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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목소리 시정에 담는다’.제15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출범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 정책 수립 과정에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의견을 제안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참여기구다.지난 1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중 고 대학생 12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했으며 위원들은 계룡시 청소년을 대표하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제15기 위원회는 지역 청소년 현안 의견 수렴, 주민참여예산제 참여, 청소년 정책 제안의 장 개최, 교류 활동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이응우 시장은 “청소년이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참신하고 창의적인 제안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재가의료급여 활성화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열어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2일 재가의료급여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재가의료급여 사업은 장기입원 의료급여 수급자가 퇴원 후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 다양한 재가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계룡시 사회복지과 주관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사업의 전반적인 내용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보건소, 노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계룡시사회복지협의회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서비스 현황을 공유하고 서비스 연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서비스 간 연계 강화와 체계적인 사례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장기입원 의료급여 수급자의 안정적인 재가 정착을 위해 현장과 행정이 긴밀히 협력해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2026 주요업무 책자 발간…인포그래픽 중심 ‘전면 개편’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026년 시정 핵심 방향과 주요 사업을 담은 실무 교육용 안내서 ‘시정을 잇다, 미래를 열다 : 2026 주요업무 직원 교육 책자’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책자는 기존 텍스트 위주의 서술 방식에서 벗어나 인포그래픽과 도표 등을 활용한 시각 정보 중심으로 전면 개편됐다.주요 내용은 시정 로드맵을 비롯해 ‘지도로 보는 천안’, ‘숫자로 보는 시정 대시보드’등이다.시정의 큰 흐름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각 자료를 수록했다.특히 단순한 사업 나열이 아닌 추진 배경과 목표, 기대 효과를 상세히 담아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현장 사진과 인포그래픽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정책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시는 이번 책자가 신규 공직자의 업무 적응을 돕고 기존 직원들에게는 정책 간 연계성을 심화하는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박은주 정책기획과장은 “시각화된 정보를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체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거주지 중심의 체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민 관 학 협력 프로그램 ‘함께 누림 행복배움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체육시설이 동남권에 편중돼 접근성이 낮았던 성환 직산 입장 성거 등 북부권 거주 장애인을 위해 기획됐으며 천안시와 성환읍 주민자치회, 남서울대학교가 협력해 집 근처에서 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사업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시범 운영된다.프로그램은 기초체력 향상을 위한 건강운동을 비롯해 심리상담, 문화 예술 체험, 가상현실 스포츠 체험 등 통합 서비스로 구성됐다.남서울대는 시설과 강의실을 제공하고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연계한다.성환읍 주민자치회는 참여자 발굴과 홍보를 맡아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로 했다.체육회는 북부권 시범 사업을 통해 생활권 중심의 모델을 구축한 뒤, 이를 천안시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새로운 장애인 체육 서비스 모델”이라며 “장애인의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해 지역사회 통합을 실현하는 선도 사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방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부정 수급을 예방하기 위해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지방보조금 교육 컨설팅’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충청남도와 협력해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과 민간 보조사업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보조사업 담당자와 민간 사업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시는 보조금 집행 과정의 행정 오류를 방지하고 제도 이해를 돕기 위해 실무 중심의 과정으로 구성했다.주요 내용은 지방보조금 정보공시 제도 지방보조관리시스템 집행 절차 지방보조금 계약 절차 등이다.