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전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 관학 협력 업무협약 체결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와 10일 지역 내 5개 대학 RISE사업단과 오는 ‘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행사를 앞두고 지역 아동복지 증진과 체험 프로그램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대전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 한국폴리텍IV대학 대전캠퍼스 등 5개 대학 RISE사업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학과 특성을 반영한 진로 직업 체험부스 공동 기획 운영 대학생 봉사단 구성 등 인적 자원 지원 대학 시설 및 장비 활용 등 인프라 공유 온 오프라인 홍보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어린이들에게 보다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생에게는 전공 기반의 사회참여 경험을 지원할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어린이날 행사가 더욱 다채롭고 의미 있게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들에게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린이날 행사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 문화 프로그램에서도 관학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 동구, ‘골목형상점가 현장 설명회’ 운영… 지역상권 살린다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달 17일까지 찾아가는 ‘골목형상점가 현장 설명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달 8일 중동을 시작으로 9일 가양1동 14일 가오동 15일 자양동 16일 소제동 17일 홍도동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구는 유동 인구가 많고 골목형상점가 지정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설명회를 운영해, 상인들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설명회에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 및 절차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등 지정 시 혜택 각종 공모사업 참여 기회 신청 시 유의사항 및 준비 절차 등을 안내하고 상인들과의 소통 시간도 마련한다.구는 설명회 이후에도 상권별 맞춤 컨설팅과 행정 지원을 병행해 지정 신청부터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골목형상점가가 지역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찾아가는 설명회가 소상공인들이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제 참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통해 골목상권이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지난해 12월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을 기존 2000㎡ 이내 30개 점포에서 15개 점포로 완화하고 상인 동의서 제출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제도 진입장벽을 크게 낮춘 바 있다.
2024년 제6회 갈마골 단풍거리 힐링축제 장면(자료사진)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갈마2동 마을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18일 토요일 ‘제7회 갈마골 단풍거리 힐링축제’를 개최한다고 전했다.이번 축제는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 및 갈마동 1130 공원 일대에서 열리며 동 주민총회와 함께 진행된다.일정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둘레길 걷기를 시작으로 주민총회를 통한 2025년 주민자치회 활동 경과보고와 2026년 주민자치형 마을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축제 현장에서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 공연과 장기자랑이 펼쳐져 지역공동체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한다.또한 푸짐한 먹거리장터와 벼룩시장도 함께 운영돼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특히 올해 축제는 갈마2동을 상징하는 조형물 ‘갈마루’를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갈마루를 지역 랜드마크로 정착시키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박상근 갈마2동 마을축제추진위원장은 “일곱 번째를 맞는 갈마골 단풍거리 힐링축제가 주민들에게 가을날의 따뜻한 추억을 선사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간부공무원 4대 폭력 예방 교육 장면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5급 이상 간부공무원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진행했다고 15일 전했다.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염건령 전문 강사가 실제 사례와 법적 기준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예방 방법을 제시했다.특히 AI 기술 발전으로 인한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교제 폭력 등 최근 사회적 이슈를 포함해 2차 피해 대응과 건강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서철모 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폭력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확산되고 상호 존중과 배려가 살아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굿잡 일자리박람회 현장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된 ‘2025년 하반기 대전 서구 굿잡(JOB) 일자리박람회’ 가 1,0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5일 전했다.