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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아우내축산, 가정의달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복지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7일 농업회사법인 아우내축산이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해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아우내축산은 지난해부터 재단과 인연을 맺고 취약계층을 위한 먹거리 나눔, 기념일 후원 등 정기적인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박홍규 아우내축산 대표는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속적으로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단과 협력해 소외된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승태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후원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는 만큼 재단도 소외된 아동이 없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봉명동은 7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어버이날을 맞아 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취약계층 어르신 50가구에 직접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심영섭 행복키움지원단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봉명동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송민철 봉명동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봉명동 어르신들이 행복한 어버이날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항상 봉명동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산시, 임산부 대상 찾아가는 이동도서관 운영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임산부의 태교를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도서관’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도서관은 서산시보건소에서 진행되는 ‘도담도담 태교 교실’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된다. 태교 교실은 9월 9일부터 매월 둘째, 셋째 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회차별 선착순 20명의 임산부를 모집해 운영된다. 해당 교실은 임산부들에게 애착 인형·기저귀 파우치·아기 베개 만들기 등 건강한 태교 활동을 제공한다. 시는 태교 교실에 참여한 임산부들의 태교 활동을 독서로 지원하기 위해 이동도서관 차량에 태교, 출산, 육아 관련 도서를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 비치하고 대출을 지원 중이다. 만족도 조사도 병행하고 있으며 조사에 참여한 임산부들에게는 그림책 2권과 유아용품으로 구성된 책 꾸러미와 책갈피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태교 교실이 마무리되는 올해 12월까지 이동도서관을 운영해 출산을 앞둔 임산부들의 태교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경숙 서산시립도서관장은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부터 독서와 함께할 수 있도록 이번 찾아가는 이동도서관을 운영하게 됐다”며 “책들이 임산부와 아기 모두에게 따뜻한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동도서관은 독서 공간과 시청각용 대형 TV, 장서 2천5백 권을 탑재할 수 있는 차량으로 운영되며 다양하고 편리한 도서 서비스 제공에 활용되고 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주민자치위원 대상 집합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홍성군은 지난 18일 홍성군 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당에서 주민자치위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아카데미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가 주관하고 군이 주최한 이번 교육은 지역순환경제센터 박진하 지역정책실장,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 오양희 전문위원을 강사로 초청해 각각 ‘농촌형 주민자치회 이해 및 실행력 강화 방안’,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마을의제 발굴하기’를 주제로 현장감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 교육과 사례 분석을 통해 주민자치 위원의 이해도와 전달력을 높였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주민들과 함께 땀 흘리며 노력해주신 주민자치위원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을 드린다”며 “이번 주민자치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단순한 마을문제 해결을 넘어 문화와 복지, 교육과 환경,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영역을 넓혀 나가는 지역 리더로서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치매예방 책놀이 프로그램 운영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공공시설관리사업소는 홍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협업해 오는 11월까지 어르신들의 인지능력 향상과 치매예방을 위한 책놀이 프로그램 ‘책과 함께 놀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치매예방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강사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총 11회에 걸쳐 진행되며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그림책 낭독과 전통놀이를 접목한 활동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공공시설관리사업소 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성군 공공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더불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유대감을 증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독서문화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독서와 놀이를 매개로 인지 기능을 자연스럽게 향상시키고 즐거운 사회적 교류의 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윤선 기자홍성 저탄소·유기농업 특구, 대국민평가 받는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홍성 저탄소·유기농업특구가 2025년 지역특화발전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전국 175개 특구 중 최종 9개 특구에 선정되어 대국민평가 대상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홍성 저탄소·유기농업특구는 △친환경농업 기반 조성 및 확대 △저탄소 농업 실천을 통한 탄소중립 기여 △유기농 관광체험 활성화 △청년농업인 육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최종 9개 특구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1차 서면평가 △2차 전문가 대면평가 △3차 대국민평가 등 3단계로 진행되며 특히 대국민평가는 발표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하고 30명으로 구성된 국민평가단이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해당 영상은 10월 중 유튜브에 공개될 예정이다. 최종 순위는 서면평가, 대면평가, 대국민평가의 합산 점수로 결정되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6일 대전 DCC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장이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 농업인과 행정, 유관기관이 합심해 이뤄낸 결실”이라며 “앞으로 있을 대국민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둬 홍성군이 우리나라 저탄소·유기농업을 선도하는 지역임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헀다. 한편 홍성군은 2014년 전국 최초의 ‘유기농업특구’로 지정된 이후, 지난해 12월 ‘저탄소·유기농업특구’로 명칭을 변경해 대한민국 친환경농업의 중심지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우수평생학습도시 홍성, 하반기 평생학습 수강생 모집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평생학습 저변 확대를 위한 하반기 평생학습카페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할 프로그램은 △명리와 사주 이야기 △바리스타 자격과정 △홈 패션 생활소품 △쓸모 있는 여행영어 △스마트폰 AI 활용법 등 16개이며 모집인원은 144명이다. 개강은 10월 13일부터 18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 주 1회 강의 최소 4주에서 최장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오는 24일 10시부터 9월 29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신도시평생학습관 방문 접수 또는 홍성군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1인 최대 2강좌까지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수업에 따른 재료비·교재비 및 자격 전형료는 수강생 부담이다. 