특히 충남도와 보탬e 운영지원단이 직접 참여해 실무 사례를 전달했으며 시스템 사용 과정의 원활한 활용을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보조금 관리 체계를 공고히 하고 민간 사업자의 책임성을 강화해 재정 운영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정해선 예산법무과장은 “보조금 업무는 정확한 이해와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투명한 재정 집행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도솔문화공원’ 조성 본격 추진… 도심 속 힐링공원 새단장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도솔문화공원’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신부동에 위치한 도솔광장을 문화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3일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문화 중심 공원으로의 개편에 나섰다.그동안 주변 주거시설 확대와 이용객 증가에 비해 도솔공원이 공간구성과 이용 방식이 충분하지 못하다는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도시계획시설상 ‘주제공원’ 으로 변경하고 공원의 기능과 역할을 전면 개선하기로 했다.시는 공원 중심부에 도시정원과 함께 교육과 체험, 전시 등의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시설을 도입하고 공원 내 공간 배치와 이동 동선을 정비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원을 조성한다.이와 함께 천안천과 연계한 기후대응도시숲과 크리에이터 허브존 등을 조성해 휴식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원을 선보일 예정이다.시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주민설명회, 도시공원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올해 기본 구상을 마치고 내년에 착공할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인구 증가와 시민의 수요 변화에 맞춰 공원의 기능을 개선하고 있다”며 “도심의 관문에 위치한 공원의 특성을 살려 품격 있는 문화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철거 위기에 놓였던 천안 용곡교가 시민 휴식처인 ‘용곡쉼터’로 변신해 오는 6일 문을 연다.천안시는 경부선 눈들건널목 폐쇄에 따라 철거 예정이던 용곡교를 주민 쉼터로 재단장해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용곡교는 1904년 개통된 눈들건널목과 연결된 교량이다.지난해 눈들육교 개통으로 폐쇄되면서 철거될 운명이었으나, 시는 이를 주민 공간으로 재활용하기로 하고 지난달 준공했다.천안시는 길이 50m, 폭 10m 규모의 교량 상부에 벤치와 파고라를 설치하고 옛 철길을 형상화한 화단을 조성했으며 천안천 산책로와 연결되는 진입로도 신설했다.시는 용곡쉼터 조성을 통해 도심 내 친수공간을 조성함과 동시에 당초 철거 대비 약 3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강문수 건설도로과장은 “철거 예정 교량을 활용해 예산 절감과 친수공간 확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며 “시민 친화적인 도시 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택시복지쉼터 내 운전적성정밀검사장 신설…접근성 강화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관내 운수종사자의 편의를 위해 ‘천안운전적성정밀검사장’을 신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검사장은 동남구 삼룡4길 58-2천안시택시종합복지쉼터 2층에 위치한다.매주 금요일 주 1회 운영하며 신규 특별 자격유지검사 업무를 수행한다.운전적성정밀검사는 운전자의 결함 요인을 평가해 자격 적합 여부를 판별하는 법정 검사다.특히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를 위한 자격유지검사는 사고 예방을 위한 필수 절차다.그동안 천안 지역 운수종사자들은 검사를 위해 청주나 대전 등 타 지역으로 원거리 이동을 해야 했다.이번 검사장 신설로 관내 운수종사자 5700여명이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이번 시설은 천안시가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쉼터 내 공간을 5년간 무상 제공하며 마련됐다.시는 이동 시간과 비용을 고려할 때 연간 약 5억 7000여만원의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김태종 대중교통과장은 “관내 검사장 운영으로 운수종사자의 수검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교통안전 확보와 종사자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은산면, 자살 예방 및 성평등 교육으로 건강한 공동체 기반 마련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부여군 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은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은산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및 성평등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성평등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의미 있게 진행됐다.자살 예방 교육에서는 우울증 고위험군을 조기에 식별하는 방법과 생명지킴이의 역할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다뤘다.이어진 성평등 교육에서는 일상 속 성차별적 요소를 개선하고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교육에 참여한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마을 내 생명 존중과 상호 존중의 문화를 적극 확산시키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펴 건강한 공동체 조성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이봉인 은산면장은 “교육에 참여하신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교육이 인식 개선에 그치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인식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존중받고 소외되지 않는 은산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국가무형유산 ‘은산별신제’ 공개행사 성료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은산별신제는 백제 부흥군의 넋을 위로하고 마을의 풍요와 평화를 기원하는 장군제의 성격을 지닌 의식행사로 단순한 의례를 넘어 공동체 결속과 전통문화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중요한 국가무형문화재이다.이번 행사는 금줄을 쳐서 부정을 막는 물봉하기를 시작으로 조라술 담그기 진대배기 꽃받기 본제행사 상 하당굿 장승제 독산제 등으로 진행됐다.