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긍정적 성장과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오늘 배우면 내일 더 행복한 ‘사회정서교육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고 모든 학교에서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정서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사회정서교육은 디지털 환경의 급속한 변화와 사회구조의 전환 속에서 학생들의 삶의 질 저하와 마음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치유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정책이다.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며 타인을 이해하는 사회정서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사회정서교육을 기반으로 예방 조기발견 맞춤형 개입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학생 마음건강 통합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사회정서교육과정을 연간 17차시 이상 편성·운영하도록 했다.이를 위해 교과 연계 교수·학습 자료 24차시를 개발·보급했으며 범교과 학습주제 및 학급자율시간과 연계한 48개의 영상 교육자료를 추가 개발할 예정이다.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학교로 찾아가는 연수와 입문 기초 심화과정의 단계별 연수를 통해 리더교사를 양성하고 자율장학, 전문학습공동체, 연구동아리 운영 지원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 역량을 높이고 있다.안정적인 정책 안착을 위한 현장 지원체계도 함께 구축했다.사회정서교육 실천학교는 학생이 자신과 타인, 공동체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년·학급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현장지원단은 선도교사 및 사회정서 분야 전문성을 갖춘 교원으로 구성되어 연수, 컨설팅, 교수·학습자료 개발, 정책연구 등을 통해 학교를 밀착 지원한다.세종시교육청은 자해·자살 위험 등 긴급한 정서 위기 상황에 대해서는 신속 대응이 가능한 ‘위기학생 긴급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학교에서 위기 상황을 인지할 경우 즉시 교육청 및 전문기관과 연계해 대응하고 긴급 상담, 보호자 연계, 의료기관 연계, 치료비 지원 등 집중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한다.또한, 학생 정서·행동문제 증가에 대응하고 예방 중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정서·심리 평가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고 있다.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희망학교 초등정서심리 지원, ‘YSR 행동평가척도검사’, ‘마음 EASY 검사’등을 통해 학생의 정서·행동 특성을 종합적으로 이해한다.모든 과정은 학부모 동의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며 학생에 대한 교육적 이해와 지원을 위한 과정으로 운영된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사회정서역량은 단기간에 형성되는 것이 아닌 만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지속적이고 일관된 교육이 중요하다”며 “교실에서 시작된 사회정서교육이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사, 가정을 적극 지원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모든 학생의 마음건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 초등돌봄전담사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19일 초등돌봄전담사 11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등돌봄전담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돌봄 현장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과의 원활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공감 중심의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학교 현장에서 소통과 정서적 공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실제 사례와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연수가 진행됐다.연수 강의는 ‘평화로운 대화 연구소’ 대표 이은령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이은령 강사는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공감 소통 교육 전문가로 학교와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관계 회복과 평화로운 소통을 주제로 강의를 이어오고 있다.연수에서는 △대화의 두 가지 측면과 요소 이해 △관찰·느낌·욕구·부탁으로 이어지는 비폭력대화의 기본 구조 △‘느낌 목록’을 활용한 감정 인식과 표현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또한 돌봄 현장에서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상황 사례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적 대화를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도 마련됐다.초등돌봄전담사는 초등돌봄교실에서 학생들의 생활과 안전을 지원하며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돌봄전담사의 전문성과 관계 형성 역량을 높이는 다양한 연수를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연수에 참여한 한 돌봄전담사는 “아이들과 생활하다 보면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주 느끼게 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상대의 이야기를 공감하며 듣는 방법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서윤정 교육복지과장은 “돌봄 현장에서는 아이들과의 관계뿐 아니라 학부모, 교직원 간의 원활한 소통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공감적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연수를 통해 세종시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천범산,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본청, 직속기관, 각급학교의 중대재해 예방 업무 담당자 158명을 대상으로 ‘2025년 중대재해 예방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전문 강의를 통해 담당자들의 법적 소양을 제고하고 중대재해 예방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소개, 각 기관에서 이행해야 할 법적의무이행 사항 안내, 중대재해 사고 사례와 예방 대책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 이후 교육기관에서도 안전관리 의무가 한층 강화된 가운데, 이번 연수는 실질적인 재해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현재 학교안전과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각 기관의 담당자들이 중대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교육현장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천범산,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0월 30일(목)부터 31일(금)까지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7회 창의융합교육축제’를 개최한다.2019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창의융합교육축제는 10월 30일 10시 10분에 2층 기획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세종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의 개막식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31일 오후 3시에 막을 내린다.