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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박란희 의원, 세종시 주민 참여 제도 실효성 강화 촉구 (세종시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박란희 의원은 23일 제1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세종시 주민 참여 제도의 한계를 지적하며 시민 직접 참여 확대와 주민자치의 전문성 및 책임성 강화를 요구했다.박란희 의원은 주민자치회와 각종 위원회가 직접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운영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시민 체감도는 낮고 일부는 형식적으로 운영된다는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특히 주민자치회는 예산 운용과 사업 운영에 관여하는 만큼 그에 걸맞은 적절한 보상, 책임성, 투명성을 함께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박 의원은 위원 모집 전 사전교육 의무화 임원 선출 방식 개선 일정 기준 충족 시 연임 보장을 통한 전문성 축적을 제안했다.아울러 위원별 출석률과 활동 실적, 예산 집행 결과와 사업 성과를 시민에게 공개해 책임성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시민 직접 참여 확대 방안으로는 '세종 시티앱'의 고도화를 언급했다.박 의원은 "중복 참여 방지가 가능한 시티앱을 활용해 읍면동별 현안을 결정하는 온라인 직접 참여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소액 포인트를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볍게 정책 투표에 참여하는 '생활형 참여 구조'도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김현미 의원은 23일 제1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행정경계를 넘어선 생활권 기반 청년정책으로의 전환과 '충청권 광역 청년패스'도입 필요성을 제안했다.김 의원은 "최근 세종시는 인구 증가세가 둔화하고 있으며 특히 유출 인구의 89%가 20~30대 청년층"이라고 설명하며 해당 지표가 청년이 바라보는 도시 정주 여건이 미흡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세종 청년들의 일상은 이미 충청권을 오가는 광역 생활권으로 확장됐지만, 관련 제도와 지원은 여전히 행정구역 안에 머물러 있음을 지적하며 청년이 정주 여건 개선을 체감하기 위해선 정책 패러다임이 전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그동안 세종시가 일자리, 주거, 창업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해 왔지만, 문화 여가 생활체육 등 삶의 질과 직결되는 영역의 정책은 여전히 미흡하다고 전했다.결국 청년들이 더 나은 생활환경을 찾아 타 지역으로 떠나고 있다는 분석이다.이어 교통 분야는 '이응패스'와 'K-패스'를 통해 일정 부분 광역 이동을 지원하고 있지만, 문화 체육 기반시설 조성과 혜택은 여전히 지자체 단위에 머물러 있어 청년 생활권에 부합하는 이용 기회가 충분하지 않다고 설명했다.김 의원은 이에 대한 대안으로 '서경지역 생활권 협약'처럼 충청권 지자체 간 생활권 협약으로 문화 체육시설 등 생활기반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해 청년에게 동일한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광역 청년패스'도입을 제안했다.이는 재정 부담을 크게 늘리지 않으면서도 청년의 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현실적인 정책으로 성공적으로 도입한다면 청년들이 충청권 전역에서 자유롭게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이제는 행정 경계를 넘어, 생활권을 기반으로 보는 청년정책으로의 도약을 시도해야 한다"며 "세종이 충청권 협약에 적극적으로 나서 '광역 청년패스'를 도입한다면, 청년은 세종을 더 나은 삶을 펼칠 수 있는, '머물고 싶은 도시'로 인식할 것"이라고 제언했다.이어 "청년이 떠난 도시의 미래를 논할 수는 없다"며 "청년에게 세종시가 고립된 도시가 아닌, 충청권을 연결하는 베이스캠프로 기능할 수 있도록 획기적인 검토와 진취적인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 집합건물 관리·감독, 세종시가 적극 나서야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은 4일 제96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집합건물 분쟁 완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집합건물은 아파트를 포함한 오피스텔, 상가 등 독립적으로 구분되어 다수가 각각 소유권을 가지며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관리되고 있는 건축물을 말한다. 김현옥 의원은 “집합건물 중 일정 규모 이상의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관리·감독이 가능하지만, 그 외 건축물들은 관리의 사각지대로 존재해 이에 따른 분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특히 “1인 가구가 거주하거나 소규모 점포 임차 형태로 운영되는 오피스텔 및 상가의 경우, 소유주들로 구성된 관리단 운영 및 회의가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고 이에 따라 부당하게 높은 관리비 부과와 부실한 수선유지에도 목소리를 내기 어려워 삶이 질이 저하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현옥 의원에 따르면, 집합건물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조정하기 위한 ‘집합건물분쟁조정위원회’는 시행사 또는 관리주체 등 피신청인이 불응하면 위원회 개최가 사실상 어렵다. 실제로 지난 5년간 세종시에 요청한 조정신청도 1건을 제외한 모든 조정이 중지됐다. 김 의원은 “정부에서는 2023년 집합건물의 깜깜이 관리비 관행 문제와 주민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지자체 감독 강화’ 내용의 법 개정을 완료했으나, 대부분의 지자체에서는 세부 시행규칙이 없다는 이유로 여전히 주민 분쟁을 관망하는 상황이다”며 법 개정에 맞춰 세종시가 적극적으로 나서 관리·감독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조례제정을 통한 관리·감독 체계를 구축하고 감독반을 구성해 분쟁 발생 및 의혹이 있는 집합건물 관리단을 대상으로 감독을 실시해 투명한 관리를 보장해 달라”고 말했다. 더불어 시행사의 고의적 개입을 예방하기 위한 임시관리인 운영 검토 및 전문가 상담 및 지원프로그램 마련, 관계자 역량 강화 등을 주문했다. 김현옥 의원은 “집합건물은 전문자격요건이 필수인 공동주택과 달리 관리업무에 일정한 자격요건이 없다. 