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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청소년 마음 보듬는 뮤지컬‘메리골드’ 공연 성료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보건소는 이달 19일부터 22일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4곳에서 진행한 ‘학교로 찾아가는 생명 존중 뮤지컬 메리골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뮤지컬 ‘메리골드’는 학업 스트레스, 또래 갈등, 가족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서로 공감하며 삶의 희망을 회복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현실감 있는 이야기와 몰입감 있는 무대를 통해 학생들의 큰 공감과 호응을 이끌었다는 평가다.청소년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된 해당 공연은 지난해 2개교에서 올해 4개교로 확대 운영돼, 지금까지 총 1300여명의 학생들이 관람했다.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등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5명을 모집한다.일자리지원센터 직업상담사는 지역 내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인력난을 겪고 있는 관내 사업체와 근로 희망자를 연결하는 일을 맡는다.서구청 일자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구인·구직 상담 △취업 알선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대전 서구에 주민등록이 된만 18세 이상 주민으로 직업상담사 2급 이상 자격증을 소지해야 하며 기준중위소득 60% 내에 해당하며 가구 재산이 4억원 이하면 지원할 수 있다.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평일 근무시간 내 서구청 전략사업과를 방문 신청하면 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관련 자격을 갖춘 직업상담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미래 스포츠 랜드마크 첫 삽" (대전시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5일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착공식에 참석해 대전 미래 스포츠 중심지 조성을 알렸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경기장 건설을 넘어 스포츠 문화 주거가 어우러진 복합도시 개발 프로젝트로 유성구 학하동 일원 76만 3497 부지에 총사업비 1조 437억원을 투입해 공동주택 4707세대와 함께 2만 석 종합운동장, 오상욱체육관, 테니스장 10면 등을 조성하며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종합운동장과 체육관은 국제대회뿐 아니라 공연 전시가 가능한 복합문화 공간으로 설계되며 생활체육시설과 공원은 시민 개방형으로 운영될 계획이다.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랜 기다림 끝에 이뤄낸 착공을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시의회도 사업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책임감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은 시민 건강 증진과 국제 스포츠대회 유치를 위한 핵심 인프라이자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KT 한파무더위 쉼터 운영 업무협약 체결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5일 주식회사 케이티와 ‘한파․무더위 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전 지역 KT 매장 70개소를 기후 쉼터로 개방한다.이번 협약에 따라 시민 누구나 가까운 KT 매장에서 한파와 폭염을 피해 쉴 수 있게 된다. 쉼터는 각 매장 운영시간 내에서 이용 가능하다.현재 대전시는 한파 쉼터 695개소, 무더위 쉼터 1,010개소를 운영 중이다. 다만 기존 쉼터는 경로당, 노인정, 주민센터 등 공공․복지시설 중심으로 운영돼 도심 상업지역과 젊은층․직장인 등 유동 인구까지 포괄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이번 협약은 접근성이 높은 도심 KT 매장을 활용해 상업지역이나 생활 동선 가까이에서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쉼터의 공간적 범위와 이용 계층을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기후위기가 일상화된 상황에서 폭염과 한파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라며 “앞으로도 민관 상생 협력을 통해 더욱 촘촘한 재난 대응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구 복수동, 새봄맞이 환경정비 캠페인 실시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복수동 행정복지센터는 5일 복수동 복수남로 일원에서 '새봄맞이 새단장 캠페인'을 진행했다.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캠페인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동 자생단체 회원과 인근 자영업자 등 주민 7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이면도로와 인도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함과 동시에, 행인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홍보했다.또한 공원녹지과 직원들과 협력해 야생조류 배설물이 다량 발생해 악취와 미관 저해 문제가 제기된 구간을 중심으로 배설물 제거와 물청소 등 위생 정비도 함께 진행했다.구 관계자는 "주민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고 주민과 함께 해결 방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상인의 의견을 반영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중구 문자메시지 안심마크서비스 개시 - 변경 전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구청에서 발송하는 구정 안내 및 민원처리 관련 문자메시지의 신뢰도를 높이고 스미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심마크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안심마크서비스는 구청에서 발송하는 문자메시지에 대전 중구의 공식 마크와 기관 명칭을 함께 표시해 발신처가 공공기관임을 인증하는 서비스다.기존에는 구청에서 발송하는 문자메시지에 발신자의 전화번호만 표시되어 발신처를 명확히 확인하기 어려웠으며 특히 스미싱피해를 우려한 구민들이 중요한 안내 문자를 열람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구는 이러한 불편과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구민들이 발신처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안심마크서비스를 도입했다.이를 통해 행정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불법 스미싱으로부터 구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구청 발송 문자를 누구나 안심하고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구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문창엿장수놀이보존회 문창 하나로 이음 마을발전기금 200만 원 기탁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창동은 문창동 전통문화 단체인 문창엿장수놀이보존회에서 '문창 하나로 이음 마을발전기금'200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문창엿장수놀이보존회는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며 다양한 공연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단체로 이번 기탁은 마을과 상생하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범식 회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단체로서 마을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기탁금이 문창동 마을경제에 작은 보탬이 되고 주민들에게 희망이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박인혁 동장은 "지역 전통문화를 이끌어가는 단체에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탁금은 마을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민 화합 등 마을 미래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투명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답했다.