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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8일 시청에서 2026년 1분기 ‘모범 운수종사자’ 와 ‘시내버스 행정발전 유공’ 으로 선정된 운수종사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모범 운수종사자’표창은 승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무사고 및 무민원 안전운행과 친절 응대 등 모범적인 근무 태도를 보인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대전운수(주) 양승현 한일버스(주) 이상기 산호교통(주) 김재관 협진운수(주) 배재수 동건운수(주) 이성우 계룡버스(주) 이현복 등 총 6명이 선정됐다.아울러 올해 신설된 ‘시내버스 행정발전 유공’에는 운행 중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시민 안전에 기여한 경익운수(주) 이강준 국민버스(주) 김영곤 등 2명이 선정됐다.경익운수 이강준 씨는 지난해 9월 12일 704번 버스 운행 중 교통사고 난 차량에서 발생한 화재를 발견하고 차량에 비치된 소화기로 신속히 진압해 추가 피해를 예방했으며 국민버스 김영곤 씨는 지난해 11월 11일 707번 버스 운행 중 쓰러진 승객을 발견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119 구급대로 인계해 시민의 생명을 구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표창이 운수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모범 사례가 현장에 널리 전파되어 대전 시내버스가 한층 더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광역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시장 주재로 2027년 국비사업 발굴 최종 보고회의를 개최했다.그동안 대전시는 2027년도 국비 사업 목표액을 전년 대비 2400억원 증가한 5조 406억원으로 정했다.이후 행정부시장 주재로 지난 2월 5일 1차 회의와 3월 18일 2차 회의에 걸쳐 최종 47건의 국비 사업을 발굴했다.앞서 회의에서 논의된 사업을 토대로 각 개별사업들의 사업 추진 구체화와 중앙부처 협의, 기존사업의 중복성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실국별 2027년 주요사업 및 쟁점현안을 최종 보고 받았다.주요 사업으로 첨단산업 분야에서 국가 양자클러스터 구축사업 인공지능과 바이오테크놀로지 혁신연구거점 조성 시범사업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청년친화형 지역주력산업 연구타운 조성을 신규사업으로 선정했고 교통 건설 분야에서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건설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등의 계속사업을 선정해 신속한 공사 마무리와 완공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시민 편익 증대에 최선을 다하도록 할 계획이다.그 외 친환경 개선 및 주민 생활문화 편익증대를 위한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조성사업대전의료원 설립을 주요사업으로 선정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국가성장동력 확충사업, 지방주도성장, 사회안정망 조성 등 중앙정부의 투자방향과 대선 지역공약 연계 국비사업 발굴에 충력을 다해 2027년 대전시 국비 5조 원 시대를 열어 주기를 바란다”며 “실국장 책임하에 쟁점사항과 대응방안을 명확히 정리하고 적기 대응해서 정부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2027년도 정부예산은 4월 말까지 지자체별 정부 부처 신청, 5월 말까지 기획예산처 예산안 제출하고 9월 초 정부예산안 국회 제출 일정을 거쳐 국회 심의 의결을 거쳐 12월 초 최종 확정된다.대전시는 5월부터 시작되는 중앙부처의 예산 시기에 맞춰 지역 정치권과 긴밀하게 공조,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태평2동 자생단체협의회, 지역이 함께 키운 인재에게 장학금 전달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태평2동과 태평2동 자생단체협의회는 지역의 인재를 함께 응원하는 따뜻한 공동체의 결실로, 최근 2026학년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합격한 태평2동 출신 학생에게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합격한 학생은 가정 형편의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히 학업에 전념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태평2동 행정복지센터와 중구청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학생의 어머니는 약 6년 전 중구청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을 요청했으며, 태평2동은 관계 기관과 연계하여 건강, 학습, 경제 등 다방면의 맞춤형 서비스를 꾸준히 지원함으로써 학생이 꿈을 이어갈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을 제공했다.최락희 회장은 “한 아이의 노력 뒤에는 지역의 관심과 응원이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태평2동이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성장할 수 있는 마을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김상균 동장은 “공동체의 따뜻한 연대와 행정의 세심한 지원이 한 가정과 한 아이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적극적으로 찾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태평2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문화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새해맞이 떡국떡 전달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화2동은 29일 문화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서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떡국떡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추운 겨울,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연말연시를 보내고 다가오는 설 명절을 잘 맞이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위원회는 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겨울철 건강 관리를 당부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전운현 위원장은“연말연시를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께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맛있는 떡국을 드시고 건강하게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강민 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새해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태평2동-태평환경지킴이 마을공동체, 환경보전 및 공동체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태평2동은 29일 태평환경지킴이 마을공동체와 지역 환경보전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태평환경지킴이 마을공동체 대표를 비롯한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환경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이번 협약을 통해 △태평2동 및 인근 지역 하천·마을 환경정화 및 생태계 보전 △꽃길과 녹지 조성, 산책로 관리, 안전문화 정착 등 환경개선 사업 협력 △주민·청소년 대상 환경교육 및 캠페인 전개 △관련 정책·정보의 공유 및 지원 확대 △공동체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등을 약속했다.