이번 축제는 ‘ 과학(S)·수학(M)·정보(S), 생각을 현실로 꿈을 미래로’라는 주제로 학생과 교사, 학부모,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 ▲전시 ▲강연 ▲공연의 4개의 마당으로 계획됐다.체험마당은 초중고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105여 개의 체험관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수학- 과학- 정보와 관련된 실생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내가 만드는 상상 발명 연구소’, ‘핑퐁 로봇’, ‘팝드론’ 등 창의력과 탐구심을 자극하는 특별 프로그램도 경험할 수 있다.전시마당에서는 학생들이 만든 수학과 과학 분야의 우수한 작품인 ‘제12회 수학구조물대회 수상작’과 ‘2025년 세종과학경진대회 및 전국과학대회 수상작’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강연마당에서는 수학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인공지능 인재가 되는 방법 등을 소개하고 불확실한 미래 시대에 필요한 미래 인재상과 교육의 변화를 제시하는 시간을 마련한다.8공연마당에는 2충 기획전시장에서 진행되는 개막식 공연을 포함해 통기타공연, 케이팝(K-Pop)댄스 공연, 마술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축제의 특강 강연자로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이자 님즈(Nimz)연구소 설립자인 남호성 교수, 그리고 카이스트(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의 서용석 교수를 초청했다.남호성 교수는 ‘수포자도 인공지능 인재가 될 수 있다!라는 주제로 수학을 어려워하던 시절을 극복하고 인공지능 연구자로 성장한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며 인공지능의 기초 개념과 실생활 속 활용 방법을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서용석 교수는 인공지능 시대의 대전환기에 필요한 미래 인재상과 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역량과 교육의 변화를 흥미롭게 소개할 계획이다.특강은 인공지능, 미래교육 등에 관심이 있는 세종시 학생, 학부모,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리집 ╨https:wwwh.instagram.com/sje.math/ 또는 아래 포스터의 정보무늬(큐알코드)에 접속한 후 설문지 양식에 따라 내용을 입력하고 제출하면 된다.정종필 학교정책과장은 “이번 축제가 세종교육이 지향하는 핵심 가치에 교육공동체 모두가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수학, 과학, 정보 등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교육 분야에 집중해, 학생들이 창의적 사고력과 융합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YTV뉴스세종시교육청사전경 (사진제공=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천범산,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학생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학생 참여형 도박 예방 뮤지컬 공연’을 2025년 9월 초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고 5개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이번 공연은 도박의 위험성과 폐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또래 간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해 올바른 가치관과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공연 작품은 학교급에 따라 차별화해 운영된다.초등학생 대상 공연 작품은 ‘오빠를 구해라!, 중·고등학생 대상 공연은 ‘ACTION’ 으로 실제 청소년들이 겪을 수 있는 도박의 유혹과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았다.공연은 약 60~70분간 진행되며 학생들이 무대 일부에 직접 참여해 교육적인 메시지를 함께 완성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구성된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 6월 공연 희망 학교를 공개 모집해, 도박 문제 예방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 의지를 보인 5개 학교(초등학교 2개 학교, 중학교 2개 학교, 고등학교 1개 학교)를 선정했다.정종필 학교정책과장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해 도박의 심각성을 스스로 인식하고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윤리의식과 시민의식을 높이는 도박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YTV뉴스세종시교육청사전경 (사진제공=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천범산,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3일(월)에 ‘2026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및 특수운영직군 종사자 채용시험’을 누리집에 공고했다.이번 채용시험은 총 7개 직종, 114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직종별 채용 예정 인원은 ▲조리실무사 71명 ▲교무행정사 2명 ▲임상심리사 1명 ▲전문상담사 3명 ▲초등돌봄전담사 10명 ▲특수교육실무사 14명 ▲시설관리원 13명이다.응시 자격은 18세 이상부터 60세 미만인 사람으로 채용 공고일 전일부터 최종합격자 발표일까지 계속해 세종시로 주소지를 두고 있어야 한다.단, 조리실무사 직종에 응시를 희망하는 사람은 주소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원서접수는 오는 10월 21일(화)부터 24일(금)까지 4일간 온라인교직원채용 누리집에서 24시간 진행되며 마감일인 24일(금)에는 오후 5시까지만 접수가 가능하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온라인 접수 외에도 10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양일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세종시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 회의실(세종시 한누리대로 2150, 스마트허브I 405호)에서 방문 접수도 진행한다.채용시험은 직종에 따라 ▲서류전형, ▲체력검정, ▲1차 시험, ▲2차 시험의 단계로 진행된다.▲체력검정은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진행되며 ▲1차 시험은 11월 29일 ▲2차 시험은 12월 20일 ▲최종합격자 발표는 2026년 1월 9일에 발표될 예정이다.채용시험에 대한 세부 일정과 직종별 응시 요건 등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새소식-고시공고란에 탑재된 공고문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문의는 노사정책과 공무직인사팀으로 하면 된다.
