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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우리 아이 첫 먹거리, 친환경으로 시작하세요 농업정책과 마을공동체 새싹교육 성료, 공동체 활동의 첫걸음 시민소통과 함께 걷고 소통하며 우리동네 아름다움 즐겨요 고운동 주민이 만드는 연동면의 미래, 주민총회 성료 연동면 보도자료는 우리 시 누리집서도 열람하실 수 있다.주요행사는 일정상 변동될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고운동과 고운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0일 고운동 북측 행복누림터 체육관 일원에서 ‘우리 같이 실개천 꽃복숭아길 마실 가요’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날 행사는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걷기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주민 화합의 장으로 운영됐다.우선, 꽃복숭아길 걷기 행사는 체육관을 출발해 가락뜰 근린공원, 함소꽃 어린이공원, 뜸이기뜰 근린공원 구간을 돌아 다시 체육관으로 복귀하는 코스로 운영됐다.행사 구간에는 도장 찍기 여행과 기념사진 부스 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고운동의 실개천과 꽃복숭아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걷기 행사 이후에는 버블·벌룬쇼,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져 즐거움을 더했다.또한, 2026년 주민숙원사업의 일환으로 고운동 북측 행복누림터 일원에 조성된 ‘고운 한글 갤러리’ 개장식도 함께 진행됐다.박미애 고운동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함께 걷고 소통하며 고운동의 아름다운 공간을 다시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에 문화와 여가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참여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에 위치한 육군 군수사령부 예하 종합보급창 장병들이 지난 4일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군부대 지역사랑운동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이날 장병 20여명은 부강면 갈산교차로 주변 불법 투기 쓰레기와 방치 폐기물 등을 수거했다. 갈산교차로 주변은 평소 대형 화물 차량 등 교통량이 많고 사고 위험이 높은 곳으로 주민들이 청소하기 어려운 지역이다. 안성수 육군종합보급창 지원처장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언제든 적극적인 지원에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임헌관 면장은 “깨끗한 부강면 마을 조성에 육군종합보급창 장병들이 이렇게 도움을 줘서 큰 힘이 됐다”고 감사를 표했다.
정윤선 기자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 미래꿈나무 지원 [Ytv영상스토리]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가 어린이날을 맞이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 아동 14명에 전달할 14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세종발전본부는 올해로 3년째 어린이날에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명절에는 저소득가정에 과일선물을, 겨울철에는 김장나누기, 에너지 취약계층 난방기구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박경우 세종발전본부장은 “미래의 꿈나무를 지원하는 일이야말로 건강하고 행복한 세종특별자치시를 만드는 일에 힘을 보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상일 한솔동장은 “지역 아동들에게 행복한 어린이날로 기억될 수 있게 문화상품권을 기탁해준 세종발전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저소득 가정에 웃음꽃이 피는 행복에너지를 선물해 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는 신임 세종로컬푸드㈜ 대표에 권기환 전 세종시 미래전략본부장이 임명됐다고 4일 밝혔다. 권 대표는 30여 년간 공직생활을 한 행정전문가로 세종시 시민안전실장, 미래전략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세종로컬푸드㈜를 이끌 역량과 자질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권 대표는 앞으로 세종로컬푸드㈜ 경영 효율화 농산물 품질관리 강화 싱싱장터 운영 개선 생산자 및 소비자 만족도 향상 등 향토먹거리 고도화를 위한 임무를 맡게 된다. 권 대표의 임기는 2년으로 2023년 5월 4일부터 2025년 5월 3일까지다. 최민호 시장은 임명장 수여식에서 “시 정책 방향에 맞춰 세종로컬푸드의 혁신방안을 마련하고 한층 더 발전된 로컬푸드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안종민 선수, 2023 월드 보치아컵대회 금메달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소속 국가대표 안종민 선수가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일까지 7일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3 월드 보치아컵대회’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2024년 7월 개최되는 파리 패럴림픽에 앞서 역량을 평가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총 20개국, 1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대한민국은 안종민 선수를 포함해 총 13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안 선수는 BC1등급 남자 개인전과 페어/팀 경기에 출전해 페어/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안 선수는 BC1등급 남자 개인전 8강에 올라 존 룽 선수를 만나 5대 0으로 선점했으나, 아쉽게도 5대 6으로 역전패를 당해 4강 진입에 실패했다. 페어/팀 경기에서는 조별 예선전 첫 게임인 일본과의 경기에서 패하며 불안한 출발을 했으나 이후 안정적인 경기력을 펼쳐 말레이시아와 프랑스를 상대로 각각 승을 거두며 본선에 진출했다. 8강에서 포르투갈을 상대로 8대 3으로 승리, 4강에서 독일을 상대로 7대 5로 승리하면서 결승전에 진출했다. 안 선수는 결승전에서는 홍콩·중국 팀을 상대로 7대7 연장전 접전 끝에 승부수를 던져 득점하며 금메달을 거머줬다.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장은 “국제경기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안종민 선수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청 [Ytv영상스토리] 고기동 세종시 행정부시장이 4일 ‘2023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이 진행 중인 공동구를 찾아 민간전문가, 안전단체 등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위해 지난달 17일부터 오는 6월 16일까지 민·관합동으로 재난위험시설과 취약시설에서 2023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추진 중이다. 