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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행정복지센터 4층 강당에서 진행된 산불순회교육 산림지원과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지난 7 9일 3일간 ‘산불예방 및 재난대응 행동요령’순회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대상지역은 최근 5년간 산불발생 지역인 전의면, 전동면, 금남면, 연서면, 연동면 내 5개 마을이다.교육은 산불 발생 원인 및 예방 수칙 안내 산불 발생시 주민 행동요령 대피 가상훈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피 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 절차를 체험하며 실질적인 위기 대응 능력을 높였다.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생활 속 산불 예방과 대응 요령을 숙지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예방을 위해 참진드기 감시 사업을 추진한다.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해당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제3급 법정감염병으로 작은소피참진드기가 주요 매개체로 알려졌다.감염 시 5 14일 잠복기를 거쳐 38도 이상 고열과 함께 구토,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고 백혈구와 혈소판 감소 증상을 동반한다.이에 보건환경연구원은 참진드기 서식 가능성이 높은 연서면 산림지역 6곳과 시민 이용이 많은 중앙공원 6곳 등 총 12곳을 대상으로 참진드기 채집 및 정밀 분석을 진행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민들 또한 야외활동 시 돗자리 혹은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정경용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원과 등산로를 중심으로 참진드기 감시 사업을 진행하겠다”며 “검사 결과는 유관기관과 부서에 신속히 공유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야외활동을 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관내 진드기 교상 신고 사례는 현재까지 총 3건으로 분석 결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
세종남부경찰서 ‘청소년의 달 ’ 포상 수여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세종남부경찰서는 5.24. 10:00 경찰서 3층 세종실에서 청소년의 달을 맞아 모범청소년 및 청소년 선도·보호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 수여식을 가졌다. 경찰청장 상장에는 보람고 정인섭, 세종경찰청장 상장에는 다정고 이지음, 세종경찰청장 표창장에는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심기우, 여성청소년과 경위 이동진, 경찰서장 상장에는 아름고 정희진, 고운고 배정현, 새뜸중 조혜림, 보람중 이평온, 다정중 김아은, 경찰서장 감사장에는 세종특별자치시 손상득, 중앙대학교 우신철,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황인준, 경찰서장 표창장에는 양지고 진유현, 고운중 박기윤, 여성청소년과 경위 김화정, 경위 홍주희 등 총 16명에 대해 포상했다. 세종남부경찰서는 지난 1년 동안 학교 내외에서 모범적인 생활을 해온 학생들과 사회 각층에서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노력해 주신 유관기관 담당자, 경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성갑 경찰서장은“청소년은 미래의 주역이자 우리의 희망인 만큼 세종시 청소년들이 올바르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세종남부경찰이 함께 할 것이며 청소년 범죄예방은 물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세종남부경찰서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 비행 예방 및 유해환경 정화를 위해 주기적인 순찰과 홍보활동을 강화해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민관 협력 도시가꾸기, 정원도시 실현 첫 걸음” [Ytv영상스토리]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우리 주변에 대한 쾌적한 환경 정비가 정원도시로 가는 첫걸음”이라며 “국제적 수준의 정원도시를 향한 길에 시민이 함께 해달라”고 강조했다. 24일 최민호 시장은 연동면 합강리 금강변에서 열린 가시박제거 정화 활동에 참석, 균형발전 핵심 전략으로써 세계적 수준의 정원도시 조성 의지를 피력하고 시민의 동참을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진정한 도농 균형발전의 핵심 전략으로 정원도시 조성을 추진할 것”이라며 “싱가폴이나 캐나다 등 국제정원도시를 뛰어넘어 국제적 수준의 정원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 시장은 이런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시민이 앞장서고 시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최 시장은 농촌마을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미래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신-원도심 균형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이에 대한 시민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미래마을 조성사업은 농촌마을 빈집 정비와 정주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농촌 지역의 생활환경 및 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올해 시범사업을 통해 총 4곳의 농촌마을에 대한 정비가 추진된다. 최 시장은 “농촌지역 빈집 철거와 생태교란종 정비 등 마을환경 정비는 주민의 주도적 참여가 필수”며 “올해 시범사업을 계기로 미래마을 조성사업이 세종시를 넘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화활동은 ‘깨끗한 세종, 품격있는 도시 가꾸기’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시와 금강청, 세종시설관리공단, 연동면 이장단협의회 등 100여명이 참여해 생태교란종인 가시박을 중점적으로 제거했다. 가시박은 덩굴손을 이용해 다른 식물을 타고 일대를 덮어버리는 덩굴성 한해살이 식물로 번식력이 강한 자생식물과 수목을 고사시키는 생태교란 생물로 분류된다. 시는 지난해부터 공직자와 세종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깨끗한 세종, 품격있는 도시가꾸기 캠페인을 매월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정부의 ‘코로나19 위기단계 조정 로드맵’에 따라 다음달 1일을 기점으로 코로나19 위기단계를 ‘경계’로 하향 조정하고 시민들의 일상회복에 속도를 낸다. 이번 방역조치 전환은 질병 위험도 하락, 안정적인 방역상황, 세계보건기구의 공중보건위기상황 해제 등을 고려해 조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3월 발표한 ‘코로나19 위기단계 조정 로드맵’을 재검검하고 당초 단계별 세부 계획에 따른 주요 방역 조치를 조기에 시행하는 등 방역조치 전환 계획을 마련했다. 달라지는 주요 방역조치 내용으로는 확진자의 격리기간이 ‘7일 의무’에서 ‘5일 권고’로 전환되며 의료기관·약국 등에서도 실내 마스크 착용이 전면 권고로 전환된다. 단,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과 입소형 감염취약시설은 당분간 실내마스크 착용이 유지된다. 감염취약시설 종사자의 코로나19 선제검사는 권고로 전환하며 시청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이 종료되고 보건소 선별진료소만 운영을 유지한다. 