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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기간 아산페이 홍보부스 대기행렬… 구매 영수증 이벤트 조기 종료 등 소비촉진 효과 확인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 운영한 아산페이와 함께하는 동행축제 홍보부스가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동행축제’ 와 연계해 지역화폐 아산페이 사용 확대와 전통시장·소상공인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됐다.행사 기간 홍보부스에는 방문객이 몰리며 대기 줄이 발생하는 등 높은 호응을 보였다.아산시는 아산페이 사용 방법, CHAK 앱 설치, 전통시장·상점가 이용 안내를 진행했으며 충남중소벤처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도 참여해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이벤트 및 디지털온누리 앱 홍보를 병행했다.특히 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와 온누리상품권 지급 이벤트는 실제 소비를 전제로 운영돼 전통시장 및 인근 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졌으며 일부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5월 2~3일에는 축제장 인근 소상공인 점포 이용까지 인정 범위를 확대해 소비 참여를 더욱 넓혔다.아산페이와 온누리상품권을 연계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재소비를 유도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한 것으로 평가된다.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동행축제는 방문객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직접 연결한 의미 있는 사례”며 “아산페이가 시민 혜택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동시에 지원하는 지역경제 플랫폼으로 자리 잡도록 소비촉진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현충사 달빛야행 ‘역대급 인파’ 몰리며 대성황… 야간 관광의 정수 선보여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현충사 일원에서 개최된 ‘2026 현충사 달빛야행’ 이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을 경신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와 연계해 개최된 이번 야행은 ‘충효의 혼이 깃든 현충사의 밤’을 주제로 이순신 장군의 성장 서사를 담은 ‘성장의 장’ 으로 꾸며졌다.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깊은 역사적 감동을 선사하며 축제의 질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행사 기간 현충사의 밤은 화려한 빛의 향연으로 가득 찼다.충무문에서 펼쳐진 미디어아트, 이순신 달 조형물, 언덕파도, LED 나비 연출 등은 현충사만의 고즈넉한 정취와 어우러져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인생샷’명소로 등극했다.공연 콘텐츠 역시 압권이었다.충무문 앞 무대에서는 팝핀현준과 박애리의 협연을 비롯해 LED 퍼포먼스 ‘디스이즈잇’, 태권도 시범단 ‘투사’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역동적인 무대는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또한, MZ 세대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겨냥한 ‘역사 미션 방탈출’과 깊이 있는 서사를 들려주는 ‘달빛해설사’ 프로그램은 예약 접수가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아산시는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관람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온양온천역-곡교천-현충사를 잇는 순환 셔틀버스를 15분 간격으로 운행해 교통 혼잡을 최소화했다.양태진 아산시 문화유산과장은 “올해 현충사 달빛야행은 역대 최다 관람객이 방문해 현충사의 밤이 시민들의 열기로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며 “관람객들이 현충사를 찾아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기리고 아름다운 밤의 정취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아산시는 이번 현충사 달빛야행의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아산의 역사문화 자산을 활용한 차별화된 야간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 자원봉사자들이 웃음과 공감을 나누며 봉사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논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동백)은 1일 건양대학교 인문학관 강당에서 ‘2025 자원봉사자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의 소통 능력을 높이고 봉사자들이 나눔 활동 속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역 곳곳의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여해 배움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교육에는 박제동 한국조직문화연구소 소장이 초빙강사로 나서 ‘행복을 리드하는 소통&힐링, 웃음으로 힐링하고! 소통으로 리드하라!’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펼쳤다.참가자들은 공감과 웃음 속에서 심리적 위로를 받고 봉사활동의 의미를 새롭게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교육 현장을 찾은 백성현 논산시장은 “자원봉사는 단순히 도움을 주는 것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진정한 가치가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이웃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작은 마음까지 헤아릴 수 있는 따뜻한 봉사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를 전했다.김동백 논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선 건강한 마음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현장에서 더 큰 나눔과 소통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심리적 안정 지원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충남 지체장애인의 날 (사진제공=논산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10월 31일 논산시민운동장에서 ‘2025년도 충청남도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논산시지체장애인협회가 주관했다.