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쌀 등 식량작물을 활용한 ‘충남형 치유농업’확산에 본격 나섰다.도 농업기술원은 28일 예산군 치유농업센터에서 김영 농업기술원장과 김병석 국립식량과학원장, 시범사업 및 실증농장 대표, 지방농촌진흥기관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식량작물 치유분야 실증농장·사업장 대상 연시회’를 개최했다.식량작물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의 현장 운영 역량을 높이고 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연시회는 △보리와 콩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시연 △쌀·콩 활용 스트레스 저감 프로그램 우수사례 공유 등 순으로 진행됐다.첫 시연은 전주시 소재 치유농장 ‘더 치유’강희순 대표가 국립식량과학원 기술지원과에서 추진한 식량작물 치유분야 실증연구 사례를 현장에 적용한 프로그램을 시연했다.강 대표는 보리와 콩을 활용한 치유정원 산책, 식용꽃 수확, 공기정화 보리바구니 만들기, 콩아이스크림 맛보기 등을 선보였으며 식량작물을 단순한 생산 자원이 아닌 정서 안정과 심리회복을 돕는 치유자원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했다.이어 서산시 소재 치유농장 ‘빈나는 라이스’정지현 대표가 쌀과 콩을 활용한 스트레스 저감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했다.빈나는 라이스는 쌀, 콩, 라벤더를 접목한 오감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 치매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연시회가 열린 치유농업센터는 충남형 치유농업의 거점시설로 실내교육장, 치유정원, 치유텃밭, 치유둘레길 등을 갖추고 있다.도 농업기술원은 이곳을 중심으로 치유농업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개발, 현장 실증, 도민 체감형 치유농업 확산을 추진 중이다.김병석 국립식량과학원장은 “쌀, 콩, 보리 등 식량작물은 국민 먹거리를 넘어 치유농업과 결합할 수 있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이번 연시회가 식량작물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치유농업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영 충남도 농업기술원장은 “연시회를 계기로 식량작물, 원예, 농촌자원 등 다양한 농업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모델을 현장에 확산할 것”이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충남형 치유농업의 확산을 통해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8일부터 29일까지 태안군 일원에서 ‘시군4-H본부 핵심 지도자 육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도 및 시군 4-H본부 핵심 지도자 60명의 역량 강화 및 시군 본부가 청소년과 청년 농업인을 전문적으로 육성하는 기관이자 운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교육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했다.주요 내용은 △시군별 참가자 소개 및 팀빌딩 △미래 농업·농촌과 미래사회의 전망 △4-H운동의 이해 △한국4-H운동 중점 추진 방향과 과제 △시군4-H본부 우수활동사례 공유 △시군4-H본부 활성화 계획 수립 및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첫 날인 이날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리더십 교육, 4-H운동 이해, 충남4-H 조직 활성화 특강, 리더십 체험활동, 시군별 간담회를 진행했다.2일 차에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현장견학, 시군본부 혁신전략 교육, 우수사례 발표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역량강화 차원을 넘어, 충남 4-H조직의 방향성과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군4-H본부가 청소년과 청년농업인 육성의 중심 조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금성면 이슬공원, 크리스마스 트리·조형물 설치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이슬공원 내 주요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와 조형물을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겨울 정취를 연출하고 있다.공원을 찾는 주민들은 반짝이는 대형 트리와 아기자기한 조명 장식, 귀여운 곰 인형·눈사람 조형물 등 볼거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특히, 따뜻한 겨울 햇살 아래 산책을 즐기며 자연과 어우러진 장식들을 감상할 수 있어 소소한 힐링 공간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또한, 해가 지면 조명 불빛이 더해져 환상적인 풍경이 펼쳐지며 연인·가족·친구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이슬공원의 크리스마스 장식은 연말까지 유지될 예정이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즐길 수 있다.군 관계자는 “추운 겨울 군민들께서 이슬공원에 잠시 머물며 따뜻한 위로를 느낄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장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곳이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쉼터가 될 수 있도록 관리와 변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금산천·금천대교 꽃길화분 안전난간대 상부로 이동 설치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관람 편의를 위해 금산천·금천대교 꽃길화분을 내년 안전난간대 상부로 이동 설치한다.기존 꽃길화분은 안전난간대 중간에 설치돼 있어 관람에 제약이 있었다.이번 사업은 보행자의 시야 확보와 환경미관 개선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것으로 조경·원예 분야 전문 경력자인 유봉식 박사가 직접 자문에 참여했다.유 박사는 보행자의 시야각, 거리 동선, 안전난간대 구조 적합성 등을 종합 분석해 꽃의 자연스러운 시야 높이를 조언했다.군 관계자는 “전문 인력과 긴밀히 협력해 완성도 높은 꽃길을 선보일 것”이라며 “계절별 꽃 식재 교체도 효율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보건소, 겨울철 심근경색·뇌졸중 조기인지 안내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보건소는 겨울철 기온 급강하로 심근경색과 뇌졸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군민을 대상으로 심근경색 및 뇌졸중 조기인지 안내에 나선다.기온이 낮아지는 12~2월은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압이 상승하고 혈전 생성 위험이 증가해 고령자와 만성질환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보건소는 지역의료기관 및 읍면행정복지센터 등과 연계해 전광판·소셜네트워크서비스·버스승강장 등 매체를 활용해 관련 내용을 전달한다.심근경생증 조기증상은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이나 압박감 또는 짓누르는 느낌 △턱, 목, 어깨 왼쪽 팔 등에 통증이나 불편감 △식은땀, 구역감, 호흡곤란 동반 등이다.뇌졸중 조기증상은 △얼굴 한쪽이 처짐 △팔 힘이 빠져 들어올리기 어려움 △말이 어눌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움이다.조기증상이 나타나면 빠르게 119에 신고해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보건소 관계자는 “심근경색과 뇌졸중은 몇 분의 지체로도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어 조기 인지와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들이 일상에서 전조증상을 기억하고 위험 상황 시 즉각 119 신고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시초면 초현리 최남규 씨, 성금 30만원 기탁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시초면 초현리 주민 최남규 씨가 지난 10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시초면이웃사랑후원회에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최남규 씨는 “크지 않은 마음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분들께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장건용 후원회장은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을 밝히는 힘”이라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군민 생활안전 강화 방범 시시티비 신규 설치 및 교체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범죄우려지역 해소 및 군민 생활안전 강화를 위해 올해 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금산읍 상옥리 등 11개소의 방범 시시티비 14대를 신규 설치하고 노후 차량번호인식 카메라 등 52대를 교체했다.