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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 관학 협력 업무협약 체결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와 10일 지역 내 5개 대학 RISE사업단과 오는 ‘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행사를 앞두고 지역 아동복지 증진과 체험 프로그램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대전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 한국폴리텍IV대학 대전캠퍼스 등 5개 대학 RISE사업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학과 특성을 반영한 진로 직업 체험부스 공동 기획 운영 대학생 봉사단 구성 등 인적 자원 지원 대학 시설 및 장비 활용 등 인프라 공유 온 오프라인 홍보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어린이들에게 보다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생에게는 전공 기반의 사회참여 경험을 지원할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어린이날 행사가 더욱 다채롭고 의미 있게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들에게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린이날 행사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 문화 프로그램에서도 관학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 동구, ‘골목형상점가 현장 설명회’ 운영… 지역상권 살린다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달 17일까지 찾아가는 ‘골목형상점가 현장 설명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달 8일 중동을 시작으로 9일 가양1동 14일 가오동 15일 자양동 16일 소제동 17일 홍도동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구는 유동 인구가 많고 골목형상점가 지정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설명회를 운영해, 상인들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설명회에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 및 절차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등 지정 시 혜택 각종 공모사업 참여 기회 신청 시 유의사항 및 준비 절차 등을 안내하고 상인들과의 소통 시간도 마련한다.구는 설명회 이후에도 상권별 맞춤 컨설팅과 행정 지원을 병행해 지정 신청부터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골목형상점가가 지역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찾아가는 설명회가 소상공인들이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제 참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통해 골목상권이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지난해 12월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을 기존 2000㎡ 이내 30개 점포에서 15개 점포로 완화하고 상인 동의서 제출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제도 진입장벽을 크게 낮춘 바 있다.
배터리실 내부 확인하는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 (사진제공=대전광역시) [Ytv영상스토리]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13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KT C 대전DC를 방문해 리튬이온 배터리 등 화재위험 설비를 확인하고 자동소화설비의 유지관리와 방화구획 상태를 점검하며 관계자에게 초기 대응력 강화를 당부했다.김문용 소방본부장은 “민간 데이터센터 역시 국가정보망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설의 화재 예방은 곧 사회 전체의 안전을 지키는 일인 만큼 시민의 안전과 정보 인프라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붙임 현장방문 개요 개 요 (일 시) 2025.10.13.(월) 오후 2시 ∼ 14:45 (대 상) KT C 대전DC 3층(서구 탄방동 소재) (건물현황) 15/5층, 연면적 35,099.01㎡, 건축면적 1,935.75㎡, 1동 데이터센터 설치층: 지상3층(서버실, 배터리실 방화구획 분리) (점 검 자) 7명(소방본부장, 예방대책팀장, 업무담당자 등) (주요내용) - 데이터센터 내 리튬인산철계열 등 저장시설 확인 및 의견 청취 - 소방ˑ방화ˑ피난시설 유지관리 및 화재예방 등 업무 철저 당부 등
정윤선 기자대전유성구청사전경 (사진제공=유성구) [Ytv영상스토리]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13일 주간 간부회의에서 2026년 긴축 재정 상황에 대비해 '업무 다이어트'와 '과감한 업무 통폐합'을 재차 강조했다.이는 내년도 예산 편성을 앞두고 부서별 업무 감축 노력이 미진하다는 판단 때문이다.정 구청장은 안전 및 경제 활성화 분야를 제외한 다른 분야에서 예산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사업을 찾으라고 지시했다.특히 생활환경국, 안전도시국 등 특정 부서를 언급하며 당장 필요하지 않은 사업의 업무 다이어트를 적극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간부들에게 예산 편성 및 증액 요청 단체에 직접 설명하고 양해를 구할 것을 당부하며 책임감 있는 자세를 요구했다.
