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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혁신창업리그 참여기업 모집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5월 20일 오후 4시까지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올해의 K-스타트업 2026'혁신창업리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의 K-스타트업 2026'은 중소벤처기업부를 비롯해 교육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12개 부처가 협력해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 경진대회로 부처별 예선을 거쳐 통합 본선과 왕중왕전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경쟁을 통해 유망 창업기업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참가 대상은 통합공고일 기준 업력 3년 이내 창업기업 대표자로 누적 투자유치 금액 30억원 이하 기업이다.단, 동일 아이템으로 누적 상금 3천만원 이상을 수상한 기업이나 기존 왕중왕전 수상자는 참가 대상에서 제외된다.이번 대회는 예선부터 통합 본선, 왕중왕전까지 단계별 평가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우수팀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금이 수여된다.특히 왕중왕전에서는 대상 5억원을 포함해 총 15억원 규모의 상금이 마련되어 있다.충남혁신센터는 종합예선 진출팀을 대상으로 단계별 1:1 IR 컨설팅을 제공해 발표 완성도와 사업계획의 설득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통합본선 진출팀에게는 IR 자료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도록 후속 컨설팅을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K-스타트업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h 이와 관련해 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K-스타트업은 창업기업이 보유한 기술력과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검증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창업 경진대회”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양여중, 현대모비스 농구단 ‘기프트카 PLAY ON’ 멘토링 성료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현대모비스는 지난 4월 21일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온양여자중학교를 방문해 농구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프트카 PLAY ON 유소년 스포츠단 성장지원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박병우 코치를 비롯해 함지훈, 이승현, 박무빈, 조한진 등 팀을 대표하는 간판선수들이 총출동해 미래의 농구 스타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진심 어린 조언부터 박진감 넘치는 미니게임까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술 지도를 넘어, 선배 농구인으로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아이들의 성장을 다각도로 지원하기 위해 총 3파트의 체계적인 구성으로 진행됐다.PART 1: 마음을 여는 대화 선수들은 농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슬럼프를 극복했던 고충 등 진솔한 경험담을 털어놓았다.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프로 선수를 꿈꾸는 학생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조언을 건네며 큰 호응을 얻었다.PART 2: 코트 위 실전 레슨 본격적인 훈련 세션에서는 현대모비스 선수들이 직접 일일 코치로 나섰다.학생 개개인의 폼을 교정해주는 원포인트 레슨에 이어 선수들과 학생들이한 팀이 되어 뛰는 ‘믹스드 미니게임’ 이 진행됐다.코트 위에서는 프로의 기술과 학생들의 패기가 어우러져 시종일관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PART 3: 꿈을 향한 약속 마지막으로 학생들은 자신들의 포부와 목표를 적은 메시지 카드를 작성했다.현대모비스 선수들은 학생한 명한 명의 메시지에 직접 응원의 답글을 남기며 미래의 후배들을 향한 진심 어린 격려로 행사를 마무리했다.“잊지 못할 하루”. 학생들 만족도 최고조 행사에 참여한 온양여중 농구부 학생은 “TV 에서만 보던 멋진 선배님들께 직접 기술을 배우고 대화할 수 있어 꿈만 같았다”며 “오늘 받은 응원을 힘으로 삼아 더 멋진 선수가 되고 싶다.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공지능 대전환 힘 싣는다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인공지능 대전환 추진에 힘을 싣고 미래 경쟁력 확보에 총력을 다한다.도는 1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전역의 체계적인 인공지능 전환 추진을 위한 ‘충남AI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안호 도 산업경제실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충남AI특별위원회 위원,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위원장 선출, 운영계획 보고, 분과별 보고, 자문·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충남AI특별위원회는 지난달 김태흠 지사의 충남 인공지능 대전환 선언과 함께 출범한 것으로, 충남 인공지능 전환 계획을 체계적으로 실현해 나가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세부 실천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위원회는 △총괄 △제조 △농축산·바이오 △지역·공공 총 4개 분과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했으며, 이날 회의에선 전체 위원이 참석해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 수립 방향을 폭넓게 검토했다.특히 국가사업으로 추진 중인 산업 분야 총 1조 5000억 원 규모의 8개 사업을 포함해 구체적 실행 전략 및 연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또 국회에서 내년도 정부예산 심의 과정 중 증액된 ‘충남권 인공지능 대전환 기획 사업’의 내용을 구체화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아울러 그린바이오, 철강, 도시서비스, 공공행정 등 산업·생활·행정 전 영역으로 인공지능 전환을 확산하는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앞으로 세부 과제 발굴과 추진체계 마련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도는 주요 논의 내용을 반영해 내년 초까지 △인공지능 대전환 기본 전략 △혁신생태계 조성 △제조공정 인공지능 전환 △스마트 농축수산업 인공지능 전환 △융복합 바이오 인공지능 전환 △인공지능 지역·도시서비스 △인공지능 공공 혁신 등 7대 분야로 구성한 ‘충남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위원회는 이날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태형 단국대 교수를 중심으로 내년 10월까지 전략 수립과 후속 실행 과정 전반에 자문을 이어갈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제9회 자원봉사의 날 기념식 시장님 환영사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11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제9회 계룡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자원봉사 주간을 맞아 자원봉사자의 헌신을 격려하고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와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개인 봉사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한 해 동안의 자원봉사활동을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우수 자원봉사자 시상식이 진행됐다.