식까지 전하며 글로벌 행보를 예고하기도 했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인 ‘207’로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오는 9월 27일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다양한 도시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김진환은 틀에 갇히지 않은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은 음악으로 올라운더 능력치를 증명할 준비를 마쳤다. 그간 쌓아 올린 탄탄한 내공을 집약한 ‘207’로 돌아오는 만큼, 그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높아진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MBC M ‘쇼! 챔피언’ 캡처 [Ytv영상스토리] 그룹 TNX가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TNX가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 상반기 결산 어워즈 특집에서 ‘CHAMPION OF CHAMPION’ 부문 1위를 차지했다. ‘CHAMPION OF CHAMPION’은 무대 위 가장 빛나는 존재감을 보여준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100% 팬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돼 더욱 뜻깊은 의미를 지닌다. TNX는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글로벌 인기를 과시했다. TNX는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정말 영광이다. 이번 활동으로 여러 기쁜 일들을 경험할 수 있게 되어 너무 뿌듯한 마음이다. 무엇보다 응원해 주시는 우리 땡스 여러분께 항상 진심으로 고맙다. 앞으로도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TNX는 올해 3월 네 번째 미니앨범 ‘For Real?’을 발매하며 무한한 음악적 가능성을 증명했다. 특히 타이틀곡 ‘아 진짜 ’는 은휘가 처음으로 전체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수록곡 전곡에도 함께해 ‘자체 제작 아이돌’ 이라는 수식어를 더욱 공고히 한 바 있다. 매 앨범 차별화된 콘셉트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는 TNX. 남다른 무대 장악력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는 이들의 전방위적 행보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앳에어리어 [Ytv영상스토리] 가수 유주가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유주는 지난 2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n Bloom’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유주는 30일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앨범 샘플러,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특히 여름의 청량함을 가득 담은 스케줄러 영상은 잔잔한 파도 소리와 맑은 새소리, 바람에 흔들리는 풀잎, 반짝이는 비눗방울 등이 어우러지며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 동시에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유주의 미니 3집 ‘In Bloom’은 지난 미니 2집 ‘O’ 이후 약 2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이번 앨범을 통해 유주는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과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감각적인 스케줄러 영상으로 여름 감성 저격을 예고한 유주가 이번 앨범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유주의 미니 3집 ‘In Bloom’은 오는 8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143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그룹 아이콘 김진환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김진환은 지난 2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207’의 타이틀 ‘OBEY’ 뮤직비디오 티저를 오픈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진환은 흘러나오는 묵직한 비트에 맞춰 다크하고 치명적인 모습을 그려내며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화려한 레이저와 극적인 조명 등 다양한 요소가 다이내믹한 영상미를 더욱 극대화했다. 이뿐만 아니라 김진환은 다수의 댄서와 웅장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몰입감을 끌어올리는가 하면, 영상 말미 독보적인 음색과 함께 음원 일부가 베일을 벗으며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OBEY’는 깊고 어두운 매력을 품은 팝 댄스 트랙으로 상대방을 홀리고 지배하는 듯한 도발적인 메시지가 담겼다. 김진환은 ‘OBEY’를 통해 저항할 수 없는 미스터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K팝 팬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첫 번째 솔로 앨범 ‘BLUE MOON’ 이후 약 2년 만에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오는 김진환. 오랜 공백을 깨고 컴백하는 만큼, 더욱 업그레이드된 역량과 성숙해진 아이덴티티를 증명할 그의 신보를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김진환의 ‘207’은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소니뮤직코리아 [Ytv영상스토리] 글로벌 걸그룹 코스모시가 활발한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모시는 30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BabyDon’tCryBreakingTheLove’의 ‘밈’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미국 뉴욕 도심 속에서 촬영한 비하인드 무드의 영상이다. 코스모시가 직접 촬영에 참여해 멤버별 개성을 담아냈고 무대 위에서 볼 수 없던 생동감 넘치는 순간들을 녹여내 더욱 가까운 현장감까지 전달한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기존 공개됐던 ‘베돈크’의 검성, 요정모드와는 또 다른 결의 감성을 자아내는가 하면, 곡의 매력을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더불어 코스모시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도 오픈, 공식 팬덤명 ‘eyesy’를 발표했다. ‘eyesy’는 코스모시와 팬들이 서로 마주 보며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는 존재들이라는 의미를 뜻한다. 팬덤명의 의미처럼 코스모시는 팬들과 단순한 응원을 넘어,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성장하고 감정을 나누겠다는 목표다. 이들은 비스테이지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는 물론, 팬들과의 연결을 지속적으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코스모시는 ‘베돈크’로 활동을 이어가며 첫 미니앨범 ‘the and’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tvN [Ytv영상스토리] 배우 이수미가 ‘견우와 선녀’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이수미는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법당의 대소사를 물심양면으로 챙기는 이모님 역을 맡아 극에 다채로운 활력을 더했다. 