오노균 대표는 “회원들과 함께 지역환경 보호와 생태 보전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상균 동장은 “이번 협약이 지속가능한 환경보전과 더불어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공동체 활성화의 토대가 될 것”이라며, “더 깨끗하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태평2동을 만들기 위해 단체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앞으로도 양측은 공동 환경정화활동, 생태보전 캠페인, 환경교육 등 실질적인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지역 환경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아동복지교사 전문성 강화 직무교육 실시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9일 아동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아동복지교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아동 권익 보호 및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아동복지교사 사업 안내 △아동복지교사 복무 관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법정 의무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한편, 중구는 2026년도 아동복지교사로 5개 분야 총 30명[기초학습 16명, 영어 7명, 수학 2명, 독서 3명, 음악 2명]을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했다.이들은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에 파견되어 아동에게 양질의 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중구 관계자는 “아동복지교사 직무교육을 통해 교사들이 아동을 더 잘 이해하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맞벌이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경익운수 이웃돕기 성금 2천만 원 기탁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9일 시청 응접실에서 시내버스 운수업체인 경익운수로부터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을 전달 받았다.이날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윤유식 경익운수 대표,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이번 성금 기탁은 대전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 20주년을 기념해 교통약자와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경익운수는 1973년 운송사업을 시작하여 지난 50여 년간 대전 시내버스를 운영해 온 대표적인 운수업체이다. 특히, 장기 무사고 운수종사자 포상과 팀별 무사고 운동을 통한 안전운행 문화 정착 등 현장 중심의 교통안전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또한 경익운수 소속 이강준 기사가 버스운행 중 화재가 발생한 차량을 목격한 후 신속히 초기에 진압해 큰 피해를 막은 바가 있으며, 저상버스 예약 서비스 홍보영상 제작에도 운수종사자가 적극 협조하는 등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시 정책에 성실히 참여하고 있다.윤유식 경익운수 대표는 “대전시민의 사랑으로 경익운수가 성장한 만큼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시민들께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시민의 발이 되어온 경익운수가 나눔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주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우주산업 발전 유공자 10명 표창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9일 혁신적인 기술개발과 산업 생태계 조성으로 지역 우주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0명을 포상했다.이날 열린 2025년 우주산업 발전 유공 포상식에서는 기업인 5명과 우주 분야 관계자 5명이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기업인 분야에서는 △우주의약 분야를 개척하고 대전 기반 우주바이오 산업화를 이끈 윤학순 ㈜스페이스린텍 대표 △궤도수송·귀환캡슐 기술 개발과 함께 지역 생산·시험 인프라를 조성한 이기주 ㈜인터그래비티테크놀로지스 대표 △우주탐사 기술개발을 선도하고 사업화를 통해 지역 우주산업 경쟁력을 높인 조남석 ㈜무인탐사연구소 대표 △대전에 위성체계 조립동을 구축하고 위성 핵심 기술 확보를 주도한 유진태 LIG넥스원㈜ 상무 △아시아 최대 규모 우주행사인 ISS 2025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국내 우주산업 인지도 제고에 기여한 이영수 ㈜컨텍 팀장 등 5명이 수상했다.우주 분야 관계자로는 △우주항공 인재양성과 연구거점 구축을 통해 지역 연구․산업 기반 강화에 힘쓴 이정률 KAIST 항공우주공학과 학과장 △우주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인력 양성 등으로 기업 기술 역량 향상에 기여한 박영덕 국립한밭대학교 교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 유망 우주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넓힌 김영민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사무국장 △위성활용 분야 인력양성과 산학연 연계를 통해 지역 우주산업 발전을 뒷받침한 윤준열 한남대학교 위성활용융합연구소 책임연구원 △우주산업 육성 시책을 추진하며 지역 우주기업 성장을 지원한 김규리 대전테크노파크 사원 등 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포상 수여 이후 참석자들은 우주기술혁신 인재양성센터 구축과 우주기술 연구․활용 규제자유특구 조성 등 대전시가 추진 중인 우주산업 정책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특히, 내년 누리호 5차 발사에 탑재 예정인 대전샛의 성공은 프로젝트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지역 우주기업들이 국내외 위성 시장 진출과 실질적인 수익 창출을 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대전샛의 성공을 한마음으로 기원하였다.