YTV뉴스지난해 개최된 평생학습 강사 역량 강화 교육 사진 (사진제공=유성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27일과 30일 이틀간 구암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 ‘2025 평생학습 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구암- 전민평생학습센터에서 활동 중인 강사와 상시 강사은행 신청자 등을 대상으로 강사의 전문성과 학습자 중심의 강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과정은 ▲장애 학습자 인권과 특성 이해 ▲잘나가는 강사의 퍼스널브랜딩 ▲성인 평생학습자 이해와 공공기관 맞춤형 커리큘럼 설계 방법 등 강사 역량에 필요한 3개 분야로 구성됐다.교육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유성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교육을 이수한 강사에게는 2026년도 평생학습센터 강사 채용 시 가점 혜택이 주어진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평생학습 강사들이 변화하는 학습 환경과 다양한 학습자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사의 전문성과 평생학습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사진설명1~3: 지난 11일과 12일 진행된 ‘2025 유성독서대전’ 사진 (사진제공=유성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2025 유성독서대전’ 이 지역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자 ‘유성은 책 읽는 도시’라는 사실을 재입증했다.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열린 이번 독서대전은 ‘서락서락(): 읽고 잇다’를 슬로건으로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1만 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했다.행사 기간에는 유명 작가 강연과 지역 시인 릴레이 북토크, 포럼, 독서 체험 부스, 어린이 인형극 등 책을 주제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또한, 지역 출판물 전시, 지역 서점 북마켓 등을 통해 지역 독서공동체와의 협력을 강화했으며 ‘노벨문학상’과 ‘이상문학상’ 수상작 전시, 어린이 빅북 전시 등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전시를 제공했다.특히 유림공원 일원에 마련된 야외도서관은 지난해 보다 규모와 운영시간을 확대해 시민들이 책과 함께 머무를 수 있는 ‘열린 독서공간’ 으로 펼쳐졌다.12일 진행된 ‘도전!유성구 독서골든벨’에는 관내 초등학교 2~3학년 학생 100명이 참가했으며 ▲대상 하륜(대전반석초 3학년) ▲최우수상 지서훈(대전수정초 3학년) ▲우수상 서예교(대전원신흥초 2학년) ▲장려상 김지한(대전전민초 2학년), 윤하린(대전새미래초 3학년)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와 함께 ‘다름을 이해하는 우리, 같이 걸으면 길이 된다’를 주제로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화합하는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장애인식 개선 이벤트’ 가 진행됐다.이벤트에서는 점자와 AAC(보완대체의사소통) 등 장애 체험이 마련됐으며 장애인 당사자의 목소리를 담은 도서와 인권- 포용을 주제로 한 작품을 소개하는 북큐레이션도 진행됐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독서대전은 책을 매개로 세대와 관심사를 넘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독서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13. 보도자료(문화2동 복지만두레, 장수사진 찰칵! 웃음꽃 효잔치 행사 성료)(1) (사진제공=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화2동(동장 강민)은 지난 12일 문화2동 복지만두레(회장 신희재) 주관으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장수사진 찰칵!웃음꽃 효잔치 행사”를 울엄니 주야간보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어르신들에게 무료 장수사진 촬영과 웃음치료, 색소폰연주, 노래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식사를 함께 하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신희재 회장은“이번 효잔치는 단순한 복지 행사를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을 존중하고 위로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강민 동장은“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신 복지만두레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답했다.대전 중구 문화2동(동장 강민)은 지난 12일 문화2동 복지만두레(회장 신희재) 주관으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장수사진 찰칵!웃음꽃 효잔치 행사”를 울엄니 주야간보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어르신들에게 무료 장수사진 촬영과 웃음치료, 색소폰연주, 노래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식사를 함께 하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신희재 회장은 “이번 효잔치는 단순한 복지 행사를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을 존중하고 위로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강민 동장은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신 복지만두레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10.13. 보도자료사진(도심 속 자연을 달리다, '2025 D-Trail RACE' 성황리 개최)(2)-38c5f99d-e26a-4a0e-a84c-f1dfdc983578.jpeg][Ytv영상스토리] NGR과 굿모닝충청이 주최한 '2025 D-Trail RACE'가 10월 11일(토) 560여명의 트레일러닝 동호인과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일대에서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대전광역시 중구, 대전관광공사, 대전광역시 중구체육회, 대전시설관리공단이 후원하고 성심당과 한화이글스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이번 대회는 대전 중구가 품고 있는 보물, 보문산을 중부권 트레일러닝 명소로 알리는 특별한 축제였다.