종영을 맞이한 이수미는 “‘견우와 선녀’는 소중한 사람들 곁에서 한결같이 지켜봐 주고 함께해 주고 지켜주고 싶어 하는 마음이 얼마나 숭고한 마음인지 가르쳐 준 작품이다”며 “감독님을 처음 만났던 날, 성아를 따뜻하게 품어 줄 수 있는 이모님이 되어 주시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그렇게 되려고 노력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대사 없이 연기하는 순간도 하나하나가 소중했고 대사가 있는 날은 마음을 잘 담아내고 싶었다. 무엇보다 ‘견우와 선녀’를 예쁘게 봐주시고 사랑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수미는 현실감 넘치는 말투와 친근한 몸짓, 섬세한 눈빛 연기로 이모님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깊은 공감을 이끌었다. 특히 성아의 곁을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가족처럼 다정히 지켜주며 극에 따뜻한 정서를 더했다. 무게감보다는 온기를 지닌 인물로 ‘견우와 선녀’의 중심을 부드럽게 감싸 안은 이수미. 담백한 유머와 존재감으로 안방극장에 잔잔한 감동을 전한 이수미가 앞으로 선보일 연기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이수미가 출연하는 tvN ‘견우와 선녀’는 오늘 오후 8시 50분 마지막 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앳에어리어 [Ytv영상스토리] 가수 유주가 약 2년 5개월 만에 솔로 컴백에 나선다. 소속사 앳에어리어에 따르면 유주는 오는 8월 12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n Bloom’을 발매한다. 발매 소식과 더불어 유주는 지난 28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로고 비디오도 오픈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 수채화처럼 번진 컬러풀한 색감이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영문들 사이 자리한 유주의 감각적인 로고가 컴백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유주는 미니 1집 ‘REC.’을 시작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가감 없이 발휘하며 홀로서기에 성공했다. 이후 그는 미니 2집 ‘O’를 비롯해 ‘Rewind’, ‘따라랏’ 등 각종 싱글을 통해 자신만의 확고한 음악 색깔을 다져왔다. 이뿐만 아니라 유주는 ‘믿고 듣는 OST 강자’다운 행보를 꾸준히 보여주기도 했다. 그는 리스너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우연히 봄’을 비롯해 ‘Falling’, ‘Real Love’, ‘온 세상이 나에게’ 등 다양한 작품의 OST에 참여하며 독보적인 감성과 대체 불가한 보컬을 입증한 바 있다. 이처럼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존재감을 굳힌 유주. 앳에어리어로 소속사를 이적한 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팬들의 궁금증이 커져가는 가운데, 막강한 시너지 속 그가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유주의 ‘In Bloom’은 8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알티스트레이블 [Ytv영상스토리] 글로벌 프로듀서이자 DJ 알티가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28일 알티 측은 독자 레이블인 ‘알티스트레이블 ’ 설립 소식을 공식화하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리스너들을 만날 것을 예고했다. 알티는 알티스트레이블을 통해 독보적인 음악성이 빛나는 세계적 아티스트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프로듀서 외에 DJ로도 활동하고 있는 만큼, 글로벌 DJ 프로젝트 진행을 비롯해 최고의 음악을 제작하는 프로덕션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다. 특히 알티는 “음악 외에도 재능 있는 예술가들을 지원하고 육성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알티스트레이블과 함께 그려나갈 새로운 도전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알티는 빅뱅, 블랙핑크, 에스파 윈터, 위너, 아이콘, 전소미 등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과 작업해 온 음악 프로듀서다. 빅뱅의 ‘에라 모르겠다’, 블랙핑크의 ‘불장난’, ‘Kill This Love’, ‘Pink Venom’, 리사의 ‘Money’ 등 수많은 히트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실력파 프로듀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이뿐만 아니라 알티는 지난 2022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1’ 출연 당시 프로듀싱을 맡았던 경연곡 ‘마이웨이’, ‘미운오리새끼’ 등으로 각종 국내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차지하는가 하면, EDM DJ로서도 세계 최고의 DJ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월드디제이페스티벌’에 함께하는 등 남다른 존재감을 떨친 바 있다. 레이블 설립과 더불어 알티는 오는 8월 아이들 전소연이 보컬로 참여한 새 싱글 ‘담다디’ 발매도 앞두고 있다. 알티 특유의 감각적인 프로듀싱과 전소연의 보컬이 만나 보여줄 시너지를 향해 전 세계 리스너들의 기대가 더해진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이닛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배우 박윤호가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에 출연한다. 지난 2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는 총기 청정국 대한민국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배달되고 총기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운데 각자의 이유로 총을 든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총기 재난 액션 스릴러다. 극 중 박윤호는 깊은 상처를 안고 있는 위태로운 고등학생 박규진 역으로 분해 몰입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중반 전개를 이끄는 핵심 인물로 활약, 입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발휘해 극의 깊이를 더했다. 앞서 박윤호는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이호수의 고등학생 시절 역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줬다. 특히 사춘기 시절의 불안정한 내면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인물의 서사를 단단히 구축했고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스터디그룹’을 통해서는 온몸을 내던지는 액션 연기로 묵직한 인상을 남기는가 하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는 책임감 있는 대학생 초보 아빠 역을 맡아 섬세한 내면 연기를 펼치는 등 폭넓은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윤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를 통해 그간 보여준 캐릭터와 또 다른 새로운 면모를 드러내며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을 입증할 계획이다.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한 박윤호의 활약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박윤호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는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