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오늘 표창을 받으신 유공자 여러분이 대전에서 함께 성장하며 우주산업 발전을 이끌고 있다는 점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대전이 우주경제를 선도하는 중심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을 모아 함께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뉴스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동구GPT 분석을 통해 선정한 ‘2025년 동구 10대 뉴스’투표 결과, ‘대전역세권 개발 시동’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투표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100% 주민 참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5711명의 주민이 투표에 참여했다.투표 결과, △대전역세권 개발 시동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으며 1위에 올랐다.이는 대전의 중심이었던 원도심을 되살리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구민들의 강한 열망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이어, △드론 활용 청사 외벽 청소가 ‘추락 걱정 없는 스마트 행정’으로 평가받으며 2위를 차지했고, △2025 달빛 야외도서관 개최·△동구 놀자 야시장 흥행이 공동 순위권에 오르며 문화와 낭만이 살아있는 동구의 변화를 보여줬다.5위부터 10위까지는 △인동 국민체육센터 개관 △상소동 산림욕장 ‘숲 어드벤처’조성 △동구 글로벌 드림 캠퍼스 개관 임박 △전국 최초 큐브형 비상벨 구축 △대전관광공사·일자리경제진흥원 유치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선정 순으로 집계돼, 구민 생활과 밀접한 체감형 성과들이 고르게 포함됐다.특히, 세대별로는 20~30대에서 ‘달빛 야외도서관’과 ‘동구 놀자 야시장’이 상위권에 오르며 감성·문화 콘텐츠에 대한 높은 선호를 보였고, 50대 이상과 남성 참여자들 사이에서는 ‘인동 국민체육센터 개관’이 높은 지지를 받아 건강·체육 복지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졌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투표 결과는 젊은 세대를 포함한 많은 구민들께서 동구의 변화와 미래에 얼마나 큰 기대를 갖고 있는지 잘 보여주는 의미 있는 지표”라며 “특히 1위로 선정된 대전역세권 개발이 구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방물가 안정 노력 등 3개 분야 9개 지표에 대해 정량·정성 평가를 종합해 실시됐다.구는 지난해 ‘나’등급에서 올해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에 따른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주요 성과로는 △쓰레기종량제봉투 요금 등 공공요금 동결 노력 △명절 및 지역 축제 기간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선제적 점검과 캠페인 전개 △착한가격업소 78개소에 대한 업종별 맞춤형 물품 지원 및 공공요금 지원 등이 인정됐다.특히, 고물가 상황 속에서 구민의 실질적인 가계 부담 완화를 목표로 추진해 온 현장 중심의 물가 안정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최우수 등급 선정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물가 안정에 함께 힘을 보태주신 구민과 소상공인 여러분의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민생 경제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YTV뉴스유성구, ‘소방패치’로 난방기기 화재 예방 나선다 행복누리재단과 협력…화재 취약계층 300여 곳에 배부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겨울철 난방기 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방패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협력해, 경로당 100여 개소와 일반아파트를 제외한 화재 취약계층 200여 가구 등 난방기기 사용 빈도가 높고 전기시설이 노후돼 화재 위험이 큰 공간을 대상으로 배부했다.소방패치는 콘센트나 전기 분전반 등에 부착하는 화재 예방 안전용품으로, 전기 과부하나 스파크 등으로 일정 온도 이상 상승 할 경우 자동으로 작동해 초기 화재 확산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유성구행복누리재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겨울철 화재 취약 환경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생활 밀착형 안전 정책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유성구, 가족과 즐기는 겨울 놀이터 ‘눈썰매장’개장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30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연구단지종합운동장과 작은내수변공원 등 2개소에서 겨울철 가족 여가 공간인 ‘유성구 눈썰매장’을 운영한다.유성구 눈썰매장은 눈·얼음 슬로프, 얼음썰매장, 눈놀이동산 등 겨울 전용 시설과 빙어잡이·전통놀이 체험장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올해는 눈놀이터와 얼음썰매장 면적을 전년 대비 각각 4배, 1.5배 확대하고, 2인용 튜브와 얼음썰매를 새롭게 도입했다.또한, 대형 스노우볼·트리 등 포토존을 설치했으며 ‘유성이 댄스 퍼포먼스’등 신규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이용객 편의를 위한 휴식 공간도 확대됐다.연구단지종합운동장에는 키즈파크를 신설했으며, 작은내수변 공원에는 대형 텐트를 설치해 대기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할 수 있다.안전 관리도 한층 강화했다.투명 컨테이너로 제작된 모니터링 센터를 설치해 보호자가 휴식 중에도 아이들의 활동을 관찰할 수 있으며, 2회차 운영 전에는 전체 시설 정비 시간을 운영해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눈썰매장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2회차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에는 휴장한다.만 3세부터 만 17세까지는 무료이며, 연구단지종합운동장에서는 만 18세 이상 성인의 경우 1000원의 입장료로 이용할 수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눈썰매장에서 다양한 체험과 편의시설을 통해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생활 밀착형 여가 공간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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