관내 우수기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소개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18개 기업의 현장 면접과 50개 기업의 채용 게시대를 통한 간접 채용이 진행됐으며, 217명의 구직자가 현장 면접에 참여해 29명이 취업했다.이날 박람회에서는 △노사발전재단충청지사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 △(사)한국군사랑모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등의 기관이 취업, 재취업 교육상담 등 구직자 대상 직업상담을 진행했다.개그맨 김영철의 취업 특강과 베이커리 몽심 양동욱 이사의 창업 특강 또한 구직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이 외에도 취업 전문 상담사 정대웅·김가휘의 1:1 이력서 및 면접 클리닉, 공인노무사의 현장 노무 상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취업 및 면접 컨설팅 등도 함께 진행됐다.서철모 청장은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기회가 되고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만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구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월평동 공감사회적협동조합에서 열린 ‘제2회 공감 헬스 포럼’에서 암 경험자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사례를 공유했다고 15일 전했다.이번 포럼은 지역사회 암 치유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 중인 공감사회적협동조합이 국립암센터 및 대전 서구와 협력해 개최했으며, 토론자와 암 경험자 등 약 30명이 참석해 암 회복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첫 번째 주제 발표에서는 서구의 지원을 받아 공감사회적협동조합이 수행한 ‘캔서프리(Cancer Free) 대전 서구’ 사업의 성과가 소개됐다.조합은 암 경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심리적 지지, 자격증 취득 지원, 창업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이를 통해 참여자 8명이 전문자격증을 취득해 취업 및 창업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이후 국립암센터의 후속 지원사업과 연계돼 추가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공감사회적협동조합 장은종 이사장은 “민관이 협력해 암 경험자의 회복을 돕고 사회복귀 모델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서구의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진 발표에서는 △공감 인큐베이팅센터의 해외 탐방 결과 △청년 암 경험자의 사회복귀 연구 △공감 힐링 그림책 여정을 통한 심리지지 사례 등이 소개됐으며, 건강 취약계층 창업가 양성 및 지역사회 연계 지원의 필요성이 제기됐다.서철모 청장은 축사를 통해 “캔서프리 대전 서구 사업이 주민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끈 뜻깊은 성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이 주민의 회복과 재도전을 돕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YTV뉴스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5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37회 구민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이장우 대전시장, 장철민 국회의원, 박헌철 대한노인회 동구지회장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해 지역 주민 5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본 행사는 ‘연체인간’ 이라 불리는 아티스트 정형찬 씨의 특별한 무대로 막을 열었으며 이어 국민의례, 구청장 기념사, 주요 내빈 축사, 구민헌장 낭독, 유공구민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ON구민 축하타임’에서는 참석자들이 현장에서 작성한 축하 메시지가 대형 스크린에 실시간으로 공유돼 따뜻한 감동을 더 했으며 박 청장이 로봇강아지와 함께 무대에 올라 구민들과 소통하는 퍼포먼스는 ‘ 과학 동구’의 미래 비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또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구민 42명이 유공 구민 표창을 받았다.구청장 표창 16명, 구의장 표창 16명, 시장 표창 5명, 국회의원 표창 5명 등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오늘은 구민 모두가 주인공인 뜻깊은 날”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고 그 마음을 구정에 담아내는 열린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2025년 Hello 과학마을축제’ 홍보문 (사진제공=대전동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25년 Hello 과학마을축제, 스페이스 오디세이 우주탐험대’ 체험부스의 온라인 사전접수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과학마을축제’는 가족이 함께 캠핑 활동 속 과학을 즐기며 미래 과학기술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형 과학교육 행사로 올해는 ‘우주탐험’을 주제로 다음 달 8일 상소동 오토캠핑장에서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과학 원리를 바탕으로 한 실험- 놀이- 탐구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비롯한 21개 정부출연연구기관과 3개 대학이 참여해 다채로운 과학 체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사전접수는 ▲KRICT와 함께하는 원소 불꽃반응 실험(한국화학연구원) ▲레고로 만드는 연구소 실험실(국가독성과학연구소) 등 총 9개 기관 10개 부스를 대상으로 1인당 최대 3개 프로그램까지 신청 가능하며 과학마을축제 전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또한, 사전접수 외에도 행사 당일 현장 접수 프로그램이 다수 운영된다.