시시티비 설치 장소는 금산경찰서, 금산소방서, 금산교육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생활방범 1065대, 어린이보호 105대, 도로방범 159대, 차량번호인식 71대 등 총 1451대가 운영 중이다.군은 신속 정확한 사고 대응을 위해 인공지능 기반 고속영상분석 솔루션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또, 재난 관련 영상 및 데이터를 스마트도시안전 통합플랫폼에 연계해 군정업무에 필요한 핵심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시스템도 연말까지 구축한다.군 관계자는 “안전한 금산 만들기를 위해 24시간 빈틈없는 방범 시시티비 관제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복지부 아동정책영향평가 3년연속 최우수지자체 선정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아동정책영향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아동정책영향평가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는 법령, 계획, 사업 등이 아동과 아동의 권리에 미치는 긍정적·부정적 영향을 분석해, 아동의 관점에서 적절한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계적인 평가 제도이다.공주시는 올해 ‘공공드림 함께해요’, ‘지역사회 특화사업’등 아동 관련 10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공주시 가족 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를 포함한 법령·자치법규에 대한 자체 평가를 충실히 실시했다.또한 아동의 의견을 정책 개선 과정에 반영하는 등 아동 권리 중심의 행정을 실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은숙 여성가족과장은 “공주시의 아동 정책이 아동 권리를 보장하는 방향으로 잘 추진되고 있는지를 점검받고, 우수한 평가를 받은 점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주시 모든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2025 지역먹거리지수 평가 ‘A등급 우수기관’선정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2025년 지역먹거리 지수평가’에서 A등급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역 먹거리 정책 추진 역량을 다시 입증했다고 11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이번 평가는 지자체의 먹거리 정책 전반을 계량적으로 분석해 정책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전국 농촌·도농복합형 159개 시군과 69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평가 항목은 로컬푸드 활성화, 지역 농산물 기반 구축, 먹거리 안전성 확보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공주시는 정책 수행 실적과 추진 기반 확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A등급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특히 지자체장의 강한 정책 의지, 생산자의 다품목 생산체계 구축 지원, 농가 조직화와 교육 강화, 로컬푸드 자체인증제 운영, 생산자와 소비자 간 소통 기반 강화 등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A등급 선정은 생산자와 소비자, 행정이 함께 만든 소중한 결실”이라며 “지역에서 생산한 안전한 농산물이 지역에서 소비되는 구조를 더욱 확고히 해 시민에게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공주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공공급식 분야에서 지역 농산물 활용도를 확대하고, 농가의 생산·유통 기반을 강화하는 등 지역 특성에 맞춘 전략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올해 직영 체계로 전환한 급식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로컬푸드 관련 조직을 연계해 통합 먹거리 공급체계의 고도화를 추진함으로써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지역 먹거리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 펼쳐나갈 방침이다.한편 공주시는 올해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실현과 시민의 건강한 삶 보장을 위해 ‘공주시 먹거리 기본 조례’를 제정했다.조례에는 먹거리 보장을 위한 정책·행정·재정적 지원, 먹거리 취약계층에 대한 지역 먹거리 우선 지원, 지역 농산물의 우선 공급 노력, 관계기관 간 협력 강화 등 시의 책무가 포함돼 있다.
정윤선 기자공주사랑회, 성금 600만원과 라면 30박스 기탁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유구읍은 공주사랑회가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참여하며 성금과 후원 물품을 기탁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11일 밝혔다.공주사랑회는 이날 유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30상자를 기탁했으며, 오는 12일 공주시청에서 열리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순회 모금 행사에 참여해 성금 600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다.이번에 기탁된 물품과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구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주사랑회 조석진 회장과 회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종석 유구읍장은 “매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공주사랑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옥룡동 해피뱅크, 사랑의 장학금 전달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옥룡동 해피뱅크는 지난 10일 옥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옥룡동에 거주하는 학생 3명에게 ‘2025년 옥룡동 해피뱅크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옥룡동 해피뱅크는 옥룡동 통장협의회 주관으로 관내 기관·단체와 지역 주민들이 매월 5천 원 이상을 기부해 조성한 기금으로, 연말연시에 관내 중·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관내 학생 3명에게 각각 30만 원씩, 모두 9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김갑제 옥룡동 통장협의회장은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시작한 장학금 전달을 올해도 이어갈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사회단체의 관심과 협조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기숙 옥룡동장은 “옥룡동의 많은 단체와 주민들이 해피뱅크 장학금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전념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연말연시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평안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신관동 웅진새마을금고, ‘사랑의 라면나눔’실천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10일 신관동 웅진새마을금고가 사랑의 라면 20상자를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웅진새마을금고가 기탁한 라면은 신관동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진상호 신관동장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웅진새마을금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관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