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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이순신축제, 자원봉사자 1,050여명 참여 속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성료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가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5일간 자원봉사자 1050여명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축제에서 자원봉사자들은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등 주요 행사장에 배치돼 관람객 안내, 프로그램 운영 지원, 안전관리, 환경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특히 축제 기간 동안 많은 인파가 몰린 상황에서도 질서 유지와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며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또한 자원봉사자들은 친절한 안내와 적극적인 현장 대응으로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을 뿐 아니라, 지역의 따뜻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에도 큰 몫을 했다.행사 종료 후에는 신속한 정리와 환경정비까지 맡아 축제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책임지는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했다.(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 채종병 센터장은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열정이 이번 축제를 더욱 빛나게 했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와 함께 안전하고 품격 있는 축제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 “시정 복귀 13개월, 주춤했던 성장 엔진 재가동”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오세현 아산시장이 6일 열린 ‘5월 직원 월례모임’에서 시정 복귀 13개월을 돌아보며 “잠시 주춤했던 아산의 성장 엔진을 다시 돌렸다”고 소회를 밝혔다.이날 오 시장은 “지난해 4월 시정에 복귀한 이후 13개월 동안 공직자들과 함께 쉼 없이 달려왔다”며 “잠시 주춤했던 아산의 성장 엔진을 재가동하고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다시 세웠다”고 강조했다.특히 “민생경제 회복과 시정 정상화, 50만 자족도시로의 도약 기반을 다지는 과정에서 의미 있는 변화들이 이어졌다”며 “이 모든 성과는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의 헌신과 책임감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최근 개최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에 대해서는 “민·관·경과 유관기관이 함께 만든 상생형 축제로 지역 상권과 연계된 체류형 소비를 이끌어내며 지역경제 회복에도 기여했다”고 평가했다.이어 “이 과정에서 공직자로서의 자부심과 사명감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며 “공직자는 소명의식으로 시민의 요구에 응답하는 존재로 맡은 역할을 다하고 시민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때 가장 큰 보람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5월 시정 운영 방향으로 △생활밀착형 사업의 신속 추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선제적 대응 △2027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 등을 제시했다.아울러 지방선거를 앞둔 시기임을 언급하며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철저히 준수하고 공직기강이 흔들리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이날 모임에서는 시민 21명과 공무원 5명 등 총 26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이어 한성대학교 오정은 교수가 ‘다문화 및 상호문화 인식 개선’을 주제로 직원 특강을 진행했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 힘 모은다 [Ytv영상스토리]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3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연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도와 조직위 관계자들이 처음으로 모여 엑스포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계획과 도의 연계 가능한 사업들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전형식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도와 조직위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보고회는 엑스포 추진 상황 보고 실국별 연계사업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도와 조직위는 전시관 구성·연출, 주요 행사 및 이벤트, 학술대회 등 엑스포 운영 프로그램 계획과 연계사업을 살펴보고 분야별 준비 계획 및 현황을 공유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한 협력 강화 및 철저한 준비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앞으로의 계획 등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조직위는 이날 보고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검토·반영해 엑스포 계획을 내실 있게 준비하고 추가 사업을 발굴해 이번 엑스포가 도내 관련 산업 발전 및 도민 문화 향유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전 부지사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도내 10번째로 개최 예정인 국제 공인 행사이자 논산 최초의 엑스포”며 “이번 엑스포를 계기로 논산 딸기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각국에 케이-베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 