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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6학년도 초등학교 지구 단위 장학 추진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026년 초등학교 지구 단위 장학을 본격 추진한다.세종시교육청은 2022개정 교육과정과 초등 생각자람교육과정의 학교 현장 안착과 교사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 규모별 지구 단위 협의체를 구성해 장학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올해 지구 장학은 △생각자람교육과정 이해, 질문 중심 수업 및 독서인문교육 이해 △서·논술형 평가 이해, 학교자율시간 사례 나눔 △생각자람학생평가 및 학교생활기록부 안내 등을 주제로 4·5·6·9·10월 세 번째 수요일 학교 밖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시간과 연계해 운영된다.특히 2026년부터 2022개정 교육과정이 초등학교 전 학년에 전면 적용됨에 따라, 이를 반영한 초등 생각자람교육과정의 현장 안착과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전반에 대한 지원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지구 장학 협의체 운영을 통해 학교 간 소통과 협력 문화를 조성하고 교사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역량을 강화해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지구 장학을 통해 공유된 학교별 우수 사례와 교육과정 연수 자료 등은 교육청 누리집 ‘e-집현전’에 탑재해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 간 협력적 소통과 공유의 문화 조성이 중요하다”며 “지구 장학 협의체를 통해 소통과 공유에 기반한 초등 생각자람교육과정의 학교 현장 안착과 교사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교직원이 직접 참여해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2026학년도 세종교육 홍보지원단’을 구성하고 4월 15일 위촉식을 개최했다.세종교육 홍보지원단은 2021년 출범 이후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소식과 교육 정책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해왔다.올해 지원단은 총 8팀,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든 학교급과 직속기관의 교직원이 고루 참여함으로써 교육 현장 전반의 다양한 목소리를 균형 있게 담아낼 수 있게 됐다.이러한 바탕으로 각 기관의 특색이 어우러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영상·웹툰·카드뉴스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교육 정책을 보다 쉽게 전달할 계획이다.위촉식에 앞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활동 방향과 콘텐츠 제작 계획을 공유했다.여정숙 소통담당관은 “교육 현장에 있는 교직원들이 직접 전하는 이야기가 세종교육을 더 가깝게 만드는 힘.”이라며 “내실 있는 콘텐츠 제작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홍보지원단과 함께 현장 중심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소담동 새샘마을 5단지에 위치한 새샘키즈어린이집이 14일 아나바다 바자회 운영 수익금을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날 새샘키즈어린이집은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소담동지사협 ‘희망드림 착한나눔 캠페인’에 지정 기탁했다. 새샘키즈어린이집은 2021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희망드림 착한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소담동 최초의 어린이집이다. 박민정 원장은 “아이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알려주고 싶어 시작한 게 벌써 4년이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어린이집이 되겠다”고 말했다.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성금을 관내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배병국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마음을 모아주신 새샘키즈어린이집 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은 소담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도심 곳곳에 숨겨진 아름다운 정원 12곳을 선정했다. 시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이 후원한 ‘제4회 세종시 아름다운 정원 경연대회의 시상식’을 14일 개최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시의 우수한 정원을 발굴하고 시상함으로써 정원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정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지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총 48곳의 정원들이 참여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 등 정원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서면·현장심사를 통해 개인정원, 공공정원, 마을정원, 아파트정원 4개 분야 각 3곳씩 모두 12곳을 가장 아름다운 정원으로 선정했다. 대상은 △서유원 △델버로정원 △숲과 어우러지는 대국터정원 △모두의 달빛마을정원이 수상했다. 최고의 정원상은 △야생화정원 △어머니의 사랑 구절초 △가재마을에 꽃이 피었습니다 △야생화정원이 이름을 올렸다. 아름다운 정원상은 △쉼터정원 △생태감수성을 키우는 꽃길놀이터 △고운동 실개천 도화길 마을정원 △입주민과 함께하는 그린데이가 받았다. 이들 정원은 식물의 특성을 고려한 식재와 다채로운 공간 구성, 정원주의 애정과 관심이 느껴지는 정원관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공정원, 마을정원, 아파트정원 부문은 정원 조성에 유휴토지 활용 여부, 공동체의 참여도와 함께 지속적인 관리 가능 여부 등이 평가에 중점적으로 반영됐다. 수상한 정원의 사진은 14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후 읍면동을 순회해 전시회를 열고 관람객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정원 소개와 사진이 담긴 책도 제작해 비치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정원문화 확산과 아름다운 정원도시를 위해서는 시민 스스로 정원을 가꾸는 도움이 필요하다”며 “이는 우리 시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정원 속의 도시 세종’을 완성하는 데 가장 중요한 지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경연대회를 열고 현재까지 아름다운 정원 총 29곳을 선정했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의회 김동빈 의원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김동빈 의원은 12일 의회사무처를 대상으로 실시 한 2024년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예산 집행 시 같은 사유로 반복해서 집행하지 않도록 철저한 원인 파악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빈 의원은 “청사 내 누수 때문에 예산 5천만원이 투입되었는데 다시 누수가 있다”고 지적하며 사전에 누수 원인을 면밀하게 파악해 또다시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의정자료실에 대한 이용에 관해 “시민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형으로 