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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가족 위문행사 개최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1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보훈단체 회원과 보훈가족을 초청해 ‘보훈가족 위문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보훈가족에 대한 존경과 예우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보훈단체 회원과 보훈가족 160여명이 참석했으며 보훈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국가유공자 및 유족 10명에 대한 표창 수여도 진행됐다.또한,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함께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대전대학교 군사학과 학생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행사 운영을 지원하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의미를 되새겼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해 주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분들이 존중받고 예우받을 수 있도록 보훈복지 향상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 ‘생활안전 방범용 CCTV 설치사업’ 본격 추진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범죄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해 ‘생활안전 방범용 CCTV 설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 특별조정교부금 4억 4천만원을 지원받아 지역 내 주택가와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방범용 CCTV 14개소를 신규 설치하고 차량번호인식 CCTV 2개소의 성능을 개선하는 등 총 16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사업 대상지는 주민들의 CCTV 설치 요청 민원과 대전동부경찰서 범죄예방진단 결과를 반영해 범죄 취약 지역이 우선 선정됐다.구는 지난달 대상지 현장조사와 실시 설계를 마쳤으며 이달 중 공사에 착공해 7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특히 신규 설치 구간 중 대동초교, 효동초교 인근 일부에는 CCTV 시인성을 높이는 LED 안내표지판과 비상벨시스템을 함께 구축하고 범죄예방환경설계 기법을 적용해 범죄 예방 효과와 보행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2016년 설치돼 노후화된 주요도로 차량번호인식 CCTV 2개소에 대해서는 성능 개선을 실시해 차량 관련 범죄 예방은 물론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증거 확보에도 활용할 방침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방범용 CCTV 는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 인프라”며 “앞으로도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립교향악단, 챔버시리즈 2‘컬러플 세레나데’공연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6월 3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챔버시리즈 2 컬러플 세레나데’를 연주한다. 오케스트라에서 목관악기는 곡의 색깔을 표현하는 역할을 하며 멜로디, 화성, 화려한 기교는 오케스트라의 실력을 결정한다. 이번공연 에서는 넒은 음역을 자랑하는 클라리넷이 중심이 되어서 높은 수준의 테크닉과 음악적 완성도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연주의 객원리더는 동양인 최초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오케스트라의 클라리넷 수석 주자가 되어 화제에 오른 조인혁이 함께한다. 연주회의 서막을 여는 곡은 R. 슈트라우스의 ‘세레나데 내림 마장조, 작품 7’이다. 이 작품은 그가 ‘세레나데’라는 제목을 붙인 유일한 작품이며 그의 출세작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13대의 관악기로 이루어진 작은 규모의 앙상블이지만 곡의 중간에 템포 변화가 많고 각 악기에 고도한 기교가 요구되기도 한다. 이어지는 곡은 모차르트의 ‘관을 위한 세레나데 제11번 내림 마장조, 작품 375’이다. 세레나데 가운데 명랑하고 우아한 멜로디로 가장 사랑받는 곡 중 하나로 도입과 실험, 성숙의 시기를 지나 심화하는 시기에 이른 모차르트가 남긴 음악적으로 풍부하면서도 깊이를 지닌 특별한 세레나데이다.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하는 곡은 베토벤의 ‘7중주 내림 마장조, 작품 20’이다. 베토벤의 작품 중 가장 성공한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는 이 곡은 그가 발표한 관악기가 포함된 실내악곡 13곡 중 유일한 7중주이다. 음악적으로 성숙한 30대에 지은 곡으로 선율이 아름답고 경쾌할 뿐 아니라 현악기와 관악기의 음색까지 잘 조화되어 발표 당시부터 지금까지 널리 사랑받고 있는 걸작이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배달음식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배달앱 등록음식점을 대상으로 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민들이 가정에서 많이 배달시켜 먹는 족발과 보쌈을 취급하는 배달음식점 11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조리시설 내 위생적 관리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식품위생법’위반 업체 및 수거·검사 부적합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부과하고 중대한 위반행위 또는 고의·상습적 식품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고발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은용 시 식의약안전과장은 “소비자들이 배달음식 등을 안심하고 주문해 드실 수 있도록 안전한 먹을거리 공급을 위해 식품위생업소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자치경찰위원회, 녹색어머니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6일 