관리제도의 허점으로 인해 끊임없는 의혹과 분쟁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인구구조 감소 등으로 집적화되는 도시구조를 대비한 집합건물 사각지대 해소에 세종시가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재차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YTV뉴스세종시의회 유인호 의원, “공동주택 관리 사각지대 해소 위한 적극 행정 촉구”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유인호 의원은 4일 제96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공동주택 관리의 다양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적극 행정을 촉구했다. 유인호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한 공동주택 상가 건물의 지반 침하에 따른 상가 건물과 보도블록 간 틈 발생 및 내부 균열 문제를 제기했다. 유 의원은 “이곳이 사유지이지만, 보행로와 맞닿아 있고 공동주택의 특성상 방치할 경우 심각한 피해도 예견될 수 있는 만큼 사회적 안전을 저해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얼마 전 한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의 노력으로 2차 심사에서 ‘하자 판정’을 받은 자동크린넷 시설에 대한 대처 또한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유 의원은 “한 개인이 자동크린넷 고장을 발견하고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로부터 하자 판정을 받기까지 우리시는 과연 어떤 문제를 제기했는지 냉철하게 되돌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세종시 공동주택 관리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의무 사항으로 규정된 공동주택 안전관리 종합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2012년 조례 제정 이후 단 한 차례도 수립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유 의원은 “공동주택의 다양한 문제에 대해 사안별로 접근 방법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고 싶다 공동주택 관련 법률 자문과 같이 시가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한 시정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적극 행정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YTV뉴스세종시의회 김영현 의원, "세종시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각적 난임 지원 정책 마련해야"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김영현 의원은 4일 열린 제96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저출생 문제 해결과 난임 부부의 의료 선택권 보장을 위해 한방 난임 치료 지원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이날 발언을 통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난임 부부들이 다양한 치료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하며 이를 위해 세종시가 한방 난임 치료 지원 사업 등 다각적인 난임 지원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 3분기 전국 합계출산율은 0.75명으로 2015년 1.24명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특히 세종시의 합계출산율은 2015년 1.89명에서 2023년 0.97명으로 현저히 감소했다. 김 의원은 “출산을 기피하는 사회적 분위기와 더불어 혼인 연령이 늦어지면서 임신을 시도해도 실패하는 난임 부부의 증가 또한 이러한 저출산 현상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상황을 반영해 국회는 현실적인 난임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자 2024년 2월 ‘모자보건법’을 개정해 난임 치료 시술비 지원에 한방 의료를 포함하는 등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아울러 전국 54개 지방자치단체에서 한방 난임 지원 관련 조례를 제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동안의 성과도 꾸준히 축적되고 있다. 김 의원은 “전국적으로 한방 난임 치료 지원이 확대되는 가운데, 세종시만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며 “난임 부부들이 보다 다양한 의료적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세종시의회에서 2020년 ‘한방 난임 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발의됐으나, 시술의 안전성과 효과성, 예산 중복 지원 등의 이유로 부결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당시에는 법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았지만, 현재는 ‘모자보건법’ 개정을 통해 한방 난임 치료 지원이 법적으로 보장된 만큼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며 “타 시도의 성공 사례를 참고하면 충분히 실현할 수 있는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난임 부부들은 자녀를 간절히 원하고 있지만, 세종시는 그들의 치료 선택권을 충분히 존중하지 못했다”며 “한방과 양방이 협업해 난임 부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종시가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YTV뉴스세종시의회 김현미 의원, “지역사회기반 세종형 암 사후돌봄 정책 필요하다” [Ytv영상스토리] 김현미 의원은 제96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국민 사망원인 1위인 암에 대해서 의료분야에만 의지하지 말고 세종시가 나서서 암 환자와 암 생존자의 사회복귀, 자녀 돌봄 지원 등 지역사회기반 세종형 암 사후돌봄 정책을 마련할 것을 주장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 통계에 의하면 2023년 기준 암 유병자는 258만 8,079명으로 국민 20명당 1명이 암 유병자이며 이는 전체 인구 대비 5%에 해당한다. 다행인 것은 의료 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국가 차원의 암 예방 및 검진사업으로 최근 5년간 진단받은 암 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은 72.9%로 지속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김현미 의원은 “암을 극복하고 완치 판정을 받은 사실은 매우 기쁜 일이 틀림없으나 ‘치료’에만 집중한 시간이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려 할 때, 이들은 경력 단절과 생계 불안, 주위의 불편한 시선과 맞닥뜨리게 된다”며 ‘암관리법’에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이들의 사회복귀를 지원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데도 세종시 암 생존자를 위한 사업은 여전히 매우 부족하다며 비판했다. 