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대전대덕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16일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장애인 단체 관계자, 내빈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내빈 소개 등 순으로 진행되며 참석자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마련했다.특히 모범 장애인과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찬진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대덕구지회장은 “장애인의 날은 차별 없는 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한 의미를 되새기는 날”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대덕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누구나 차별 없이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관련 정책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 동구,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사후관리 강화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수혜자를 대상으로 사후관리 일제조사를 실시한 결과, 감면 요건을 위반한 61건을 적발하고 총 1억 3899만원을 추징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최근 3년간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을 받은 3773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제도는 무주택 실수요자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으로 감면 이후에도 실제 거주 등 법령상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추징 사유는 ‘취득 후 3년 이내 매도’ 가 2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3개월 이내 미전입 19건 △3년간 실거주 요건 미이행 11건 △임대 목적 사용 3건 △3개월 이내 추가 주택 취득 2건 순으로 나타났다.구는 이번 조사를 통해 부적정 감면 사례를 바로잡고 감면 제도가 실수요자 중심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제도가 본래 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한 사후관리를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공평과세 실현과 납세자 권익 보호가 조화를 이루는 세정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덕구청사전경(사진=대덕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이 지역사회 복지거점을 위한 공유주방 조성을 위한 후원금 925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대덕구자원봉사센터 내 공유주방 조성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공유주방은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 나눔 활동,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의 거점이자 지역 내 주민과 봉사자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재용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의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을 계기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협력의 장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사회의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주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내 일상이 즐거운 대덕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대덕구 지역자율방재단, 예산군 수해복구 현장서 ‘구슬땀’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 지역자율방재단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예산군을 방문해 수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대덕구 지역자율방재단의 수해 복구 활동은 지난 21일 아산시 곡교 1리 일대 복구 활동에 이어 두 번째다. 방재단은 이날 침수 주택을 청소하고 농경지 배수로 정비, 고령자 대상 식사·세탁 지원 등 현장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특히 1인 가구와 홀몸 어르신을 위한 세심한 배려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예산군의 한 주민은 “외지에서 온 분들이 이렇게 열심히 도와주니 마음이 놓인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번 복구활동은 대덕구와 예산군 간의 긴밀한 협조 아래 이뤄졌다. 대덕구는 인력과 자원을 지원했으며 예산군은 현장 지휘 체계와 물품을 지원하는 등 방재단의 원활한 활동을 뒷받침했다. 김미자 단장은 “위기 상황에서는 지역 구분보다 연대와 협력이 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단위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기에 지자체 간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예산군과의 공조를 통해 지역 간 재난 대응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새마을지도자 노은2동협의회, 저소득 가정에 선풍기 후원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9일 새마을지도자 노은2동협의회가 저소득 가정을 위해 10만원 상당의 선풍기 20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선풍기는 독거노인·장애인·저소득층 등 냉방기기 마련이 어려워 폭염에 취약한 가구에 우선 배부될 예정이며 전달 과정에서 안부 확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정윤용 회장은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새마을지도자 노은2동협의회는 환경 정화 활동, 김장김치 나눔 등 연중 봉사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YTV뉴스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9일 ㈜선양소주가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지역인재 장학금 1,015만 3,067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장학금은 선양소주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학생의 학업 지원과 인재 육성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장학기금은 자사 소주 제품인 ‘선양’과 ‘선양 린’ 소주를 1병 판매할 때마다 5원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조성됐다. 