YTV뉴스세종시교육청사전경 (사진제공=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원(원장 우태제, 이하 세종교육원)은 안정적인 교육행정서비스제공을 위해 추석연휴(10월 3일~12일) 기간 동안 세종교육청 전산시스템 긴급점검을 실시하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자원’) 비상대응단계가 완화될 때까지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세종교육원은 이번 점검을 통해 교육청 산하 주요 전산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확보하고 연휴 기간 중 행정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했다.특히 국자원의 비상대응단계가 완화될 때까지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실시간 모니터링과 긴급 대응이 가능하도록 인력을 배치했다.나이스(NEIS) 시스템은 교무- 학교- 일반행정 등 교육행정 전반을 지원하는 핵심 시스템으로 이번 국자원 화재로 인해 일시적인 로그인 장애와 정부24 연계 증명서 발급 오류가 발생했다.그러나 세종교육원은 교육부와 긴밀히 협력해 신속하게 복구를 완료, 현재는 정상적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K-에듀파인 문서유통시스템은 기존 대전유통센터에 더해 광주유통센터를 추가 구축해 이중화 작업을 완료했다.이를 통해 유사한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중단 없는 문서유통이 가능하도록 안정성을 강화했다.또한 이번 추석연휴기간에는 전산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비상근무조를 운영해, 하루 4시간씩 주요시스템점검을 진행했다.특히 국자원화재의 원인으로 지목된 무정전전원장치(UPS)에 대해서도 특별점검을 실시해 전력 장애로 인한 시스템 중단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했다.한편 세종교육사이버안전센터는 국가사이버위기경보 수준이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된 데 따라 보안경계를 한층 강화했다.‘정보시스템 장애 관련 확인’ 이나 ‘복구 현황 안내’ 등의 문구를 포함한 문자메시지나 출처가 불분명한 URL을 클릭하지 말고 개인정보 입력을 요구하는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도록 이용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또한 세종교육원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자주 찾는 학교통합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민원서비스 이용 제한과 스미싱- 피싱 사기 예방 안내문을 게시해 사용자 피해 예방에 힘썼다.우태제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비상근무는 예기치 못한 사고에도 교육행정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며 “앞으로도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과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세종교육원은 앞으로도 세종교육청 전산시스템의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술적- 관리적 보호 조치를 강화하고 재난 및 장애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YTV뉴스세종시교육청, 추석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10월 2일에 지역 대표 시장인 세종전통시장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석 명절 맞이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에 기여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장보기 행사에서는 일반 비닐봉지 대신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친환경 장바구니를 사용했다. 폐현수막 장바구니는 기존에 사용하던 현수막을 재단·재봉해 제작한 것으로 자원 재활용과 쓰레기 절감 메시지를 더하는 수단으로 활용됐다. 천범산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한 직원들은 친환경 장바구니를 들고 세종전통시장 일대를 돌며 제수용품과 식재료, 생활용품 등 명절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했다. 또한 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 청취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천범산 교육감 권한대행은 “공공기관이 먼저 지역 사랑을 실천하겠다”며 “이번 장보기 행사가 지역 경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은 매년 ‘전통 시장 가는 날’을 운영하며 전통시장 방문을 지속해 왔다. 이번 추석맞이 행사를 시작으로 명절뿐만 아니라 정기적 방문을 확대하고 시장과 연계한 다양한 소비 활성화 정책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YTV뉴스‘한 번의 터치로 안전을 잇다’반곡고 환경동아리의 특별한 도전 [Ytv영상스토리] 반곡고등학교 환경동아리 ‘진공청소기’ 학생들이 ‘노인돌봄 포스터 제작 활동’을 통해 자연 환경뿐만 아니라 인문 환경까지 관심의 폭을 넓히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학생들은 1학기 동안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준비 과정을 거쳐 직접 반곡동 행정복지센터와 4생활권 마을교육센터 등을 찾아가 포스터를 게시했다. 이번 포스터는 연말까지 설치될 예정이며 지역 어르신과 보호자들이 꾸준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노인돌봄 포스터에는 병원 위치, 응급실 안내, 119 이송 절차 등 꼭 필요한 건강·안전 정보가 담겼다. 