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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일반음식점 영업자 대상 식품위생교육 실시 (대전대덕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7~8일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지역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약 900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광역시지회 대덕구지부 주관으로 식품위생법에 따라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가 매년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3시간의 법정 의무교육으로 진행됐다.교육은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위생관리 중심의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식품위생법과 최신 정책 방향, 식중독 예방 및 철저한 위생관리, 식품접객업 서비스 개선과 관련 법령 안내 등이다.특히 식중독 예방과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영업자가 준수해야 할 위생 기준을 체계적으로 안내하는 데 중점을 뒀다.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음식점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자리였다”며 “식중독 등 위해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구민이 안심하고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대전대덕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8일 대덕구 통장협의회로부터 문평동 공장화재 피해자 지원을 위한 성금 5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공장화재 특별모금’계좌를 통해 문평동 공장화재 피해자의 생계 안정과 긴급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김기수 대덕구 통장협의회 회장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하며 성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대덕구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대덕구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화재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가 과학 인재 육성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장학금 63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아동·청소년이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덕특구 전문 기관과 연계한 꿈나무 과학멘토사업 등 과학 문화 확산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는 대덕특구 발전과 기관 간 협업을 위해 1976년 설립된 단체로, 유성구와 대덕특구 내 70여 개 연구·공공기관이 참여하고 있다.같은 날 노은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총 100만 원 상당의 패딩 조끼를 취약계층 독거노인에 기부했으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노철호 총무는 성금 100만 원을 추가로 기탁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기탁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6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인증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도안휴먼시아4·10단지, 송림마을4단지, 한빛아파트, 죽동대원칸타빌, 드림월드, 대덕테크노밸리10단지, 월드컵패밀리타운, 열매5단지, 반석마을4단지 등 10개 아파트가 지난해에 이어 재인증을 받았다.또한, 대덕테크노밸리5·11·12단지, 열매마을10단지, 도안천년나무11단지 등 5개 아파트가 신규로 인증을 획득했으며, 인증 아파트에는 인증현판과 인증패가 지급됐다.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인증제는 관내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제도 가입률 △에너지 절약·온실가스 감축 실적 △아파트 공동체의 탄소중립 실천 활동 등을 평가해 인센티브를 지원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탄소중립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을 통해 지역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난다”라며 “주민 참여 기반 탄소중립 정책을 확대해 생활 속 탄소 감축을 정착시키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월평본마디의원, 어려운 이웃 위해 라면 250상자 기탁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월평3동 행정복지센터는 월평본마디의원으로부터 라면 250상자를 기탁받았다고 26일 전했다.기탁받은 물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 10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민우 월평본마디의원 원장은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 공헌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실환 월평3동장은 “진료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월평본마디의원에 깊이 감사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한 분들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26일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25명과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간담회는 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선경 민간위원장이 주재했다.