도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오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케이-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라는 주제로 도와 논산시가 공동 개최하며 154만명의 관람객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국회서 ‘석탄화력 폐지지역 특별법’ 제정 촉구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라 탄소중립 이행 과정에서 기존의 노동자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는 ‘정의로운 전환’ 실현과 폐지지역 실질적 지원을 위해 제도적 안전망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도는 23일 국회 중앙잔디광장에서 열린 ‘2025 국회 입법박람회’에 참여해 ‘석탄화력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의 시급성과 필요성, 의미를 국민과 국회에 알렸다. 이날 도는 입법박람회 개막식 퍼포먼스에 참여해 ‘석탄화력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이 적힌 팻말을 들고 지역 주민과 관련 산업계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또 홍보관에서는 ‘전기의 편리함 뒤에 숨겨진 지역의 희생’을 주제로 한 전시를 진행했으며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해 친환경 기념품을 제공했다. 올해 12월 태안화력 1호기 폐쇄를 시작으로 전국 61기 중 37기가 오는 2038년까지 순차적으로 문을 닫을 예정이며 여기에는 도내 22기가 포함돼 있다. 이처럼 석탄화력발전소 폐지가 눈앞에 다가왔음에도 태안을 비롯한 폐지 지역을 대상으로 한 뚜렷한 지원책이 없어 인구 유출과 고용 불안, 지역경제 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도는 현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법안소위에 계류 중인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고 국회에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도는 특별법에 포함돼야 할 핵심 지원안으로 △안정적 재원 마련을 위한 기금 설치 △석탄화력 폐지지역 발전 특구 지정 △대체 발전 및 전력 계통 우선권 부여 △대체 산업·재생에너지 보급 지원 등을 제시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충남의 희생을 알리고 국회에 특별법 제정을 강력히 촉구하고자 이번 박람회에 참여했다”며 “충남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석탄화력발전소가 순차적으로 폐지될 예정으로 노동자와 지역경제의 충격이 불가피한 만큼 조속히 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회 입법박람회는 23∼24일 국회 중앙잔디광장 및 국회 경내에서 ‘국민 참여로 열린 길, 입법으로 여는 미래’를 주제로 열리며 도는 이틀간 현장에서 홍보관을 운영하고 특별법 제정 관련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
정윤선 기자충청권 청년 미래 위한 소통의 장 열려 [Ytv영상스토리] 충청권 4개 시도 청년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3일 대전 KW컨벤션에서 서울신문,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이 주최·주관한 ‘충청 청년인구포럼’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도의 청년정책을 소개했다. 김 지사와 대전·세종시장, 충북부지사, 김성수 서울신문사장, 이인실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장 등 내빈과 관련 기관·단체장, 전문가, 청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기념식, 토크쇼, 기조 강연, 주제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선 충청권 4개 시도 청년 토크쇼를 통해 청년 창업가와 활동가, 지역 청년들이 경험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김도경 충남 부여 벌룬빌리지 대표가 패널로 참여해 지역 청년 창업과 정착 경험을 공유해 관심을 모았다. 최호택 배재대 교수가 ‘지역의 내일은 청년에 있다’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했으며 장인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이 ‘충청권 주요 인구변화 특성 고찰과 청년의 미래’를, 정영환 홍성협동조합 젊은협업농장 대표가 ‘젊은협업농장 이야기: 청년과 농촌, 함께 성장하는 지역’을 주제로 발표했다. 끝으로 김영진 대전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종합 토론을 진행해 전문가, 청년 등이 함께 다양한 의견과 고민을 나눴으며 청년·농촌의 상생, 청년정책의 방향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축사를 통해 “지역의 젊은 인재들이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떠나는 현실은 지방소멸을 가속시키고 지방자치제도의 존재 자체를 위협하고 있다”며 “도는 ‘청년이 살고 싶은 충남’을 위해 도지사 직속으로 청년정책관을 두고 112개 과제 4600억 규모의 청년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스마트팜 조성 △청년농 3000명 유입 △청년 취·창업 지원 △충남리브투게더 △공공임대주택 특별 공급 비율 확대 △풀케어 돌봄정책 등의 정책을 소개하고 “이러한 노력으로 도는 국무총리실 청년정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라이즈 사업의 충남형 계약학과를 통해 기업의 지역 인재 우선 채용 등 청년의 정착을 적극 지원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온라인 홍보를 강화해 모든 청년이 혜택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어르신 가장 잘 모시는 충남 실현할 것”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3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후손 양육과 사회발전에 기여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배대희 도 경찰청장, 시군별 노인회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식전공연 △모범 노인 및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경로당 프로그램 공연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먼저 “가난하고 배고팠던 시절에 나라와 가족을 위해 청춘을 바치셨던 어르신들이 계셨기에 우리가 지금 이렇게 부강한 나라에 살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땀과 헌신에 경의를 표했다. 