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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 관학 협력 업무협약 체결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와 10일 지역 내 5개 대학 RISE사업단과 오는 ‘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행사를 앞두고 지역 아동복지 증진과 체험 프로그램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대전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 한국폴리텍IV대학 대전캠퍼스 등 5개 대학 RISE사업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학과 특성을 반영한 진로 직업 체험부스 공동 기획 운영 대학생 봉사단 구성 등 인적 자원 지원 대학 시설 및 장비 활용 등 인프라 공유 온 오프라인 홍보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어린이들에게 보다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생에게는 전공 기반의 사회참여 경험을 지원할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어린이날 행사가 더욱 다채롭고 의미 있게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들에게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린이날 행사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 문화 프로그램에서도 관학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 동구, ‘골목형상점가 현장 설명회’ 운영… 지역상권 살린다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달 17일까지 찾아가는 ‘골목형상점가 현장 설명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달 8일 중동을 시작으로 9일 가양1동 14일 가오동 15일 자양동 16일 소제동 17일 홍도동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구는 유동 인구가 많고 골목형상점가 지정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설명회를 운영해, 상인들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설명회에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 및 절차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등 지정 시 혜택 각종 공모사업 참여 기회 신청 시 유의사항 및 준비 절차 등을 안내하고 상인들과의 소통 시간도 마련한다.구는 설명회 이후에도 상권별 맞춤 컨설팅과 행정 지원을 병행해 지정 신청부터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골목형상점가가 지역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찾아가는 설명회가 소상공인들이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제 참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통해 골목상권이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지난해 12월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을 기존 2000㎡ 이내 30개 점포에서 15개 점포로 완화하고 상인 동의서 제출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제도 진입장벽을 크게 낮춘 바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 동정 (사진제공=중구) [Ytv영상스토리] 김제선 중구청장은 16일(목) 오전 11시 대전보훈공원에서 열리는 ‘제37회 대전광역시 호국영령 추모제’에 참석한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전경 (사진제공=대전광역시) [Ytv영상스토리] ‘이번엔 국민 간식 꿈돌이 곤약쫀드기!대전시는 15일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대전관광공사, 이지팩토리와 함께 전통과자 쫀드기 출시를 위한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관광–굿즈–식품을 잇는 대전형 도시브랜드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청결한 공정과 안전 기준(HACCP) 기반의 ‘클린 리부트’로 추억 간식의 이미지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목적이 있다.과거 일부 제품의 비위생 이슈로 오해를 받았던 ‘쫀드기’는 오늘날 HACCP 인증을 갖춘 정식 식품제조업체에서 표준화된 위생관리로 생산되는 간식으로 재평가되고 있다.특히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인기 연예인 최애 간식’ 으로도 회자되며 대중적 관심을 이어온 가운데, 대전시는 지역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이 간식을 웰빙- 로컬- 브랜딩의 가치로 재해석할 계획이다.이지팩토리는 대전 대덕구 평촌동에 위치한 식품 제조업체로 현미, 찰보리, 옥수수 등 곡물을 활용해 꿈돌이 쫀드기를 생산할 예정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웰빙 전통간식을 지역기업과 함께 선보일 것”이라며 “라면- 막걸리- 호두과자를 이어 로컬 F&B 라인업을 다변화해 대전의 경쟁력을 키우겠다”고 전했다.‘꿈돌이 곤약쫀드기’는 11월 중 꿈돌이와 대전여행, 꿈돌이 하우스, TJ마트 등 대전 내 공공 판로처 및 자사 유통망 중심으로 우선 판매될 예정이다.업무협약 개요 사진은 행사 종료 후 발송 예정이다.붙임1 업무협약 개요 개요 (추진방식) 꿈돌이라면 출시 사례와 같이 관련기관(대전시-관광공사-민간기업) 협약을 통한 (가칭)꿈돌이 곤약쫀드기 제품 출시 (역할분담) 대전시(총괄 조정, 행정 지원), 관광공사(라이선스 제공, 홍보- 마케팅 지원), 민간기업(제품 디자인 및 생산, 유통- 판매 등) 대전시 대전관광공사 민간기업 (이지팩토리) - 총괄 조정 및 행정 지원 - 사업 전반 공공성·일관성 확보 - 캐릭터의 지식재산권(IP) 보유 및 관리 - 캐릭터 활용 범위 검토 및 라이선스 제공 - 상품 홍보 및 마케팅 협력 - 상품 기획 및 디자인, - 최종 상품 개발, 및 생산 - 상품 유통, 판촉, 마케팅, 판매 등 (출시시기) ‘25.11월 출시 예정 (디 자 인) 꿈씨캐릭터 활용 (제품특성) - 다양한 곡물 첨가(현미,찰보리,옥수수 등) - 용량: 35g, 119kcal(현 제품기준) - 2021년01월 haccp인증 후 제품안정성확보 - 꿈돌이 특화 디자인 및 패키지 판 로 처 (오프라인) 대전 내 공공판로처(대전역, 꿈돌이하우스, TJ마트 등) 및 자사 유통망 (온라인) 향후 확대 검토(꿈돌이스토어 입점 등) 붙임2 사진자료.
