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유성구, 청년 자립역량 강화 ‘라이프 스킬 업’ 운영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1월까지 유성구 청년지원센터에서 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라이프 스킬 업'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이 독립 과정에서 겪는 주거 경제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생활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3단계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생존의 기술'단계에서 공인중개사 전문 컨설팅 자취 청년의 주거 환경 개선 위한 집수리 실습 식재료 손질 보관법 및 식사 준비 실습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이 진행된다.또한, '관리의 기술'을 주제로 전문가와의 1:1 자산 관리 및 심리 상담, 체형 교정 요가 명상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취향의 기술'단계에서는 향수 제작과 퍼스널 컬러 진단, 굿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형 교육이 마련됐다.참여 대상은 유성구에 거주하거나 유성구 소재 학교 직장에 다니는 청년 300여명으로 참여 신청은 홍보물 내 QR코드를 활용해 상시 접수할 수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의 자립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회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실생활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유성구, 절주로 건강 되찾으세요 ‘3기 절주아카데미’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3기 절주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절주아카데미는 음주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회복과 성장을 통해 건강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절주에 관심 있는 개인이나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알코올의 이해 건강한 음주 습관 형성 나와 가족에 대한 심층적 이해 아로마 원예치료 등의 주제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참여 신청은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유성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또는 안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10명으로 제한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절주아카데미가 술로 인해 일상의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자신을 돌아보고 가족 공동체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성구, 마을이 함께하는 초등 방과후 돌봄 지원 소규모 돌봄공동체 5곳 모집…연간 최대 2000만 원 지원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지역별 돌봄 격차를 해소하고 공적 돌봄 공급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2026년 초등 방과후 마을돌봄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소규모 돌봄공동체 자원을 활용해 맞춤형 초등 방과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청 대상은 마을 또는 아파트 내 돌봄 활동이 가능한 유휴·공유 공간을 보유하고 영리활동을 하지 않는 8인 이상 주민으로 구성된 돌봄공동체로, 5개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단체에는 돌봄 활동비·프로그램 운영비·강사비·간식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2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참여 신청은 방문, 우편 또는 전자메일로 오는 23일까지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신청 서류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아동복지과 아동친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공적 돌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주민 주도의 마을돌봄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돌봄 모델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유성구, 상반기 재정지원 직접일자리 참여자 모집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생계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9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상반기 재정지원 직접 일자리 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와 고용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공서비스 업무 지원·행정 정보화·환경정비 등 12개 분야에서 35명을 모집한다.참여 자격은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 유성구 주민으로, 1인 이상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고, 세대 합산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선발된 참여자는 3월부터 6월까지 주 15~40시간 근무하며, 2026년 최저임금인 시급 1만 320원을 적용한 급여와 4대 보험 혜택을 받는다.참여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일자리정책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 주민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다양한 일자리 지원을 통해 고용 안정과 자립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유성구, AI 확산 속 2026년 소비 흐름·사회 변화는?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오는 24일 노은도서관에서 ‘트렌드 코리아 2026’의 공저자인 전다현 박사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급변하는 사회 구조 속에서 미래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사회과학 분야 특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서울대 소비자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인 전다현 박사가 강연을 진행한다.