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유성구, 학교 마을 잇는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운영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026 마을교육공동체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공모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유성구 나래이음 교육지구와 대전시교육청 행복이음 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청소년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마을을 일상 속 교육 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마을의 교육 자원을 활용해 학교 밖 방과후 활동을 운영하는 '마을이음학교'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교육공동체를 형성하는 '마을이음동아리'등 2개 분야로 구성됐다.참여 신청은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교육과학과로 문의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유성동네학당을 통해 마을과 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교육 생태계가 조성되길 바란다"라며 "아이들이 마을에서 배움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월평1동 자율방범대, 야간 순찰 통해 안전한 밤길 조성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월평1동 자율방범대는 지역 치안 유지와 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 야간 순찰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 6일 저녁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 및 남 여성 자율방범대원 20여명은 어린이공원과 조명이 어두운 골목길 등 범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도보 순찰을 펼쳤다.주민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주변 위험 요소를 점검하기도 했다.김경숙 월평1동 여성방범대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안전을 위해 참여해 준 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 어린이 눈썰매장 '흥행'… 2만여명 방문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지난 25일을 끝으로 상소문화공원에서 운영한 '2025년 어린이 눈썰매장'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동구 어린이 눈썰매장'은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올해 1월 25일까지 총 26일간 운영됐으며 운영 기간 동안 전년 대비 약 8% 증가한 총 1만 9803명이 방문해 겨울철 대표 가족 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올해는 대전 5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QR코드 기반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객을 분산하고 대기시간을 최소화하는 등 효율적이고 안전한 운영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또한, 눈썰매장 인근 상소동 산림욕장 얼음동산과 연계한 체험형 운영을 통해 단순 놀이시설을 넘어 겨울철 자연 체험과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겨울 명소로 운영된 점도 높은 호응을 얻었다.눈썰매장 내에는 어린이·유아용 슬로프를 비롯해 눈놀이동산, 회전썰매, 트램펄린, 전통놀이 체험존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마련됐으며 보호자를 위한 휴게공간과 매점 운영을 통해 이용 편의성도 한층 강화했다.구는 이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이용객 동선 개선과 시설 보완 사항을 면밀히 검토한 뒤, 향후 보다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어린이 눈썰매장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올해 눈썰매장은 온라인 예약 시스템과 산림욕장 연계 등 차별화된 운영으로 많은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가족 체험형 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구민들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여가 공간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대화동은 28일 대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로부터 갈비탕·도가니탕 등 따뜻한 보양식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보양식은 ㈜제이에이식품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대화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 1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나현석 대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저희가 준비한 사랑의 보양식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장선영 대화동장은 “늘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보양식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대덕구 드론 띄워 환경오염 빈틈없이 잡는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드론을 앞세워 환경오염 감시에 나선다.대덕구는 첨단장비를 활용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특히 구는 올해 드론을 활용한 환경감시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고도별 오염도 측정을 통해 대기오염물질을 입체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실시간 비행 촬영으로 지상에서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불법 배출 행위까지 점검함으로써 환경관리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178곳을 대상으로 대기·폐수·악취·폐기물 등 주민 생활 불편과 직결되는 분야를 한 번에 점검하는 ‘통합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영세·신규 사업장과 환경법규 위반 이력이 있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와 연계한 맞춤형 환경기술지원을 제공해 자율적인 환경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또한 야간·새벽 시간대 반복되는 악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4시 악취 상황실’도 연중 운영할 예정이다.한편 대덕구는 지난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187곳을 점검해 25건의 위반 행위를 적발했으며, 정부합동평가 ‘배출사업장 환경관리 개선도’ 지표에서 최종점수 101.59점을 기록해 대전시 자치구 가운데 최고 점수를 달성했다.대덕구 관계자는 “대전·대덕산업단지가 입지한 산업 중심지 특성상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 지속적인 점검으로 구민이 맑은 공기와 쾌적한 생활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수밋들 상생협력상가 입주기업 경영 부담 완화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수밋들 상생협력상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도 및 2026년도 공유재산 사용료의 60%를 경감하고 이미 납부한 사용료에 대해서는 환급 조치를 시행한다고 28일 전했다.이번 조치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개정으로 공유재산 사용료 경감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추진된다.환급은 입주기업의 신청에 따라 신청 서류 검토 및 행정 절차를 거쳐 이달 29일까지 지급 완료를 목표로 한다.환급 대상은 수밋들 상생협력상가에 입주한 5개 기업으로 총 8백만원 상당의 사용료 감면 및 환급 혜택이 제공될 전망이다.구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입주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필요한 행정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관저2동 지사협, 저소득 청소년 증명사진 촬영 지원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관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청소년 20명의 신학기 증명사진 촬영을 진행했다고 28일 전했다.