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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106회 임시회 개회 (세종시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는 10일 제10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7일까지 8일간 회기를 이어간다.임채성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지난 6월 3일 치러진 지방선거를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의 선택에 담긴 기대와 바람을 무겁게 받들어 다음 5기 시정과 의회가 시민 곁에서 한층 충실히 일하는 4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임 의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학교 현장의 노후 시설 보수, 급식실 환경 개선 등 학생, 교직원 안전과 직결된 사업과 저소득층, 위기 학생 등 취약계층 지원에 무게를 두고 있는 만큼 중요도와 시급성이 크다”고 강조하면서 예산이 아이들을 위해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끝까지 꼼꼼히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이순열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보행친화도시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언했다.세종시의회는 이어 2026년도 제1회 세종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과 제안설명을 청취하는 등 총 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한편 이번 제10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는 같은 달 17일 열릴 예정이다.제2차 본회의에서는 유인호·이현정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며 2026년도 제1회 세종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등이 이어질 전망이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10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h 통해 ‘2026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했다.검정고시 원서는 현장 접수 또는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며 지역 제한은 없으나, 전국 동시 실시로 한 곳에서만 응시가 가능하므로 응시자가 시험을 보고자 하는 지역의 교육청에 접수해야 한다.현장 접수는 세종시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에서 6월 22일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대국민서비스를 통해 6월 22일 9시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단, 온라인 접수는 현장 접수보다 마감 기한이 하루 빠르니 원서 접수 시 유의해야 한다.세종시교육청은 7월 31일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시험장소를 공고하고 8월 11일 관내 학교에서 2026년도 제2회 검정고시를 실시할 예정이다.그 밖의 시험 일정, 과목, 응시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되어 있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소속 세종교육콜센터가 운영 1년을 맞아, 민원인 만족도가 87.5%에 달하는 등 신뢰받는 세종교육 전문 소통 창구로 정착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5월 10일 교육청 민원에 대한 전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세종교육콜센터를 개소해, 대표 전화를 통해 3명의 전문상담사가 평일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전화 응대를 전담하고 인공지능 보이스봇과 챗봇 서비스 추가 도입 등을 통해 신속·정확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구축했다. 도입 이후, 지난 1년 동안 하루 평균 115.3건, 총 18,383건의 민원상담을 처리했으며 그 중 콜센터 업무 처리 전체 건수 12,816건 중 걸려온 전화 9,728건에 대한 상담사 응대율은 97.4%에 달한다. 주요 민원 상담처리건수를 살펴보면 응대콜 9,473건 중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 관련 문의가 972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중학교 전입학/신입생 배정 관련 문의 653건, 교육 제증명 민원 신청 474건 순이었다. 특히 올해 2월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를 도입해 연중 무휴 24시간 상담서비스를 구축한 이후 5,567건의 민원을 처리했으며 응답 정확도 또한 87.5%에 달하고 있다. 이로써 민원인들은 전문상담사 소통 민원창구와 인공지능 보이스봇·챗봇의 24시간 상담시스템을 통해 교육청에 대한 민원을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됐고 세종시교육청 각 부서에서는 반복 민원 업무경감과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지난 1년간 성과를 바탕으로 보완할 점은 개선하고 서비스를 더욱 전문화해 세종시민과 교육공동체가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세종교육콜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14일에 세종전통문화체험관 관내 초등 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생각자람수업 연수’를 실시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초등 수석교사를 주축으로 한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수업 개선을 지원하고 학교 교사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각자람수업 연수는 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전문성을 함께 키워가는 협력의 장으로 교실 수업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연수는 수석교사 이나원이 직접 기획하고 강의까지 맡아 진행해 현장 경험과 실질적인 수업 전략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학생 참여 중심 수업 설계 수업 성찰 및 평가 의견 나눔 방법 생각자람수업 사례 등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프로그램이 알차게 구성되어 연수 참여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석교사 이나원은 “이번 연수가 교사들이 수업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학생과 함께 성장하는 교실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참여 교사들 또한 “이론 중심이 아닌, 수석교사의 생생한 경험담과 실천 가능한 사례 중심의 강의가 수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줬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교사의 가장 본질적인 업무는 수업이다”며 “앞으로도 수석교사를 중심으로 현장 맞춤형 연수를 지속 운영함으로써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여 깊이 있는 수업이 이루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YTV뉴스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오는 10월 9일 한글날, 세종대왕과 한글의 의미를 되새기며 세종시 명소를 달리는 ‘2025 한글런’을 개최한다. 시는 15일부터 ‘2025 한글런’ 공식 누리집을 통해 총 1만명의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10.9㎞ 5만 5,000원, 5.15㎞ 4만 4,000원이며 모든 참가자에게 훈민정음 한글런 노스페이스 티셔츠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2025 한글런은 시와 헤럴드미디어그룹이 공동주최하고 헤럴드미디어그룹과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대회 코스는 한글날을 상징하는 10.9㎞,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하는 5.15㎞로 세종시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을 출발해 도심 일대를 달리게 된다. 지난해에는 7,000여명이 대회에 참가해 일주일 만에 신청이 마감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기부 마라톤으로 유명한 연예인 션이 한글런에 함께해 시민과 함께 대회 의미를 되새기며 달릴 예정이다. 유민상 한글문화도시과장은 “아름다운 세종시의 풍경을 즐기면서 한글 창제의 기쁨도 함께 느낄 수 있는 2025 한글런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한글문화도시 세종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한글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야경과 함께 즐기는 음악분수 재가동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도심하천인 방축전과 삼성천에서 다채로운 빛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음악분수가 재가동된다. 세종시는 15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방축천과 삼성천 음악분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올해 음악분수는 시민들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기존 주말 운영 횟수를 기존 1회에서 2회로 늘렸다. 음악분수는 평일·주말 오후 8시 30분∼8시 50분에 운영하며 주말에 한해 오후 7시 30분∼7시 50분에도 추가 가동한다. 