YTV뉴스“독감·코로나19 백신 한 번에 접종하세요” (사진제공=대전광역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고위험군 대상자에게 인플루엔자(독감) 및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한다.이번 동시 예방접종은 고위험군의 감염병 예방과 지역 사회 전파차단을 목표로 10월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시작으로 70~74세(20일 부터), 65~69세(22일부터) 연령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코로나19 예방접종의 경우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및 감염취약시설 입원- 입소자는 연령과 관계없이 접종이 가능하다.이번 접종은 내년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거주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서 접종할 수 있으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 확인이 가능하며 국가예방접종 대상자가 아닌 경우 의료기관에서 유료로 접종이 가능하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독감과 코로나19의 동시 유행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동시 예방접종은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붙임] 예방접종 홍보 포스터 붙임 예방접종 홍보 포스터.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2026년 생활임금 12,050원 결정 (사진제공=대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13일 열린 중구 생활임금위원회에서 2026년 생활임금을 12,050원(시급)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는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2026년 최저임금(10,320원)보다 1,730원(약 16.8%) 높은 수준이며 월 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2,518,450원으로 최저임금 기준 월급(2,156,880원)보다 약 361,570원 많은 금액이다.생활임금은 근로자가 인간다운 생활을 유지하고 문화적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하는 임금으로 최저임금 인상률, 소비자물가 상승률, 타 지자체 생활임금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정된다.적용대상은 구가 직접 고용한 근로자이며 공공근로- 노인일자리 등 별도의 임금 기준이 적용되는 사업 또는 생활임금 이상을 지급하는 사업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생활임금이 기간제 근로자들의 경제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내년 1월 1일부터 생활임금이 차질없이 적용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 등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13일 열린 중구 생활임금위원회에서 2026년 생활임금을 12,050원(시급)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는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2026년 최저임금(10,320원)보다 1,730원(약 16.8%) 높은 수준이며 월 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2,518,450원으로 최저임금 기준 월급(2,156,880원)보다 약 361,570원 많은 금액이다.생활임금은 근로자가 인간다운 생활을 유지하고 문화적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하는 임금으로 최저임금 인상률, 소비자물가 상승률, 타 지자체 생활임금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정된다.적용대상은 구가 직접 고용한 근로자이며 공공근로·노인일자리 등 별도의 임금 기준이 적용되는 사업 또는 생활임금 이상을 지급하는 사업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생활임금이 기간제 근로자들의 경제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내년 1월 1일부터 생활임금이 차질없이 적용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 등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사진제공=대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14일 지역사회 헌혈문화 활성화를 위해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협회장 백헌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상호 긴밀한 협조와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사랑나눔 및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정기적 헌혈운동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활동 ▲나눔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및 기부참여 ▲헌혈을 통한 다양한 방식의 나눔문화 활성화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이번 협약이 생명나눔 실천을 확산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 헌혈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14일 지역사회 헌혈문화 활성화를 위해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협회장 백헌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상호 긴밀한 협조와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사랑나눔 및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 정기적 헌혈운동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활동 ▲ 나눔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및 기부참여 ▲ 헌혈을 통한 다양한 방식의 나눔문화 활성화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생명나눔 실천을 확산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 헌혈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지난해 개최된 ‘제15회 유성국화축제’ (사진제공=유성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월 18일부터 11월 2일까지 유림공원 일원과 13개 동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16회 유성국화축제’를 개최한다.