김현미 의원은 2017년도부터 권역별로 개소한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전국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세종시만 없는 점을 들어, 세종시 인구 규모 등으로 센터를 단독으로 개소하기 어려우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사례처럼 대전권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를 세종시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세종시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모자보건법’상 암 환자 가임력 보전을 위한 지원을 바탕으로 한 조례제정이나 국공립어린이집에 암 생존자 자녀 우선 입소 등 보육조례 개정을 통해 항암치료 등으로 임신이 어려운 암 환자나 영유아 보육이 절실한 암 생존자를 위한 실질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김현미 의원은 “의학 기술이 발달해도 아직 65세 이상 인구 중 7명당 1명이 암 유병자라는 통계가 있다. 이러한 문제를 극소수의 개인적 불행으로 치부해서는 안 되고 사회 전체적인 문제로 바라보아야 하기에 암 관련 법령이 제정됐고 국가와 지자체의 지원이 필요한 것이다”고 말했다. 끝으로 암 치료라는 무섭고 지난한 과정을 극복한 암 생존자가 또 다른 고통 없이 사회복귀를 할 수 있도록 세종시가 의료와 더불어 문화체육, 경제, 보건 등 지역사회 모든 분야를 연계해 암 생존자 지원 정책을 서둘러 마련할 것을 주장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YTV뉴스세종시의회,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 위촉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는 24일 의원 연구모임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회 위원 5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심의위원은 △김현옥·이현정 세종시의회 의원 △김성표 대종세종연구원 책임연구원 △조을생 한국환경연구원 기획조정실장 △허문구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원이다. 이들의 임기는 2025년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2년이다. 앞으로 의원 연구모임 정책연구용역 과제의 필요성, 구체성 및 타당성 등을 심의하고 정책연구용역비의 배분·조정에 있어 적정성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임채성 의장은 위촉장을 전달하며 “정책 연구용역 심의를 통해 의원 연구모임 활동의 결과물이 더욱더 세종시 내 현안에 실질적인 활용이 되고 나아가 세종시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회는 작년 9월에 제정된 ‘세종시의회 의원 연구모임 활동 지원 조례’에 따라 구성되어 올해 의원 연구모임 정책연구용역을 시작으로 심의를 이어갈 전망이다.
YTV뉴스세종시의회,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는 지난 24일 시장 상인들과 소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조치원 세종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조치원 세종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전통시장 상품을 구매하는 등 명절 전 덕담을 주고받으며 시장경제 활성화에 동참했다. 임채성 의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중심이자 우리 고유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을 보며 풍요롭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우원식 국회의장에 지방의회법 제정 건의 [Ytv영상스토리]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장 오찬 간담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방의회 자율권 확대와 자치분권 강화를 위해 △ 지방의회법 제정 △정책지원 인력 확대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 의장은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건의문을 전달했다. 임채성 의장은 “지방의회는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책임과 역할에 비해 권한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의회법 제정 등 오랫동안 해결되지 못한 과제가 신속히 해결되어 지방의회가 지방자치를 이끄는 주체로서 독립성과 권한을 온전히 보장받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을 비롯해 임 의장을 포함한 9명의 광역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한편 임 의장은 국회세종의사당, 세종지방법원의 조기 건립과 대통령실 완전 이전 등에 대해서도 국회와 정부 등에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YTV뉴스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 개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는 22일 의회 청사에서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준비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주요 내용을 질의·답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김현미 위원장, 안신일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동빈, 김영현, 김충식, 김학서 여미전, 최원석 의원 등 특별위원회 위원, 방병웅 체육진흥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방병웅 체육진흥과장으로부터 경기장 확보, 선수촌 조성, 대회 홍보 등 대회 준비 현황과 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이에 김현미 위원장은 “큰 틀에서 선수촌 조성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련이 되는데, 선수촌 이외에 보조경기장 등 훈련이 가능한 시설이 있어야 세종시 내에서 자본이 순환될 수 있을 것”이라며 “선수촌 조성과 연계해 선수들이 훈련할 수 있는 보조경기장 확보 방안에 대해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신일 부위원장은 특별위원회 차원의 현장 방문을 통한 홍보 효과를 강조하며 ”세종시에 메인 선수촌이 