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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1000원 통학택시’는 ‘세종교육 공약 4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읍면지역 교통 불편지역에 거주하는 학생의 등교 교통수단으로 ‘택시’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세종시교육청은 2024년 세종개인택시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종중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했고 2025년 관내 읍면지역 중 고등학생 중 선정 기준에 충족하는 5교 8명의 학생이 ‘1000원 통학택시’를 이용했으며 올해에는 3교 13명의 학생이 이용 중에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안전한 운영을 위해 매년 2회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운전원 운전 및 안전 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용학생을 대상으로도 각 학교에서 연 2회 ‘학생 안전수칙’ 교육을 실시해, 택시를 안전하고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교통 불편지역 학생들이 통학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1000원 통학택시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며 “학생과 학부모의 통학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의 통학권과 학습권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8일 농업인 근골격계질환 예방 사업을 통해 화훼농가 30곳에 농작업 편의장비 및 안전보호구를 보급했다.이번 사업은 농작업 중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고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보급 품목은 농작업 시 반복적인 중량물 취급과 장시간 허리 굽힘 등 신체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작업 운반차와 이동식 작업대, 허리 무릎 보호대 등으로 구성됐다.시 농기센터는 이날 센터에서 보급장비 안전 사용 교육을 진행하고 농작업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도 전개했다.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의 건강은 곧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다”며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농업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에 위치한 해들마을 어린이집이 27일 대평동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10만원을 기탁했다. 해들마을어린이집은 2019년부터 매년 기부를 이어오면서 그동안 총 280만원을 대평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모금된 성금은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업과 연계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과 저소득층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은주 대평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해들마을어린이집에 감동했다”며 “생계가 어려운 가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섬세히 살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창업과 가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오는 3월 10일까지 ‘2023년 농산물가공 기본교육’ 교육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세종시에 거주 중인 시민은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기간은 다음달 22일부터 5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이론교육으로 농산물 가공창업 예정자에게 필요한 식품 위생과 안전관리 식품 법령·식품표시 기준 세무·마케팅 홍보 방법 등을 진행한다. 뿐만아니라 가공지원센터 가공장비를 활용한 분말, 추출음료, 쌀과자, 누룽지 등 다양한 제품개발에 대한 실습과 현장견학도 병행한다.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가공제품 생산을 원하는 시민은 이론과정, 실습과정 교육을 모두 수료해야 한다. 교육신청 방법은 연서면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 3층 로컬푸드과 농식품산업담당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로 신청하고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석춘 로컬푸드과장은 “다양한 농식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통한 창업코칭으로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공인의 소득기반 다양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산가공품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가공영농조합법인에는 그 동안 74명의 시민들이 가입해 과채주스, 잼, 분말, 식혜, 쌀과자, 누룽지 등 85가지 품목을 제조해 로컬푸드 직매장에 판매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개학기를 앞두고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5주간 관내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등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단속을 벌인다. 이번 점검은 관내 초등학교 53곳 등 주변 보호구역과 어린이 놀이시설을 대상으로 유관기관·단체·시민 합동으로 점검반을 꾸려 실시한다. 점검 항목은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어린이 놀이시설 등 중점 관리가 필요한 5가지다. 점검·단속 내용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과속 등 법규위반 단속 학교 주변 공사장으로 인한 통행로 안전관리 확인·개선 교육환경보호구역 등 주변 지역 유해시설 지도·점검이다. 또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을 통한 안전성 확보 통학로 주변 노후 광고물 점검·정비 불법 옥외광고물 단속 등도 실시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키즈카페와 어린이놀이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시민 누구나 학교 주변 위해요인이나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를 발견하는 즉시 안전신문고 스마트폰 앱이나 시 누리집를 통해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수창 시 시민안전실장은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과 단속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유해환경 노출을 차단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민선 2기 제3대 오영철 체육회장 취임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체육을 이끌어갈 민선 2기 ‘오영철’호가 닻을 올렸다. 오영철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장은 24일 오후 3시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임기 4년의 세종시체육회 업무에 돌입했다. 오영철 회장은 취임사에서 “카타르 월드컵에서 20조각 가죽으로 만든 축구공 하나에 온 국민이 하나로 뭉쳐 열광했다”며 “체육은 사람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힘이 있다”며 체육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해 상병헌 세종시의장, 최교진 교육감, 세종시의회 의원 등 각계각층의 인사와 체육인 등 400여명의 하객이 자리를 메워 제3대 세종시체육회 출범을 축하했다. 취임식은 주요 내빈소개, 오영철 체육회장 영상 상영, 체육회기 이양, 체육발전기부금 전달, 취임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오영철 체육회장은 10억의 기부금을 체육계 대표들에게 전달하며 민선 2기 세종시체육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오 회장은 세종시 연동면 출신으로 조치원읍에서 ‘일미농수산’을 40년 넘게 경영해오고 있다. 사업가로서 다방면에서 지역 사회에 이바지해왔고 초대 세종시생활체육회장, 세종시체육회 수석부회장으로 오랜 기간 체육계와도 인연을 맺어왔다. 