▲슈퍼컴퓨터 키트 만들기(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달탐사 로버 체험(한국원자력연구원) ▲e-드론 스포츠 체험(대전보건대학교- ㈜드론디비전) 등 18개 기관이 21개 이상의 체험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다양한 과학 체험을 즐길 수 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과학마을축제는 생활 속에서 과학의 즐거움을 느끼고 아이들이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계기를 마련하는 자리”며 “올해는 우주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모두가 특별한 과학의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미래교육과로 문의하거나, 동구 과학문화체험 플랫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YTV뉴스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중구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비영리단체의 자립과 성장을 위한 모금 교육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모금에 관심 있는 중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 17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교육은 2010년부터 지금까지 1천 명 이상의 모금 전문가를 양성하고 100억원 이상의 모금 성과를 이룬 ㈜휴먼트리 이선희 대표가 담당한다.실질적인 모금 성과를 목표로 1회차에는 모금 기본교육, 2회차에는 모금과 수익성 사업 아이디어 발굴 및 토론, 컨설팅 등 실습형 교육으로 추진될 예정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모금은 공동체 강화와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비영리단체의 건강한 생태계 조성에 큰 역할을 담당한다”고 말하며 “교육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보건소, 청렴‧친절 실천 직원 교육 실시 (사진제공=대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보건소(소장 황효숙)는 지난 14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및 친절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교육은 새내기 공무원을 위한 맞춤형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경험이 풍부한 선배 공무원들이 1:1 매칭 멘토링 방식으로 참여해 교육 이해도를 높였다.주요 내용은 공무원 행동강령, 공직자가 알아야 할 반부패 청렴 법령, 조직 내 소통 및 협업 능력, 민원인 응대 시 친절 서비스, 갑질 근절 등으로 구성됐다.또한, 신규 임용자들에게 공직 생활의 기본이 되는 청렴과 친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제 업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했다.황효숙 보건소장은 “청렴과 친절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 덕목”이라며 “구민들이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보건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석교동(동장 강민서)은 15일 석교동 복지만두레(회장 함신자)가 운영하는 미르마루 가상복지관을 통해 홀몸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홀몸 어르신 20명과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미니타일 티받침 만들기 공예 체험활동을 하며 소통과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미르마루 가상복지관’은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지만두레가 주관해 운영하는 복지 프로그램이다.석교동 복지만두레는 지난 7월에도 토분 도자기 꾸미기 및 다육식물 심기 프로그램을 개최하는 등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 체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함신자 회장은 “복지만두레 회원 모두가 효와 섬김의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민서 동장은 “홀몸 어르신들께 따뜻한 웃음을 전해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재활용품 분리배출 거점장소 ‘클린하우스 설치’ (사진제공=대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15일 단독- 다가구 주택 밀집지역에 자원순환 활성화와 주민 분리배출 편의 제공을 위한 재활용품 분리배출 거점공간인 ‘클린하우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단독 및 다가구 주택이 밀집된 지역 중 설치가 용이한 곳을 선정해 총 2개소▲석교동 102-7(대전천 천변) ▲산성동 772(호남선 철로변)에 클린하우스를 설치했다.클린하우스에는 산뜻한 디자인의 재활용품(종이, 스티로폼, 투명 페트병, 캔, 병, 플라스틱, 비닐) 분리배출함을 설치해 주민 관심도를 높이고 분리배출 인식을 개선할 계획이다.또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전담 관리인을 배치해 배출함 교체 및 주변 정리, 악취방지를 위한 주기적인 소독으로 클린하우스의 청결 유지를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특히 클린하우스 2개소는 배출 요일에 제한 없이 상시배출 및 매일수거 방식으로 전환해 거리 환경을 개선하고 시간제한 없이 상시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한편 클린하우스는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위한 공간으로 음식물쓰레기, 각종 종량제봉투 등을 무단 배출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김제선 중구청장은“이번 클린하우스 설치로 주택 밀집지역에 재활용품 배출의 편리한 환경이 조성됐다”며, “환경적 가치를 지닌 자원으로 재활용될 수 있도록 주민들도 올바른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