김규식 대표이사는 “지역 소주를 마시는 선택이 단순한 소비를 넘어 지역 인재들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일임을 유성구민분들께서 공감해 주고 계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선양소주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이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인재 육성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권 대표 주류기업인 선양소주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5,376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YTV뉴스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9일 학하동·온천2동 주민자치회와 충남대학교·국립한밭대학교가 ‘링크유 마을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링크유’는 유성·대학·당신을 연결한다는 의미로 이번 협약은 주민 밀착형 근거리 평생 학습 체계와 구·동·지역 대학 간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학하동 주민자치회는 국립한밭대학교 전자공학과·창의혁신메이커센터와, 온천2동 주민자치회는 충남대학교 평생교육원과 각각 1대1로 연계해 지역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코딩·목공·미용 등을 주제로 주민 참여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누구나 일상에서 자유롭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9일 유성시장에서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지급에 맞춰 구청 직원이 참여하는 ‘민생 회복 소비 촉진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 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인을 격려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은 소비 쿠폰을 활용해 유성시장 내에서 생필품을 구매하고 점심을 먹는 등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했다. 이와 함께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여름철 물가 안정 캠페인을 병행하고 착한가격업소 홍보 등을 통해 시장 상인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물가 안정 실천을 유도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민생 회복 소비 쿠폰이 지역 상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아동센터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익혀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해맑은지역아동센터 등 11개소에서 다음 달 25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운영은 전문 강사가 각 센터를 직접 방문해 대면 교육 방식으로 이뤄지며 △영양 불균형 예방 △비만 관리 △흡연의 폐해 등 성장기에 꼭 필요한 건강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흡연·절주 등 건강위험 요인에 대한 조기 인식을 통해 아동 스스로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고 올바른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건강교실을 통해 아동들이 스스로 건강한 삶의 방식을 배우는 것은 물론,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추진 중이며 어린이·청소년 대상 건강교실 외에도 임산부·노인·성인 등을 위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YTV뉴스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9일 아동의 실질적 참여를 보장하고 권리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제8기 유성구 아동친화도시 구정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아동 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아동 권리 교육과 구정참여단 활동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등이 진행됐다. 구정참여단은 유성구에 거주하는 10~13세 아동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아동친화도시 실현을 위한 참여 기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아이들이 직접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희망 사업을 발굴·제안하게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이들이 삶의 주체로서 존중받고 자신의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구정참여단이 제안한 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성구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의 발걸음으로 미래가 피어나는 도시, 유성’을 비전으로 구민 참여 정책 토론회·아동 권리 교육 등 아동의 참여와 시민 의식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YTV뉴스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운영 중인 ‘물빛 야외도서관’ 이 시원한 물놀이와 독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 피서 공간으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물빛 야외도서관’은 용수골어린이공원과 성남다목적체육관 어린이 물놀이장 내 에어컨 힐링쉼터 공간에 마련된 열린 서가 형태 공간으로 물놀이를 즐기던 아이들과 보호자들이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겨울 상소동 눈썰매장에서 운영했던, ‘눈꽃 야외도서관’에 이어 계절별 여가 공간에 도서관을 연계한 생활밀착형 문화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여름철 테마에 맞춰 물놀이장과 연계해 운영 중이다. 올해 동구 물놀이장은 슬라이드, 버블체험 등 체험형 콘텐츠와 쾌적한 힐링쉼터 등 휴게시설을 대폭 확충한 가운데, ‘물빛 야외도서관’ 이 더해지며 단순한 피서 공간을 넘어 온 가족이 함께하는 복합 문화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주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책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며 “앞으로도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독서문화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 어린이 물놀이장과 물빛 야외도서관은 오는 8월 20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YTV뉴스김제선 청장, 호우 피해·폭염 우려지역 현장 점검 [Ytv영상스토리]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은 잇따라 폭염과 폭우 피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기상청은 지난 22일 폭염주의보를 경보로 격상한 데 이어 25일 심각 1단계를 발령했다. 주거환경이 열악한 주민의 폭염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김 청장은 28일 용두동 재정비 지역 쪽방촌을 긴급 점검하고 거주민 김 모 씨 4명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앞서 김 청장은 소로 옹벽 일부가 무너진 대사동 현장을 찾았다. 해당 지역은 지난 17일 집중호우로 일부 구간이 무너진 데 이어 지난 25일 추가로 토사 일부가 흘러내렸다. 현재까지 주민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구는 예방 차원에서 주민들을 인근 숙박업소로 대피시킨 뒤 이주 대책 등을 논의 중이다. 김 청장은 현장 점검에 나서기 전 주간업무회의에서 관련 피해 상황 및 현장 상황을 보고 받고 피해 주민들의 안전 대책 및 신속한 후속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어 안전진단 자문위원과 함께 현장을 찾은 김 청장은 “추가 붕괴가 계속 우려되는 상황에서 주민 안전을 최우선에 둬야 한다”며 “절차적 대응에 앞서 과하다 싶을 정도로 선제적 조치와 근본적 문제 해결을 위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 청장은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폭염 고위험 지역으로 언급된 산성동 지역을 방문해 구조적인 문제가 없는지 살필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