올해 축제는 ‘모두의 가을, 내가 사랑한 국화’를 주제로 국화와 가을꽃이 국화 조형물과 함께 전시된다.특히 국화 궁전과 국화 책 등 신규 대형 조형물을 제작하고 축제 공간을 유성천변까지 확장해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였다.행사장 전역에는 유성구 직원들이 직접 양묘장에서 재배한 국화와 가을꽃 7,000만 송이로 정원을 조성했으며 대형 조형물- 국화 터널-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메타세쿼이아 길과 반도지 등에는 감성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머무르며 즐길 수 있다.유림공원은 서편을 국화존, 동편을 온천존으로 구분해 가족 체험형 휴식 공간으로 마련됐다.특히 온천존에서는 유성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온천()과 국화()를 결합한 테마형 가을 정원 ‘천국() 족욕 체험장’ 이 운영된다.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구성됐다.▲가족 국화소망등 달기 ▲국화 속 보물찾기 ▲국화네컷 포토존 등이 운영되며 주말에는 ▲유성이 퍼포먼스 ▲국화버스킹 등 공연이 축제의 흥을 더한다.또한, 10월 19일 온천존에서 오후 1시와 3시 부부가 다시 사랑을 약속하는 ‘리마인드 웨딩’ 이 진행되며 오후 7시에는 수천 개의 촛불이 국화정원을 밝히는 ‘캔들가든 콘서트’ 가 열려 소프라노 신현선과 DCMF 오케스트라가 지브리 명곡을 선사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깊어지는 가을 정취 속에서 국화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유성을 대표하는 명품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월 18일부터 11월 2일까지 유림공원 일원과 13개 동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16회 유성국화축제’를 개최한다.올해 축제는 ‘모두의 가을, 내가 사랑한 국화’를 주제로 국화와 가을꽃이 국화 조형물과 함께 전시된다.특히 국화 궁전과 국화 책 등 신규 대형 조형물을 제작하고 축제 공간을 유성천변까지 확장해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였다.행사장 전역에는 유성구 직원들이 직접 양묘장에서 재배한 국화와 가을꽃 7,000만 송이로 정원을 조성했으며 대형 조형물·국화 터널·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메타세쿼이아 길과 반도지 등에는 감성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머무르며 즐길 수 있다.유림공원은 서편을 국화존, 동편을 온천존으로 구분해 가족 체험형 휴식 공간으로 마련됐다.특히 온천존에서는 유성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온천(泉)과 국화(菊)를 결합한 테마형 가을 정원 ‘천국(泉菊) 족욕 체험장’ 이 운영된다.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구성됐다.▲가족 국화소망등 달기 ▲국화 속 보물찾기 ▲국화네컷 포토존 등이 운영되며 주말에는 ▲유성이 퍼포먼스 ▲국화버스킹 등 공연이 축제의 흥을 더한다.또한, 10월 19일 온천존에서 오후 1시와 3시 부부가 다시 사랑을 약속하는 ‘리마인드 웨딩’ 이 진행되며 오후 7시에는 수천 개의 촛불이 국화정원을 밝히는 ‘캔들가든 콘서트’ 가 열려 소프라노 신현선과 DCMF 오케스트라가 지브리 명곡을 선사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깊어지는 가을 정취 속에서 국화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유성을 대표하는 명품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유성구청사전경 (사진제공=유성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4일 ㈜필로텍(대표 이영민)이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안심양말’ 150켤레(총 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안심양말은 양말 내부에 스마트 태그 칩을 내장해 보호자 연락처를 등록하고 긴급 상황 시 자동 연락이 가능한 생활 안전 제품으로 치매 어르신- 인지 저하자 등 실종 위험군에 우선 배부될 예정이다.이영민 대표는 “최근 실종 사건이 빈번해지면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실종 예방 도구의 필요성을 느꼈다”며 “이번 나눔으로 지역의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안전망 강화에 도움을 주신 필로텍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양말이 실종 위험이 큰 어르신, 장애인, 아동 등의 안전 확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필로텍은 최근 안심양말 관련 기술로 국내 특허를 출원했으며 IoT 기술을 접목한 실종 예방 제품 개발과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4일 ㈜필로텍(대표 이영민)이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안심양말’ 150켤레(총 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안심양말은 양말 내부에 스마트 태그 칩을 내장해 보호자 연락처를 등록하고 긴급 상황 시 자동 연락이 가능한 생활 안전 제품으로 치매 어르신·인지 저하자 등 실종 위험군에 우선 배부될 예정이다.