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대전 중구보건소-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지역의료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 중구보건소-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지역의료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보건소는 지난 15일 충남대학교병원 임상교육시뮬레이션센터에서 충남대학교 의과대학과 ‘지역의료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서는 황효숙 보건소장과 박종일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장이 참석해 지역의료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번 협약은 예비 의료인인 의과대학생들이 지역사회 공공보건 현장에서 다양한 실무를 경험함으로써, 지역 의료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의료인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은 향후 중구보건소에서 진행하는 실습에 참여할 예정이다.실습생들은 대전 중구보건소의 다양한 공공보건 사업들을 직접 체험하며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쌓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된다.황효숙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보건소에서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우수한 의료 인력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담당자 실무교육 실시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16일 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방세외수입의 효율적인 관리와 징수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사용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지방세외수입’은 지방세 외에 지방자치단체가 법령이나 조례 등에 따라 부과·징수하는 수입으로 사용료·수수료·과태료·과징금·부담금 등을 말한다.이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서비스 운영의 재원이 되는 동시에,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재원이다.이번 교육은 현업에서 비중이 큰 세입관리와 과태료·과징금 운영 등 핵심 기능은 물론,'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의 활용법을 습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인사이동이나 업무 변경 등으로 실무 적응이 필요한 담당자들에게 시스템 이해도와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실습교육을 진행해 실무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중구 관계자는“지방세외수입은 구 재정의 안정적 운영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시스템 활용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실무교육이 세외수입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중구는 앞으로도 세외수입 담당자 교육과 업무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세입 관리의 정확성을 높이고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 중구, ‘AI로 골목 살리기 ‘고객과 통하는 마케팅 교실’’ 성료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16일 3.8 민주의거기념관에서 관내 골목형 상점가 상인들을 대상으로한 ‘AI로 골목상권 살리기: 고객과 통하는 마케팅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 상인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 및 자생력 확보를 목적으로 기획됐다.충남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이번 교육은 상인들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활용해 직접 가게 홍보 영상을 제작해 보는 총 3차시의 ‘생성형 AI 실습 과정’ 으로 구성됐다.참석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AI 기술을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직접 다루며 실제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는 맞춤형 홍보물을 제작하는 실무 중심의 교육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중구 관계자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고 골목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흥동 &‘필연 봉사단’, 함께 만들어 더 따뜻한 반찬 나눔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대흥동은 16일 필연 봉사단에서 지역 내 독거노인 어르신들과 함께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필연 봉사단은 그동안 매월 독거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돌봄에 기여해왔다.이번 활동은 기존의 단순한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여한 어르신들은 필연 봉사단과 함께 식재료 손질부터 조리, 포장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으며 완성된 반찬은 참여 어르신뿐만 아니라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도 전달됐다.특히 어르신들은 함께 음식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져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형성했다.활동에 참여한한 어르신은 “늘 받기만 하다가 이렇게 함께 만들고 나누니 더 보람되고 즐거웠다”며 “오랜만에 사람들과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어 정말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선희 회장은 “그동안은 어르신들께 반찬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며 나눔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단순 지원을 넘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민순희 동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반찬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할 수 있는 참여형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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