이어 “어르신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건강과 일자리”며 도 주관 노인일자리 박람회 개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주요 사업의 성과와 추진 상황을 설명했다. 도는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어르신 문화교류체험, 치매 안심센터 등 선도 정책은 물론, 경로당 프로그램 및 노인대학 운영비 지원 등 노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끝으로 김 지사는 “도내 48만여명의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게 잘 살고 행복하실 수 있도록 한분 한분 정성을 다해 섬기겠다는 것이 저의 소신”이라며 “전국에서 어르신들을 가장 잘 모시는 충남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노인의 날은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제고하고 감사의 뜻을 표현하고자 정부가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의회 김미성 의원, 곡교천 일대 수해에 구체적 대안 제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회 김미성 의원은 지난 22일 제26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곡교천 일대의 원인을 분석하고 아산시에 구체적 대책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하천 관리 △교통 관리 △피해 보상 현실화 문제를 중심으로 이날 대안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염치 중방리, 염성리, 곡교리 일대의 비 피해는 중방·염성 배수장이 가동되지 못해서 발생된 참사라고 지적했다. 침수 시 단전으로 인해 가동되지 못했던 것이다. 김 의원은 “전기 설비를 홍수위 위로 이설하고 선로를 이중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두 배수장의 설비 보수는 내년 우기 전까지 완료돼야 한다”고 요구했고 오세현 시장은 이에 동의했다. 배수장 용량 확대 필요성도 언급했다. 김 의원은 “염성 배수장이 2000년 설치 이후 축산단지와 영업장이 크게 늘었다”며 시설 증설을 촉구했고 오 시장은 국비 지원을 통한 용량 확충 방안을 약속했다. 김 의원은 조례 제정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배수장 중 상당수 전기 공사 등을 보강해야 할 곳들이 많다”며 농어촌공사·한전 등 유관기관 협업을 위해 조례 제정 필요성을 제안했으며 오 시장도 이에 공감했다. 또한 음봉천·방현천 유역의 ‘곡교석정 및 송곡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행정 절차 단축을 주문했다. 오 시장은 “앞으로는 행정 절차를 더욱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곡교석정 및 송곡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은 각각 음봉천과 방현천을 중심으로 제방을 보강하고 펌프장·유수지 등의 재해 예방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또 김 의원은 탕정·배방을 중심으로 한 교통 대책을 주문했다. 7월 수해 당시 곡교천을 가로지르는 주요 도로가 동시에 통제된 점을 지적했다. 김 의원은 “곡교천 남북을 연결하는 간선도로인 한내대교, 한천로 충무교가 7월 17일 오전에 동시에 통제됐다. 교통의 동맥경화가 발생한 것”이라며 △도로 고도 상향 △펌프장 설치 △통제 정보 내비게이션 실시간 연계 △침수 감지 CCTV 구축 등 구체적인 대책을 제시했다. 피해 보상과 관련해서는 “현행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보상 기준은 현실과 괴리가 크다”며 인근 지자체와 공동 대응해 행정안전부에 건의할 것을 요청했다. 김 의원은 “이번 곡교천 수해는 기후변화라는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됐다”며 “아산의 미래를 위해 재해 예측과 대응 방식을 새롭게 바꿔야 한다. 오늘의 질의가 단순 계획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살피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공동체 연결주간 ‘이토록 평범한 일주일’ 참여 공동체 30팀 모집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 충남 공동체의 활동을 곳곳에서 확산하고 홍보하기 위해‘공동체 연결주간 – 이토록 평범한 일주일’ 참여 공동체를 모집한다. ‘이토록 평범한 일주일’은 충남 전역의 공동체들이 각자의 공간과 활동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운영하며 공동체의 특성과 성과를 소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동체에는 팀별 50만원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행사 기간 동안 공동체별 활동을 소개하는 온·오프라인 공동체 지도 제작과 행사 이후 도내 참여 공동체를 소개하는 소책자 발간에도 함께 참여하게 된다. 선정된 공동체는 10월 23일 네트워킹 데이를 시작으로 11월 8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 동안 2일 이상 자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12월 성과공유회를 통해 활동 결과를 나눌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충남 15개 시·군에서 주민 참여 활동을 기획·실행할 의지가 있으며 자체 공간을 보유·운영하거나 프로젝트 기간 동안 활용 가능한 공간을 가진 30개 공동체로 9월 19일부터 10월 12일 자정까지 참가신청서와 동의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정상훈 센터장은 “이번 연결주간은 충남 곳곳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공동체들이 일상의 활동을 통해 서로 연결되고 주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기획됐다”며 “공동체가 주체가 되어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 앞으로도 도내 공동체들의 활동 기반을 지원하며 지역 특색을 살린 균형발전과 창조적 연대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하반기 희망찬 부모성장 학부모 연수 개강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9월 23일 10시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학부모 12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희망찬 부모 성장” 학부모 연수를 개강했다. 