이영민 대표는 “최근 실종 사건이 빈번해지면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실종 예방 도구의 필요성을 느꼈다”며 “이번 나눔으로 지역의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안전망 강화에 도움을 주신 필로텍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양말이 실종 위험이 큰 어르신, 장애인, 아동 등의 안전 확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필로텍은 최근 안심양말 관련 기술로 국내 특허를 출원했으며 IoT 기술을 접목한 실종 예방 제품 개발과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YTV뉴스충청광역연합의회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정책토론회 개최(웹포스터) (사진제공=대전시의회) [Ytv영상스토리] 충청광역연합의회(의장 노금식)는 오는 16일 2027년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이번 토론회는 국립한밭대학교 스포츠건강과학과 김세환 교수가 좌장을 맡고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이창섭 부위원장과 단국대학교 스포츠경영학과 전용배 교수가 각각 주제 발표를 진행한다.또한, 중부대학교 교양학부 권오철 교수, 충청북도의회 이정범 의원,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원, 순천향대학교 사회체육학과 김동규 교수, 스포츠 세종 이주호 대표가 토론자로 참여한다.발제를 맡은 이창섭 부위원장과 전용배 교수는 각각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대회준비 추진현황’과 ‘충청 U대회 성공개최 전략과 방향성’을 주제로 해 정책적 방향과 제언을 공유할 예정이다.이어지는 지정토론에서는 2027 충청권 U대회, 지역균형발전과 행정통합의 기회, 행정수도 세종 완성과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의의, 2027 충청권 하계유니버시아드 성공 개최와 복수 선수촌 운영 방안, 연속된 경험 여정의 설계, 레거시 보존방안과 스포츠관광 콘텐츠로 발전 방안 모색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이번 토론회는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추진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윤선 기자대덕구청사전경(사진=대덕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목상동(동장 박한욱)은 14일 목상동 주민자치회(회장 박기순)가 개최한 ‘사맛디 놀이한마당’ 이 주민과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목상초등학교 ‘2025학년도 맹가노니 축제’ 와 연계해 아이들에게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전래 놀이를 통해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장을 마련했다.이날 체험은 목상동 주민자치회와 전래 놀이 지도자 과정 수강생들이 맡았다.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소 외양간 놀이 △대문 술래잡기 △딱지치기 등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또한, 대덕종합사회복지관이 팝콘 나눔과 한글 달고나 체험을 지원하는 등 주민과 지역 복지기관이 함께 어우러진 행복한 마을 공동체 문화를 보여줬다.박기순 목상동 주민자치회장은 “행사명 ‘사맛디’는 훈민정음 서문에 나오는 우리 옛말로 ‘서로 통하고 뜻이 이어진다’는 뜻”이라며 “미래세대와 한데 어울려 소통한 값진 시간이었다.아이들이 마을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박한욱 목상동장은 “아이들에게 전통놀이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마련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목상초등학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마을, 함께 성장하는 목상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목상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어린이들의 놀이 공간 부족 해소와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4년부터 목상초등학교 축제와 연계한 주민 참여형 놀이 사업 ‘마을에서 놀면 뭐 하니’, ‘목상 별별마당’을 지속 운영해 오고 있다.
YTV뉴스대전 대덕구, 중부권 대표 ‘대청호마라톤’ 24번째 질주 (사진제공=대전대덕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10월 13~14일 양일간 구청 청렴관에서 ‘2025 인구주택총조사’ 현장 조사를 수행할 조사원 및 예비 조사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조사 항목과 절차, 태블릿(모바일 패드) 사용 방법, 사례 기반 실습, 현장 조사 안전 매뉴얼 등을 중심으로 구성해 조사 품질과 조사원 안전을 동시에 높이도록 마련됐다.특히 구는 이번 교육에서 실제 조사 화면을 활용한 입력 실습과 응답자 보호·현장 안전 수칙을 반복 훈련하고 조사 중 자주 발생하는 오류 유형과 응대 요령을 공유했다.인구주택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인구·가구·주택의 현황을 파악해 국가·지자체 정책 수립과 학술·산업 분야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비대면(인터넷·전화) 조사는 10월 22일부터 시작되며 미응답 가구는 오는 11월 1~18일 대면조사가 이뤄진다.올해 대덕구 조사 대상은 지역 표본 조사구(20%)에 거주하는 내·외국인과 이들이 거주하는 거처로 거주기간·결혼 계획·가족돌봄시간 등 등 총 42개 조사 항목이 포함된다.구는 비대면 응답을 적극 안내해 조사 편의를 높이는 한편 대면조사 시에는 신분증 착용과 안전수칙 준수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인구주택총조사는 지역 정책 설계의 출발점”이라며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통계 결과는 주민 참여에서 시작된다.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조사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조사원 교육을 통해 정확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구민 여러분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신뢰도 높은 통계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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