공간을 마련했다”며 시민의 세금으로 새롭게 조성한 공간인 만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몇몇 분이 우리 의정자료실에 도서를 기증했다고 알고 있다 기증자분들께 매우 감사드린다”며 “다른 이용자들이 기증자를 알 수 있도록 도서에 표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김 의원은 의정자료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기증도서 표식을 보고 다시 도서를 기증하는 선순환을 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우리 의회 의정자료실이 많은 자료를 보유해 이용자들에게 풍성한 자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은 12일 의회사무처를 대상으로 실시 한 2024년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세종시의회 누리집은 우리의 얼굴”이라며 누리집 자료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현옥 의원은 “역대 의원 소개, 청사안내 부분, 청소년 의회교실 자료 등이 오류가 있거나 자료가 부실하다”며 의회 누리집의 자료관리가 소홀하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시민들의 알권리 차원에서 의회 누리집 자료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직장 내 4대폭력예방교육의 낮은 이수율을 우려하며 이 수치가 직원들의 성인지감수성 부족으로 이어질 것을 염려했다. 김 의원은 의원·직원들이 필수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교육 안내 등을 정기적으로 독려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의회 기념품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품목을 다양화하고 장애인 생산품을 구매하는 것도 고려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외에도 청사 보안 미비점을 지적하고 보안 계획을 재수립할 것을 요청하고 △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재활용용지 활용, △ 행정사무감사 수범사례 발굴 등을 제안했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의회 김효숙 의원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김효숙 의원은 12일 의회사무처를 대상으로 실시 한 2024년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세종시의회 청사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효숙 의원은 “의회 방문자들이 비좁은 주차장을 이용하다가 접촉 사고가 발생하는 일이 잦다“며 의회 청사 내 주차장 관리가 미흡함을 지적하고 경차 구역 표시 및 안내물 부착, 주차장 조명 센서 관리 등을 요청했다또한, 최근 시와 의회 청사의 주차 공간 부족으로 공무원은 물론 청사를 이용하는 시민들도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며 공간확보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주차 공간을 포함해 조직 확대에 따라 필요한 업무공간에도 대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한편 김 의원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시에서 총괄하던 관리 업무가 점차 의회로 이관되고 있어, 의회사무처의 인력은 충원되지 않고 업무만 늘어나고 있다“며 직원들의 과도한 업무 가중을 우려했다. 이를 해결할 방안으로 김 의원은 사무처장에게 ”인력이 충원될 때까지 시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안전·관리 부분은 통합 운영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해 달라“ 고 주문했다. 이 외에도 김효숙 의원은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 의정모니터단 참여 △세종시의 정체성을 담은 기념품 개발 △청내 방송 활용 등을 제안했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의회 김광운 의원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김광운 의원은 12일 의회사무처를 대상으로 실시 한 2024년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의회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광운 의원은 “시정을 감시하는 기구로서 모범이 되어야 함에도 세종시의회의 청렴체감도는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며 이를 향상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부당한 업무지시 등 청렴도가 낮은 원인에 대해 언급하며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회청사 방호를 위한 인력이 부족한 것을 지적하며 “전문인력이 아닌 일반 직원이 본회의 시 방청 관리를 대신하고 있어 질서 방해 행위가 발생할 시 대처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며 시청에 보안 인력 지원을 요청할 것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시와 협약을 통해 지원 인력을 요청해 직원들이 본회의 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전했다. 그 외에도 김광운 의원은 사무처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 의원들도 함께 참여하며 서로가 이해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사전에 일정을 조정해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의회 유인호 의원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운영위원회 유인호 의원은 지난 12일 의회사무처 행정사무감사에서 “세종시 주최로 개최된 제2회 특별자치시도의회 자치분권 의정박람회에서 채택된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을 위한 공동성명서가 전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도록 4개 시도의회와의 유기적인 협력과 체계적인 행정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제주·세종·강원·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가 순차적으로 출범함에 따라 각 지역의 특성과 특별법 목적에 맞는 지방자치 상호 협력체계 구축 및 자치분권의 미래 선도를 위한 연대의 장 이번 공동성명서는 △특례사업 추진 시 상호 적극 협조 △조직·재정·인사권 등 자율성 확대를 위한 특별법 개정 시 정부 및 국회 대응 협조 △전문성·독립성 제고를 위해 상호 인사교류 협조 △동반성장을 위한 4개 시도의회 실무협의회 구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유 의원은 “세종시의회가 2022년에도 제주특별자치도의회와 지역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강화를 목적으로 상호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의회 직원의 전문성 및 역량 향상을 위해 인사교류 등을 추진하기 위해 상생협력 협약을 추진했지만, 그 결과가 미약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양 기관이 공동 목적인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면 최소한 주민 복리증진 정책개발 및 공유를 위한 교류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상생발전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협력했어야 한다”며 그렇지 못한 사유를 따져 물었다. 