본 연수는 9월 23, 25, 30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3회기 동안 “인재 채용의 변화와 잡담 학부모 연수”라는 주제로 운영한다. 1차시는 송인수 강사의 “채용이 바뀐다 교육이 바뀐다”, 2차시는 김태환 교사의 “고교학점제와 진로 진학”, 3차시는 박원유 강사의 “구글에서 바라보는 미래 인재상”으로 자녀의 진로 직업 선택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신세균 교육장은 개강식에 참석해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서 다양한 직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고 자녀의 직업 탐색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또한 가정에서의 부모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부모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전하며 의지를 보였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2025. 10. 1.자 일반직공무원 임용장 교부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9월 23일 오전 11시,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10월 1일자로 인사 발령된 일반직 공무원 17명을 대상으로 임용장 교부식을 개최했다. 임용 대상자는 아산교육지원청 및 타 교육청에서 전입한 직원들로 구성됐으며 직급별로는 △6급 전보 1명 △7급 전보 5명 △8급 전보 7명 △9급 신규임용 4명으로 총 17명이다. 교부식에는 각 과 과장을 비롯한 간부진이 함께 참석해 새로 부임한 직원들의 임용을 축하하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신세균 교육장은 임용장을 수여하며“서로 협력하며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해 아산교육 발전에 기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유기적인 조직 문화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교육행정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자치경찰, 인공지능 활용 역량 ‘쑥쑥’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23일 도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위원회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치경찰 분야 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자치경찰 업무의 효율성과 대민 서비스 품질을 끌어올리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강의를 맡은 김영진 에듀마이스터 대표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부터 자치경찰 실무 적용 방안까지 폭넓은 내용을 다뤘다. 특히 이론보다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자치경찰 분야 일반 보고서 및 보도자료 작성 △자치경찰제 홍보 전략 수립 △교통안전 캠페인 홍보물 제작 등으로 일상 업무에서 즉시 활용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기법을 단계별로 교육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위원회는 올해부터 자치경찰관 대상 인공지능 실습 교육, 전문가 특강 등 자치경찰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체계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이번에는 전 직원 교육으로 디지털 전환의 흐름에 발맞춰 조직 전체의 역량을 높였다. 이종원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위원회 직원들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 향상은 자치경찰제도 발전과 도민 서비스 품질 개선에 핵심적인 요소”며 “앞으로도 실무에 직접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충남자치경찰위원회가 시대 변화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과 괴산군 농축협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상호 기부에 나섰다. 괴산군 농축협 임직원들은 지난 22일 예산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탁했으며 신뢰와 우의를 다지는 가운데 양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힘을 보탰다. 기탁식에는 최재구 예산군수와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해 양 군 지부장, 농축협 조합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농축협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으며 기부금은 지역 농업인 지원과 주민 복지 증진, 다양한 지역발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과 활력 증진을 위한 ‘농심천심 운동’ 캠페인도 함께 전개돼 눈길을 끌었다. 예산군 농축협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상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예산군과 괴산군 농축협 임직원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상호 기부가 양 지역 농업·농촌의 동반 성장을 위한 소중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예산군과 괴산군은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하며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발전을 함께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