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출발해 대전둘레산길 1구간과 12구간인 보문산 둘레산길을 돌아 다시 볼파크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됐으며 첫 개최부터 UTMB(Ultra-Trail du Mont-Blanc) 인덱스가 부여되어 국내외 러너들에게 세계대회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국제 수준의 대회로 주목받았다.대회는 50km(120명), 25km(370명), 키즈 코스(70명)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의 수준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50km 울트라 코스는 보문산 정상을 거쳐 대전둘레산길을 종주하는 고난도 코스로 오후 1시간의 제한시간 동안 참가자들이 대전 중구의 자연경관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한계에 도전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했다.25km 챌린지 코스는 7시간 제한시간으로 트레일러닝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코스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키즈 코스(3km)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뛰며 건강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축사에서“D-Trail RACE는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트레일러닝 본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라며 “대전 중구의 보문산과 둘레산길이 가진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고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지역 대표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대회는 성심당, 한화이글스 등 대전을 대표하는 지역 명물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대회 참가 기념품으로 성심당 특산품을 제공받았으며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출발하는 코스를 통해 대전 중구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또한 '도심 속 자연을 달리다'라는 취지에 맞춰 국제 트레일러닝 기준에 따라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운영됐다.코스 곳곳에 배치된 안전요원과 의료진, 충분한 보급소 운영으로 참가자 전원이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이날 오전 7시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50km와 25km가 동시 출발했으며 오전 8시에는 키즈 코스가 시작됐다.이른 아침부터 모인 참가자들의 열정으로 활기에 넘쳤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트레일러닝 동호회원부터 가족 단위 참가자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냈다.참가자들은 대회 전날인 10월 10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그리고 당일 새벽 4시부터 출발 30분 전까지 레이스팩(배번, 참가자 기념품)을 수령했으며 사전 등록을 통해서만 대회 참가가 가능하도록 철저히 관리됐다.50km 울트라 코스에서는 장종호, 오완목, 황혜성 씨가 각각 남자부 1, 2, 3위를 차지했으며 여자부에서는 정설아, 김명선, 이순연 씨가 각각 1, 2, 3위를 기록해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25km 챌린지 코스에서도 시상식이 진행되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참가자들에게 UTMB 인증 포인트와 함께 상장 및 기념품이 수여됐다.완주자 전원에게는 완주 메달과 완주 기념품이 증정됐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대전의 특산품과 지역 명소 할인 쿠폰 등이 포함된 다양한 기념품 세트가 제공됐다.또한 가족 참가자들을 위한 포토존과 체험부스가 별도로 마련되어 대회 참가와 함께 즐거운 가족 나들이의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D-Trail Race 대회 관계자는“접수 시작과 동시에 전국 러너들의 문의가 이어질 만큼 관심이 뜨거웠다”며 “2026년 대회에는 100km 장거리 코스를 추가 도입해 대전 중구를 트레일러닝의 새로운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대회는 대전 중구의 자연 자원인 보문산과 대전둘레산길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시작되어 참가자들에게는 건강한 운동 문화 확산과 함께 지역의 자연과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UTMB 인증 포인트 부여로 세계 트레일러닝 무대로 나아가는 교두보를 마련하며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지역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NGR과 굿모닝충청이 주최한 '2025 D-Trail RACE'가 10월 11일(토) 560여명의 트레일러닝 동호인과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일대에서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대전광역시 중구, 대전관광공사, 대전광역시 중구체육회, 대전시설관리공단이 후원하고 성심당과 한화이글스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이번 대회는 대전 중구가 품고 있는 보물, 보문산을 중부권 트레일러닝 명소로 알리는 특별한 축제였다.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출발해 대전둘레산길 1구간과 12구간인 보문산 둘레산길을 돌아 다시 볼파크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됐으며 첫 개최부터 UTMB(Ultra-Trail du Mont-Blanc) 인덱스가 부여되어 국내외 러너들에게 세계대회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국제 수준의 대회로 주목받았다.