강연에서는 2026년 대한민국 핵심 소비 트렌드 키워드 10가지를 중심으로, AI 기술 확산과 인구 구조 변화가 개인의 삶과 소비 방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오는 7일 오전 9시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노은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일수록 사회 흐름을 읽는 통찰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특강이 2026년의 사회·경제적 변화를 이해하고 변화에 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유성구, 도심 속 친환경 농장 ‘공동체 텃밭’운영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도시민에게 친환경 농사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도시농업 공동체 텃밭 농장’을 운영한다.공동체 텃밭은 용계동·하기동·송강동 등 3개소에서 1만 2657㎡ 규모로 조성되며, 소그룹 텃밭 모임을 통한 공동·개별 경작 방식으로 운영된다.경작 기간은 3월 말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농약·화학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농법 재배를 원칙으로 한다.텃밭 분양 면적은 1가구당 30㎡, 이용료는 구획당 3만 원이다.참여 신청은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유성구청 홈페이지 통합 예약 서비스에서 가능하며, 참여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되고 결과는 2월 13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심 공동체 텃밭이 시민 여가 활동 공간으로 공동체 형성과 화합·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시농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생활 문화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소상공인과 창업 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도 소상공인·창업 특례 보증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특례 보증은 신용도가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해 일반 금융기관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과 창업 기업이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을 지원하는 제도다.이번 사업은 지난해와 동일한 84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일반 소상공인 60억 원, 기술 기반 창업 기업 24억 원 등 2개 분야로 운영된다.지원 대상은 유성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과 개업일로부터 3년 미만의 기술 기반 창업 기업으로 ‘소상공인기본법’에 따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창업 기업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유성구 착한가격업소와 신산업 창업 분야를 우선 지원한다.선정된 사업자는 최대 30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연 3%의 대출이자와 신용보증 수수료 연 1.1%를 2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참여 신청은 오는 5일부터 보증드림 또는 하나은행 앱에서 비대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유성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창업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유성구 새해 시무식 ‘다함께 더 좋은 유성’각오 다져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유성구청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와 마음가짐으로 한 해를 시작하고, 직원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외적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직원들의 책임 의식이 중요하다”라며 “직원 각자의 역량과 책임 의식을 강화해 변화와 혁신을 이루어내자”라고 강조했다.이날 시무식에서 직원들은 ‘새해 다짐나무 엄지도장 찍기’퍼포먼스를 통해 직원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다함께 더 좋은 유성’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짐나무 잎사귀에 엄지도장으로 표현했다.이에 앞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은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참배를 진행하고, 공직자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겼다.새해 첫날인 1월 1일에는 구즉청년회가 구즉동 보덕봉 정상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서는 풍물단 공연과 민요 공연, 기원제, 만세삼창, 일출 감상 등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떡국을 나누며 새해 덕담을 주고받았다.
YTV뉴스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 학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부터 12월까지 혼자 사는 취약계층의 돌봄 강화를 위해 ‘홀로 YOLO’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저소득 1인 가구의 생활 안정과 돌봄을 지원하는 특화사업으로, 학하동 행정복지센터, 유성구남부노인복지관과 협력해 추진됐다.학하동 지사협은 월 1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을 전달하며 총 120회에 걸쳐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전반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이 과정에서 복지·돌봄 등 기타 필요 서비스 83건을 연계해 대상자의 생활 안정을 도왔다.또한, 돌봄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대상자 생일 달에 레터링 케이크와 과일을 전달하며 정서적 안정을 지원했다.