시는 의료대응 체계, 치료비 등 정부지원은 국민부담 경감과 건강 피해 최소화를 위해 로드맵에 따라 추진하는 한편 고위험군 등 취약계층 보호는 강화하고 코로나 관련 검사·치료 지원은 당분간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방역 조치 완화 이후 우려되는 신종 변이발생 및 유행 확산을 효과적으로 감시하기 위해 선제적 방역조치는 지속적으로 유지할 방침이다. 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코로나19에 따른 국가적 위기상황은 벗어났지만 경계를 늦추지 않고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생활 속에서 손씻기, 환기와 소독, 기침예절 등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꾸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자원순환 기본 조례안 등 의결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83회 정례회가 시작된 22일 제1차 회의를 열어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 운영규칙 제정 및 대통령 제2집무실 설치 촉구 결의안’ 1건을 심사하고 23일에는 제2차 회의를 개최해 조례안 및 동의안 등 21건을 심사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세종특별자치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1건을 심사했다. 그 결과 15건을 원안 가결하고 5건을 수정 가결했으며 1건을 찬성 의견으로 의결했다. 먼저, 경제 분야에서는 SW융합클러스터, 과학벨트 네트워크 플랫폼,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출자·출연 동의안을 심사했다. 또한 농업 분야에서는 윤지성 위원이 ‘세종특별자치시 농촌인력난 해소를 위한 지원 조례안’ 등을 발의해 농촌인력 부족 문제의 해소와 양봉산업 육성, 체계적인 로컬푸드 사업 시행 등을 위한 대책 수립과 지원에 대한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건설·도시 분야에서는 김광운 위원이 ‘세종특별자치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 강화를 통해 지역건설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했다. 더불어 이현정 위원도 ‘세종특별자치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해 옥외 광고물 표시 방법 관련 사항 등 제도적 근거를 마련해 행정 효율성을 도모했다. 또한 환경 분야에서는 폐기물 발생 억제 및 재활용과 재사용을 도모해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사회로 전환하고자 이순열 위원장이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자원순환 기본 조례안’이 의결됐다. 끝으로 박란희 위원은 ‘세종특별자치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촉진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해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진압용 시설의 설치 비용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이순열 산업건설위원장은 “이번 회기 중 의결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조례를 통해 도농 상생을 도모하고 건축 행정 효율성을 제고하며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촉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집행부에서는 조례안 의결로 근거 규정이 마련된 각 분야 지원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산업건설위에서 통과된 안건은 오는 6월 15일에 열리는 제8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조례안 및 기타 안건 31건 심사 및 의결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23일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 31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날 심사한 조례안 22건 중 19건이 원안 가결됐고 2건이 수정 가결됐으며 1건은 보류됐다. 또한 동의안 8건과 변경안 1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임채성 의원은 고독사로 인한 개인적·사회적 피해를 방지하고 시민의 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자‘세종특별자치시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관련 지원사업과 협력체계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김현미 의원은‘세종특별자치시 국제경기대회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시에서 개최되는 국제경기대회를 계기로 한 스포츠·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도록 대회의 유치 및 추진에 행·재정적으로 지원할 것을 규정했다. 유인호 의원은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세종특별자치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를 통해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 지급 거주기준을 완화하고 전상군경·공상군경 및 순직군경 유족에게 월 5만원의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김충식 의원은 상위법 개정사항을 반영해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운영비 지원사항을 구체적으로 담은‘세종특별자치시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최원석 의원은‘세종특별자치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최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세종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 및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해 발달장애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자 했다. 상병헌 의원은 예술인의 복지증진과 안정적인 창작활동 지원을 통해 세종시 문화예술 발전을 뒷받침하고자‘세종특별자치시 예술인 창작수당 지급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예술인 창작수당 지급 대상과 신청기준 등을 마련했다. 박란희 의원은‘세종특별자치시 예산절감 및 예산낭비 사례 공개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조례 제정의 취지를 제고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예산절감 및 예산낭비 사례 공개대상과 공개방법에 관한 규정을 구체화했다. 아울러 지난 제81회 임시회에 보류되었던 ‘문화재단의 문화관광재단 전환’ 관련 내용을 담은‘세종특별자치시 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 가결됐다. 한편 ‘세종특별자치시 예산절감 및 예산낭비 사례 공개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조례안 개정에 따라 수당 지급 기준을 규칙으로 마련하기 위해 부칙의 시행 시기를 변경해 수정 가결했다. 또한‘세종특별자치시 세입 징수포상금 지급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포상금 지급을 당해 연도 예산으로 집행할 수 있도록 단서 규정을 삭제해 수정 가결했다. 그리고 위원 임기 조정, 운영위원회 위원 위촉 규정 개선 및 주민자치회 위원 선정 방식을 변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세종특별자치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행정안전부 2023년 주민자치회 표준조례안’ 등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보류됐다. 