대회는 50km(120명), 25km(370명), 키즈 코스(70명)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의 수준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50km 울트라 코스는 보문산 정상을 거쳐 대전둘레산길을 종주하는 고난도 코스로 오후 1시간의 제한시간 동안 참가자들이 대전 중구의 자연경관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한계에 도전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했다.25km 챌린지 코스는 7시간 제한시간으로 트레일러닝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코스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키즈 코스(3km)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뛰며 건강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축사에서 “D-Trail RACE는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트레일러닝 본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라며 “대전 중구의 보문산과 둘레산길이 가진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고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지역 대표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대회는 성심당, 한화이글스 등 대전을 대표하는 지역 명물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대회 참가 기념품으로 성심당 특산품을 제공받았으며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출발하는 코스를 통해 대전 중구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또한 '도심 속 자연을 달리다'라는 취지에 맞춰 국제 트레일러닝 기준에 따라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운영됐다.코스 곳곳에 배치된 안전요원과 의료진, 충분한 보급소 운영으로 참가자 전원이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이날 오전 7시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50km와 25km가 동시 출발했으며 오전 8시에는 키즈 코스가 시작됐다.이른 아침부터 모인 참가자들의 열정으로 활기에 넘쳤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트레일러닝 동호회원부터 가족 단위 참가자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냈다.참가자들은 대회 전날인 10월 10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그리고 당일 새벽 4시부터 출발 30분 전까지 레이스팩(배번, 참가자 기념품)을 수령했으며 사전 등록을 통해서만 대회 참가가 가능하도록 철저히 관리됐다.50km 울트라 코스에서는 장종호, 오완목, 황혜성 씨가 각각 남자부 1, 2, 3위를 차지했으며 여자부에서는 정설아, 김명선, 이순연 씨가 각각 1, 2, 3위를 기록해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25km 챌린지 코스에서도 시상식이 진행되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참가자들에게 UTMB 인증 포인트와 함께 상장 및 기념품이 수여됐다.완주자 전원에게는 완주 메달과 완주 기념품이 증정됐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대전의 특산품과 지역 명소 할인 쿠폰 등이 포함된 다양한 기념품 세트가 제공됐다.또한 가족 참가자들을 위한 포토존과 체험 부스가 별도로 마련되어 대회 참가와 함께 즐거운 가족 나들이의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D-Trail Race 대회 관계자는 “접수 시작과 동시에 전국 러너들의 문의가 이어질 만큼 관심이 뜨거웠다”며 “2026년 대회에는 100km 장거리 코스를 추가 도입해 대전 중구를 트레일러닝의 새로운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대회는 대전 중구의 자연 자원인 보문산과 대전둘레산길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시작되어 참가자들에게는 건강한 운동 문화 확산과 함께 지역의 자연과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UTMB 인증 포인트 부여로 세계 트레일러닝 무대로 나아가는 교두보를 마련하며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지역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윤선 기자13. 보도자료사진(대전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식 개최) (사진제공=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13일 통합놀이학교다동 사회적협동조합(대표 이미라)과 다함께돌봄센터 석교1호점 위수탁 운영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수탁기관으로 선정된 통합놀이학교다동 사회적협동조합은 향후 5년간 다함께돌봄센터의 시설 관리와 운영 전반을 맡아 석교동 일대의 맞벌이 가정과 다자녀 가구 등 양육 부담이 큰 가정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11월 개소 예정인 다함께돌봄센터 석교1호점은 석교동복합커뮤니티센터 2층에 들어선다.이곳은 행정복지센터, 작은도서관, 주민자치 프로그램실과 함께 운영되어 지역사회와 긴밀히 연계된 통합 돌봄 환경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초등돌봄 기관을 지속해서 확충할 예정이다”며, “세심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기관과 협력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돌봄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13일 통합놀이학교다동 사회적협동조합(대표 이미라)과 다함께돌봄센터 석교 1호점 위수탁 운영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수탁기관으로 선정된 통합놀이학교다동 사회적협동조합은 향후 5년간 다함께돌봄센터의 시설 관리와 운영 전반을 맡아 석교동 일대의 맞벌이 가정과 다자녀 가구 등 양육 부담이 큰 가정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11월 개소 예정인 다함께돌봄센터 석교 1호점은 석교동복합커뮤니티센터 2층에 들어선다.이곳은 행정복지센터, 작은도서관, 주민자치 프로그램실과 함께 운영되어 지역사회와 긴밀히 연계된 통합 돌봄 환경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초등돌봄 기관을 지속해서 확충할 예정이다”며, “세심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기관과 협력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돌봄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중구청사전경 (사진제공=중구) [Ytv영상스토리] 김제선 중구청장은 14일(화) 오후 2시 중구청 구민사랑방에서 열리는 ‘한마음혈액원 헌혈문화 정착 업무협약식’ 참석
