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원, 자기주도학습 선도를 위한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15일 본청 및 직속 기관, 각급 학교의 민원 처리 담당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민원 담당자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직무 연수는 갈수록 복잡·다양해지는 민원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공무원 보호와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연수에서는 하수희 강사가 진행한 ‘특이민원 대응 전략’특강이핵심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악성 민원에 대해 민원 담당자가 취해야 할 응대 시나리오와 법적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에 초첨을 맞췄다.특히 무조건적인 친절 중심의 과거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법과 원칙에 기반한 합리적이고 당당한 응대가 공공서비스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했다.실전 대응뿐 아니라 민원 행정 전반의 기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병행됐다.이어진 연수에서는 △정보공개 및 국민신문고 고충민원 처리 방법 △기록물 관리 △제증명 민원 처리 △정보공시 제도 안내 등 민원 행정 분야 전반의 실무 중심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민원 담당자들이 업무 전문성을 확보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교한 서비스를 제공해, 민원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주희 행정국장은 “민원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충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이번 연수가 민원 담당자들에게는 든든한 보호막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세종교육 행정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 2025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결산검사 수검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4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2025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에 대한 세종시의회 결산검사를 받는다.결산검사는 지방회계법 제14조에 따라 세종시의회에 결산보고서를 제출하기에 앞서 세종시의회가 선임한 결산검사 위원이 결산서 확인과 재정집행의 적정 여부 등을 점검하는 회계검사 절차이다.결산검사 위원은 지난 3월 제104회 세종시의회 임시회에서 선임됐으며 △세종시 의원 3명 △세무사 1명 △회계사 1명, △재정 분야 경력자 5명 등 분야별 전문가 총 10명으로 구성됐다.결산검사 범위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및 성인지 결산 등이며 결산검사 위원은 세입 규모와 세출 집행 상황, 기금운용 상태, 재정 건전성, 정책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결산검사가 종료되면 결산검사 의견서를 첨부해 5월 중 세종시의회에 결산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이후 세종시의회 심의를 거쳐 결산 승인을 받게 된다.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의 예산운영 성과와 재정상태를 평가하고 분석할 수 있는 중요한 과정 중 하나다”며 “세종시교육청은 결산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연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 편성과 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재정 집행의 효율성과 건전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 2026학년도 초등학교 지구 단위 장학 추진

세종시교육청, 2026학년도 초등학교 지구 단위 장학 추진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026년 초등학교 지구 단위 장학을 본격 추진한다.세종시교육청은 2022개정 교육과정과 초등 생각자람교육과정의 학교 현장 안착과 교사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 규모별 지구 단위 협의체를 구성해 장학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올해 지구 장학은 △생각자람교육과정 이해, 질문 중심 수업 및 독서인문교육 이해 △서·논술형 평가 이해, 학교자율시간 사례 나눔 △생각자람학생평가 및 학교생활기록부 안내 등을 주제로 4·5·6·9·10월 세 번째 수요일 학교 밖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시간과 연계해 운영된다.특히 2026년부터 2022개정 교육과정이 초등학교 전 학년에 전면 적용됨에 따라, 이를 반영한 초등 생각자람교육과정의 현장 안착과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전반에 대한 지원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지구 장학 협의체 운영을 통해 학교 간 소통과 협력 문화를 조성하고 교사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역량을 강화해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지구 장학을 통해 공유된 학교별 우수 사례와 교육과정 연수 자료 등은 교육청 누리집 ‘e-집현전’에 탑재해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 간 협력적 소통과 공유의 문화 조성이 중요하다”며 “지구 장학 협의체를 통해 소통과 공유에 기반한 초등 생각자람교육과정의 학교 현장 안착과 교사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 2026학년도 세종교육 홍보지원단 위촉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교직원이 직접 참여해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2026학년도 세종교육 홍보지원단’을 구성하고 4월 15일 위촉식을 개최했다.세종교육 홍보지원단은 2021년 출범 이후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소식과 교육 정책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해왔다.올해 지원단은 총 8팀,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든 학교급과 직속기관의 교직원이 고루 참여함으로써 교육 현장 전반의 다양한 목소리를 균형 있게 담아낼 수 있게 됐다.이러한 바탕으로 각 기관의 특색이 어우러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영상·웹툰·카드뉴스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교육 정책을 보다 쉽게 전달할 계획이다.위촉식에 앞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활동 방향과 콘텐츠 제작 계획을 공유했다.여정숙 소통담당관은 “교육 현장에 있는 교직원들이 직접 전하는 이야기가 세종교육을 더 가깝게 만드는 힘.”이라며 “내실 있는 콘텐츠 제작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홍보지원단과 함께 현장 중심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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