임채성 위원장은 “조례안을 제출하기 전 집행부에서는 좀 더 면밀하게 검토해 설명이 충실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해주기를 바란다. 아울러 심사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점과 지적사항에 유의해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6월 15일 제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설공단,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와 함께하는 세종테크밸리 입주기업 탐방프로그램 운영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4일 세종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및 세종시과학기술인협회와 함께 지역기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에서 세종테크밸리 우수기업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식품생명공학과 재학생 28명이 참여했으며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입주기관인 세종테크노파크와 지역기업인 ㈜티엔티리써치를 탐방했다. 유재연 이사장 직무대행은 “공단은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탐방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기업 홍보 및 인식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취업 정보를 얻는 데 많은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청. 청. 해. 청년의 문제를 청년의 시각으로 해결해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은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세종시사회서비스원 내 지하 1층 다목적 강당에서 ‘5월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청. 청. 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주제발표, 특별강연,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세종시 청년과 관련해 ′청년의 사회적 고립은 무엇이며 누구에게, 왜 발생하는가?′라는 주제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신동훈 부연구위원이 주제 강연을 할 예정이다. 또한 박재영 청년재단 대회협력팀장은 ‘청년재단 고립은둔 청년지원 사례’에 대한 사례발표가 이어진다. 2부는 청년 고민 대토론회로 최민호 세종시장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자유 토론과 사전·현장 질문을 통해 청년들의 고민과 문제에 대한 의견수렴의 장이 펼쳐진다. 5월 정책세미나는 5시까지 열릴 예정이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 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의 게시판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한솔동, 나눔 실천하는 착한가게 4곳 동참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한솔동에 소재한 ‘박기문철판닭갈비’, ‘세이빙’, ‘한누리정육점’, ‘소노플라워’ 등 신규 착한가게 4곳에 현판식을 가졌다. 사랑의 열매 착한가게는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매달 3만원 이상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장을 뜻한다.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착한가게’ 인증 현판을 지원하며 모여진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한다. 박상일 한솔동장은 “지속적인 후원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한솔동에 소외된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섬세히 살피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한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간식 등 지원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확인을 하는 특화사업 ‘든든한솔’을 진행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제5회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급식관리 지원 우수사례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 3월 전국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236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5회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은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센터 운영와 급식지원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게 목적이다. 장려상 수상작인 ‘다함께 Step Up, 식품안전돌봄’은 위탁급식과 도시락을 이용하는 어린이급식소의 기관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위생관리프로그램이다. 내용은 참여형 스터디 현장모니터링 식품안전자문회의 연계를 통한 식품안전관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세종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해 개최된 2022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신규 조리원은 노 베이스? 틈 없는 지원으로 예스 베이스’로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세종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에 의해 설립돼 대전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중으로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청소년시설의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영양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보건소가 국립세종수목원과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초기치매환자와 고위험군을 위한 인지활동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대상자는 기초생활 수급자, 저소득 계층으로 맞춤형사례관리 대상자 중 초기치매환자 20명과 치매안심마을에 거주하는 고위험군 20명이다. 매주 월·화요일 주 2회씩 초기치매환자와 고위험군으로 나눠 ‘우리모두의 정원’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까지 인지활동 향상 프로그램 제공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산림복지 전문가와 함께하는 다양한 인지활동과 집단활동으로 인지향상과 사회활동 참여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보건소는 치매 환자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심리,사회, 신체, 환경적 요구와 관련된 문제에 집중 개입하는 맞춤형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안심마을을 운영하고 있다. 강민구 세종시보건소 소장은 “치매 사업과 관련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다양한 참여 활동의 장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