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전 대덕구, 일반음식점 영업자 대상 식품위생교육 실시 (대전대덕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7~8일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지역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약 900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광역시지회 대덕구지부 주관으로 식품위생법에 따라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가 매년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3시간의 법정 의무교육으로 진행됐다.교육은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위생관리 중심의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식품위생법과 최신 정책 방향, 식중독 예방 및 철저한 위생관리, 식품접객업 서비스 개선과 관련 법령 안내 등이다.특히 식중독 예방과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영업자가 준수해야 할 위생 기준을 체계적으로 안내하는 데 중점을 뒀다.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음식점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자리였다”며 “식중독 등 위해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구민이 안심하고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대전대덕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8일 대덕구 통장협의회로부터 문평동 공장화재 피해자 지원을 위한 성금 5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공장화재 특별모금’계좌를 통해 문평동 공장화재 피해자의 생계 안정과 긴급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김기수 대덕구 통장협의회 회장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하며 성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대덕구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대덕구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화재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연말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대전시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연말을 앞두고 23일 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마중물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나눔과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방한용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복지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이날 위문 방문에 참여한 박종선 의원은 복지의 최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이웃사랑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앞으로 복지환경위원회는 연말 맞이 위문으로 따듯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사회복지시설 2개소를 더 방문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대전 서구 관저2동 다온숲어린이집 사랑의 라면 기탁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관저2동 행정복지센터는 23일 다온숲어린이집으로부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라면 8박스을 전달받았다.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연말을 맞아 어린이집 원아들이 이웃을 돕기 위해 각자 라면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저2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연희 다온숲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작은 손으로 모은 정성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윤섭 관저2동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나눔이 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하고 있다”며 “기탁된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YTV뉴스월평2동 본마디의원, 마음 따뜻한 컵라면 기부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월평2동 행정복지센터는 23일 월평동 본마디의원으로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컵라면을 기탁받았다.이번 후원은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작은 위로와 힘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김민우 원장은 “마을 주민들의 신뢰와 관심 덕분에 병원이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의 겨울을 조금 더 따뜻하게 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용묵 월평2동장은 “지역 의료기관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에 나서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금 일깨워주는 사례”라고 말했다.한편, 월평동 본마디의원은 매년 겨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식료품을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3일 동양산업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전달받은 성금은 2026년 지역 저소득 가정의 성적 우수 고등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장용걸 동양산업 대표는 “학업에 성실히 임하는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 취약계층에 관심을 갖고 후원을 해주신 동양산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동양산업㈜는 2023년과 2024년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총 8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대화동은 23일 안전공업노동조합으로부터 대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기탁된 성금은 대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어르신 효 잔치 △청소년 책가방·운동화 지원 △주거환경개선 사업 등 대화동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황병근 안전공업노동조합 위원장은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장선영 대화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안전공업노동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협의체를 통해 필요한 이웃에게 신속하고 시기적절하게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3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2025년 복지 분야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열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구민 3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번 표창 수여식은 올 한 해 동안 보이지 않는 현장에서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한 구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표창 대상자는 보훈단체 회원 8명을 비롯해 △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 등 8명 △복지만두레 회원 12명 △대덕형 통합돌봄사업 관계자 8명 등 총 36명이다.이들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 지역 돌봄체계 구축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올 한 해 사회복지 분야에서 봉사와 희생으로 지역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정책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대덕형 마을돌봄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대덕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YTV뉴스대전 대덕구 평생학습실무자협의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2일 석봉복합문화센터에서 ‘2025년 평생학습실무자협의회’를 열고, 평생학습 정책의 실효성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에는 평생학습 분야 관계기관 실무자 16명이 참석해 올해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회의에서는 평생학습 유공자 표창과 신규 위원 위촉을 시작으로, 실무자협의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2025년 추진사업 설명과 2026년 사업 방향 안내가 이어졌다. 또한 지역 여건을 반영한 평생학습 협력사업 발굴 방안도 논의됐다.특히 현장 실무자들의 경험과 제안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협력사업을 모색하며, 보다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현장 실무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이 평생학습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행정과 지역이 함께하는 평생학습도시 대덕구 조성을 위해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향후 평생학습 정책 수립과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대덕구는 23일 지역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13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의료·돌봄·주거·일상생활 지원을 통합적으로 연계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협약식에는 일시재가 및 이동지원, 영양급식, 주거편의, 방문목욕, 주거환경개선, 스마트돌봄, 단기보호 등 총 7개 서비스 분야 제공기관 대표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앞으로 대덕구와 제공기관은 △통합돌봄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 △돌봄 대상자 발굴 및 연계 강화 △서비스 품질 관리와 성과 공유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상시 협력 체계 구축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게 된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구 통합돌봄은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해 온 제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완성돼 온 결과”라며 “2026년 돌봄통합지원법 본격 시행을 앞두고, 구와 제공기관이 중심이 돼 실질적인 통합돌봄 실행체계를 함께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 통합돌봄사업은 2025년 지역복지사업 의료돌봄 통합지원 분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며 정책 성과와 실행력을 인정받았다.
YTV뉴스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인천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역 주요 기업과의 협력을 본격화하고 있다.대덕구는 23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과 인천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17일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과 체결한 엽무협약에 이어, 지역 주요 기업과의 개별 협력을 통해 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현장 중심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대덕구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은 △근로자 대상 인천공항버스 이용 홍보 및 안내 △사내 홍보 매체를 활용한 운행 시간표·노선·운임 정보 제공 △근로자 이용 의견 수렴 및 개선 사항 공유 △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 등을 추진한다.한국타이어 대전공장 관계자는 “근로자들의 이동 편의는 근무 만족도와도 밀접한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항버스 이용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대덕구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과의 협약을 통해 근로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편의 개선이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산업단지와 기업 현장을 잇는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덕구는 향후 산업단지 내 기업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공항 접근성을 높이고, 근로자 중심의 교통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한편, 신탄진 인천공항버스는 오전 3시 20분 첫차를 시작으로 하루 4회 운행되며, 승차권은 ‘버스타고’ 앱 또는 ‘티머니GO’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승차 장소는 신탄진역 맞은편이다.
YTV뉴스대전 대덕구 년 기초생활보장 사업평가 우수지자체 선정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3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사업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신규 수급자 발굴 △생계급여 및 해산·장제급여 예산 집행 실적 △행복e음 생계급여 변동 알림 처리 △긴급복지지원의 신속한 집행과 심의위원회 개최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영 관련 교육 실적 등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이뤄졌다.대덕구는 정기적인 제도 교육을 통해 담당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긴급복지와 생계급여를 신속히 연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가족 해체, 부양 거부 등 복합 위기 가구를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심의를 통해 보호하며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점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이번 수상은 2021년과 2023년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2024년 대통령 정부포상에 이은 성과로, 대덕구의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대덕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의 기초생활보장을 더욱 강화하고,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계속 만들어가겠다”며 “모든 주민의 일상이 즐거운 대덕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