협의체는 2020년 9월 스튜디오 ‘WEDDING BONNIE’와 '희망찰칵 포토사업'협약을 맺고 관내 저소득 가구의 각종 사진 촬영을 지원하고 있다.이날 촬영한 증명사진은 이미지 보정 후 인화돼 대상자에게 무료로 전달된다.협의체는 이후 어르신 장수 사진과 노인 부부 사진 촬영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김성일 관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미래를 이끌어 갈 우리 청소년들이 꿈을 이룰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윤섭 관저2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여름철 반복되는 폭염과 열대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시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민간 건축물 ‘쿨루프’사업 참여를 유도하는 시책을 추진한다고 28일 전했다.쿨루프 공법은 건축물의 지붕이나 옥상에 태양열 반사율이 높은 밝은색 도료 또는 마감재를 적용해 태양복사를 반사하고 열을 빠르게 방출하는 친환경 에너지 절약 기술이다.이를 통해 지붕 표면온도는 약 15~30℃, 실내 온도는 약 2~3℃ 낮아지고 냉방비는 약 15~20% 절감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현행 건축 관련 법령상 쿨루프 공법이 의무 사항은 아니지만, 구는 공법의 효과성과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민간 건축물의 자발적 참여를 끌어낸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건축위원회 심의 대상 건축물에 대해서는 심의 과정에서 쿨루프 공법 적용을 권장 사항으로 제시한다.또한 심의 대상 외 건축물에 대해서는 건축허가 안내문을 통해 쿨루프 공법의 효과와 장점을 안내해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쿨루프 공법 적용은 폭염 대응력 강화는 물론, 냉방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으로도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친환경 건축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어린이집 원장 260여명 아동 학대 예방 교육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26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 학대 예방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전했다.이번 교육은 보육 현장의 아동 학대 예방 역량 강화 및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어린이집 원장들의 아동 학대 근절과 안심 보육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으로 시작됐다.이어 백순규 충청북도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이 강사로 나서 실제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 판례를 바탕으로 일상적인 훈육과 학대의 경계를 실무 중심으로 설명했다.서구는 이번 교육을 기점으로 어린이집 내 ‘상시 모니터링 체계’운영을 본격화한다.전 교직원이 매월 동료의 위험 징후를 살피는 ‘부주의한 지도 체크리스트’△원장이 직접 관리 체계를 점검하는 ‘원장 업무 셀프 모니터링’△전 교직원의 ‘아동 학대 예방 서약서’작성 등을 통해 학대 유발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보육 환경을 상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구 관계자는 “아이들의 인권이 보호되는 안전한 보육환경은 우리 사회의 가장 기본이 되는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부모님이 안심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8일 유성복합터미널 개통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부지에 총사업비 449억원을 투입해 건립된 공영 여객자동차터미널로 대지면적 1만 5000㎡, 연면적 3858㎡ 규모다.하루 최대 6500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도시철도․시내버스․택시 등 다양한 교통수단과의 연계가 가능하다.이번 개통으로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의 시외․직행․고속버스가 하루 300회 이상 운행되며 그동안 분산돼 있던 유성권역 시외버스 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기존 유성시외버스정류소 건물은 오는 4월까지 리모델링을 거쳐 터미널 이용객을 위한 부대․편의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유성복합터미널 건립 사업은 2010년 민간사업자 공모 방식으로 추진됐으나, 사업성 저하와 여객 수요 감소 등으로 장기간 지연됐다.이에 대전시는 2023년 개발 방향을 공영터미널 방식으로 전환하고 시 재정을 투입해 여객시설 중심의 터미널을 신속히 건립했으며 지난해 12월 준공에 이어 이번에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특히 유성복합터미널은 승․하차와 환승 기능을 집약해 환승 동선을 단순화하고 이동거리와 대기시간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고령자와 교통약자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운영은 대전교통공사와 민간 터미널사업자가 공동으로 맡아 공공성과 전문성을 결합한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시는 이를 통해 이용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시설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한편 터미널 인근에는 1만7000㎡ 규모의 지원시설용지와 7000㎡ 규모의 공공청사용지가 확보돼 있어, 향후 컨벤션․업무시설 조성 및 공공기관 이전 등을 통한 주변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기대된다.이장우 대전시장은“유성복합터미널 개통으로 대중교통 중심의 환승체계가 완성돼 시민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변 도로체계 개선과 교통 운영 관리를 통해 서북부 권역의 핵심 교통 관문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8일 농협대전공판장으로부터 성금 7000만원을 기탁 받았다.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전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뜻깊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농협대전공판장은 해마다 사랑의 김장 나누기, 농산물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수송부문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8일부터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작한다.올해 보급대수는 본예산 기준 150대로 일반시민 및 법인 130대, 취약계층, 다자녀 등 우선순위 대상 20대를 배정하고 한 대당 3250만원의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0일 전부터 연속해 대전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과 구매신청서 접수일 현재 사업장 소재지를 대전시에 둔 법인, 기업, 단체 등이다.보조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구매자는 기후부 지정 수소차 제작·판매사인 현대자동차 각 영업점에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뒤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구매지원신청서 신청자격 별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대전시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구매지원신청서가 접수된 순으로 제출된 증빙서류를 검토해 보조금 지원대상 자격을 부여하고 차량 출고일이 확정되면 예산집행 가능 여부를 확인해 보조금 지급대상자를 결정한다.최종적으로 구매자가 수소차를 대전시로 출고․등록을 완료하면 대전시는 보조금 신청 서류를 확인 후 수소차 제조사에 보조금을 지급한다.한편 대전시 관내 수소충전소는 2월 1일부터 신규로 운영하는 유성구 금고 수소충전소를 포함해 총 9개소가 운영하고 있다.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전시는 지난해까지 2011대의 수소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했으며 이는 인구수 대비 전국 특광역시 중 두 번째 수준”이라며 “대전시는 지속적인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통해 대기환경 개선과 수소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수소차 보급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사항은 대전시 에너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