충청남도 15개 시·군의 지체장애인과 가족 등 2,500여명이 참석해 포용사회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기념식은 축하공연,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환영사·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최원철 공주시장이 복지공로대상을 받았으며 백성현 논산시장이 충청남도지체장애인협회의 감사패를 수여받았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시는 ‘장애인’대신 ‘소중한사람들’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차별 없는 언어와 행동으로 인식 개선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서로를 격려하고 더 큰 사랑과 변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날 한마음대회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이 함께 웃고 즐기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논산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을 추진해 ‘모두가 함께 잘사는 복지 도시 논산’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재료탐구 프로그램 운영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오는 15일 22일 2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재료탐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일상 속 친숙한 재료를 새롭게 바라보며 예술적 감각과 감성을 확장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참가자들은 손으로 직접 비누를 빚어 만들고 커피찌꺼기를 활용해 탈취제를 제작하며 버려지는 재료 속에서 창의적인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갖는다.참여 신청은 홍성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으로 하면 된다.윤상구 문화유산과장은 “고암 이응노 선생의 예술 세계는 재료의 본질과 표현의 자유를 중시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재료가 지닌 감각적 가능성을 탐구하고 일상 속 예술의 의미를 새롭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지역민과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계절별로 운영되는 체험형 교육은 예술을 생활 속으로 확장하고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강경읍 도시가스 개통 기념식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강경읍이 오랜 기다림 끝에 따뜻한 변화를 맞이했다.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0월 31일 강경근린공원에서 ‘강경읍 도시가스 보급사업 개통 기념식’을 열고 지역 에너지 복지 확대의 새출발을 알렸다.도시가스는 배관망을 통해 공급되는 방식으로 등유나 액화석유가스(LPG)에 비해 저렴하고 편리하지만, 배관 공사 비용 및 수익성 문제로 공급망이 닿지 않는 음영지역이 다수 존재한다.논산시는 충청남도, 도시가스 공급 업체 JB㈜와 힘을 합쳐 강경읍에 도시가스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간 에너지 격차를 해소했다.이날 기념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김태흠 충남도지사,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해 강경읍의 오랜 염원이 결실을 맺은 순간을 함께 축하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본관 19km, 공급관 21km 등 총 40km 규모의 도시가스 배관망이 새로 구축됐으며, 3,500여 세대가 안정적이고 편리한 도시가스를 공급받게 된다.이를 통해 연료비 절감, 생활 편의 향상, 안전성 강화 등 강경읍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이 기대된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도시가스 개통은 강경읍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자, 지역 균형 발전의 상징적인 성과”며 “재정 여건상 쉽지 않은 사업이었지만, 충남도와 JB㈜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에 도시가스 공급이 가능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소외 없는 행정으로 논산의 모든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땀 흘려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주)제이에이치 솔루션즈, 창립기념 쌀 화환 280만 원 상당 아산시에 기부 (사진제공=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제이에이치 솔루션즈는 지난 10월 30일 창립기념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화환 280만원 상당을 31일 아산시에 기부했다.㈜제이에이치 솔루션즈는 음봉면에 위치한 정밀가공전문기업으로 이날 전달된 쌀은 아산시기초푸드뱅크를 통해 아산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장기영 대표이사는 “뜻깊은 창립기념일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사회복지과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업의 창립이라는 경사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눈 ㈜제이에이치 솔루션즈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북한이탈주민 안정 정착 지원 위한 민·관 협력 강화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0월 31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 지원을 위해 ‘2025년 아산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열었다.아산시는 수도권과 가깝고 다양한 일자리와 임대주택·공공주택 공급이 활발해 북한이탈주민의 초기 정착 여건이 우수하다.특히 충남에서 유일하게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를 운영하며 다양한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어, 도내에서 가장 많은 약 490명의 북한이탈주민이 거주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사업 추진 성과 공유와 2026년 추진계획 및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주요 성과로는 △생활정착 지원 및 취약계층 관리 강화 △취업·자립 지원 확대 △멘토링 및 사회적응 교육 운영 △지역사회 통합 프로그램 추진 △범죄예방 교실 및 신변보호 활동 강화 △자립·취업 연계 프로그램 확대 등이 보고됐다.김범수 부시장은 “오늘 논의된 의견들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와의 조화로운 동행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시와 각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북한이탈주민분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자리잡고 더 나아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는 아산시를 비롯해 아산교육지원청, 아산경찰서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아산시협의회, 충남하나센터,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아산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 우리원 등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로 구성되어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2025 국화 전시회 개막...