관내 동 위원장을 포함한 참석자들은 올 한 해 추진한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한 후, 내년 운영 방향과 역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구 관계자는 “이웃의 어려움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필요한 도움으로 연결해 주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이라며 “앞으로도 소외 없는 복지 도시 조성을 위해 행정의 뒷받침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서구에는 현재 24개 동 444명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활동 중이며, 구는 동 협의체별 특화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민관협력 사업비 6100만 원을 지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청 야구단, 제11회 서구청장기 야구대회 우승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청 야구단이 2025년 11월 1일부터 12월 6일까지 둔산동 샘머리구장에서 펼쳐진 ‘제11회 대전 서구청장기 야구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총 3라운드로 진행됐으며, 서구청은 1라운드부터 결승까지 안정적인 경기력과 탄탄한 조직력을 앞세워 전 경기 승리로 정상에 올랐다.서구청은 예선에서 ‘B.U.T’와 ‘와이낫’을 연이어 제압한 데 이어, 결승전에서는 ‘야맨’을 꺾고 올라온 대전경찰청 ‘펠라지커스’를 상대로 집중력 있는 경기 운영을 펼치며 연장 접전 끝에 극적인 재역전승으로 대미를 장식했다.이날 결승전은 끝까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접전으로 펼쳐졌다.서구청은 선발투수 안효일 선수의 호투와 한상철 선수의 솔로 홈런 등 공수에서 압도하며 4회까지 앞서갔다.6회 초 대전경찰청의 반격으로 8대 7 역전을 허용하기도 했으나,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6회 말 마지막 공격, 서구청은 2아웃 1루에서 4번 타자 박병욱 선수의 극적인 좌중간 2루타로 동점을 만들었다.이어진 연장전 1아웃 만루 풀카운트에서 황양익 선수의 유격수 땅볼에 3루 주자 곽호현 선수가 홈플레이트를 밟아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서철모 단장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꾸준히 연습하며 팀워크를 다져온 결과”라며 “이번 대회가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곽호현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집중해 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야구를 통해 직원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전 서구청 야구단은 2010년 창단 이후 각종 리그와 대회에 꾸준히 참가하며 직원들의 체력 증진과 동호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YTV뉴스둔산2동 주민 김상원 씨는 24일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둔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김상원 씨가 크리스마스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6일 전했다.기탁된 성금은 둔산2동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 씨는 “성탄절을 맞아 아이들이 잠시나마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랐다”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의 일상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양동석 둔산2동장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시민이 선정한 2025년 최고의 뉴스는 ‘대전 0시 축제, 2년 연속 방문객 200만 명 돌파’ (대전광역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시민들은 2025년 대전시정 뉴스 중 ‘대전 0시 축제 2년 연속 방문객 200만 명 돌파’를 최고의 뉴스로 뽑았다.대전시는 연말을 맞아 시민과 함께 다양한 시정 성과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해 ‘2025년을 빛낸 대전시정 10대 뉴스’투표를 진행했다.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투표에 총 9441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 0시 축제 2년 연속 방문객 200만 명 돌파’가 2935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중앙로 일원에서 9일간 열린 2025년 대전 0시 축제는 2024년 200만 명에 이어 올해 216만 명이 방문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자리잡았다.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로 축제 기간 내내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4021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해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경제활성화형 축제로 거듭났다.특히, 올해는 꿈돌이와 그의 가족들인 ‘꿈씨 패밀리’로 축제장 곳곳이 다채롭게 꾸며지며 대전의 도시브랜드를 각인시켰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축제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2위는 2880표를 얻은‘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 전 구간 착공’이 차지했다.도시철도 2호선은 1996년 기본계획 승인 이후 28년 만에 지난해 12월 착공식을 개최하였고, 올해 본선 14개 전 공구의 착공을 완료하며 사업 본격화를 알렸다.도시철도 2호선 공사는 공구 분할 발주와 지역업체 우대로 지역업체의 공사 참여를 대폭 확대하며 침체된 건설경기에 단비가 되었다.대전 5개 구 전역을 순환하는 도시철도 2호선은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대전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교통 혁신을 이끄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3위는 2546표를 얻은‘도심 속 시민 힐링공간, 갑천생태호수공원 개장’이 차지했다.서구 도안동과 유성구 원신흥동 일원에 조성된 갑천생태호수공원은 2006년 대전시 도시기본계획에 반영된 이후 19년 만인 지난 9월 개장하며 시민들의 숙원을 해결했다.총면적 43만 1244제곱미터인 갑천생태호수공원은 호수와 전망대, 오름언덕, 출렁다리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개장 한 달 만에 방문객 22만 명을 돌파하며 새로운 시민의 힐링 쉼터로 자리잡았다.4위는 2456표를 얻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본격 개장’이 선정됐다.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는 기존 한밭야구장 이후 61년 만에 문을 연 한화 이글스의 새로운 홈구장으로, 국내 최초 인피니티풀과 아시아 최초 몬스터월 등을 갖춰 개장 전부터 많은 야구팬들의 기대를 모았다.개장 이후 한화 이글스의 성적은 눈에 띄게 상승해 올 시즌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는 쾌거를 거뒀으며, 이는 시민들에게 큰 기쁨을 안겼다.