운영강좌의 세부 내용은 홍성군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신도시평생학습관로 문의하면 된다. 유희전 자치행정과장은 “하반기 평생학습카페 프로그램은 원도심뿐만 아니라 신도심권 평생학습 욕구에 대응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했으며 특히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 및 주말반도 개설해 지역주민들의 평생학습권 확대를 이룰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수 평생학습도시에 걸맞은 홍성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생학습카페는 내 생활주변에서 쉽게 평생학습을 접할 수 있도록 접근성 향상 및 평생학습 저변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카페, 공방, 사무실, 커뮤니티센터 등 유휴공간을 평생학습 카페로 지정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국제 연안 정화의 날 기념 바닷가 대청결 활동 펼쳐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18일 제25회 국제 연안 정화의 날을 기념해 석문방조제 일원에서 바닷가 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바닷가 대청결 활동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에 유엔환경계획의 후원으로 전 세계에서 진행되는 환경 운동이다. 이날 시는 평택해경, 당진수협, 현대제철㈜, 한국여성어업인엽합회, 한국구조협회, 서평택환경위원회 등 유관 단체와 지역 주민 등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석문방조제 연안의 해양쓰레기 등을 일제 수거하는 연안 정화 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국제 연안 정화의 날을 맞아 유관 기관 및 각 단체 여러분들과 함께 대청결 운동을 하게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안가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해양 정화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며 해양쓰레기 저감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17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시민대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제14회 당진시민대상 수상자로 지역발전환경부문에 남준우 씨씨, 사회봉사부문에 김정곤 씨를 최종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지역발전환경 부문에 선정된 남준우씨는 1998년부터 새마을 지도자를 시작해 2002년부터 3년간 당진읍 주민자치 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당진형 주민자치 토대 마련 및 공유 확산에 기여한 바 있다. 또한, 당진시승격외원회 활동으로 시 승격 및 명품도시 건설에 기여했다. 사회봉사 부문에 선정된 김정곤 씨는 2016년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회장을 시작으로 대한 적십자봉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위기가정 긴급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오며 현재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충남협의회 부회장으로 올해까지 8,149시간의 자원봉사 활동을 실천했다. 한편 당진시민대상은 1991년 당진군민대상 이래 지난해까지 총 46명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선정자들은 오는 10월 1일 열리는 시상식에서 수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민대상 수상자 두 분은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하고 봉사하며 시민에게 인정받아온 분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삶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계속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17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시민대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제14회 당진시민대상 수상자로 지역발전환경부문에 남준우 씨씨, 사회봉사부문에 김정곤 씨를 최종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지역발전환경 부문에 선정된 남준우씨는 1998년부터 새마을 지도자를 시작해 2002년부터 3년간 당진읍 주민자치 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당진형 주민자치 토대 마련 및 공유 확산에 기여한 바 있다. 또한, 당진시승격외원회 활동으로 시 승격 및 명품도시 건설에 기여했다. 사회봉사 부문에 선정된 김정곤 씨는 2016년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회장을 시작으로 대한 적십자봉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위기가정 긴급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오며 현재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충남협의회 부회장으로 올해까지 8,149시간의 자원봉사 활동을 실천했다. 한편 당진시민대상은 1991년 당진군민대상 이래 지난해까지 총 46명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선정자들은 오는 10월 1일 열리는 시상식에서 수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민대상 수상자 두 분은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하고 봉사하며 시민에게 인정받아온 분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삶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계속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17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시민대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제14회 당진시민대상 수상자로 지역발전환경부문에 남준우 씨씨, 사회봉사부문에 김정곤 씨를 최종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지역발전환경 부문에 선정된 남준우씨는 1998년부터 새마을 지도자를 시작해 2002년부터 3년간 당진읍 주민자치 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당진형 주민자치 토대 마련 및 공유 확산에 기여한 바 있다. 또한, 당진시승격외원회 활동으로 시 승격 및 명품도시 건설에 기여했다. 사회봉사 부문에 선정된 김정곤 씨는 2016년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회장을 시작으로 대한 적십자봉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위기가정 긴급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오며 현재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충남협의회 부회장으로 올해까지 8,149시간의 자원봉사 활동을 실천했다. 한편 당진시민대상은 1991년 당진군민대상 이래 지난해까지 총 46명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선정자들은 오는 10월 1일 열리는 시상식에서 수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민대상 수상자 두 분은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하고 봉사하며 시민에게 인정받아온 분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삶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계속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17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시민대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제14회 당진시민대상 수상자로 지역발전환경부문에 남준우 씨씨, 사회봉사부문에 김정곤 씨를 최종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지역발전환경 부문에 선정된 남준우씨는 1998년부터 새마을 지도자를 시작해 2002년부터 3년간 당진읍 주민자치 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당진형 주민자치 토대 마련 및 공유 확산에 기여한 바 있다. 또한, 당진시승격외원회 활동으로 시 승격 및 명품도시 건설에 기여했다. 사회봉사 부문에 선정된 김정곤 씨는 2016년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회장을 시작으로 대한 적십자봉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위기가정 긴급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오며 현재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충남협의회 부회장으로 올해까지 8,149시간의 자원봉사 활동을 실천했다. 한편 당진시민대상은 1991년 당진군민대상 이래 지난해까지 총 46명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선정자들은 오는 10월 1일 열리는 시상식에서 수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민대상 수상자 두 분은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하고 봉사하며 시민에게 인정받아온 분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삶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계속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