기상악화에 따른 운영 여부는 매일 오후 4시 30분 세종엔 앱이나 음악분수 전광판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음악분수가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명소가 되길 바란다”며 “더욱 만족도 높은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도서관과 함께 책 읽으며 진로·직업 탐구해요 [Ytv영상스토리] 세종시립도서관 종촌동도서관이 14일부터 조치원 세종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5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인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은 도서관 견학과 문화탐방, 독서문화강좌 등을 통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청소년들에게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종촌동도서관은 14일 ‘우리 동네 도서관 나들이’를 시작으로 오는 7월 17일까지 총 10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청소년들이 책을 통해 진로와 직업의 다양성을 탐구할 수 있도록 총 80권의 관련 도서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학교밖 청소년들의 독서 참여 확대와 바람직한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 내 19세 이상 성인 917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근거해 2008년부터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조사 결과는 지역주민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것은 물론 근거 중심의 보건사업을 계획하고 사업의 성과를 평가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는 흡연·음주 등 건강행태와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이환 등 총 19개 영역 172개 문항에 대해 사전 교육을 이수한 전문조사원이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 1대1 면접조사로 진행된다. 건강조사 결과는 자료 분석을 통해 올해 말 질병관리청에서 주요 통계 결과로 공표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지역사회건강조사는 2026년 지역의 보건의료계획 수립 등을 위해 중요하게 활용된다”며 “표본가구로 선정된 대상자는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 '디지털배움터' 본격 운영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2025년 디지털배움터 교육 강의를 본격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디지털배움터에서는 스마트폰·키오스크 활용법과 온라인 민원서비스 신청, 디지털 건강관리, 영상 편집 등 실생활과 직결되는 교육을 제공한다. 시는 종촌종합복지센터를 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로 지정하고 상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키오스크, 태블릿, 증강현실기기 등 최신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체험존’도 함께 운영해 정보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은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교육 서비스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원하는 교육을 받아볼 수 있다. 수강생이 원하는 날짜와 장소를 지정하면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찾아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의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개인별 자유로운 시간 활용으로 정보화 교육 접근이 더욱 쉽고 간편해졌다. 교육은 세종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수강 신청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성문현 정보통계담당관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을 위해 체험형·실습형 교육을 강화하고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며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보다 능숙하고 편리하게 활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김영환 충북지사가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에 참여하며 행정수도 완성을 지지했다. 장민주 정책기획관과 시 직원들은 14일 충북도청에서 윤영상 세종사랑시민연합회 사무처장, 배기왕 행정수도 개헌분과장과 두 번째 찾아가는 서명운동을 펼쳤다. 이날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은 서명운동 취지를 청취한 뒤 행정수도 완성에 깊이 공감하며 서명에 동참했다. 또 행정수도 완성이 적힌 팻말을 들고 기념 촬영도 진행했다. 김영환 지사는 “충청북도는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든든한 동반자”며 “행정의 중심 세종과 산업의 중심 충북이 유기적으로 연계된다면 충청권은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힘차게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달까지를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의 집중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적인 공감대 확산을 위한 현장 중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충청권 주요 지역과 행사장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서명운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YTV뉴스"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 동참해주세요"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본격적인 국민적 공감대 확산에 나선다. 시는 이달까지를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의 집중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범국민 동의와 공감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세종사랑 시민연합회가 지난달 23일 공식 발표한 이번 서명운동은 최민호 시장이 첫 번째 서명자로 참여하면서 시작을 알렸다. 시는 행정수도 완성이 시 핵심 현안인 만큼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는 범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서명운동’을 기획하고 첫 번째 관외 홍보 장소로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역을 선택했다. 정책기획관을 포함한 직원들은 13일 서울역 광장에서 시민들에게 행정수도 완성의 의미를 알리고 온오프라인 서명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국회 출장을 위해 서울역을 방문한 최민호 시장도 현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직접 홍보 활동에 동참했다. 최민호 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은 실질적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대한민국 대도약 과제”며 “서명운동은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 형성에 중요한 걸음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부탁했다. 시는 앞으로도 충청도 3개 시도는 물론 오송역과 조치원역 등 주요 교통 거점, 행사장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서명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YTV뉴스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본예산인 1조 1,834억 대비 376억원이 증액된 1조 2,210억원 규모의 ‘2025년도 제1회 세종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세종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 이라는 비전 하에 세종교육 3대 핵심 정책과제 지속 추진, 디지털 교육 활성화 및 방학 중 학생성장 지원 사업 등에 필요한 추경예산안을 마련했다. 상세 내역으로 인공지능 정보교육실 및 지능형 과학실 구축 등 체험·탐구·실험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에 50억원, 디지털 교육 모델 개발 및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 지원 등 세종 맞춤형 디지털교육 활성화에 23억원, 방학 중 학생성장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과 중식지원 및 전담 인력 운영에 20억원을 편성했다. 또한 학생생활교육지원센터 및 학생생활교육실 구축 등의 관계중심 생활교육 20억원, 직속기관 설립, 학교교실 증축 및 시설 환경개선 등 시설비 81억원, 공무원·교육공무직원 인건비 인상분 61억원, 기초학력 향상 지원을 위한 보조인력 인건비 2억원 등을 편성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사고력과 디지털 역량을 갖춘 창의적 인재 양성의 미래형 교육과정 지원과 통합적 학생상담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관계중심 생활교육 사업 등에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주도적 학습자로서 자신의 개성을 신장하고 미래 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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