이에 대해, 김덕중 의회사무처장은 “우리보다 먼저 특별자치도의 지위를 갖고 특례사업 등을 역점 추진해 자치분권을 선도해 온 제주특별자치도의회와는 상생협력 이후 의정 4기 출범과 내부적인 문제 등으로 그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다”고 인정하며 “이번 4개 시도의회 공동성명서 이행을 위한 실무협의체 구축에 최선을 다해 참여해 성실한 이행을 담보하겠다”고 답했다. 이어서 유 의원은 의정활동 지원을 돕는 정책지원관의 평가에 대해 직접적 정책지원을 받는 의원들의 의견을 참고할 방안을 효율성과 공정성 측면에서 다층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제안했다. 끝으로 유 의원은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가 더 발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사무감사 개선 사항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제89회 정례회 기간 중인 12일 의회사무처를 대상으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이날 행정사무감사에서 의회사무처 업무 전반에 대한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미흡한 행정에 대해 시정을 요구하며 보다 발전적인 의회가 될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유인호 위원장은 세종시의회 주최로 개최된 제2회 특별자치시·도의회 자치분권 의정박람회에서 채택된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을 위한 공동성명서에 대해 언급하며 “이러한 협약이 전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도록 4개 시도의회와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체계적으로 행정을 지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유 위원장은 의정활동 지원 인력인 정책지원관의 평가에 대해 정책지원을 받는 의원들의 의견도 참고할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제안했다. 김동빈 부위원장은 “청사 내 누수 때문에 예산 5천만원이 투입되었는데 또 누수가 발생했다”고 지적하며 예산을 집행할 때는 같은 사유로 반복해서 집행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한 원인 파악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의정자료실을 개방하는 것은 의정자료 제공을 통한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방안”이라며 이용률 제고를 위해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김광운 위원은 시정을 감시하는 기구로서 모범이 되어야 함에도 세종시의회의 청렴체감도가 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것을 지적하며 이를 향상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어 의회청사 방호를 위한 인력이 부족한 것을 지적하며 본회의 시 방청관리를 위해 시청에 지원 인력을 요청해 배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사무처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 의원들도 함께 참여하며 서로가 이해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사전에 일정을 조정해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 김현옥 위원은 의회 누리집 자료관리가 소홀한 것을 지적하며 시민들이 누리집을 통해 의회의 정보를 수집하는 만큼 자료의 현행화에 신경 써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직장 내 4대폭력예방교육의 낮은 이수율을 우려하며 이러한 수치가 직원들의 성인지감수성 부족으로 이어질 것을 염려했다. 김 위원은 의원·직원들이 필수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교육 안내 등을 정기적으로 독려할 것을 주문했다. 김효숙 위원은 △경차 구역 미표시 및 안내물 미부착 △주차장 조명 센서 반응 지연 등을 예로 들며 의회 청사 내 주차장 관리가 미흡한 것을 지적했다. 또한, 김 위원은 의회의 시설 관리 인력은 1명으로 청사를 관리하기에도 부족하나 안전관리업무 또한 이관되어 업무가 가중된 상황이라며 “인력이 충원될 때까지는 시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시설의 안전 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유인호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언급된 지적 사항에 대해 조속히 개선 방안을 수립해서 적절한 조치를 취해 달라”며 “향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의회운영위원회는 오는 18일에 열리는 제3차 회의에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이 담긴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관련된 사안들을 지속 관리할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요구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해밀동 상가 광장에서 ‘해밀, 착한나눔 캠페인’을 펼쳤다. 이 캠페인은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보와 함께 착한가정, 착한가게 등 정기기부를 독려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2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꾸준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지역주민들에게 협의체 홍보와 기부 참여 안내 등 내용이 담긴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또 캠페인을 진행하는 동안 해밀동 주민동아리 ‘우쿨드림’이 공연을 펼쳐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손영숙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일수록 우리들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에서 모금된 기부금은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양진복 해밀동장은 “앞으로도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홍보물(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중 하나인 ‘세종시청 테니스 대표팀과 함께하는 테니스 레슨’을 시작한다. 테니스 레슨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조치원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진행되며 원활한 수업 운영을 위해 참여 인원은 선착순 20명으로 제한된다. 참여 방법은 인터넷 고향사랑이음 또는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세종시에 기부한 뒤 고향사랑이음 누리집에서 답례품으로 ‘세종시청 테니스 대표팀과 함께하는 테니스 레슨권’을 선택하면 된다. 앞서 시는 지난해 총 2회에 걸쳐 세종시청 테니스 대표팀과 함께하는 테니스 레슨을 진행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011년 창단한 세종시청 테니스팀은 현재 테니스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남지성, 홍성찬 선수를 비롯해 이덕희, 신산희 등 국내 상위권 순위의 선수들과 코치진을 포함해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 단식·복식 동메달과 ‘2024년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및 전국종별테니스 함양대회’ 남자 단체전 우승을 기록하는 국내외 정상급 실력을 입증한 팀이다. 시 관계자는 “세종 고향사랑을 직접 전하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테니스 레슨 답례품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