특히 계룡시립어린이합창단의 공연과 함께 ‘희망의 등불 점등식’, ‘감사의 장미 헌정식’ 등 특별 퍼포먼스가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이응우 시장은 기념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신 여러분의 정성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관련 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행정안전부 방문-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12일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을 방문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주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에서 이 시장은 △보통교부세 산정방식 개선 △공무원 기준인건비 현실화 반영 △육·해·공군 등 3군본부 핵심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필요성 등을 설명하며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특히 공무원 기준인건비 현실화와 관련해 계룡시는 공무원 1인당 주민 수가 111명으로, 인구 규모가 유사한 충북 증평군, 경북 울릉군과 비교해 공무원 수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임을 강조했다.시는 대민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기준인건비 증액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건의했다.또한 보통교부세 산정방식과 관련해서는, 현행 제도상 군인 인구는 상주인구가 아닌 보정인구로 적용됨에 따라 교부세 산정액이 행정수요보다 낮아지는 구조적 문제가 있으며, 특히 3군본부가 위치해 군인 비중이 높은 계룡시 지역 특성상 행정수요가 충분히 교부세액 반영되지 못하고 있는 점을 설명했다.시는 교부세 산정 과정에서 이러한 특수성을 현실적으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 시장은 또 육·해·공군 3군본부가 집적된 계룡시의 특수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 국방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3군본부 핵심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도 강조했다.이응우 시장은 “계룡시는 대한민국 육·해·공군 지휘부가 함께 위치한 특수 도시로, 지역사회와 군이 함께 공존하는 만큼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며 “오늘 건의한 사안들이 긍정적으로 검토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내년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개최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내년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은 지난 11일 금산인삼관 회의실에서 제31회 이사회를 열고 이를 확정했다.추석을 기점으로 연휴 일정과 가을 날씨, 인삼 수확시기, 주민 참여 여건 등 내·외부적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심해 내린 결정이다.특히, 인삼판매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개천절 대체 휴일과 한글날을 축제 기간에 포함시켜 6일간의 주말 및 공휴일을 확보했다.재단은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개최 기간이 확정됨에 따라 금산세계인삼축제 밑그림을 그려 나갈 계획이다.이날 재단의 내년 사업에 대한 심의·의결도 이뤄졌다.축제 사업으로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 △2026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뉴 미디어 홍보 △읍면 화합의 날 등 5개 사업을 추진한다.이어, 관광사업으로 △금산 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업 △외국인 유학생 인플루언서 홍보여행 △금산군 시나브로 치유길 사업 등 3개 사업을 추진키로 결정했다.또한, 문서 및 회계 전산 시스템 도입 및 기록물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 등을 통해 재단의 운영 기반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올해 열린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결과 보고의 시간도 가졌다.이번 축제는 98만5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1126억 원의 경제파급효과를 창출하며 세계축제로서 한 단계 도약하는 성과를 거뒀다.축제 성공 요인으로는 인삼에 대한 어린이층의 긍정적 인식 확산, 약재에서 음식과 미용으로 인삼 활용 영역 지속 확대, 젊은 세대 유입 콘텐츠 강화, 지역 문화예술 단체 및 동아리 참여기회 확대, 해외기업의 인삼제품 판매사업 관심 촉구 및 해외 인삼축제 개최 제안 등을 꼽았다.이외 개선사항으로 축제 콘텐츠의 선택과 집중, 가족층 유입 콘텐츠 발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온라인 홍보 비중 확대, 1회 용품 축소 및 다회용기 사용 확대 등이 제시됐다.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세계인삼축제는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민·관이 함께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 낸 소중한 콘텐츠”라며 “이제 지역축제라는 한계를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과감한 도전과 혁신을 통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이달 말까지 대부 기간이 만료되는 군유지 75필지에 대한 대부계약 갱신 신청을 접수한다.갱신을 희망하는 계약자는 신분증과 도장을 지참해 토지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단, 농경지의 경우에는 금산군에 거주하는 농업인만 대부계약을 갱신할 수 있다.갱신을 원하지 않을 경우에는 대부한 토지를 원상회복한 후 반환해야 하며 계약 없이 무단으로 점유·사용할 경우 변상금이 부과된다.