특히 근거리무선통신 기능을 적용해 휴대폰을 터치하면 관련 정보로 바로 연결되도록 했으며 디자인은 화려함보다는 큰 글씨와 가독성을 우선해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환경동아리 학생들은 노인돌봄 포스터 외에도 △가정 내 의약품을 안전하게 처리하는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 △교내 텃밭 농산물과 중고물품을 나누는 ‘유기농 플리마켓’ △방과 후 교실 전력 사용을 점검하는 ‘에코 스위치 프로젝트’ △창의적 아이디어로 제작한 ‘분리수거 전용 쓰레기통’ 운영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도교사 최태건 교사는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책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주도성이 크게 자라났다”며 “특히 터치케어 포스터는 단순한 활동을 넘어 지역 주민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결과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교육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포스터 제작을 주도한 1학년 구여진 학생은 “처음에는 단순히 포스터 제작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어르신들이 사용하실 걸 고려해 글씨 크기와 색깔을 바꾸면서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게 됐다”며 “작은 활동이지만 누군가에게 직접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환경동아리 회장 2학년 강진아 학생은 “환경을 위한 작은 아이디어가 실제 생활에서 쓰이고 있다는 점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친구들과 함께 생활 속 환경 보호를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옥희 교장은 “환경동아리 학생들이 스스로 발굴한 아이디어를 실제 활동으로 발전시킨 것은 반곡고의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교육 문화가 있기에 가능했다”며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지식을 지역사회와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 것은 반곡고가 지향하는 미래교육의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반곡고는 학생들의 열정과 도전을 적극 뒷받침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선도적인 학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였다.
YTV뉴스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 주차 편의를 위해 학교와 직속기관 주차장을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등 총 103개 교육기관의 주차장을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무료로 개방한다. 추석 연휴기간 개방하는 주차장 위치와 개방 시간 등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학교 주차장 이용자는 긴급상황 대비와 차량 보호를 위해 반드시 연락처를 남기고 학교 시설물 훼손 방지,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주차 시간 준수 등 이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이번 추석 고향에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학생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긴급 상황 발생 등에 대비해 연락처를 남기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10월 2일에 지역 대표 시장인 세종전통시장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석 명절 맞이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에 기여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장보기 행사에서는 일반 비닐봉지 대신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친환경 장바구니를 사용했다. 폐현수막 장바구니는 기존에 사용하던 현수막을 재단·재봉해 제작한 것으로 자원 재활용과 쓰레기 절감 메시지를 더하는 수단으로 활용됐다. 천범산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한 직원들은 친환경 장바구니를 들고 세종전통시장 일대를 돌며 제수용품과 식재료, 생활용품 등 명절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했다. 또한 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 청취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천범산 교육감 권한대행은 “공공기관이 먼저 지역 사랑을 실천하겠다”며 “이번 장보기 행사가 지역 경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은 매년 ‘전통 시장 가는 날’을 운영하며 전통시장 방문을 지속해 왔다. 이번 추석맞이 행사를 시작으로 명절뿐만 아니라 정기적 방문을 확대하고 시장과 연계한 다양한 소비 활성화 정책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YTV뉴스참샘초, 온 세대가 함께 뛰는 ‘2025 참샘 한마음체육대회’ 성황리에 개최 [Ytv영상스토리] 참샘초등학교는 10월 1일에 전교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한 ‘2025학년도 참샘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4교시에 집중 운영됐으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는 교육공동체 통합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팀을 나누어 응원을 펼치고 다양한 종목에 함께 참여하며 건강한 땀과 웃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운영된 주요 프로그램은 △단체 줄넘기 △지네발 릴레이 △도전 달리GO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 학생 중심 종목과 학부모 참여 경기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특히 학부모-학생-교사 간 협업을 통해 경기 운영, 안전지도, 응원 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참샘만의 따뜻한 교육문화가 빛을 발했다. 체육대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부모님이 운동장까지 오셔서 저를 응원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친구들과도 더 친해진 것 같고 마음이 따뜻해졌어요.”며 환하게 웃으며 즐거운 소감을 전했다. 또한 학부모 역시 “그 시절 아이였던 제가 이제 부모가 되어 아이와 함께 운동장에서 뛰는 날이 올 줄 몰랐습니다 오늘 하루는 아이와 함께 호흡하고 웃고 땀 흘릴 수 있어서 정말 감동이었어요.”고 말했다. 이번 체육대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학교 교무실과 행정실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다. 예산·회계 집행, 물품 준비, 시설 정비 등 전반적인 행사 준비에 있어 세심한 행정적 뒷받침이 더해져 교사들이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었고 학부모와 학생들도 안전하고 질서 있는 환경 속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었다. 남윤제 교장은 “올해 체육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가 아닌, 교육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 간 공감과 신뢰를 쌓는 따뜻한 시간이었다”며 “‘그 시절 아이였던 우리가 이제 부모가 되어 아이와 함께 만납니다’라는 슬로건처럼 교육과 사랑이 이어지는 참샘의 교육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참샘초등학교는 이번 한마음 체육활동를 통해 학생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의식 함양, 학부모와 학교 간 신뢰 형성이라는 다면적인 교육적 효과를 실현하고 있으며 ‘참샘 한마음 체육대회’는 명실상부한 학교 공동체의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