한편 문창 하나로 이음 마을발전기금은 외부 재원에 의존하지 않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기탁한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주민 주도의 다양한 나눔 봉사와 공동체 조성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5일 2026년 장애인복지위원회를 열고 지난해 성과 공유와 함께 올해 주요 추진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원회에서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으며 올해 주요사업으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장애인 특장차 교체 등을 논의했다.위원들은 올해 세부 계획을 점검하며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향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구에 전달했다.한편 중구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중구청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장애인 단체장, 대학 교수, 시설장 등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기구로 구 장애인 정책의 기본방향과 사업 기획 실시 등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김제선 중구청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장애인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고 더불어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역주민의 건강수준과 개인별 건강 목표를 반영한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인 신체활동교실 을 신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의 근력, 신체구성, 균형능력 향상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개인별 건강 상태를 반영한 체계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전반적인 건강 증진과 신체기능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중구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신체활동교실은 참여 주민들의 운동 역량에 따라 어르신반, 건강반, 그리고 튼튼반으로 세분화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된다.특히 프로그램 참여 전 기초검사를 실시해 개인별 건강상태를 확인한다.이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근력 강화 균형 능력 향상 유산소 능력 개선을 중심으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여자의 신체기능 유지 및 향상과 생활 속에서 지속 가능한 운동습관 형성을 이끌 계획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신체활동은 질병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라며 "주민 개개인의 건강수준에 맞는 체계적인 운동지원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 대전 동구는 5일 산내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한 '동네북네 북카페 산내점'에서 이용자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북카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실제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해 보다 나은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내점을 시작으로 가양1동점, 효동점, 대동점 등 권역별 북카페를 순회하는 '릴레이 이용자 간담회'형식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첫 회차인 이날 간담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한 북카페 이용자와 프로그램 참여자 등이 참석해 공간 이용에 대한 제안과 개선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특히 참석자들은 북카페가 지역 주민의 일상 속 쉼터이자 소통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데 공감하며 이용 편의와 접근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구는 이날 논의된 사항을 운영 전반에 반영해 북카페의 기능과 역할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박희조 동구청장은 "동네북네 북카페는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주민의 일상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생활문화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북카페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고 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곳곳 북카페 확충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 드론 공간정보를 활용한 지적재조사 측량에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 대상지는 신촌신하지구와 추동지구 내 총 565필지 39만2957 규모로 대전 지역 지적재조사 사업 가운데 최대 규모다.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되는 국가 정책사업으로 실제 토지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기반의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구는 지적재조사 경계 협의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고성능 카메라와 레이저 거리 측정기를 탑재한 최신형 드론을 투입하고 드론을 활용한 정사영상 접합 시계열자료, 3차원 매핑자료, 파노라마 영상 등을 통해 토지 경계를 시각화할 계획이다.또한, 실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중 지구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대전시에 지구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최신 드론 기술로 구현한 3차원 영상은 구민들이 토지 경계를 보다 쉽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경계 협의를 통해 토지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구민의 소중한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드론 측량 분야에서 2022년 지적재조사 측량 경진대회 2회 우승 2023~2024년 국토교통부 업무유공 기관표창 수상 등 축적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드론 공간정보 활용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오고 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대전대덕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한다.구는 5일 '2026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열고 사업 운영 방향과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 지원 프로그램으로 대덕구는 현재 취약계층 아동 146명과 가족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사례관리와 함께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 가족 지원 등 4개 분야 25종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날 운영위원회에는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16명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운영 계획과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특히 구는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 오감 발달 책 놀이 프로그램'과 '가족사진 촬영'등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윤금성 대덕구 부구청장은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를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꾸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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