특히, 지난 9월 반찬 전달 과정에서 우울감과 외로움을 호소하는 80대 어르신을 발견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AI 돌봄 인형 지원·노인 맞춤 돌봄 연계·통합 사례 관리를 지원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임요한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이 지역사회에서 돌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라며 “앞으로도 대상자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사랑하는 37만 유성구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역동성과 활력을 상징하는 말띠 해를 맞아 더 높이, 더 빠르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지난 1년은 여러 위기와 도전 속에서도 미래를 향해 한 걸음씩 전진한 시간이었습니다.12.3 내란으로 우리의 일상과 민주주의를 훼손했던 헌법질서 파괴 세력에 대한 단죄와 처벌의 시간인 동시에, 위기에서 더 빛을 발하는 단합된 힘으로 일상 회복과 민주주의 회복력을 입증한 시간이었습니다.고물가, 고환율, 고유가의 삼중고속에서도 경제 회복을 위해 다 함께 허리띠를 졸라매며, 국익 우선주의와 실용주의를 중심에 두고, 국제질서 재편의 요동치는 파도를 다 함께 헤쳐왔습니다.무엇보다 대한민국이 하면 세계의 표준이 된다는, 자신감을 확인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과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했던 K-방역이 그랬던 것처럼, 모범적 민주주의로 전 세계에 K-민주주의를 전파하고, 높은 문화의 힘으로 전 세계에 K-컬처를 수출하며, 우리는 세계의 표준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동시에 우리 구민들에게는 유성이 하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될 수 있다는 자긍심을 높여가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창업, 마을, 돌봄, 문화라는 4대 혁신을 통해 첨단 과학기술과 고품격의 문화예술이 어우러지고, 수준 높은 도시경쟁력과 따뜻한 마을공동체가 공존하는 ‘다 함께 더 좋은 유성’을 위해 함께 달려왔습니다.구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속 가능한 도시를 향해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여기서 만족하거나 안주할 수 없습니다.발걸음을 늦추거나 멈출 수도 없습니다.더 큰 변화와 새로운 도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존경하는 유성구민 여러분!2026년 새해에는 국가적·세계적 대전환기의 파고가 그 어느 때보다 높고 거셀 것으로 예상됩니다.대외적으로는 힘의 우위를 앞세운 미국의 통상정책과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중 기술패권 경쟁, 글로벌 공급망 재편, 지정학적 갈등, 여기에 기후환경 변화까지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습니다.대내적으로는 저출생·초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 AI 확산 및 디지털 대전환, 기후재난의 일상화 등 성격은 다르지만, 우리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변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국가적으로는 장기화된 경기침체를 극복하는 동시에, 국민적 갈등을 해소하고 민주적 질서를 회복해야 하는 엄중한 시대적 과제가 놓여 있습니다.특히, 정부가‘5극 3특’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최근 급물살을 타면서, 새로운 행정 거버넌스 구축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유성구를 비롯한 지방정부 역시 새로운 위상과 역할을 요구받고 있습니다.민선 8기를 마무리하고 민선 9기로 이어지는 전환기를 맞아, 지속 가능한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 지방정부의 주요 과제가 되었습니다.그동안 유성구가 축적해 온 행정의 신뢰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양적 증가와 함께 질적으로 고도화되고 다양해지는 행정 수요에 적극 부응해야 합니다.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AI와 첨단산업 육성, 안전망 강화를 위한 복지·돌봄 시스템을 비롯해, 지방분권·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새로운 거버넌스 구축에서 지방정부가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그동안의 관행적 행정에서 과감하게 탈피하고, 스마트 행정·선제적 위기 대응 등의 자세가 필요합니다.디지털 전환은 단순히 행정 방식의 변화가 아니라, 구민과 행정을 잇는 새로운 소통 방식의 변화입니다.지방정부의 주도적 혁신 역량 강화 여부가 도시경쟁력의 성패를 좌우하는 분기점에 서 있습니다.개혁이 과거를 바로잡는 일이라면, 혁신은 미래를 새롭게 여는 일입니다.2026년 새해, 유성구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우리의 위상과 역할을 재점검·재정비하고, 혁신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것입니다.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 잠재력 풍부한 도시를 넘어 경제, 행정, 복지, 문화예술 등 모든 분야에서 유성만의 고유 브랜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대한민국이 하면 세계의 표준이 되고, 유성이 하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는, 지방정부 시대의 새로운 모범을 세워 가겠습니다.이를 위해 유성구는 창업, 마을, 돌봄, 문화라는 4대 혁신의 고도화에 집중하겠습니다.과학기술과 인재, 지역 공동체라는 강점과 그동안 축적한 변화와 혁신의 자산을 바탕으로, 선택과 집중, 성과 중심,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실질적 완성의 단계로 나아가겠습니다.창업혁신은 혁신 창업생태계의 실험·성장·확산을 통한 글로벌 혁신 창업도시로 도약하는 것입니다.마을혁신은, 주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주민 주도 자치혁신 도시를 구현하는 것입니다.돌봄혁신은, 통합 돌봄과 안전망 구축을 통해 언제나 안전하게 살아가는 삶을 실현하는 것입니다.문화혁신은, 문화가 일상과 경제, 공간 등 도시를 움직이는 감성 문화도시를 완성하는 것입니다.유성의 밤하늘을 수놓는 빛나는 별처럼, 4대 혁신 스타는 유성을 밝히는 핵심 동력입니다.동력은 자동차를 달리게 하는 필수 요소입니다.하지만 엔진과 동력만으로는 자동차가 움직일 수 없습니다.엔진의 동력을 네 바퀴에 전달하는 축이 필요합니다.4대 혁신을 엔진과 동력으로 삼은 유성구는 4대 핵심 실행기준을 새로운 도약의 축으로 삼아, 유성구라는‘미래형 자동차’의 속도를 높이겠습니다.첫째, 친환경입니다.기후위기 선제적 대응과 녹색전환, 탄소중립은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 조성의 기본입니다.