김옥환 은산별신제보존회장은 “은산별신제는 우리 지역 역사와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존과 계승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그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봉인 은산면장은 “3년 만에 이루어진 공개행사를 통해 별신제의 문화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문화유산이 지속적으로 계승 발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은산별신제보존회는 향후 체계적인 전승 교육과 전통문화 가치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불법 소각 뿌리 뽑는다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부여군은 지난 2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화재상황 신고체계 개선 및 불법 소각행위 엄정 조치를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화재 예방과 초동 대응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협력체계 점검에 나섰다.이번 회의는 최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에 따라 화재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불법 소각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보다 신속한 신고 전파체계와 엄정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여군에 따르면, 올해 3월 초 기준 관내 화재 발생 건수는 42건으로 전년 동기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10년간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가장 많았고 이어 전기적 요인, 기계적 요인 순으로 집계됐다.화재 발생 장소는 주거시설이 가장 많아 군민 생활공간 중심의 예방대책이 중요한 것으로 분석됐다.부여군은 이에 앞서 지난 2월부터 산불 예방 및 대피요령을 SNS, 아파트 공용게시판, 홈페이지, 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홍보해 왔으며 봄철 산불진화 훈련과 산불취약 의료기관 대피 도상훈련,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안전점검, 인접 시군 재난관리자원 요청 훈련 등을 잇달아 추진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CCTV 관제센터에서 화재 의심 상황을 발견했을 때 즉시 신고하고 관계기관에 신속히 상황을 전파하는 체계 구축 필요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군은 화재 발생 시 부여군 관련 부서와 소방, 경찰 간 협업을 더욱 강화해 초기 대응 공백을 최소화하고 화재 확산을 막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불법 소각행위에 대한 엄정 대응 방침도 재확인했다.회의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화재 관련 과태료는 총 300건이 넘게 부과됐으며 관련 법령에 따라 불 피움 미신고 시 20만원,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 내 불법 행위 시 최대 50만원, 허가받지 않은 장소에서 폐기물 소각 시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부여군은 불법 소각행위에 대해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고 위반행위에 관해서는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김규훈 안전정책팀장은 “화재는 무엇보다 초기 인지와 신속한 전파가 중요하다”며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불법 소각행위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엄정 대응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굿뜨래,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15년 연속 수상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부여군 공동브랜드‘굿뜨래’ 가 지난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공동브랜드 부문 15년 연속 수상에 이어 수박 부문에도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뉴욕페스티벌이 주관하는 시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대표성, 만족도, 충성도, 국제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해 부문별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며 올해 제17회를 맞아 총 62개 부문의 수상자가 발표됐다.이번 수상은 굿뜨래가 대한민국 대표 공동브랜드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함을 물론, 수박 부문 신규 선정을 통해 개별품목의 상품성 또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굿뜨래와 굿뜨래 수박은 3000명의 표본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전 항목에 걸쳐 고른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브랜드파워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굿뜨래는 2003년 개발된 부여군 공동브랜드로 ‘좋은 들에 좋은 상품’ 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여왔다.군은 영농 경력, 품질관리, 생산시설, 유통 상태, 대외 신용도 등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해 브랜드 사용을 승인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755개 조직이 굿뜨래 브랜드 사용 권한을 부여받아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또한, 전국 최고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굿뜨래 수박은 체계적인 재배 및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상품성을 인정받으며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부여군수 권한대행 홍은아 부군수는 “굿뜨래의 공동브랜드 부문 15년 연속 수상과 수박 부문 신규 선정은 부여군 농업인들의 꾸준한 노력과 군민들의 성원이 함께 이뤄낸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와 체계적인 브랜드 육성을 통해 굿뜨래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