오영철 신임 체육회장은 “막중한 소임을 짊어지게 됐다”며 “꿈나무 선수 발굴과 육성, 어르신들의 체육활동 지원, 회원종목단체 지원으로 실질적인 행정수도인 세종시에 걸맞은 체육회를 만들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정윤선 기자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선임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는 24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김현미 의원, 부위원장에 안신일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세계대학경기대회특위는 김현미 위원장, 안신일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동빈, 김영현, 김재형, 김충식, 김학서 박란희, 여미전, 최원석 의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활동 기간은 2024년 6월 30일까지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현미 의원은 “2027년에 개최될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해서 성공적인 대회로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대회 이후 활용방안까지 고민하면서 특위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세계대학경기대회특위는 세종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경기장 건설과 폐회식 개최 등 철저한 사전 준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논의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23일 오후 3시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고향사랑기부제와 관련된 전문가와 시민 등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해서 세종시 특성에 맞는 정책을 개발·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채성 행정복지위원장은 이날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았으며 유보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연구위원과 염명배 충남대학교 명예교수가 발제자로 나섰다. 유보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지방자치단체별 고향사랑기부제의 추진 현황과 주요 쟁점 사항에 대한 설명과 함께 대응 방안으로 답례품 차별화, 홍보전략 마련,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고향사랑 기금사업 사례 발굴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염명배 충남대학교 명예교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도입 의미와 세종시 전략 과제에 대해 집중 조명한 후 성공적으로 제도를 정착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여미전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위원과 김흥주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유수자 한국여성농업인 세종특별자치시 연합회장, 노진욱 세종특별자치시 시민소통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여미전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은 “세종시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세종시만의 차별화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으며 김흥주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지역사회 문제해결형 기금사업 발굴을 통해 세종시의 미래를 보완하고 완성해가는 방식의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수자 한국여성농업인 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자립도 개선과 소멸 위기에 처한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안착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노진욱 세종특별자치시 시민소통과장은 “현재 세종시 고향사랑기부제의 전략적 활용방안 연구용역을 진행 중으로 기부자가 공감하고 재기부를 유도할 수 있는 기금사업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채성 행정복지위원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자발적인 기부 문화를 통해 지역의 부족한 재원을 확충하고 기부금 재원을 활용해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답례품으로 지역 특산품을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등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토론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입법이 필요한 부분은 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는 등 이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다각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주민자치회가 마을계획사업을 수립·추진하는 마을계획단으로 활동할 주민을 오는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마을계획단은 마을 현안 과제를 발굴하고 문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등 마을계획 수립의 전 과정에 참여해 마을민주주의를 구현한다. 마을계획단에서 수립한 마을계획은 주민총회에서 주민투표를 통해 최종 확정되며 2024년도 예산에 반영돼 추진된다. 마을계획단 모집인원은 선착순 100명 이내로 다정동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시 누리집 시민의 창-시민참여-신청접수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다정동 주민자치사무국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지혜 다정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세를 환원하는 마을계획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계획·실행하면서 보다 많은 다정동 주민에게 효능감을 느끼게 하는 다정동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정동 주민 여러분도 제안하고 싶은 마을계획사업이 있으시면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년 첫 정기회의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2023년 첫 정기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협의체는 올해 신규특화사업으로 독거노인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행복한솔 사업’울 추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들의 안부전화와 경로잔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민관협력 구심점으로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똑똑한솔 아동학습지 지원 든든한솔 밑반찬·생필품·생활비 지원 취업자격증 드림유 등 사업을 추진했다. 임재긍 민간위원장은 “2023년에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은 물론 지역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외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한솔동을 만들겠다고”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 앞서 허미회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가구와 지역복지정책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지정기탁하기도 했다. 허미회 부위원장은 “최근 에너지 요금 인상 등 고물가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24일 세종우체국 중회의실에서 세종시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인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상인조직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분기별 1회씩 간담회 개최를 정례화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0월 1차 간담회 이후 두 번째 만남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세종시 소상공인연합회·소상공인협회·자영업소상공인중앙회 및 한솔동·나성동·아름동·조치원중심가로·종촌동 상점가 상인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 매출감소에 따른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추진 계획과 상권성장 도약을 위한 시 주요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장원호 소상공인과장은 “상가 공실 문제와 이에 따른 지역상권 침체는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며 “하지만 올해 소상공인과를 신설한 만큼 책임감을 갖고 지역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과수 월동병해충, 적기 방제 당부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기온이 상승하며 관내 과수원 농가에 철저한 방제 관리를 당부했다. 기계유유제는 병해충 밀도를 낮추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살포하는데, 살포 적기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다.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기후변동성이 심해지면서 꼬마배나무이, 깍지벌레류, 화상병 등 주요 병해충에 따른 배 과수원의 피해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배의 상품성을 떨어뜨리는 꼬마배나무이는 나무껍질 밑에서 월동하는 비율이 높아 방제를 위해서는 나무껍질을 제거하는 조피 작업과 기계유유제 적기 살포로 초기 병해충 발생의 밀도를 줄여야 한다. 특히 해충이 알을 낳기 위해 나무 위로 오르는 시기에 맞춰 물 500ℓ당 기계유유제를 12.5∼17ℓ씩 희석해 살포하면 방제에 효과적이다. 이은구 과수기술담당은 “해당 기간 중 기온이 따뜻한 날에 약제 살포를 권장 드린다”며 “추후 생육기 방제 노력을 줄이기 위해서는 월동 직후 적기 방제로 초기 밀도를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