고 부시장은 이날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및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단과 시설물 상태와 전반적인 안전관리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또한 공동구 관계자들에게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주문하고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시설물 관리에 힘써 달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고 부시장은 “집중안전점검 기간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점검이 되도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며 “자율점검 실천과 생활 주변의 안전위험요인 제거에 시민들도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8년째 이어오는 인재육성·평생교육 기부 [Ytv영상스토리] 최근 세종특별자치시로 우수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한 기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3일 시청 접견실에서 장학금 기탁식을 갖고 엔에이치농협은행 세종영업본부로부터 장학금 5,000만원을 기탁받았다. 농협은행 세종영업본부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8년째 기부하고 있으며 지역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기관 본부장은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 인재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데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 세종본부는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호흡하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의 장학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고 기업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노력해 주시는 마음을 잊지 않겠다”며 “지역의 학생들이 기부금을 발판삼아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청사 [Ytv영상스토리] 본격적인 영농기에 접어들면서 세종특별자치시가 농기계 종합보험과 농업인 안전재해보험에 꼭 가입해줄 것을 당부했다. 농기계 종합보험은 농기계 운행 중 사고 시 인·물적 피해를 보장하며 지원가입대상 기종은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승용이앙기 등 12종이다. 가입은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만 19세 이상의 농업인과 농업법인이 가능하다. 농업인 안전재해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사고 질환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하고 진단비, 치료비, 입원비 등을 보상하며 가입대상은 만15세부터 87세까지의 농업인이다. 시는 올해 국비와 시비 8억원을 들여 보험료 80%를 지원하고 있으며 농가는 20%만 부담하면 된다. 보험 가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가까운 농협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749농가에서 농기계 종합보험에 농기계 937대를 가입해 총 43건의 사고로 보험료 6000여만원을, 6,352명이 농업인 안전재해보험에 가입해 농작업 중 발생한 재해 및 질병에 대해 717건에 보험료 3억 3000여만원을 지급받았다. 이기풍 농업정책과장은 “농촌 인구가 고령화되면서 농기계 조작 미숙 등 안전사고와 농작업 중 상해사고 발생이 빈번하게 발생한다”며 “안전한 영농활동을 보장받기 위해 보험에 꼭 가입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버이날을 맞이해 4일 독거노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 100가구에 카네이션과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꽃을 달아드려효’를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어버이날임에도 돌봄과 관심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의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카네이션 외에도 김, 죽, 사골 등을 포함한 식료품 세트 100개도 함께 전달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독거노인 외에도 조치원읍에 거주 중인 만 95세 이상 고령 노인도 포함해 노인에 대한 공경과 따뜻한 나눔의 의미도 더했다. 이재경 민간위원장은 “모든 사람들이 특별한 날 함께 보낼 가족이 있는 것은 아니다”며 “가족과 함께 할 수 없는 소외된 이들을 위해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 나눔과 보살핌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국내 관광업계 관계자,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세종시 대표 관광자원과 현재 추진 중인 국제행사를 알린다. 시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최하는 ‘제38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 올해 38회째 열리는 서울 국제관광전은 전국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며 세계 40개국, 기관·업체 300곳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국제종합관광박람회다. 박람회에서는 국내외관광여행 정보, 여행상품 특별판매, 어린이날 특별행사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매번 새로운 도시 세종’이라는 주제로 관광지를 시각화한 홍보부스를 구성하고 주요 관광명소인 이응다리, 세종호수공원, 대통령기록관, 국립세종수목원, 세종중앙공원 등을 홍보한다. 여기에 현재 준비중인 2027년 하계세계대학 경기대회 등 국제행사를 방문객들에게 적극 알리고 다양한 참여이벤트를 진행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훈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는 국내외 관광 관계자와 잠재 관광객을 대상으로 세종시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뿐만아니라 다른 지자체와 관광협력교류의 장으로 활용해 관광발전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국내외 각종 박람회 참가와 설명회 개최를 통해 세종시를 관광으로서도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는 도시로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어린이 보호구역내 주간 불시 음주단속 강화 [Ytv영상스토리] 세종남부경찰서에서는 지난 5월3일 주간시간대 소담동 소재 글벗초교 앞 회전교차로 등 2개소에서 우회로를 중심으로 단속장소를 이동하며 단속하는 “스폿” 이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단속은 최근 주간시간대 대전 둔산동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음주운전으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와 관련해 음주운전 근절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내권과 어린이 보호구역 위주로 단속을 실시했다. 한편 세종 남부경찰서에서는 금년 1월부터 5월 3일 현재까지, 교통사고관련 음주운전 44건을 포함한 음주운전으로 144건을 적발했으며경찰은 음주운전 위험성에 대해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주야 불문지속적인 음주운전 단속을 전개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박성갑 서장은 “음주운전은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심각한 피해를 줄 수있는 범죄행위라는 것을 잊지 말자”며 음주후에는 운전대를 절대 잡지않도록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