대전시청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에서 교통안전 분야 협력단체인 녹색어머니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녹색어머니연합회는 대전의 6개 경찰서별로 나누어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전면 대면 수업 지침에 따라 관내 스쿨존 등하교 시간에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 활동 등으로 경찰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협력 치안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와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묵묵히 봉사하는 녹색어머니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며 “초등학교 등 스쿨존 일대에서 안전한 등하굣길 확보를 위해 적극 협조하는 녹색어머니연합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어린이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등은 사전투표는 5월 28일 오후 6시 30분부터 20시까지, 선거일인 6월 1일은 오후 6시 30분부터 19시 30분까지 투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지난 4월 20일 공직선거법의 개정으로 코로나19 확진자의 투표권이 법에서 보장됨에 따라 외출 허용시간과 투표시작 시간이 지난 제20대 대통령선거와는 달라졌다. 먼저, 코로나19 확진자의 외출 허용시간은 지난 대선에서는 오후 5시부터 가능했으나, 이번 제8회 지선에서는 오후 6시 20분부터 외출이 허용된다. 투표소 이동 시 대중교통 이용이 금지되므로 반드시 도보나 자차, 방역택시를 이용해야 한다. 투표 시작시간은 지난 20대 대선에서는 사전투표와 본투표 모두 오후 6시부터 시작했으나, 이번 제8회 지선에서는 오후 6시 30분부터 투표가 가능하다. 아울러 시는 이번 제8회 지선은 지난 20대 대통령선거와 달리 방역 지침이 많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모든 투표 참여자에 대해 발열체크 미실시, 생활치료센터 등에 특별사전투표소 미운영, 임시기표소와 코로나19 확진자의 별도 대기 장소도 운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다만, 안전한 투표관리를 위해 일반선거인과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투표시간을 분리해 운영하고 확진자등의 투표 참여를 위해 일반선거인의 투표 공간을 함께 활용하면서 투표사무원의 개인방역은 더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의 투표 참여 안내를 위해 사전투표기간인 5월 27일과 5월 28일 12시에 두 번의 안내문자를 발송하며 5월 28일 당일 확진자 등은 확진 결정과 동시에 문자를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확진자등은 6월 1일에도 투표 참여 가능하며 투표 안내를 위해 5월 31일과 6월 1일 12시에 안내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6월 1일에 확진되는 경우에도 확진과 동시에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확진자 등은 보건소에서 발송하는 안내문자를 잘 확인하고 투표시간에 맞추어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시는 당부했다. 한편 일반선거인은 5월 27일과 28일 이틀간 0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어디서나 사전투표 가능하며 6월 1일에는 투표안내문에 표기된 주민등록 관할주소지의 지정 투표소에서 0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가능하며 신분증도 꼭 지참해야한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6일 재사용 아이스팩 4,500개를 관내 전통시장과 육가공업체 등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아이스팩 재사용을 통해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를 도모하고 소상공인에게는 아이스팩 구입비용 절감 및 자원 선순환을 유도하고자 지난해 3월부터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3월 28일부터 시작했다. 구는 한 달 여 기간 동안 아이스팩 5,698개를 교환해 줬으며 안영동 대형폐기물처리장에서 선별 및 세척 작업을 거쳐 최종 4,500개를 마련했다. 작업을 마친 아이스팩은 오류전통시장을 포함해 육가공업체 등 6곳에 순차적으로 전달됐다. 한편 교환 가능한 아이스팩은 비닐 포장된 젤 유형으로 깨끗한 실온 상태여야하며 중구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아이스팩 1개 당 종량제봉투 1장으로 바꿀 수 있다. 박용갑 청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 첫 배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보탬의 하나인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 사업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자 중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6일 밝혔다. 687번째로 사망한 이는 지난 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중구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3일 사망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립박물관 개관 10주년 특별한 만남 준비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립박물관이 오는 10월 16일 개관 10주년을 맞는다. 이에 따라 그 전신인 ‘대전향토사료관’부터 현재까지의 박물관의 역사를 돌아보는 ‘회고전’, 괴정동 출토유물 등 대전 지역과 관련된 다양한 유물을 한자리에 모은 ‘명품전’ 등 특별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대전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가 같은 시기에 열리는 만큼 대전을 찾는 외국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정비하고 영문 리플렛을 제작하는 등 홍보 준비에도 힘쓸 예정이다. 