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안장헌의 진심, 안심캠프

안장헌의 진심, 안심캠프 (충청남도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정청래 당대표,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 등과 아산 온양전통시장 방문. "민생 경제 회복에 총력"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1주년 맞아 아산 민심 청취 및 현장 점검 정청래 대표, 민생지원금 추경 약속하며 상인 격려 안장헌,"당대표의 든든한 지원 바탕으로 아산 숙원 사업 해결할 것"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1주년이자 6 3 지방선거를 정확히 60일 앞둔 4일 정청래 당대표는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 박수현 충남도지사 경선후보 등과 아산 민생 현장의 중심인 온양온천전통시장을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번 방문은 무너진 민주주의를 바로 세운 지 1년을 맞이하는 상징적인 의미와 함께, 민생 경제 회복을 향한 민주당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였다. 본격적인 시장 방문에 앞서 안장헌 예비후보는 정청래 대표, 그리고 충남도지사 경선에 나선 박수현, 나소열, 양승조 예비후보와 함께 따뜻한 국밥 한 그릇으로 식사를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정 대표는 국회 앞 단식 투쟁 이후 한 달 만에 만난 안장헌 예비후보의 손을 꼭 맞잡으며 건강을 먼저 챙기는 세심함을 보였다. 안 예비후보는 "단식 당시 누구보다 먼저 깊은 관심을 가져주셨던 대표님의 동지애 덕분에 큰 위로와 용기를 얻었다"며 감사를 표했고 두 사람은 아산의 승리를 위해 뜻을 모았다. 오전 10시경부터 시장을 찾은 정청래 대표와 안장헌 예비후보는 상인 한 명 한 명의 손을 잡으며 체감 경기를 확인했다. 정 대표는 "오는 10일 긴급추경안이 통과되면 민생지원금이 다시 지급될 것"이라며 "민생 경제에 산소호흡기를 대는 심정으로 추경안을 신속히 통과시켜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약속했다. 정청래 대표는 현장에서 "오늘은 헌법과 민생을 폭망하게 했던 정권이 탄핵된 지 1주년이 되는 날"임을 강조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상인들의 모습에서 대한민국이 정상화되고 있음을 느꼈다"고 말하고 지방선거 60일을 앞두고 전국의 현장 민심을 끝까지 챙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장헌 예비후보는 "비 오는 날 확인한 민심이야말로 진짜 민심"이라며 아산의 변화를 향한 시민들의 절박함을 다시금 확인했다고 강조했다.안 에비후보는 정청래 대표의 든든한 지원과 시민들의 지지를 동력 삼아, 중앙당의 전폭적인 협력을 이끌어내 아산의 오랜 숙원 사업들을 시원하게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계룡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4월 6일부터 24일까지 19일간 시청 감사상황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와 지방회계법 제14조에 따른 법정 절차로 지난 한 해 동안의 예산 집행 전반을 점검하고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번 검사는 계룡시의회에서 선임한 최국락 대표위원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 2명, 세무사 1명 등 총 4명의 검사위원이 참여한다.검사 대상은 세입 세출 기금 결산을 비롯해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 첨부서류, 금고 결산 등이며 계산의 정확성 실제 수지와 수지명령의 일치 여부 재무 운영의 적정성 예산 집행의 효율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특히 시는 전년도 결산검사에서 지적된 사항의 이행 여부를 함께 확인하고 검사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및 권고 사항을 향후 예산 편성과 집행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결산검사 종료 후 검사위원은 검사의견서를 작성해 4월 24일까지 시장에게 제출하고 시는 5월 31일까지 의회에 결산 승인안을 제출할 계획이다.또한 시는 의회 승인 후 5일 이내에 결산검사 결과를 도에 보고하고 고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재정 집행 전반을 더욱 면밀히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신속히 보완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재정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청소년 목소리 시정에 담는다’.제15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출범

‘청소년 목소리 시정에 담는다’.제15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출범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 정책 수립 과정에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의견을 제안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참여기구다.지난 1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중 고 대학생 12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했으며 위원들은 계룡시 청소년을 대표하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제15기 위원회는 지역 청소년 현안 의견 수렴, 주민참여예산제 참여, 청소년 정책 제안의 장 개최, 교류 활동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이응우 시장은 “청소년이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참신하고 창의적인 제안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재가의료급여 활성화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열어

계룡시, 재가의료급여 활성화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열어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2일 재가의료급여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재가의료급여 사업은 장기입원 의료급여 수급자가 퇴원 후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 다양한 재가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계룡시 사회복지과 주관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사업의 전반적인 내용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보건소, 노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계룡시사회복지협의회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서비스 현황을 공유하고 서비스 연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서비스 간 연계 강화와 체계적인 사례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장기입원 의료급여 수급자의 안정적인 재가 정착을 위해 현장과 행정이 긴밀히 협력해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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