군은 대부재산의 무단 점유 여부 등 위법행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존 가치가 없고 활용도가 낮은 재산은 실수요자 대상 매각을 검토해 효율적인 재산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이 외에도 정기적인 실태조사와 변상금 부과·징수 등을 시행해 군유재산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군유지 대부계약 갱신을 희망하는 군민께서는 반드시 기간 안에 신청해 불이익이 없길 바란다”며 “투명하고 체계적인 군유재산 관리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2025년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교육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11일 금산읍 청산회관에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5년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이 규제개혁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고 행정규제 개선을 위한 실천적인 방안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공직자의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규제환경을 만들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중앙정부의 정책에 발맞춰 지역 특성에 맞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강의는 전대욱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자치분권제도실장이 맡았으며 △행정규제와 지방규제의 개념 △규제혁신의 목적과 유형 △주요 규제혁신 제도 △규제혁신과 적극행정 △지방자치단체의 규제혁신 우수사례 등을 다뤘다군 관계자는 “규제혁신은 국가 경제력 강화와 국민 생활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를 통해 불필요한 규제를 제거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시민들에게 더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규제혁신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내년 남일면·남이면 등 용담댐 인근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이 사업은 댐건설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시행되며 총 1억1372만 원이 투입된다.지원 대상은 용담댐 계획 홍수위로부터 5km 이내 지역으로 남일면 신동1·2리, 신정1·2리 및 남이면 구석1·2리, 흑암1·2리, 대양1·2리가 포함된다.군은 해당 면의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계획신청서를 받아 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추진 과정 전반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하는 지역 맞춤형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제7회 국회자살예방대상 우수 지자체상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11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회 국회자살예방대상 시상식에서 군 그룹 우수 지자체상을 받았다.국회자살예방포럼과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살예방 활동을 조사하고 있다.평가는 조직, 예산, 인력, 사업, 자살률 등 5개 영역과 17개 지표에 따라 점수화되며 지자체 규모에 따라 △인구 30만 미만 시 △인구 30만 이상 시 △구 △군 등 4개 그룹으로 구분하고 그룹별 상위 3개 지자체를 우수지자체로 선정했다.금산군은 동일 그룹 평균인 54.8점보다 높은 종합점수 75.6점을 받았다.주요 우수사례로 지역 특성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자살예방사업 추진, 생명지킴이 양성 및 교육, 고위험군 집중 개입,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통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 등이 꼽혔다.특히, 생애주기별 지원 체계와 주민 접근성을 높인 상담·지원 프로그램이 인정받았다.이 외에도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추진 상황으로 주민 인식개선 활동, 고위험군 맞춤지원 확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예방사업 강화 등이 예정됐다.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지자체 선정은 금산군의 자살예방 노력이 객관적으로 입증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생명과 정신건강을 지키는 데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통합돌봄 복지마을 첫 삽 2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11일 금산읍 아인리 산 31-1번지에서 통합돌봄 복지마을 기공식을 열고 건립을 본격화했다.이날 기공식은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금산군의회, 지역 기관단체,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기념사, 축사, 시삽식,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통합돌봄 복지마을은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심리·정서 치유, 위기가구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복지 기능을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금산군 최초의 통합형 복지 인프라다.조성 시설은 마음돌봄센터, 숲속책방, 명상실, 복합문화실, 건식사우나, 상담실, 다목적 프로그램실 등이다.특히, 이번 기공식은 금산군이 추진 중인 ‘금산자연치유정원 조성사업’의 첫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금산자연치유정원은 금산통합돌봄 복지마을, 한의약령마을, 웰니스 허브치유단지 등 3개 단지가 연계되는 금산형 통합 치유·웰니스 대단지로 이번 통합돌봄 복지마을 착공이 그 출발점이 된다.군은 오는 2027년 6월까지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이 공간을 통해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심화되는 정서적 고립·사회적 취약 문제에 대응하고 분산돼 있던 복지서비스를 더욱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박범인 군수는 “통합돌봄 복지마을은 군민 모두가 편하게 찾아와 마음을 돌보고 도움받을 수 있는 열린 복지거점이 될 것”이라며 “이곳을 통해 금산군의 복지 인프라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제7차 계절관리제 시행 농촌지역 불법소각 합동점검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농촌지역 불법소각 및 산불예방을 위해 내년 5월 15일까지 제7차 계절관리제 시행 농촌지역 불법소각 합동점검을 시행한다.이를 위해 군청 내 관련 부서들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이 편성됐으며 읍면 산업팀과 함께 점검에 나선다.합동점검단은 농촌지역 불법소각 예방 홍보 활동을 병행하며 위험 요소 발견 시 소각 행위 중지 계도 및 법령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영농부산물·폐비닐·생활쓰레기 등을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소각하면 단속 대상이다.군 관계자는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선제적이고 강력한 대응을 통해 산불 발생 위험을 최소화하고자 한다”며 “산불 예방과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