조성될 예정인데, LH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특위 차원의 현장 방문을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원석 위원은 ”종합체육시설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 시기와 맞춰 건립되지 못했지만, 추후 시 차원에서 종합체육시설 건립을 위한 긍정적 요인과 근거를 발굴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김학서 위원은 ”종합체육시설 건립 무산에 따른 대체경기장에 대한 종합계획을 마련해야 한다“며 학교 체육관, 컨벤션 센터 등 대체 경기장에 대한 방안이 포함된 종합계획 마련 후 특별위원회에 보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김현미 위원장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가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특별위원회와 시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며 원만한 진행을 위해 집행부와 시의회 간 소통 또한 당부했다.
YTV뉴스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 여성기업인들과 간담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1일 시의회 청사 대회의실에서 행정복지위원회 여미전 의원과 함께 세종시 여성기업 단체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지난 제94회 정례회 당시 여미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심사 과정에서 여성 기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다음 임시회 때 다시 논의키로 한 바, 해당 의견수렴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산업건설위원회 김재형 위원장, 김현옥, 안신일 위원, 행정복지위원회 여미전 의원과 더불어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세종지회, 세종여성기업인협의회, 세종시 기업지원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조례 개정을 위한 의견을 비롯해 향후 세종시 여성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했다. 이날 논의 된 주요 내용은 △ 세종시 여성기업지원위원회 구성에 관한 사항 △ 여성의 창업과 여성기업의 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종합계획 △ 제조·구매 뿐만 아니라 용역·서비스 기업에 대한 지원 △ 창업 이후 기업을 위한 투자 등이다. 김현옥 의원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더욱더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여성기업 지원 방향이 강구되길 희망한다"며 "기업 지원 정책은 관련 부서가 충분히 의견을 수렴한 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신일 의원은 “세종시 여성 기업인들의 성장을 위해 오늘과 같은 유의미한 논의가 필요하며 조례 개정 이후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여미전 의원은 “세종시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 관심이 점점 더 깊어졌다”며 “간담회에서 말씀해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 세종시에서 경제활동을 하고있는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재형 위원장은 “여성기업인, 세종시 그리고 시의회 간 소통을 통해 동반 성장의 가치를 공유하고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한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논의 과정에서 주신 다양한 의견은 적극 협력, 검토해 여성기업인의 기업 운영에 실효성 있고 체감할 수 있는 조례로 개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최민호 시장, 최교진 교육감과 2025년 주요 현안 논의 [Ytv영상스토리]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은 22일 최민호 시장과 최교진 교육감을 잇달아 방문해 명절 인사와 함께 2025년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임 의장은 이날 오전 최민호 시장을 만나 덕담을 나눈 뒤, 2025년 시정의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임 의장은 “지난해 시민들께 협력과 화합보다는 대립과 갈등의 모습을 보여드려 많은 걱정을 끼쳤다”며 “올해는 의회와 집행부가 시민만을 바라보며 함께 힘을 모아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우리 시가 정부의 문화도시 사업에 선정되는 등 행정수도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풍요로운 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어 기대가 크다”며 “시민들이 세종시에 산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후에는 최교진 교육감을 방문해 교육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임 의장은 “세종교육이 2025학년도 대학입시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는 세종교육공동체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온 결과”고 평가했다. 이어 “고교무상교육과 관련해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인 것 같다”며 “다른 사업까지 여파가 있을 수 있는 만큼 의회도 적극 돕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 아이들이 세종시를 이끌어갈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의회도 교육청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시장, 교육감과의 만남은 신년 인터뷰 등에서 밝힌 의지를 실현하기 위한 협치의 첫걸음으로 평가된다. 임 의장은 새해 인터뷰를 통해 “2025년에는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의 역할과 책임을 존중하며 시민을 위한 일에 더 견고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임 의장은 “앞으로도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과 시민 행복을 위해 집행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의회 본연의 역할에도 충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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