둘째, 디지털 행정입니다.데이터 기반의 열린 의사결정과 디지털 행정 서비스는 AI 시대의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입니다.셋째, 민생경제입니다.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이 살아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소비 선순환 구조의 경제기반 구축에 집중해야 합니다.넷째, 안전일상입니다.생활 안전망 강화와 주민체감형 안전체계 구축으로, 재난과 일상 모두에서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4대 혁신이 유성구 도약의 동력이자 필요조건이라면 4대 실행기준은 유성구 도약의 축이자 충분조건입니다.모든 정책과 예산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4대 실행기준은 구정 전반을 관통하는 실행 원칙이 될 것입니다.사랑하는 유성구민 여러분!공직자 여러분!기술패권 경쟁과 공급망 재편에 따른 글로벌 위기, 저성장과 인구구조 변동 등에 따른 장기적 경제 침체, 지구온난화 등으로 인한 기후 재난의 일상화 등 2026년에도 위기와 변화는 지속될 것입니다.이와 함께 민선 9기 출범과 대전·충남 행정 통합 논의 등 구정을 둘러싼 행정 거버넌스의 지각 변동을 앞두고 있습니다.위기는 기회이고, 변화는 곧 새로운 시작입니다.우리의 목표를 세우고, 실행 방안을 꼼꼼히 살펴 2026년에 우리가 마주할 위기를 기회로 삼고, 대내외 환경 변화를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으로 삼겠습니다.2026년 새해 구정 운영과 실천 의지를 담은 사자성어를 유지경성으로 정했습니다.뜻이 있으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의미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노력하면 결국 이루게 된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흔들림 없이 나아가, 그동안 축적한 혁신 성과를 구민의 일상 속 변화로 완성하고, 미래 도약의 기반으로 연결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2026년 병오년의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며, 세계의 표준을 만들어 가는 대한민국을 넘어 대한민국의 표준을 만들어 가는 유성구를 꿈꿉니다.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바뀌고, 지방 디스카운트가 지방 프리미엄으로 변모하여, 유성이 작지만 강한 도시의 대표 브랜드가 되길 소망합니다.여러분이 꿈꾸고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길 바라며,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YTV뉴스유성구 새해 추진전략 4대 혁신 4대 실행축 제시 사진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가 글로벌 혁신도시 도약을 위한 2026년 새해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유성구는 대내외적인 환경 변화에 발맞춰 지방정부 역시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위상과 역할을 요구받고 있다고 진단하며, 글로벌 혁신 도시를 완성하기 위한 중점 추진 전략으로 4대 혁신 고도화와 4대 핵심 실행축을 설정했다.창업, 마을, 돌봄, 문화 등 그동안 추진했던 4대 혁신의 속도를 내고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친환경, 디지털 행정, 민생 경제, 안전 일상 등 4대 핵심 실행축을 구정 전반을 관통하는 실행 기준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유성구의 새해 신년사에 따르면, 2026년은 국가적·세계적 대전환기를 맞아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저출생·초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 AI 확산 및 디지털 대전환 등 구조적 변화가 어느떄보다 거셀 것으로 예상된다.여기에 정부가 지방분권과 국가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대전·충남 행정 통합 추진 등 새로운 행정 거버넌스 구축 논의도 본격화될 전망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4대 혁신이 유성구 도약의 동력이자 필요조건이라면 4대 실행 기준은 유성구 도약의 축이자 충분조건”이라며 “2026년 우리가 마주하게 될 위기를 기회로 삼고, 대내외 환경 변화를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유성구는 ‘유지경성’을 이러한 새해 실천 의지를 담은 사자성어로 정했다.분명한 목표와 흔들림 없는 추진 의지로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완성하고, 혁신 성과를 미래 도약의 기반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한편, 유성구는 1월 2일 오전 10시 구청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새해 다짐나무 퍼포먼스’, 노조위원장 및 간부 공무원들의 신년 선물 증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YTV뉴스정용래 유성구청장 “연말연시 불법현수막 단속 철저히” 2025년 마지막 주간간부회의…“소상공인 지원금 조기 집행 노력해달라”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불법 현수막 단속 강화를 주문했다.연말연시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수막이 크게 증가하며 도심 미관을 해치고 운전자들의 시야를 방해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30일, 주간간부회의를 열고 “거리를 다니다 보면 연말연시를 맞아 불법 현수막이 크게 늘었다”라며 “유성구는 상대적으로 덜하지만, 보다 깨끗한 도시 조성과 안전을 위해 불법 현수막 철거와 단속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정 유성구청장은 “특히 철거와 단속이 허술한 주말과 휴일에 불법 현수막을 많이 게시하고, 새해 설 명절 등을 앞두고 더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관련 부서에서는 주말·휴일의 불법 현수막 관리를 강화해달라”고 덧붙였다.이와 함께 정 유성구청장은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한 소상공인 30만 원씩 지원금을 조기에 집행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라며 “대전시, 관계기관 등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논의해 가급적 설 명절 이전에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한편, 이날 2025년 마지막 간부회의를 맞아 정 유성구청장은 “올 한 해도 고생이 많았고, 여러분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