특히 명품 전 개최 기간 동안에는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있는 괴정동 출토 유물이 대전시립박물관에 대여 전시를 하게 됨에 따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1967년 대전에서 발견된 괴정동 유적은 한국식동검이 출토된 가장 이른 청동기시대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식동검을 비롯한 청동기와 검은간토기 등 하나같이 중요한 유물들이 발굴되어 대전에 수준 높은 청동기문화가 꽃피었음을 알게 해준다. 안타깝게도 이 유적이 발견된 60년대에는 문화재보호법에 의거 모든 출토유물이 국가에 귀속됐고 대전에 박물관이 존재하지 않아 괴정동 출토 청동기 등 17점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일괄 관리하게 됐다. 이후 2000년 7월 문화재보호법이 개정되면서 지역에서 출토된 유물은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위임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으나, 소급입법이 아니기 때문에 40년 전에 발굴된 유물에 대해서는 적용할 수 없었다. 법 개정 이후에는 지역 출토유물을 지방자치단체에 위임하고 있으나 이 역시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통해 가능하고 국보급 대표유물에 대해서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해 전국민에게 관람하게 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전시립박물관은 올해 개관 10주년 특별전에 맞추어 대전에서 괴정동 유물을 선보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의를 진행해왔다. 협의가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어 대전에서 이 유물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0주년 특별전에는 괴정동 출토 유물 뿐 아니라 대전과 관련된 다양한 유물을 전시할 예정이어서 시민들에게는 역사적 자긍심을, 외국인 관람객을 포함한 외부 관람객들에게는 ‘역사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강영호 주무관 건축시공기술사 최종합격 화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 주무관이 건축설계 시공분야 최고자격을 취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시는 체육진흥과 강영호 주무관이 최근 시행된‘제126회 건축시공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26일 밝혔다. 건축시공기술사 자격은 필기시험 합격률이 응시 인원의 5% 내외인 국가기술자격으로 건축 공학적 지식과 기술을 소유하고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기술인력에게 부여되는 시공 분야 최고 자격증이다. 강 주무관은 지난 2020년 건축 설계 최고 자격인 건축사 자격증 취득했으며 이번 건축시공 기술사에 최종 합격함으로써 건축 설계 및 시공 분야의 최고 자격을 모두 겸비하게 됐다. 강 주무관은 시청 주요 부서에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전문 자격 취득을 통한 전문성 확보를 위해 꾸준한 노력을 경주해오고 있다. 강 주무관은 “이번 기술사 합격으로 전문성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도시·건축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6월 8일부터 지역의 문화 공동체 회복과 시민의 생활 문화 활동 지원을 위해 생활문화센터의 대관 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대전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5인 이상의 비영리 문화예술 관련 동호회 또는 단체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다만, 문화예술의 범위에 해당되지 않는 스포츠 동호단체, 치료나 상담 목적모임, 학교·학원·교습소 목적의 모임, 언론사·방송인·회사 등의 내부 모임 등은 사용할 수 없다. 대관 비용은 무료이며 1일 1회 최대 4시간까지 신청 가능하다. 각 장소별 수용인원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또는 방역지침에 따라 제한 될 수 있다. 대관신청은 6월 8일부터 신청 마감 시까지 가능하며 대관허가 신청서를 사용일 20일 전까지 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특별한 경우에는 5일 전까지 신청 가능하다. 대전시립미술관 생활문화센터는 지난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문화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시립미술관 1층을 리모델링해 개관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운영을 일시 중단했다. 행사 및 연습 공간인 다목적실을 포함해 판화 프레스기가 구비된 실기실과 미술자료 열람이 가능한 미술 도서실을 대관할 수 있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공감예술이 일상이 되는 미래도시를 향해, 누구나 미술관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생활문화센터를 다시 오픈한다”며 “동아리 활동 지원으로 공감예술을 형성하고 시민의 문화향유권을 증진시키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다양한 미술관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이수연 학예연구사는 “생활밀착형 예술 활동가들이 부담 없이 창작활동을 펼치기를 바란다”며 “추후 운영 될 공예, 수채화, 미술사강독 프로그램 등 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오는 30일부터 ‘2022년 기업 맞춤형 인공지능 솔루션 활용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이 필요한 대전지역 중소·벤처기업에게 맞춤형 AI 솔루션을 공급해 기업의 기술혁신을 가속화하고 D.N.A 산업기반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대상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AI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돼 AI솔루션을 도입한 대전지역 기업이며 시는 AI바우처 지원사업의 현금부담액 또는 AI솔루션 고도화의 투자비 80%를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김용두 시 기업창업지원과장은 “인공지능 솔루션 활용지원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 역량을 키워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가치를 격상시키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