정윤선 기자강동구청사전경 (사진제공=동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3일 구청 10층 중회의실에서 ‘2025 대전 동구동락 축제’ 와 ‘2025 대전 빵축제’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동구 안전관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관련 부서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축제별 안전관리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행사장 내 인파 밀집, 교통 통제, 응급의료체계 등 안전대책 전반에 대해 심의했다.구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행정안전부와 합동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빵축제는 10월 17일 동구동락 축제는 10월 23일에 각각 현장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가을철 대표 축제인 빵축제와 동구동락 축제가 안전하고 즐겁게 열릴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빈틈없이 구축하겠다”며 “무엇보다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5 대전 빵축제’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소제동 카페거리와 대동천 일원에서 열리며 ‘2025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같은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3일 구청 10층 중회의실에서 ‘2025 대전 동구동락 축제’ 와 2025 대전 빵축제’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동구 안전관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관련 부서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축제별 안전관리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행사장 내 인파 밀집, 교통 통제, 응급의료체계 등 안전대책 전반에 대해 심의했다.구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행정안전부와 합동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빵축제는 10월 17일 동구동락 축제는 10월 23일에 각각 현장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가을철 대표 축제인 빵축제와 동구동락 축제가 안전하고 즐겁게 열릴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빈틈없이 구축하겠다”며 “무엇보다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5 대전 빵축제’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소제동 카페거리와 대동천 일원에서 열리며 ‘2025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같은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YTV뉴스강동구청사전경 (사진제공=동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3일 이사동 유교전통의례관 대전별서에서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전통 다도와 향 체험을 결합한 ‘차향유정(茶) 차와 향기를 나누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육아로 지친 부모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자신을 돌보고 내면의 평온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획된 힐링 프로그램으로 총 3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첫 회차인 이날 체험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영유아 부모 20여명이 참여해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차를 우리고 마시는 전통 다도 예절을 배우고 전통 향을 활용한 명상 활동을 통해 감각을 깨우며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단순한 체험을 넘어 전통문화의 정취를 느끼고 바쁜 육아 생활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꾸며져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다도체험을 통해 부모님들이 짧지만 깊은 쉼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 3회차 다도체험은 오는 22일과 31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 및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동구청 인구정책과로 하면 된다.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3일 이사동 유교전통의례관 대전별서에서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전통 다도와 향 체험을 결합한 ‘차향유정(茶香有情) 차와 향기를 나누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육아로 지친 부모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자신을 돌보고 내면의 평온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획된 힐링 프로그램으로 총 3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첫 회차인 이날 체험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영유아 부모 20여명이 참여해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차를 우리고 마시는 전통 다도 예절을 배우고 전통 향을 활용한 명상 활동을 통해 감각을 깨우며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단순한 체험을 넘어 전통문화의 정취를 느끼고 바쁜 육아 생활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꾸며져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다도체험을 통해 부모님들이 짧지만 깊은 쉼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3회차 다도체험은 오는 22일과 31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 및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동구청 인구정책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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