좌석점유율 99.3%를 기록하며 매 경기 구름 관중을 이뤄 원도심 경제 활성화로 이어졌고, 이러한 시민들의 야구사랑은 대전을 야구특별시로 이끌고 있다.5위는 ‘대전 상장기업 67개, 시가총액 87조 원 달성’이, 6위는 ‘꿈돌이 라면, 꿈돌이 호두과자 연이은 인기 행진’이 차지했다.그 외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가 7위, ‘유성복합터미널 신축공사 준공’이 8위, ‘4년 연속 수상, 2025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이 9위, ‘동대전도서관 개관, 한밭도서관 그린리모델링’이 10위에 오르며 뒤를 이었다.대전시 관계자는 “각종 숙원사업을 풀어낸 2025년은 시민과의 약속이 하나하나 현실로 완성된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민선 8기 마지막 해에 접어든 만큼 남은 역점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새해부터 K-패스 확대 개편 시행 (대전광역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2026년 1월 1일부터 대중교통 이용자의 교통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기 위해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을 확대 개편한다.이번 개편의 핵심은 한 달 동안 환급 기준금액을 초과해 대중교통비를 지출한 경우, 초과분을 전액 환급받을 수 있는‘모두의 카드’도입이다.이를 통해 출・퇴근, 통학 등으로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환급 기준금액은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 여건 등을 고려하여 지역별로 차등 적용된다.인구 감소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해 전국을 △수도권 △일반 지방권 △우대・특별지원지역 등 4개 권역으로 구분하며, 대전시는 ‘일반 지방권’환급 기준금액을 적용 받는다.이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 여건이 상대적으로 불리한 지역 이용자도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모두의 카드’는 일반형과 플러스형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교통수단별 요금 차이를 고려해 일반형은 1회 이용요금이 3천원 미만인 수단에만 적용되며, 플러스형은 요금 수준과 관계없이 모든 대중교통 수단에 환급이 적용된다.환급 혜택은 시내버스, 마을버스, 지하철 등 모든 대중교통수단에 적용되며,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을 포함한 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하다.이용자는 별도의 신규 카드 발급없이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특히, 이용자의 생활 패턴이 매달 달라지는 점을 고려해 사전에 환급 방식을 선택할 필요 없이, K-패스 시스템이 해당 월 이용 금액을 합산해 가장 유리한 환급 방식을 자동으로 적용한다.대중교통 이용 빈도가 낮은 경우에는 기존 K-패스 방식이, 이용 빈도가 높은 경우에는 모두의 카드가 적용되어 이용량이 많을수록 환급 혜택도 커지는 구조다.아울러, 고령층의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고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기본형 환급 방식에 65세 이상 어르신 유형을 신설해 혜택을 확대할 예정이다.다만, 대전시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은 대전시 무임교통카드를 통해 대전 시내버스・마을버스・간선급행버스를 횟수 제한 없이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이와 함께 K-패스 앱과 누리집을 통해 환급 금액과 예상 환급액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이용자 화면도 개선된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서 대중교통의 주 이용층인 서민과 청년의 부담이 늘고 있다”며, “모두의 카드가 도입된 K-패스 확대 개편을 통해 시민들의 교통비 절감은 물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도 크게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립중고등학교 특별동 리모델링 준공식 대전시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4일 대전시립중고등학교 특별동 리모델링 공사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며, 배움을 향한 만학도들의 꿈과 용기를 응원했다.이날 준공식은 2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층 규모의 교육 공간을 마련하는 것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대전시립중고등학교 동문 및 학생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라운딩을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사업 경과보고, 영상 시청, 테이프커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조원휘 의장은 “만학도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시립중고등학교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대전시와 교육청은 더 넓고 안전한 교육 공간을 마련했고, 이는 늦게라도 배우고자 하는 시민들이 다시 삶을 열고 꿈을 뒷받침하는 소중한 기반이 되길 기원한다”면서,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립중고교학생들의 미래가 흔들림 없이 이어지도록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며, 새로운 공간에서 여러분들이 내일을 더 밝게 펼치시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정신건강증진시설 찾아 이웃사랑 실천 (대전시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24일 연말을 앞두고 서구 장안동에 위치한 정신건강증진시설 우리누리를 방문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위문은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따뜻한 연말을 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복지환경위원회는 시설 입소자들의 생활에 꼭 필요한 세제와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복지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재경 의원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복지의 최일선에서 헌신하시는 시설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대전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을 기반으로 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