국화 향기 속 가을축제의 문 열어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00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11월 1일 탕정면 지중해 마을에서 ‘2025 아산시 국화전시회’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가을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국화 향기 따라, 아산의 가을을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지중해 마을 일원에서 개최되며 지역 농업인의 정성과 시민의 참여로 꾸며진 도심 속 가을 정원으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을 선사한다.특히 개막일인 11월 1일에는 지중해마을 문화축제가 함께 열려 국화 향기와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지며 풍성한 주말 분위기를 선사했다.식전 공연에서는 클래식 기타·팬플룻 연주와 댄스스포츠 공연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으며 공식 행사에서는 전시회 발전에 공로가 큰 아산시 국화 연구회원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전시회장에는 분재국·조형국·화단국 등 5,000여 점의 국화작품이 전시되어 가을 정취를 더하고 국화차 시음·심기 등 체험 행사도 운영된다.또한 아산장터와 은행나무길 직거래장터에서는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 행사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층 높이고 있다.이미용 아산시 농업기술과장은 “국화 향기 속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따뜻한 가을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2025 사회적경제 한마당 성황리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31일 온양제일호텔 크리스탈홀에서 '2025 아산시 사회적경제 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 관계자와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생태계 구축 및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가치를 인식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공식행사와 2부 토론회로 나뉘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식전 공연에 이어 개회사, 국민의례, 내빈 소개, 축사,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됐으며 사회는 박진규 온앤온협동조합 대표가 맡았다.2부 토론회에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120분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사회적기업협의회장과 부시장을 비롯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들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행사와 병행해 4시간 동안 운영된 구매상담회에서는 각 기업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공공기관 구매담당자들과 직접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의 공공구매 확대 가능성을 모색했다.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오늘 행사가 그동안 열심히 달려온 사회적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더욱 튼튼해지는 계기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이번 '2025년 사회적경제 한마당'행사를 계기로 사회적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베트남 여성 공무원,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 방문 (사진제공=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10월 31일 베트남 여성 공무원 및 관계자 등 15명으로 구성된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연수단이 여성친화도시 조성 우수사례와 지역 여성 역량강화 모델 공유를 위해 ‘나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베트남 여성연맹·외교부·재무부 등 성인지 예산과 성별 분리 통계 관련 부서의 중간관리자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는 지역 여성의 삶과 맞닿은 생활밀착형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센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유옥순 센터장은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여성의 일·돌봄·배움·문화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아산시의 여성친화도시 실현 거점으로서 이번 교류가 베트남의 정책 추진에도 긍정적인 참고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자 아산시 여성복지과장은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아산시의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대표적 거점”이라며 “이번 교류가 국제 협력의 새로운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1월 21일에는 개관 2주년 기념행사 ’나온 여성축제–아산시 여성, 나온에서 피어나다 ‘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행정의 완성은 홍보” 직원 보도자료 작성 교육 실시 (사진제공=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10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직원들의 언론 홍보역량 강화를 위해 ‘보도자료 작성 실무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효율적인 보도자료 작성과 신뢰받는 시정 홍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총 80여명의 직원이 2회로 나뉘어 참여했다.교육에는 언론인 출신의 안성원 기획기사 담당 직원이 강사로 참여해 △ 보도자료의 필요성과 작성 기본 원칙 △ 유형별 보도자료 작성방법 △ 잘못된 표현과 공공언어 바로 쓰기 △ 언론 대응 및 취재 대처 요령 △ 보도자료 작성 실습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했다.특히 최신 시정 보도자료 작성 경향과 언론 동향, 현장 중심 언론 대응 사례 등을 소개하며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홍보 비결을 전수해 참여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직원 A씨는 “보도자료 작성이 막연하게 느껴졌는데, 교육을 통해 홍보와 소통의 중요성을 느꼈다”며 “앞으로 부서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권순미 아산시 홍보담당관은 “시민에게 정책을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홍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는 인공지능 기반 보도자료 작성 교육과 디지털 홍보도 강화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